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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도 나갔는데 엄청 춥더군요^^ 겨울동안 최제임권사님과 박정희권사님은 연로하시고 넘 추워 저만 가가호호 전도지 넣어 드리고 기도 하는데.. 겨울 방학때에는 혜리가 함께 하겠다고 해서 든든하게 함께 했고^^ 개학을 해서 오늘은 하린이가 함께 전도 가겠다고 했지만 하린이는 사실 걸리적 거려 ㅎㅎㅎ 어린이집에 보내고 세경아파트와 풍림 아파트 일부를 돌리고 왔답니다. 올해 축복의 원년으로 하나님이 기름부우시는 믿음의 신실한 100명의 예배자가 세워지길 기도하며 기대하며 ~~~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