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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한주 건강한것이 감사한것임을 깨달았어요.
    월요일부터 몸살기운이 있어서 한 주 내내 컨디션이 별로였거든요.
    오늘 토요일도 그랬는데요. 오늘 푹 쉬고 주일엔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감사해요. 건강할때는 몰랐는데 아프니깐 건강한게 감사한것임을 알게되서요 ^.^
    작성자 세훈청년 작성시간 13.11.09
  • 답글 그나마 가장 젊은 청년인데 아팠었구나~ 예수의 이름으로 깨끗이 강건케 되길 기도할께^^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봐야 다른 이의 마음을 진정으로 공감할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겠네^^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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