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영광 아빠작성시간15.08.10
"주님이 정말 불러만 주시면 나는 전심으로 달려갈 수 있을까?".... 플룻연주로 말미암아 신비한 전율로 느껴지는 고백은 참으로 감동을 전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나의 부족함 나의 연약함을 몸소 깨닫게하는 아름다운 찬양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에 새힘으로 다가옵니다.
답댓글작성자양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11
벌써 성큼 가을이 다가 오는지...오늘은 어제 보다... 선선 하네요... ^.....^ 더운 여름도 지나 가듯... 그 어떤 달란트도 세월이 지나면 .... 사용할수 없게 되겠지요? 하얀머리 휘날리면서도 주님을 찬양하면서 살고 싶단 생각이 문득 듭니다.....주님이 허락 하시는 호흡이 있는 날까지요
답댓글작성자양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11
하나님께서 ... 듣는 분의 마음까지 열어 주신 모양입니다.~ 노래 하는 자가 먼저 하나님을 바라 보라는 어떤 찬양 사역선배의 말이 생각 나네요... 나는 주만 보고 노래 하면.... 흐르는 감정들은 주님의 사업이시겠지요? 주님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