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레슨후기입니다 ^^
아.. 요새 안델센 연습하는게 넘 어렵네요.
가리볼디랑 쾰러는 이제 어느정도 했는데 안델센 들어가니까
쾰러 할때랑은 또 다르네요.
지금 저는 쾰러 디피컬트는 아직 안했거든요.
여튼.. 비제님의 레슨은 깊이가 있고 정말 비상한 머리를 갖고 계십니다.
어쩜 그리 저의 느낌을 잘 아시는지...
오늘은 정말 많이 바빠보이셨는데
꼼꼼한 레슨 넘넘 감사했습니다.
고민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해결이 거의 되어갑니다.
아니 해결된것 같기도 하네요.
사실 지난달에는 넘 더워서...
플루트 레슨을 왜 이렇게 멀리 비제님께 와야 하나 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역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넘넘 많이 듭니다.
요새 이상하게 카페를 잘 안오는데 다시 정신차리고 와야겠어요
자료가 넘넘 많고 좋아요
좀 아쉬운건 회원들끼리의 소통이 없네요 ㅠ
여튼... 오늘도 비제님께 레슨 넘 잘 받고 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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