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와 Fluent 계산치를 비교할 때
둘의 차이가 어느 정도 이하면 무시할만하다(예를 들면 몇 %) 라는
일반적인 기준이 있을까요?
현재 제 계산에서 발생하는 오차가 얼마나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혹은 CFD로는 얻기 힘든 너무 정밀한 값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닌지 궁금해서요.
제 계산은
3d dp로 mass flux residual이 원리 mass flow rate order의 10^-16정도로 수렴하였고
제가 원하는 압력의 오차는 수 %쯤 되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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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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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축성공기역학 작성시간 09.08.27 그 다음은 gradient option인데요, 이는 solver->solver에서 선택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Green-Gauss Cell Based 기법으로 구배를 계산하게 됩니다. 즉, 격자 사이의 값의 구배를 무엇을 기준으로 할것인가 하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FLUENT는 FVM 코드이므로 cell center based를 쓰겠지만, 만약 이것이 완전 층류 해석이라면 node based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이것이 수렴은 더 잘되기도 하죠. 그래서 version 12에서는 default로 node based로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 6.3.26에서는 cell based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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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축성공기역학 작성시간 09.08.27 그외에도 under relaxation factor라던가, multi grid 기법등은 모두 수치 기법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을 어떻게 조절하는 가는 역시 많은 경험과 직관, 그리고 각 option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FLUENT에서는 일반적인 평판, 채널에서의 유동등에 대한 실험 데이터, DNS 결과를 바탕으로 tuning된 값들을 default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출처 필요). 따라서 굉장히 복잡하거나 어려운 문제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이들을 변경할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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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8.28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할일은 solution method를 공부하고 간단히 test 해보는 것인 듯 합니다. 질문이 많지만 이어서 하나만 더 드려봐도 될까요. 제가 얼핏 배우기로는 gradient option 중 cell based 기법은 hexa mesh에, node based 기법은 tetra mesh에 적합하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적절한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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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축성공기역학 작성시간 09.09.01 네 마냥님 말씀처럼 격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tutorial에서 언급되어 있습니다. 제가 기억나는 건 VBM tutorial에서 그렇게 언급이 된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우선되는 건 격자에 따라서 cell based나 node based가 결정되고, 그 이후에는 수렴성 문제로도 변경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물론 결과의 차이에 대한 보증은 역시 엔지니어에게 주어진 임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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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03 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