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점을 한 줄로 말한다면 "나를 낮추시는 것 같다"입니다. 내 적성과 관심사가 아닌 일을(생산직) 하면서 회의감이 들고 있지만 이 경험을 통해 높아졌던 내 자존심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고 있음을 느꼇다. 계속 회의감이 들고 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기도하며 더 나에게 맞는 일(사무직) 주실때까지 인내하면서 지내야겠다.작성자세훈청년작성시간15.05.10
답글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은 나의 생각과 너무 다르지? 그러나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니깐~! 어떠한 상황, 어떠한 환경에 주어질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모든 일을 주께 하듯" 코람 데오의 자세를 갖고 나아가면 세월이 지나고 나면 그 때의 그 시간, 환경은 나를 위한 하나님의 맞춤 교육 이셨더라구 알게 되더라~ 화이팅~!!!작성자김우태작성시간15.06.27
답글주어진 것에 충성하는 제가 될게요 목사님 감사해요 ^0^작성자세훈청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5.11
답글일이 있다는 것이 감사한 것 같아~ 성실이 재능을 이긴다는 말이 있지. 작은 일에 충성하면 더 큰 좋은 일을 주실 줄 믿어~~ 세훈이, 화이팅!!!작성자문명진작성시간1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