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혜리 잘 다녀 왔답니다. 헬슥한 얼굴과 냄새나는 긴 머리 자기 말로는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광야학교는 글로벌 크리스챤 리더를 키우기 위한 훈련과정 인데.. 너무 귀한 시간을 함께 하신 하나님, 감당한 혜리,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2.01.14
  • 혜리와 문영혜 권사님이 한국기독청소년교육원에서 주관하는 광야학교를 갔답니다.
    월부터 토요일 까지~
    토요일 오후 6:30분에 혜리가 도착 예정이니^^
    기도 많이 해 주세요~~~
    하나님 나라의 사람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는 단체랍니다.
    이렇게 섬기시고 사랑의 수고를 감당하는 그들이 아름답고 귀하고 부럽습니다.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2.01.12
  • 그러게요...^^ 괜스리 바쁘다고 울 카페 관리에 소홀했네요^^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2.01.07
  • 요즘 카페에 자주 안들리시나봐요?
    우리 교회 식구들 안부가 궁금하네요
    추운 겨울이라고 움추려들지 말고, 주님께 모든 걸 맡기고, 씩씩하게 바른자세로 나아갑시다!!
    작성자 ☆영혜1004☆ 작성시간 12.01.06
  • 최은지 자매가 드디어 엄마가 되셨지요? 축하드리요!!
    주현진집사님과 예쁜 딸 지니와 복된 가정이루시리라 믿어요.
    작성자 ☆영혜1004☆ 작성시간 12.01.05
  • 새해,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전 1월 첫째주일 나누어주신 [성경100일 완독표]대로 성경읽기를 시작했어요
    같이 힘냅시다^^**
    작성자 ☆영혜1004☆ 작성시간 12.01.03
  • 초등생들이 방학을 하여 이제 엄마들이 바빠졌어요^^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1.12.23
  • 저 가입 됬어요~^^이제 글도 맘껏 쓸 수 있게 되었답니다~~~^^*~~!!! 작성자 문혜리 작성시간 11.12.10
  • 이제 초겨울입니다~^^* 이제 눈도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문혜리 작성시간 11.12.10
  • 12월13일 화요일 김우태 사모님 생신이랍니당~~~!!^^ 생신축하드려유~~^^ㅎㅎ 추카추카*^ㅡ^*~~~~~~~~~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모님되시게 기도하겠습니당~~~~^^***!!
    작성자 문혜리 작성시간 11.12.10
  • 12월10일 토요일 주현진 집사님 생일이에요~! 생일 축하드려요~! 하나님이 아버지 되심으로 행복하신 집사님 되시길 바래요~! 사랑하는 부인과 자녀는 그 다음 우선순위에요^^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1.12.10
  • 요즘 감기가 극성이에요~ 개인적인 건강관리 위생관리 잘 하셔서 건강합니다!!! 스라도 감기로 김준태 집사님과 함께 애 먹고 있고 혜리도 두드레기가 나서 약 먹고 있고 하린이도 감기 걸리고 ㅜ.ㅜ 하나님이 주신 성전인 내 몸 내가 관리 잘 못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게 육의 영양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영의 영양 말씀과 기도도 힘써 안밖이 튼실한 우리가 됩시다.^^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1.11.25
  • 우리집의 이쁜이 까불이 하린양이 어제 오후부터 그 이쁜 얼굴에 두드레기가 나고 칼로 손 베이고 어제 수난의 저녁 이었습니다.^^ 요즘 한창 말을 안들어 기도를 독차지 하려나 ㅎㅎㅎ 병원 갔다가 어린이집 느즈막히 갔어요^^ 참참참!!! 못찾던 소아과 찾았어요!! 롯데마트 건너편쪽에 있더군요 연세소아청소년과 라고...^^ 은지 집사님 가봤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난중에 지니랑 갈일 있음 가보심 되시겠어요^^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1.11.15
  • 우리 물댄동산 예배당의 깨끗한 공기를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설치했답니다.
    중고지만 좀 더 좋은 공기 속에서 찬양해요~~
    작성자 문명진 작성시간 11.11.12
  • 문영신 집사님 시어머머님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어요. 전남대병원에서 고향으로 가서 그곳에서 장례를 치르신다는데 전남 어디라고 하셨는데.. 여하튼 굉장히 멀더군요~ 내일 새벽예배후 5시 30분에 목사님 떠나신데요~ 가는 길만 편도 7시간 이라는데 기도해 주세요~!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1.11.02
  • 문영신 집사님 시어머님이 위독하셔서 현재 전남대학병원 응급실에 계신다고 하셔요~ 수요일 이른 아침 차로 KTX 타고 목사님 위로 예배 드리시러 갔다 오신답니다.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김우태 작성시간 11.11.01
  • 어제 저녁에 잠깐 나갔다왔는데.. 얇은 옷을 4겹이나 껴입었는데도 춥더군요..ㅠ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예비엄마(최은지) 작성시간 11.10.26
  • 어제는 동막교회전도팀이 와서 함께 전도를 했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일산과 파주에 생명의 역사, 예수생명의 역사를 물댄동산교회에서 시작합니다..... 작성자 문명진 작성시간 11.10.20
  • 카페 분위기가 이제 막 피어나는 새순 같은 물댄 동산교회를 보는 것 같아요 .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물댄 동산교회가 되기를 매일 매일 기도해요 .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예쁜 집사님들 모두 교회의 성장을 위해 힘쓰는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생각해요
    작성자 드보라 작성시간 11.10.17
  • 빨랑 가입하세요, 글도 좀 올려주시고요, 카페를 활성화 시킵시다~~~ 작성자 문명진 작성시간 11.10.1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