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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난 죄인도 택하시고 사랑 하시는 주님께 감사 하면서...찬양 올려 드렸습니다.
아버지..... 받아 주옵소서.,...
오늘 찬양 드린 장소는...김포 영광 교회입니다 ...
저의 본 교회이지요.
그래서.. 마음 편안 하게 찬양드릴수 있었습니다.
저를 선교사로 파송 하여 주신
........ 박영민 목사님의 설교에 흠뻑 젖어 맘껏 웃고 은혜를 체험 했습니다.
영적인 생명수를 마실수 있도록 불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것 저곳 떠돌이 처럼 다닐지라도... 나의 교회가 있고 나를 위해 자식처럼 기도 해 주시는 목사님이 계시다는 것은... 천군만마를 가진 일입니다. 그안에 속함이 감사 하여 참 좋습니다.
같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 외에는 뭐그리 이쁜 구석도 없을텐데....
늘 챙겨 주시며 반겨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교회 식구들....
제가 일일히 표현 못하는 쑥맥이지만.....감사 하며 늘 기도 하겟습니다.
주님.... 어딜 가서 찬양 하여도 목사님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게 잘하게 도와 주세요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어떤 경로를 통해 카페에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 방문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과 함게 승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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