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근 목사님
정통을 지키는 목사님...
지극히 성경적이신 목사님...
그 누구에게도 성경에서 아니라 하면... 아니라고 단호 하게 말씀 하실것 같은... 목사님.
교회의 이익보다 하나님이 먼저 인분,,,,그래서 목사님 옆에 있기는불편할것 같지만 결국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 시는분,,,,
나는 그렇게...목사님을 설명 하고 싶습니다.
예배후 식사 후에 교회 성도님들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는데요...
목사님의 역사를 보는듯 했습니다.
불교 다니시던분이 5년전 목사님을 만나....불교적인 목걸이를 녹여서... 십자가를 만들어 차고 다닌다는 말씀으로 은혜도 나눠 주신분도 계셨고...... 또 한분은....천주교 신자 이신 부모님을 둔 분인데...소개로 교회를 오게 되어....두달만 다니려던 교회를 4년째 다니고 있다는 분도 계시고....목사님께서.... 한영혼 한영혼 어찌나 사랑 하고 기도 하시는지...그대로 성도님들의 표정에서 느껴졌습니다.
누가 시작 했는지는 모르게 하나님 이야기를 나누게 된 자리였는데...
그 누구에게도 아부성 발언은 안 하셨지만... 상처 되지 않게... 성경 안에서 차분하게... 성도들과 논쟁을 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문득...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잊었던 성경 공부를 하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목사님은 참 독특한 분이십니다..( 이곳 저곳 그런느김을 많이 받았는데.. 다 설명 할 수는 없지만....)
한가지만 설명 하자면....,,,, 교회 출입구에서 본 사진입니다.
사진속에는....양평있는 강에 가서 성도들에게 세례를 주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
물에 잠기어 세례받는 모습이 성스러웟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실천 하셨다 하십니다.
목사님의 평화스런 미소 안에... 세계를 향한 눈물의 기도가...그리고 창의적인 실천이...성도들과의 영적 교류가,...느껴 졌습니다.
오늘 들은 감동의 목사님의 설교도....올려 봅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 카페에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 방문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과 함게 승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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