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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햄스터 2마리 중 가장 잽싼 햄돌이가 집에서 보이지 않는걸 확인 후 동물 곤충 벌레 무서워 하는 세 여인은 떨고 있었다 ㅠ.ㅠ 오늘 밤 햄스터의 탈출 공포(?)에서 부터 숙면을 하기 위해선 자기 전 무조건 햄돌이를 찿는 방법 밖에 없었다! 결국은 찾았고 목사님이 생포해 우리에 쳐(?) 넣었다^^ 휴~~ 햄스터 한마리에 이리 떨면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선 하나님이 없는 듯 말하고 생각 하진 않았나~ 잠깐 깨닫게 하신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 남이니라~" 주님! 제 인생이 늘 코람데오 인 삶! 주님 면전에 있는 인식된 삶 되게 이끄소서~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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