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서늘한 날씨 한낮 25도
낚시하기 딱 좋은날
산천어도 예민하지않고 잘 나왔습니다
이렇게 좋은 계곡이 잘 유지되면 좋겠는데 우리가 즐기는 낚시 포인트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먼저 기화천이 낚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마하리 까지만 생태보죤 지역이였던게 기화리까지 확대가 되었습니다
기화주민만 낚시가능하다고 하고요
동남천도 앞으로 그렇게 될것같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참 여러가지로 낚시는 점점 설자리가 없어지고 있어
답답합니다.
오늘은 야생동물을 여럿 본 하루네요
귀가길에 길옆에 왠 토끼가 있어 깜놀
도로변이라 다칠까봐 가까이 가도 안 움직이더니
바로옆에서 쫒으니 산으로 갔네요 토끼보기 힘든데 신기했습니다
장끼도 보고요
요 녀석 족제비 맞나요? 동영상에 자세히 보면 엄청 길고
주둥이가 약간 흰색을 띄고 있어요
족제비가 아니면 담비? 오소리?
아무튼 눈이 마주쳤는데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얼마전 산삼을 봤는데 또 제가 산삼을 발견했답니다
이러다 심마니 되는거 아닌지,,,ㅋㅋ
권 중철님
너무 활성도 좋은 산천어
원래 목표가 5섯마리 목표였다고 계속 나와주는 산천어
"너무 많이 잡으면 안되는데.,"
행복한 비명을 ,,ㅎㅎ
다슬기가 대박입니다...그냥 쓸어담으면 금방
한자루 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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