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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미니홈피를 닫거나, 슬픈노래를 틀어놓음으로 인해 자기의 슬픔을 알리기 시작하지.
두번째는 시간이 조금 지났을 때, 신나는 노래를 틀어놓고, 사람들과 친하게 놀러다니는 모습, 활짝 웃는 모습, 다른 이성의 사진 혹은 다른 이성과 친하게 찍은 사진들을 올리곤 '나 참 잘지내, 나 참 바빠요즘, 지금 이 순간 너무 즐거워' 를 보여주기 마련이지.
세번째는 이제는 두번째도 지쳐, 다시 자기스타일대로 돌아와. 그냥 어떻게 살아가든 말든이야. 가끔은 미니홈피에 내 근황올리는 것 조차도 잊어버리곤, 점점 무감각해져와.
네번째는 이제는 살짝 몸도 마음도 가벼워질 시기, 이제는 진심으로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고 생각도 잘 안나지. 그러면서 내 멋대로 올리고 싶은 사진이 생기면 올리고, 쓰고싶은 말이 생기면 쓰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행동해.
이제부터가 문제야. 다섯번째는 잊었는데 갑자기 문득 꿈에서 널 만나. 갑자기 일어나서 너를 찾아보고 있어. 그리고선 궁금해, 너가 어떻게 지내는지. 잘 지내는지.
여섯번째는 가끔 추억의 노래를 틀어, 둘만 알았던 말들이나 노랫말들을 적어서 추억하곤해. 너만 알아 볼 수 있게.
일곱번째는 그러다가 애인이라도 생겼을까봐 겁내해, 사실은 이제 상관없는데 말이야.
여덟번째는 다시한번 잊으려고 노력하고, 다짐해. 이 세상의 중심은 나인것 처럼. 내가 원하는 꿈, 내가 원하는 희망을 이루려고 몰두하고 매진해. 기억나지 않도록.
아홉번째 그리고선 시간에게 감사를 느끼지. 근데 웃기게도 이번엔 그 쪽이 나를 뒤흔들기 시작해.
마지막 열번째,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마음이 이끄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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