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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날 도서관에 가서 이런생각을 했다.
밖을보니 잎이 다 떨어져 가지만 있는 나무와 언제나 푸른 소나무가 눈에 들어왔는데,
우리는 화려한 꽃과 나무를 좋아하며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또, 사시사철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같은 소나무를 무심코 지나치지 않았는지 생각했다.
그러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여름 한 철. 가을 한 철. 열심을 내며 살면 안된다.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가야하는 것도 생각했다.
올해가 묵묵히 살아가는 그 첫 봄이 되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세훈청년 작성시간 14.02.20 -
답글 하나님 말씀에 인도함 받으며 한걸음~ 한걸음~ 주님과 함께! 고고고~!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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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결갔다는 게 참 쉽지 않아~~ 한결같은 신앙과 삶으로의 전진!!! 작성자 문명진 작성시간 1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