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하게 그리운사람 작성자승연엄마(홍성)|작성시간26.04.09|조회수87 목록 댓글 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군자란을 보고 있으면 생각나는 . . .베란다에는 올해도 변함없이 군자란꽃을 보여주지만.사람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히쉬세요.고맙고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7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감사해요(천안) | 작성시간 26.04.09 아마 그분께서도알고 보고계실겁니다 작성자o사랑해o신안 | 작성시간 26.04.09 그분도 위에서 잘계실거에요아련하네요엊그제 같은데요 작성자이쁜여우(당진) | 작성시간 26.04.10 추억할 수 있는 군자란이라도 곁에 있어 다행인듯합니다 작성자옹다르(경기도) | 작성시간 26.04.10 항상 저보고 지역장님이라고 하셨는데,뵙지는 못했어도 생각납니다 작성자이자벨라Isabella(경기) | 작성시간 26.04.11 줄지어 화려하게 피었네요 예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