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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에게는 조용하지만 강한 용기가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의 시간은 우리의 길만큼 분명하게 확정되어 있다. 만일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반듯이 성취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해가 지고 별이 뜰 때까지 어떤 해학도 우리를 건드리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명의 길 위에서 두려워하지 말라. 사명의 길을 걷는 사람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다. 자신의 사명을 이루는데 집중하라.하나님은 자신의 책무를 다하는 사람을 도우신다. -조지 모리슨의 영광의 아침13-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4.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