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說)美,'北비핵화'공동목표 재확인"과<北지방정부수장으로서 시진핑을 맞는 김정은>의"핵전쟁억제력(협상카드)확인"
2026-06-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8
(解說)러중공동성명에 따른<김정은의 핵물질생산시설방문(민수용원전)>과<통일장관의 4자회담+GTI 재가입 공식제안>
2026-06-0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0
어제, 이하의 해설을 통해, 이번 시진핑의 방북결정과 북한이 "흡수통일"이라고 주장한 한국의 대북정책을 지지하고 있는 몽골을 통일장관이 방문하고 대통령과 면담한 것은,
(解說)<韓"대북정책"지지 몽골대통령>에 통일장관"남·북·몽골협력방안"제시와 시진핑의"남북연합지향北지방정부"방문
2026-06-0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3
러중로드맵에 근거한 한국의 한반도 평화공존정책에 따라, 북비핵화의 상응조치인 체제안전보장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성립으로 해결하는 것에 북을 비롯한 관련국들이 모두 동의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특히,이 과정은 트럼프 2기의 미단독패권체제를 대체하기 위한 다극체제수립에 대한 지지에 따라,종래는 미 단독으로 해결되어 온 국제문제에서 미국이 배제되어, 북핵을 포함한 한반도 문제도 종래의 북미 양자가 아니라, 중러의 러중로드맵에 따라, 한반도 문제의 최종 당사자인 남과 북의 주도로 해결되는 것을 트럼프의 미국도 지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제 김정은의 핵관련시설 방문과 발언에 대해 가장 먼저 대응과 판단을 한 것은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며, 한국의 공식입장이 청와대, 외교부, 통일부에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그때까지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던 것이며, 이하의 미국무부의 입장도, 연합뉴스의 질의에 따라 나온 것이므로, 실제로 미국은 이번 김정은의 핵시설 방문과 발언에 대응할 의도가 없다, 즉, 한국에게 맡기고 있음을 나타낸 것입니다.
美,연합뉴스 질의에 '시진핑 방북'에 "미중 정상,'北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시진핑에 '北비핵화 역할 기대' 시사한 듯
2026-06-06 https://v.daum.net/v/20260606020509071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하는 것과 관련, 미중 정상이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뜻을 같이했다는 점을 부각했다.미 국부무 대변인은 이날 시 주석의 북한 방문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의 질의에 "베이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
아다시피, 미국은 지난 달 말 유엔에서 개최된 NPT평가회의에서도 러시아의 반대에 의해 북한과 북핵관련 성명을 통해 북한비핵화를 촉구하려던 문안이 완전히 삭제된 것에 대해서도 완전히 침묵했던 것입니다.
(解說)유엔 NPT평가회의 "北비핵화 완전배제"는 러중로드맵에 근거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따라"남북주도 해결추동"
2026-05-2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80
미 국무부는 24일(현지시간) 토미 피콧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NPT 회원국들이 2026년 평가회의 결과로 최종 문서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국무부성명에 북한 관련 내용은 빠졌다. 미국 행정부는 이란을 향해 맹비난을 퍼부은 반면 북한에 관해선 침묵을 지켜 눈길을 끈다.
따라서, 한국 만이 공식입장을 통해,북한의 핵관련활동은 NPT체제에 위반되는 것임을 분명히 한 것이며, 그 해결을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통해 계속 추진할 것임을 확인한 것이며,
정부(외교부), 김정은 새 핵시설 시찰에 "北핵활동은 비확산체제에 도전"우방국과 공조해 문제 해결
2026-06-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97496
현재, 북핵문제에 대한 평가와 행동을 국가정책을 통해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국가는, 전세계에서 한국밖에 없는 단계에 도달한 것이며, 이는 러중로드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남북주도의 북핵해결을 위한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이번 김정은의 핵시설방문과 발언은, 앞서 설명한대로 북핵문제의 해결을 남북주도로 추진하므로서, 비핵화에 대한 상응조치를 남북연합을 통한 "원 코리아"성립으로 항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호응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최근 북한의 핵보유불가를 러시아의 푸틴과 함께 공동성명으로 재확인한 시진핑의 방북은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을 지향하는 북지방정부를 방문하므로서, 북의 체제안전보장을 확인하는 정치외교적인 절차인 것입니다. 바로 그런 의도를 중국은, 시진핑의 방북발표를 양국 외교부가 아니라, 중국공산당 산하의 대외연락부를 통해 먼저 발표한 것이며,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은 이날 시 주석이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북한도 외무성이 아니라, 관영매체인 조중통을 통해 동시에 발표했던 것입니다.
앞서 북한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중국 대외연락부와 동시에 시 주석의 방북 소식을 보도했다.
이 발표형식의 차이에서 이번 시진핑의 방북이 과거의 방북과 완전히 다른 외교의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원래라면, 북중양국은 동일한 사회주의 국가로서 이념을 우선하는 시기였던 시대에는 당연히,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의 관계를 국가관계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당연히 양국지도자의 상호방문은 항상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이 외교의전에서 국가의전보다 우선시되었지만, 이미 북중관계는 당대당 관계에서 북한의 결정에 의해, 23년 7월부터 국가 대 국가 중심으로 전환되었으며, 25년부터는 당우선이 아닌 정부내각 중심으로 체제전환이 되었기 때문에,
(解說) <인민(국민)을 위한 국가중심>하 <집권여당 노동당행사>로 격하시킨 김정은의 연설에 상응한 <중러의 의회외교>
2025-10-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56
(解說) 北 당대회후<中대외연락부장의 북러 대사 연속접견>은"하나의 한국"위한 중러북의 "의회(집권여당)외교 확인?
2025-10-1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94
종래의 북한 노동당의 정체성은 과거와 달리, 당중심에서 벗어나 북한이라는 정부하에 존재하는 집권당의 여당과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된 것이며, 이러한 체제전환의 목적은 러중로드맵에 따라 북비핵화의 체제안전보장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므로, 과거라면 중국공산당과 북노동당이 동시에 시진핑의 방북을 발표해야 하지만,
이하와 같이 북한은 외무성도 노동당도 아닌, 일개 관영매체가 나서게 된 것입니다.
존재감 커진 北…시진핑, 7년만에 북한 방문,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 발표
2026.06.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2401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 대변인은 5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북한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도 김 위원장의 초청에 의해 시 주석이 북한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북한당국은 2019년의 시진핑 방북시에 보여주었던 것과 완전히 다른 대응을,오늘도 연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北,노동신문'시진핑 방북' 주민들에게 알려…방문 사실만 간략히 보도
2026.06.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2768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2면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신문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6월 8일∼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방문하게 된다"는 내용만 간략하게 전했다. 시 주석의 방북을 환영하는 별도 논평이나 기고문은 담기지 않았다. 지난 2019년에는 시 주석이 방북을 하루 앞두고 노동신문에 '중조친선을 계승하여 시대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는 제목의 기고문을 실었다.
이와 같이 북한은 이번 시진핑의 방북발표 및 대응에 있어서, 2019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나타내므로서, 이번 시진핑의 방북을 표면적으로는 북중정상에 국빈방문행사이지만, 실제로는 남북연합지향의 북지방정부로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이번 시진핑의 방북을 북한과 조율했던 왕이외교부장의 4월 10일의 방북에서 김정은이 직접 북외무성을 모두 배제하고 보여준 북지방정부 수장으로서의 외교의전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解說)19년<6.30 판문점 남북미 회동결과(남북연합)를 확인>한 왕이 방북과 <김정은-왕이 환담에서 배제된 北외무성>
2026-04-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737
그러므로, 북한지도부는 올해초의 9차 당대회에서 대남 및 대외관계분야에서 결정한 내용이 무엇이고 어떤 것인지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며, 그 핵심이 이번 시진핑의 방북을 대응하는 상기의 퍼포먼스를 통해 재확인된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김정은의 엊그제의 핵관련 시설을 방문한 것에 이어, 역시 군사시설인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시험을 참관한 것을 공개한 것도, 당연히 군사력이나 무력증강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핵전쟁 억제력"이라는 표현을 통해, 북한이 보유한 핵능력이 남북주도의 북핵해결을 위한 협상카드로서 인정받고 있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퍼포먼스가 되는 것입니다.
김정은,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해군무력으로 핵전쟁 억제"
2026.06.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189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진수식 도중 좌초했던 신형 5천t급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시험을 참관하면서 핵 억제력 확보를 위한 해군무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경위에서, 강건호 방문에서 나온 김정은 발언의 핵심은 이하에 있듯이, 9차 당대회의 결정을 통해 핵전쟁억제력은 협상을 위한 것임을 확인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해군 무력을 핵전쟁억제력의 일익을 믿음직하게 담당 할 수 있는 역량으로 급속히 장성강화하는 문제는 우리 당의 새로운 5개년 국방발전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과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나아가, 김정은은 상기의 강건호가 작년 6월에 건조되었을 때, 참석해서 했던 연설을 통해, 동 구축함의 건설이 전쟁 등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냈는데, 이하의 해설을 재게시하는 것으로 이번 글의 결론을 마무리 합니다.
(解說)김정은의 진수식연설 "한국 표현"삭제는<18년 싱가포르 미북공동성명 준수>와 <대남관계전환> 시그널!!
2025-06-1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470
어제,미언론들이 보도한 미국의 대북제안을 북한이 거부(수령을 거부)한 것에 대해 미 백악관이 그 사실을 인정했는데, 공교롭게도 북당국은 어제 미국의 대북제안에 대한 북지도부의 입장을 세번 째 신형 구축함 진수 기념행사의 김정은의 연설을 통해 나타냈습니다. 먼저, 4월 26일의 첫 구축함인 '최현'호의 진수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북당국이 보도를 통해, 당이 아니라 국가를 대표하는 무력수반으로서 김정은의 참석을 규정하고 사열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핵을 포함한 모든 무력이 총서기가 아니라 국무위원장 휘하에 있음을 나타낸 동시에,
(解說)<나는 北정부와 전체인민들을 대표>하는 국가수반으로서 "2국가남북연합"을 확인한 김정은의 4.25연설
2025-04-2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298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부와 전체 인민들을 대표하여 또한 이 순간을 누구보다 가슴벅차게 맞이하는 우리 해군장병들의 심정을 대변하여 새세대 첫 구축함을 훌륭하게 건조해낸 남포조선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최대의 감사와 함께 다시한번 가장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연설을 통해서는 이하와 같이 트럼프를 상대로 대화조건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解說)러중로드맵에 따른 김정은 4.25연설<'선중단' 대화조건제시>와 한국기동함대와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北해군
2025-04-2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299
강화되는 한미의 대북 적대 군사행동에 비례해 자신들도 '강 대 강'으로 대응하겠다는 기존의 원칙을 재차 밝힌 것인데,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나타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화 조건을 상기시키며 재차 압박에 나선 것으로도 풀이된다. 김 총비서는 이날 해군 무력 강화가 "우리 국가의 영토완정과 완전한 평화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며 정정당당한 자위권 행사"라는 주장도 펼쳤다. 한미가 대북 적대행위 수위를 높여가고 있어 "현존위협과 전망적인 위협으로부터 국가 안전상 우려를 정확히 반영"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이 계속하여 군사적힘의 시위행위에서 기록을 갱신해나간다면 우리도 마땅히 전략적억제력행사에서 기록을 갱신할수밖에 없다"며 "이것은 정당한 반응"이라고 해군 무력 강화 조치의 정당성을 재차 강변했다.
한미 때문에 핵무력을 강화한다는 주장은 기존의 북한 입장과 다르지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북미대화 의지를 나타내는 상황이어서 북한이 대화를 위한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해군력 강화 조치가 한미 행동에 대한 '대응'이라는 것은, 달리 말해 미국이 먼저 북한에 대한 적대행위를 중단한다면 대화에 응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다. 김 총비서가 이날 연설에서 거론한 미국의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나 한미 연합연습 중단이 그 조건일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김 총비서는 "우리는 이러한 지적학적 위기와 발전흐름에 반드시 대응할 것이며 반사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이라고도 말했는데, '반사적인 조치'는 미국의 선행동에 후대응하겠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오늘 공개된 연설에서도 위에서 지적한 "대화의지"를 의미하는 "반사적 조치"와 동일한 흐름의 "반사적 반응"이 등장했으며, 또한 해군력강화 등의 이유도 동일하게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위한 것이라며 정당성을 나타냈습니다.
<지금의 정세하에서 우리의 결심은 분명하고도 일관합니다. 우리는 침략적인 상대에 대하여 비등된 힘으로써 매사 반사적으로 반응할것이며 압도적인 군사적행동을 취할것입니다. 우리가 원양작전능력을 보유하고 대양에서 해군력을 행사하는것은 국가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불가결의 선택입니다.>
따라서, 김정은과 북지도부는 어제 나온 백악관이 확인한 북한에 대한 대화제안에 대해 이번 연설을 통해 다시 한번 북한의 대화에 대한 의지를 전달했다고 판단됩니다.
美 북한전문매체 "北, 트럼프 대화 요청 담긴 서한 수령 거부"
2025.06.1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69884
美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의 서신교환에 열려있다”…북미대화 재시동 거나
2025. 6. 12. https://v.daum.net/v/2025061206450284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서신 교환에 열려있는 입장이라고 백악관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첫 북미정상회담 당시와 같은 관계로의 발전을 원한다는 설명이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냈지만 북한이 수령을 거부했다는 일부 매체 보도와 관련해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서신교환에 여전히 수용적(receptive)”이라며 “그는 첫 임기 때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진전을 (재차) 보길 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북한이 미국에게 대화에 대한 시그널을 보낸다고 해서, 미북양자에 의한 북핵해결은 2014년 1월, 김정은이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남북주도의 북핵해결을 제안한 이래, 영원히 사라졌기 때문에, 반드시 남북회담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김정은 자신이 가장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메시지는 당연히 자신과 북지도부는 17년 7월, 트럼프 1기에 선언된 러중로드맵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의도가 있는 것이며, 그 근거로서 북당국은, 먼저, 김정은이 연설에서 지적한 이하의 미전략자산 등에 의한 한반도 주변의 핵전쟁 발발 가능성 등의 정세평가를,
동지들! 요약해 상기시킨다면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은 핵전쟁을 유발시킬수 있는 적들의 모험적인 군사력시위행위들로 하여 지상, 해상, 공중의 모든 령역에서 예측할수 없는 위태한 상황에 직면하여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린근해역은 미해군의 핵항공모함과 핵동력잠수함들, 각이한 함선들을 포함하여 핵공격수단들이 상시적으로 출몰하는 핵전쟁발발의 가장 위험한 온상으로 되고있습니다. 미해군과 공군의 핵전략장비들의 출몰이 전혀 새롭지 않게 일상으로 느껴질만큼 변화한것이 바로 우리 국가주변의 군사정세실상입니다. 지구상 그 어느 나라 주변에도 교전상대의 전투함선들이 방대한 규모로 집결되여 공개적인 핵전쟁연습행위를 지속적으로 감행하는 위험한 수역은 없습니다. 최근 들어 미국과 추종국가군대의 도발적흉심은 더욱 로골화되고있으며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수는 분명히 위험한계를 훨씬 넘어섰습니다.
진수기념식 행사 전체를 보도하는 이하의 기사에서는 완전히 배제했으며,
새시대 함선공업혁명과 해군무력현대화의 과감한 전진발전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진수기념식 성대히 진행
2025-06-13 https://willow200man.livejournal.com/22025394.html?utm_source=3userpost
또한 김정은은 스스로가 한반도 주변의 상황을 상기와 같이 "핵전쟁발발의 가장 엄중한 온상"이라고 엄중하게 평가하면서도 그에 대한 대응은 이하와 같이,핵무력이나 핵억지력이라는 표현도 쓰지않고, "반사적 반응(비례대응)"이라는,
지금의 정세하에서 우리의 결심은 분명하고도 일관합니다. 우리는 침략적인 상대에 대하여 비등된 힘으로써 매사 반사적으로 반응할것이며 압도적인 군사적행동을 취할것입니다.
러중로드맵에 따라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군사가 아닌 외교와 정치에 의해 해결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이번 연설에는 지난 연설에서 명시한 "한국"이라는 표현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일부도 이하와 같이 대단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통일부 "김정은, 진수식서 韓 '군사적 긴장' 언급 안해…새정부 고려 가능성"
2025.06.1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01849
통일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진수 중 쓰러졌던 '강건호' 복구 완료를 선언하면서 한국을 언급하지 않은 데 대해 주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4월 25일 최현호 진수식 때와는 달리 김 위원장의 군사적 긴장 관련 발언 과정에서 한국 관련 언급이 없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최현호 진수식 연설에서 한미가 정세를 악화시키고 있다면서 '한국, 한국군, 미한' 등의 표현으로 9차례에 걸쳐 직접적으로 남한을 언급했다. 이번 강건호 진수식 연설에서는 이 같은 표현이 등장하지 않았다.
통일부는 별도 배포한 참고자료를 통해 김 위원장이 한국 관련 언급을 하지 않은 데 대해 "최근 새 정부 출범 이후 변화된 한반도·남북관계 상황을 고려한 신중한 메시지 관리 가능성일 차원에서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기와 같이 통일부가, 북한이 김정은의 연설에서 "한국,한국군,미한"등의 표현을 일체 사용하지 않은 것에 주목한 이유는, 어제 백악관이 내놓은 트럼프2기의 대북입장에 화답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어제 본인이 이하의 해설에서 설명했듯이,
(解說)신정부의<대북방송중지>와 <남북법제통합>위한 법무부의 결정은 "남북관계발전법"에 의한 '2국가연합'을 추동
2025-06-1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462
(전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서신 교환에 열려있는 입장이라고 백악관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첫 북미정상회담 당시와 같은 관계로의 발전을 원한다>는 설명이다.
트럼프 2기의 대북정책의 기준은 "2018년 첫 북미정상회담의 공동성명"이고, 동 성명에서 트럼프와 김정은이 합의해 명시한 핵심이 "북한비핵화에 따른 체제안전보장"이므로, 결과적으로 한국과의 회담을 전제로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하생략)
따라서, 김정은과 북지도부가 트럼프 2기의 대북정책의 기준인 "2018년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의사를, 당시에는 북한이 대남관계를 "교전 중인 2국가 남북관계"로 설정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한국, 한국군, 미한 "이라는 표현을 삭제해 나타내므로서 역시 러중로드맵에 따르고 있음을 암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암시는 종래의 적대적인 2국가 남북관계를 전환할 수 있다는 의사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며, 이미 북당국은 당중심체제를 국가중심체제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에, 원래의 러중로드맵의 목표였던 북비핵화에 대한 체제안전보장인 2국가 남북연합(향후 1국가 2체제로)을 상정하고 있다는 것도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북당국이 한국에 수용 중인 북한주민을 종래의 절차(북이 교전 중인 2국가 관계 설정 이전)대로 송환과정을 밟게되면,
(解說)北에 의한 <통일지향 특수관계를 재확인>하게 될 통일부의 北주민 송환제안과 北,<서방언론 통해 내부공개>
2025-04-2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297
"교전 중인 2국가관계"는 "통일을 지향하는 특수한 2국가관계"로 전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배경과 경위에서, 23년 말의 전원회의에서 결정된 김정은의 "교전 중인 두 국가관계"는 러중로드맵의 목표인 남북주도의 북핵해결구도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인 전환이었던 것이며,
(解說)김정은 '남북관계 근본적 전환,남북은'교전 중인 두 국가 관계'는 러중로드맵에 따른 남북주도 북핵해결 시그널
2023-12-3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5396
이에 대해 한국도 미전략자산을 동원한 확장억제가 아니라, 한국독자의 대북대응전략인 "3축체계"에 의한 대응을 천명했던 것이며,
(解說) 北의 "남북관계 근본전환"에 한국,러중로드맵에 따라 중러협력하의 인태전략과 3축체계 대응을 천명
2024-01-0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5401
그 결과, 새로운 한미작계 5022에는 북한에 의한 대남(대미가 아닌)핵위협에는 미전략자산의 한반도전개가 배제되므로서, 남북주도의 북핵협상구도가 문서로서 완성(결정은 올 10월의 한미SMC)되고 있는 것이며,
解說)<新작계 5022>는 러중로드맵에 따라 <미전략자산전개없는> "남북주도의 북핵사용억제(협상)"행동플랜 확인
2025-04-2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306
(解說)중러"대북제재및 군사압박중단"성명과 <신작계 5022>에 화답,한국을 상대로 한 北<핵무기통합운용체계>공개
2025-05-0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348
(解說)<신작계 5022>탄생시킨 北군사위 7차확대회의에 이은 <8차회의의 목적>과 '원산갈마해안관광특구법'신설공개
2025-05-3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415
북한 비핵화 역시,한국의 "2단계 해법"에 따라,
(解說) 국방장관, "단계적 비핵화(북핵 동결·감축) 수용 시사로 남북주도 북핵협상구도 구축에 고 시그널
2023-12-2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5327
미국은 이미 "중간단계(북핵능력 잠정인정하는 트럼프의 <북은 핵보유국>발언)"를 적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解說) 트럼프의 "김정은 핵보유와 콘도 보유"발언은 싱가포르 합의를 상기시키는 "한국의 2단계 북핵 해법"
2025-01-2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7812
결론적으로, 한국의 신정권의 출범한 후, 10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북의 대남방송 중지나 오늘 공개된 김정은에 의한 적대적 대남관계 전환 메시지가 나오는 것은, 역시 전 정부의 대외 및 대북정책에 의한 결과물이 러중로드맵에 따라 표면화되는 것이라고 확신하게 됩니다.
(解說)北,'대미 최강경'에도 신중,예년에 비해 간결'核무력'도 대남메시지 전무와 주북 러대사 "나선특구 방문"의 의미
2024-12-2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7691
(解說)새 대남정책 수립 숨긴 北, 당·군 사실상 '내각 대행"+ 원산 갈마 관광지구 내년 6월 개장의 의미
2024-12-3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7701
따라서, 북당국의 전환 속도가 대단히 빠른 만큼, 이미 예고된 6월 말의 북전원회의 이후가 더욱 기대됩니다.
[트럼프의 백업에 의해 추진되어온 러중로드맵의 개요]
25년 만, '최대 규모 평화 이니셔티브'... "러시아, 한반도 외교 착수" 드미트리 베르호투로프
2017.06.28 https://kr.sputniknews.com/opinion/201706282414244/
러시아 외무부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발의안을 제기했다.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로드맵'을 개발했다면서 관련국들에 함께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이 로드맵의 상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모르굴로프 차관은 '로드맵'의 기본이 사전조건을 달지 않은 채 단순한 과정에서 시작해 복잡한 과정으로 전개되는데 있다고 밝혔다. 불가침 원칙, 무력 사용 거부 등 상호 자제력을 발휘하고 선동 행위를 중단하는 상호관계 공동원칙을 토대로 대화에 착수하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제의했다.
러시아 차관에 의하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발의안이 중국과의 공조 아래 진행되고 있다. 중국은 '동결 대 동결 원칙'을 제시했다. 다시 말하면 한미군사훈련과 북핵미사일 시험발사를 동시에 접는 것이다. 러시아는 이 원칙을 지지한다고 모르굴로프 차관은 강조했다. 동시에 러시아 '로드맵'에 이 계획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외무부가 제기한 가장 기본적인 원칙들은 지난 20~25년 만에 한반도를 둘러싸고 제기된 방안 중 최대 규모의 평화 이니셔티브다. 상호관계 공동원칙을 토대로 지금까지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한반도 자신뿐 아니라, 관련국 모두를 끌어안은 방대한 로드맵은 없었다.
이 평화로운 이니셔티브의 실현 성공 여부는 몇 가지 정황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첫째, '로드맵'은 조선(북한)이 대화에 평등한 권리로 참여하는 것을 인정하고 사전조건을 드리밀지 않는 것이다. 지금껏 대화에 참여하기 전 북한에 내민 사전조건들은 북한이 회담의 2차적 참여자가 되도록 만들었다. 북한 정부가 이를 수용할리 만무했으며 오히려 무력으로 치닫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번에 제시된 '카드'에 북한의 관심을 기대할 만하다.
둘째, '자제력 발휘' 원칙이 존중되어야 한다. 이 원칙은 매우 중요하다. 모든 관련국들이 한반도 문제에 있어 평화로운 정세에 익숙해져야하기 때문이며 동시에 군사적 행동 약화가 상대국에게 이용될 수 있는 '약한 모습'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러기까지) 단순하지 않으며 꽤 많은 시간을 요구하겠지만 이 '훈련' 없이는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셋째, 이 새로운 상황은 일정한 형식(조약)으로 강화되어야 한다. 특히 북한을 포함해 일정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한 채 모든 관련국들의 평등한 이해관계가 성립되어야 한다. 물론, 이 형식은 평화조약이 아니라, 거시적 차원의 정전조약 수위가 될 것이나, 완전한 평화로 가는 매우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러시아가 새롭게 제기한 이 발의가 실현될 경우 다른 세부사항에 대해서도 논의될 것이다. 예를 들면 무기 감축을 비롯해 북한 군사 핵프로그램 중단(물론, 평화 핵개발권은 보장해줘야 한다), 미군 철수, 남북 이념 모순 해결, 비무장지대 요새 철거, 경제협력 개발 및 남북통일 대책과 다른 주요한 세부사항들이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 긴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다. 이제껏 한반도에 쌓인 모순들을 완전히 해결하는 길이 될 것이다. 어렵겠지만, 지극히 바라는 이 길을 새로운 '로드맵'은 훨씬 평이하게 해 줄 것이다.
文대통령 "北핵동결이 대화 입구"韓美 상응조치"북핵 2단계 해법 구체화 "출구는 북핵완전폐기·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2017/06/29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269619
"北 합의 파기땐 국제사회서 완전고립될 것…나쁜 행동에는 보상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미국 현지시간) 북한이 핵동결 조치를 취할 경우 '행동 대 행동'의 원칙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한국과 미국이 긴밀히 협의해야 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그러나 핵 동결과 한·미 연합훈련 축소는 연계하지 않는다는 게 한· 미 양국의 기본입장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한·미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D.C.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내에서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핵 동결은 대화의 입구이고 그 대화의 출구는 완전한 핵폐기와 함께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취임 이후 북핵 해결을 위한 2단계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양국이 어떤 방향과 내용으로 합의점을 도출해낼지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가장 이상적인 것은 '원샷'으로 북한 핵의 완전한 폐기, 한반도 평화체제가 한 번에 이뤄지는 것"이라며 "그러나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어쨌든 북한과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데 대화의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며 "저는 최소한도로 북한이 추가적인 핵과 미사일 도발을 하지 않고 핵 동결 정도는 약속을 해줘야 그 이후에 본격적인 핵 폐기를 위한 대화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핵 동결을 핵폐기를 위한 대화의 입구라고 생각하면 핵동결에서 핵폐기에 이를 때까지 여러 가지 단계에서 서로가 '행동 대 행동'으로 교환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계별 이행과정에서 북한의 조치에 맞춰 한국과 미국이 조율을 거쳐 상응 조치를 취해나가는 입장을 지켜나가겠다는 의미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북한의 핵 동결에 대응해 나쁜 행동에 대한 보상은 아니면서 한·미가 북한에 무엇을 줄 수 있는지를 긴밀히 협의해야 한다"며 "더 나아가 궁극적으로 북한이 기왕에 만든 핵무기와 핵물질을 모두 폐기하는 단계로 갔을 때 한·미가 무엇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각 단계의 하나 하나 완벽히 검증돼야 한다"며 "서로 검증이 확실히 될 때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또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북한이 하는 만큼 한국과 미국도 상응해 북한에 다른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북한이 합의를 파기하고 다시 핵으로 돌아간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국제사회에게 완전히 고립돼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하더라도 명분을 세워주게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북한이 핵동결→핵 완전폐기로 이어지는 2단계 해법에 합의했다가 파기할 경우 과거와 같이 '도발→보상→합의→파기'의 악순환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017년 러중로드맵의 개시 이후, 8년째가 된 현재의 북해해결 방식을 보면, 전부 러중로드맵에 따라 유관국들의 움직여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하의 트럼프 미국의 입장은 윤석열 정부와 이미 논의가 된 것이며, 제시된 조건들은 실제로 이미 정리가 끝난 것들입니다.
트럼프 정부, 올 초 한국에 '북한 대화조건' 문의… '연합훈련 중단' 가능성
2025. 6. 13. https://v.daum.net/v/20250613043007394
북미대화 의지 피력해온 트럼프
정권 초부터 대북유화책 관련 자문 구해
"대화 성사는 시간문제…북한 호응 관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올 초부터 북한과의 대화 협상 조건을 따지기 위해 우리 정부 등에 여러 차례 조언을 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은 수시로 한국을 오가며 △한미연합훈련 중단 △전략자산 전개 중단 등의 조치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중단 및 일부 폐쇄에 대한 '호응 조치'로서 여전히 유효할지 등을 정부 당국 등에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합의한 '싱가포르 합의'를 북미대화 2.0의 출발점으로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복수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담당 관료들은 지난 2, 3월 사이 북한과의 협상 조건에 대해 우리 정부 당국자 및 한반도 정책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특히 북한과 대화가 재개된다면 2018년과 마찬가지로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하고 가급적 핵심 전략자산은 한반도에 전개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중단 및 동결과 함께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하는 '스몰딜'을 전제 조건으로 제시한 것이다. 이 사안에 정통한 정부 소식통은 "북미 싱가포르 회담에서 합의한 수준의 조치는 당연히 재개해야 다시 대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며 "한미 연합훈련 중단은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이에 외교가에서는 "북미대화는 결국 시간문제"라는 전망이 나왔고, 정부도 일종의 '북미대화 재개 조건 시나리오'를 단계별로 정리해 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4월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급물살을 타면서 휴전 계기 미국과 북한 간 대화가 병행될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대응책을 고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탄핵 국면으로 내부 논의만 있었을 뿐 구체적인 대응이 결정되지는 못했다. 이에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한 이재명 정부가 구체적 방향 설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참고 기사]
김정은, 구축함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
2026-06-06 https://willow200man.livejournal.com/22528275.html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4일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에 착수한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항해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해군사령관 박광섭동지,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 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동지와 해군지휘관들, 함선건조부문 책임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승선하시여 종합지휘소를 비롯한 여러 전투근무공간과 요소들에 대한 실태와 시험항해계획, 함무장체계들의 시험단계별일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함의 각이한 기동요소를 평가하기 위한 항해시험이 진행되였다.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해병들의 함운용능력을 치하하시였으며 함의 순항체제와 고속기동체제에 대하여 그 기동성이 작전상요구를 만족시킬수 있게 대단히 훌륭하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계적인 함선건조공업의 발전양상과 군함설계의 구조적특징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우리 해군의 작전임무수행조건을 충족시킬수 있게 함선조종계통을 우리 식으로 보다 세련시킬데 대한 중요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상과 해상, 공중의 임의의 공간에서 군사주권을 책임적으로 행사할수 있는 실질적인 강력한 군사력을 갖추어야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지켜낼수 있다고, 이는 우리 당의 변함없는 지론이고 국가방위정책이라고 하시면서 특히 우리 해군무력을 핵전쟁억제력의 일익을 믿음직하게 담당할수 있는 력량으로, 수중과 수상에서 임의의 시각에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수 있는 집단으로 급속히 장성강화하는 문제는 우리 당이 새로운 5개년국방발전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과업으로 간주하고있는 문제이라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가 승인한 해군현대화를 위한 5개년계획에 따라 추진하게 되는 수중비밀병기들의 개발과 생산, 1만t급구축함건조를 비롯한 앞으로의 방대한 함선무력강화계획들이 신뢰성있고 강위력한 국방과학연구집단과 자립적조선공업 그리고 힘있고 지혜로운 군수로동계급에 의하여 반드시 관철될것이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 및 무기체계연구관련기관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집단이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감과 고도의 책임감을 안고 구축함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구축함 《최현》호와 《강건》호를 해군에 취역시키기 바란다고 당부하시면서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解說 추가) 北의 조기경보통제기 공개, 진짜일까 아니면, 외교와 정치에 의한 해결 메시지일까?
2025-04-02 西村 金一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234
(解說)김정은의 "전투함 아닌 전시함'최현호'방문과 <NLL 관련 레이더 화면>공개는 "9.19공동군사합의서 준수" 메시지
2025-10-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