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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비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2 음악가라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하며 살고있습니다.
옛날에는 한 세대를 살아갔다면 요새는 몇 세대를 살고있자나요.
x세대부터 z세대 그리고 현재의 y세대, 밀레니얼 세대까지
사실 우리는 농경사회를 거쳐 현재의 4차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IT 발전을 보고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정보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가요 ㅎㅎㅎ
그러다보니 어쩌면 당연한 삶이라 생각되어요.
그런데 사실은 콴츠라는 사람도 그랬듯 옛날에는 음악가의 개념자체가
그러했습니다 :)
보통의 작곡자는 유명한 바이올리스트였거나 플루티스트였거나 피아니스트였거나 했죠.
어떤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 칭송받는 이들이었던것 같아효 ㅎ
저두 그러고싶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