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허락하신 쉼을 쉬고 돌아왔습니다. 한주간 주님과 동행하시며 평안하셨나요? 저도 오랫만에 자연 안에서 연약한 육체가 쉼을 얻는 시간을 가족과 함께 갖게 되었습니다. 허락하신 하나님! 함께 중보해 주신 동역자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4.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