오늘 저희집에 꽃님 님이 다녀가셨어요.
먼 길 그냥 오셔도 반가운데
여러식물들을 바리바리 챙겨오셨어요.
옆지기와 마시라고 음료와,
보리수잼, 그리고
저희 댕댕이들 먹이라고 간식까지 주셔서
이 감사함을 언제 다갚을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오랜만에 참, 행복한 수다였어서
감사한일이 많네요.
고불고불 산길 넘어오시느라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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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프리다(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나눔 천사 이셔요*
감사해요님과 같은. -
작성자신마담(천안) 작성시간 26.06.16 오~~ 호. 익숙한 닉 이시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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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리다(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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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자벨라Isabella(경기) 작성시간 26.06.16 조은 꽃친구와의 만남 아름다운 꽃얘기 넘치는 꽃선물 더할수없이 행복한날 이였네요~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프리다(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수다 떠느라 두시간이 훼렉~가버렸어요 ㅎㅎ
담부턴 하루전날 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ㅋㅋ
날 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