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앞서서 플룻을 한 사개월정도 배우다가..
하는일에 치여 몸이 안 좋아져서 한 달정도 쉬었어요..
역시 매일 연습해야하는데..
얼마 배우지도 않은 초보가 한달을 손에서 놓았더니..
소리가 너무 작고 볼품이 없네요..
전에도 잘 한건 아니지만..정말 꾸준한 연습의 중요성이 새삼 느껴져요~
다음주부터 다시 학원가서 기초부터 하려구요..
이제 힘들어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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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YUNI♬ 작성시간 09.01.02 이제 몸은 좀 괜찮으세요?? 언능 건강부터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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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렐라~* 작성시간 09.01.04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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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토눈사람 작성시간 09.01.06 맞아요 건강이 최고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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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골골호진 작성시간 09.01.06 건강이 최고에요. 저도 건강땜에 일을 그만뒀기에. ㅠ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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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thfreak 작성시간 09.01.07 저두 의욕이 앞서서 플룻 장만했는데; 몇개월 방치해뒀다가 며칠전에 다시 꺼냈어요. 열심히 연주해보려구요! 님도 빨리 회복하시고 플룻 연습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