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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장례와 코로나 확진을 겪으면서 삶은 예측할 수 없음을 느껴요. 이 시간을 통해 셩경을 통한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살아야겠음을 깨달았습니다. 맡겨진 삶, 어찌 흘러갈지 알 수 없기에 작성자 세훈청년 작성시간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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