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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자는걸 좋아하는 나로썬 힘든 달이었다^^ 하나님이 잠을 주시지 않고 기도 하라셔셔 기도의 훈련 시간 이었다^^ 제대로 자본 날이 며칠 안되는 거 같다^^ 그러나 소생케 되는 영으로 인해 육의 피곤함도 있지만 기쁨과 하나님의 인도함을 실감하는 축복의 시간 이었다! 목사님 철야기도 어떻게 할수 있나~ 의아했는데 하나님이 힘 주셔야 가능함을 깨달은 시간 이기도 하다! 아직 새벽예배 드리기 전 시간이 이리 많이 남았는데 깨어 있다! 주님이 무얼 원하시는걸까? 무슨 기도를 원하셔서 또 깨우신걸까? 겨우 2시간 30분 자고 일어 났는데 ㅠ.ㅠ 아침이 되면 이전 하기 전 양쪽 교회 정리 하러 부지런히 욺직여야 하는데 참~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