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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요즘 침 맞으러 한의원에 다닌지 3주가 지났습니다.^^ 발바닥이 아프고 열이 많이 나~ 이 더위에 고생 아닌 고생중 입니다.^^ 침을 맞아 보니 살짝 찔른 것 인데도 많이 아프고 피가 꽤 나더군요^^ 우리 예수님은 더 깊이 더 날카로운 것으로 여러군데를 찔리셨는데 얼마나 아프셨을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경험케 한 시간들입니다.^^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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