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說)<중국 참가 가능,미러잇는 베링 해저터널 협정>공개는 "세계통일정부(원 월드)"를 지향과 김여정 핵보유 불변 담화
2026-06-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1
우크라 전쟁, 이란전쟁의 와중에 러시아측으로부터 갑자기, 미러가 베링해협을 연결하는 해저터널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공개되었습니다.
“미·러 잇는 베링해협 해저터널 협정 체결 예정”
026.06.05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78504
미국과 러시아가 양국 영토를 잇는 베링해협 해저터널 설계를 위한 협정을 곧 체결한다고 러시아 매체 즈베즈다가 현지시간 4일 보도했습니다.
미러 사이는 아다시피, 트럼프 2기 초기에 알래스카정상회담을 통해 푸틴과 화해하고, 우크라 전쟁에 대해 미국이 관여하지 않을 것임을 확인하므로서, 미단독패권체제의 패퇴를 추동해 소위 다극체제로 전환하는 데 있어서 미러의 역할분담을 정리했기 때문에, 베링해협연결을 위한 협정을 체결한다는 것은 작년의 알래스카 회담에서 결정된 것을 수면하에 올리는 것이므로 이해할 수 있지만,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작년 10월 16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러시아 극동 지역 추코트카와 미국 알래스카주 영토를 배링해협 바다 아래로 직접 잇는 '푸틴-트럼프 터널'을 건설하자고 제안했다.이같은 제안이 나온 다음날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로부터 베링해협 터널 제안에 대한 질문을 받고 "흥미로운 생각"이라며 "생각해 봐야겠다"고 답했다
러시아가 이 협정에 최근 미중정상회담을 가진 시진핑의 중국도 참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러 특사 "'푸틴-트럼프 터널' 중국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윗코프·쿠슈너도 베링해협 해저터널 계획 알아"
2026-06-05 3https://www.yna.co.kr/view/AKR20260605157900108시16분
또 "이 프로젝트는 대륙을 연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인프라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에 중국도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다시피 중국도 러시아와 미국과 마찬가지로 표면적으로는 여전히 적대적인 대중국견제방침을 미동맹국등에 강제하려는 메시지를 내놓고 있지만, 실은 미러관계와 동일하게 미중관계역시, 포스트 미단독패권체제인 다극체제의 수립에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연히 이미 중국역시 트럼프 등과 베링해협 관련사안에 대해 논의가 끝났을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시진핑 방북의 지원하는 미러,이스라엘
2025年5月30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95
따라서, 이번 공개는 이미 미중러 등의 표면적인 3대강국은 물론이고 배후에 있는 국제세력의 의도에 따라 공론화하므로서, 베링해협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움직이기 위해 공개한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부분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 러시아측이 현재 트럼프 2기를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실세인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와 사위의 존재까지 공개한 사실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들이 베링해협 해저터널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알고 있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해외투자·경제협력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이 이 계획을 아느냐는 질문에 "그들은 알고 있다"고 답했다.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자신이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러시아 직접투자펀드(RDIF)가 터널 설계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설계 작업에 대해 "우리는 점진적으로, 차분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쯤 다음 단계가 더 명확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다시피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는 전세계(미중러 포함)를 움직이는 국제자본의 대리인으로서 그들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인물로, 현재 구축중인 소위 다극체제의 수립을 추동해, 새로운 세계통제시스템을 구현화하기 위해 표면적으로는 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중러 등과 이면에서 협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은 지난 베이징에서의 미중정상회담의 진정한 목적을 이하와 같이 설명한 바 있습니다.
(解說) 미중회담후의 한일-중러 정상회담과<北포함 광역두만개발계획(GTI) 본격화> 시진핑 방북으로 "원 코리아"추진
2026-05-2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71
5월 16~17일에 걸쳐 베이징에서 개최된 미중정상회담은 표면적으로는 종래의 미단독패권체제가 완전히 붕괴하고 새로운 체제인 다극체제가 본격화하는 모멘텀을 확인한 것입니다만, 그중에서도 과거의 미중관계의 핵심인 대만문제에 대해, 트럼프가 양보하므로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드러난 미국의 쇠퇴 ~대만문제에서의 양보와 "중국의 승리"
2026-05-16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04
세계최대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한반도와 인태지역에서의 중국의 우위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만, 그 이면의 진정한 내용은, 이하와 같이, 다극화라는 이름으로 추진해왔던 새로운 신세계 질서인 테크노크라시 체제의 본격화를 결정짓는 회담이었습니다.
트럼프의 중국 방문으로 드러난 미중 관계 – ‘시진핑 배례’와 통화패권전쟁
2026-05-14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01
이번 주 베이징에서 구축되고 있는 것은,무역협정도, 외교관계의 재구축도, 지정학적 타협도 아니다.이것은, 대통령 방문이라는 위장막 아래에서, 2개의 테크노크라트 체제가 결집해 백주대낮에 당당히 구축된, 포스트 민주주의적인 세계질서의 기반이 되는 구조다. 무역위원회, 투자위원회, 평화위원회는, 그 질서를 구성하는 기관이다.그리고 시진핑은, 중국이 수십 년 동안 다극화를 외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테크노크라시를 선택할 것이다.
제국의 종말과 신세계질서 : 이스라엘 테크놀로지에 의한 완전감시사회의 실태
2026/03/13 Brendon-oconnell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698
다극화로 위장된 테크노크라시체제의 실체는, 현재 한국이 아시아의 AI수도로 구축되고 있는 사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자세한 것은 이하 해설을 참고하십시오.
(解說)美주도 AI 공급망 ‘팍스실리카’는<다극화세계의 신운용시스템(AI+디지털통화)>구축을 위한 협의체와 한국의 역할
2025-12-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75
(解說) '페트로달러’ 협정 공식종료와 신 결제시스템 '브릭스 브릿지'에 대비하는 한국의 CBDC추진과 푸틴의 방북
2024-06-1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6563
중러정상회담의 "다극화세계"는 중앙은행 디지털통화와 AI인프라가 지원하는 신 관리체계
2026-05-26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81
(이하 생략)
이상과 같이 지난 미중정상회담과 그 직후의 중러정상회담으로 사실상 세계의 다음 통치체제에 대한 미중러의 합의가 끝난 시점에서 러시아측이 상기와 같은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위한 미러 협정체결 예정과 중국도 참가 가능하다고 공개한 것은, 바로 이런 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며, 이 프로젝트는 사실은 매우 오래전부터 이미 예정되어 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에서도, 국제자본세력에 의한 차지 지구통치체제확립을 위한 계획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베스티 방송 인터뷰에서 "2026년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기를 바란다"며 "건설 여부는 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와 유사한 프로젝트는 차르 시절(제정러시아), 스탈린 시절(소련)에도 논의됐으며 흐루쇼프와 케네디 사이의 '평화 다리'로도 제안됐다"고 주장했다.
보다시피 이 계획은 소위 근대국가들이 본격적으로 탄생했던 2차 대전 이후보다 더 이전인 1700년대의 제정러시아 시대부터 그 기원이 있는 것입니다.
제정 러시아(Russian Empire, 러시아 제국)는 1721년 표트르 1세(표트르 대제)가 선포하여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멸망하기까지 차르(황제)가 통치한 전제군주제 국가
따라서, 이 플랜은 현재의 근대국가 시스템을 그 전의 왕정시대를 멸망시키면서 만들어낸 세력(국제자본세력)이 입안하고 추진해온 것이지, 현재의 미중러라는 국가가 계획한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에, 역시, 이들 국가를 배후에서 정리해왔던 국제세력의 프로젝트로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와 같은 배경과 경위에서 이 정보의 공개시점이 시진핑의 방북과 맞물린다는 점에서, 역시 본인이 지적했듯이, 이번 시진핑의 방북핵심은 푸틴의 24년방북과 마찬가지로, 유엔이 물꼬를 텄던 GTI(광역 두만 개발계획)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解說) 미중회담후의 한일-중러 정상회담과<北포함 광역두만개발계획(GTI) 본격화> 시진핑 방북으로 "원 코리아"추진
2026-05-2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71
중국의 "동해출해권"을, 김정은의 북한과 정상회담을 통해 공식화하는 것에 있는 것이며,
‘동해출해권’이란 중국이 러시아 연해주와 북한으로 막혀 바다로 나가는 길이 막힌 상황에서 바다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권리를 말한다.
이 합의는 24년 5월, 푸틴이 김정은을 만나기 직전에 시진핑과 추진하기로 공동성명에 명기한 후, 푸틴의 3차방북을 통해 김정은과 합의에 이르렀고, 그리고 이번 중러정상회담의 공동성명에 다시 재확인된 바 있는 것입니다.
양측은 1991년 5월 16일 「중화인민공화국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중·소 국경 동단에 관한 협정」 제9조의 정신에 따라, 조선과 함께 두만강 출해 문제에 관한 3자 협의를 계속 잘 추진할 것을 재확인한다.
바로 이 문제가 북중러사이에서 해결되어야 만, 그 지역을 기본으로 GTI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양측은 “대두만(大图们) 이니셔티브” 틀 아래에서 협력을 계속 강화하고, “대두만 이니셔티브” 회원국이 무역·투자, 교통, 에너지, 디지털 경제, 농업, 관광, 환경 등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도록 하여, 동북아지역 협력을 추진한다.
나아가, 동 계획이 회원국에는 당연히 한국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며, 북한 역시 핵문제로 탈퇴상태지만, 이미 작년 12월말의 러시아의 모스크바 선언에 의해 북한의 재가입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북한의 재가입확정이라는 것은, GTI계획을 통해 남과 북이 중러 등의 다른 회원국가와 협력하게 되는 것이므로, 본인은 이 계획의 부활 그 자체로 북한의 체제안전보장과 제재해제가 동시에 달성된다고 주장해왔던 것이며, 이번 시진핑의 방북을 통해 중국의 동해출해권을 북한이 허가하면, 북한은 현재 유지하고 있는 "교전 중인 2국가남북관계"에 따른 대남적대방침을 수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6월 말의 상반기 전원회의에서 관련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진핑의 방북은 남북연합지향의 북지방정부를 방문하므로서 북의 체제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된다고 설명한 것입니다.
(解說)美,'北비핵화'공동목표 재확인"과<北지방정부수장으로서 시진핑을 맞는 김정은>의"핵전쟁억제력(협상카드)확인"
2026-06-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8
따라서, 오늘 김여정의 담화를 통해, 시진핑의 방북 전날, 푸틴과 이미 정상회담의 공동성명에서 북핵보유국 불인정을 재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북 핵보유국의 지위는 절대불변이라는 주장을 내놓은 것은,
北,시진핑 방북 하루 전 "비핵화 없다" 못박아…中 입장 주목 김여정 "핵보유국지위는 현실"…"중국 향해 압박 준 것"
2026.06.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89457
결코 비핵화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러중로드맵에 근거해 한국의 한반도평화공존 정책(3단계 비핵화)에 따라 이미 잠정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북핵무력이 체제안전보장을 위한 것임을, 이번 시진핑 방북을 통해 확정될 남북연합을 지향하는 북지방정부로서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별도 해설에서 설명하기로 하고, 본 주제인 베링해협과 관련해, 중국의 동해출해권은 확보는, 육지에서는 유라시아 경제공동체와 해양에서는 북극항로 계획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인 것이며, 이 전개를 통해 유라시아 대륙과 미주대륙을 연결하는 베링해협프로젝트에 중국이 참가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나아가, 동 프로젝트는 앞서 지적한대로 근대국가의 등장이전부터 국제자본세력 등에 의해 이미 기안되고 추진되어왔던 것으로서, 미중러와 마찬가지로 남북 등의 일반 국가들은 표면적인 대립관계와 관계없이 모두 참가하므로서, 새로운 세계통치체제인 "원 월드"프로젝트로 연결되는 것이라고 본인은 판단됩니다.
이하는 베링해협프로젝트와 관련된 자료인데, 여기에는 통일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이 우리 일반인들에게 어떤 것이 될 것인지는 각자의 판단으로 결정하시길~~~~(수십년 후의 일이므로)
[관련 기사]
세계피스로드 재단 "베링해협 프로젝트"
http://www.peacetunnel.org/02/01/
프로젝트 소개 : 왜 필요한가
베링해협은 러시아 데즈네프곶과 미국 알래스카주 웨일스곶 사이에 가로 놓인 바다로, 폭은 약 85Km, 수심은 30~50m에 이른다. 태평양 북부와 북극해를 연결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이곳은 역사적으로 시간과 공간, 이념의 장벽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지역이다. 단절된 이곳을 다리나 해저터널로 연결한다면 국가간?대륙간 소통과 왕래가 원활해 질 것이다. 이를 통해 인류는 인종과 문화, 국가, 이념의 벽을 헐어내고 지구촌 평화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 두 대륙이 연결되고 수송수단이 완성되면 알래스카와 시베리아 자원 개발이 활성화되고, 인류는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
베링해협터널과 세계 평화
지구의 북극권인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 저장된 막대한 지하자원들 개발해 지구촌 국가들이 평등하게 이용하게 함으로써 세계 평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러시아와 미국은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 서로를 겨냥하는 무기들을 대량 배치해 놓는 등 베링해협을 사이에 두고 그동안 첨예한 무기경쟁을 펼쳐왔다. 이러한 이념과 인종, 종교, 국가적 장벽을 철폐하는 역할을 이 베링해협터널이 하게 될 것이다.
베링해협터널과 세계 경제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는 지하자원의 보고이다. 특히 한반도의 61배에 해당하는 광대한 시베리아 지역에는 세계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량의 25%가 개발을 기다리고 있다. 연료자원 외에도 철광석과 다이아몬드, 금, 은, 구리, 텅스텐, 안티몬, 우라늄, 니켈, 알루미늄, 붕소 등 100여 개 이상의 희귀 광물자원이 풍부하게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시베리아의 삼림은 세계 삼림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바이칼 호수의 크기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세계 담수자원의 20%를 보유하고 있다. 유라시아 대륙과 북미 대륙이 육로로 연결되면 북극권 자원이 본격 개발돼 인류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러시아의 구상
러시아는 1980년 엔지니어 아나톨리 체르카소프가 베링해협 철도?교량에 관한 논문을 발표한 바 있고, 1995년에는 러시아터널협회와 교통학회에서 미국의 ‘베링해협 터널 및 철도그룹( IBSTRG, Interhemispheric Bering Strait Tunnel & Railroad Group)’과 공동으로 베링해협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2000년 말에는 동 프로젝트에 대한 러시아 정부의 타당성 조사가 마무리 되었다. 2007년 러시아 정부는 ‘2030 러시아 철도교통 발전전략’을 승인함으로써 2030년까지 베링해협과 연결할 철도노선 3500km를 포함하여 총 1만 5800km의 철도를 부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베링해협까지는 러시아와 미국 양쪽에서 각각 2000~3000Km가량 철도망이 개설돼 있지 않으나, 건설 계획은 짜여 있다.
미국의 움직임
1859년 미국 콜로라도의 주지사였던 윌리엄 길핀은 전 세계를 철도로 연결하는 범세계적 철도망을 구상했고, 1982년 금문교를 설계한 조셉 스트라우스는 베링해협을 교량으로 연결할 것을 러시아에 제안했다. 1942년 미 육군 공병대에서 베링해협의 최단구간인 미국 알래스카 웨일즈와 러시아 추코트카 우엘렌 사이에 철도터널 건설 계획을 세웠으나, 세계대전과 미/소냉전으로 중단되었다.1994년 미국공학협회에서 베링해협 터널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미국은 이후에도 줄곧 베링해협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표명해왔다.
한학자 문선명의 하나로 연결된 세계를 꿈꾸다
https://sunhakpeaceprize.org/kr/about/founder_life_view.php?idx=54
“수천 년 인류의 역사는 세계를 쪼개고 또 쪼개는 일의 연속이었습니다.
종교가 변하고 권력이 변할 때마다 국경이 나뉘고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세계는 국제평화고속도로를 통해 완전히 한 몸이 될 것입니다.”
근대국가는 국경을 만들고 장벽을 쌓아 자국의 이익을 목표로 서로 경쟁하는 근대 세계체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폐해는 참혹한 인간 파괴의 세계대전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립자는 상대를 배제하고 화합을 막는 “모든 경계선은 인간의 타락에서 기인한 악의 결과”로 보고,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로운 세계공동체를 이룩하기 위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인류사 최대의 범국가·문명 프로젝트를 구상하였습니다.
설립자는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로운 세계공동체를 이룩하기 위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국제평화고속도로’ 프로젝트를 구상했습니다.
세계를 가로막는 각종 경계선을 철폐하고, 분쟁지역은 평화의 중립지대로 만들며, 막힌 곳은 다리로 연결해 평화의 길을 내어 전 세계를 연결하고자 한 설립자의 평화 이상세계 비전은 종교적 이상세계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실제적인 프로젝트로 구체화되었습니다. 1981년 문선명 총재는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ICUS)에서 국제 평화 고속도로 건설을 제창하고, 그 일환으로 한일해저터널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국제평화고속도로는 지상 분리대를 중심으로 각각 4차선으로 건설하되, 고속도로 양 측면을 따라 폭 1킬로미터를 국제중립지역으로 정해 국경을 초월하는 지역을 만들자는 구상이었습니다. 또한 인터체인지에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두어 무비자 출입국제도를 도입하고, 무기를 실은 차량을 통행을 금지하고, 군대 이동을 제한해 ‘평화의 공도’가 되도록 하자는 구체적인 제안도 밝혔습니다. 세계 일일생활권을 가능하게 하는 혈관과도 같은 교통망으로 평화 세계공동체와 인류화합을 이룩하기 위한, 시대를 앞선 구상이었습니다.
2005년 설립자는 국제평화고속도로 기획의 연장선에서 알래스카와 러시아 사이의 베링해협을 연결하는 ‘평화의 다리’ 건설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천문학적인 공사비용이 소요되는 그야말로 인류 최대의 프로젝트라 할 수 있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이 프로젝트가 실현되면 시베리아 대륙을 가로지르는 교통망을 통해 곳곳에 새로운 도시가 형성될 것이고, 특히 시베리아와 같은 극한의 조건으로 인해 개발이 묶인 천연자원 개발을 포함한 여러 개발 프로젝트가 가속화돼 인류사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리라고 전망했습니다.
10년 후인 2015년, 러시아 정부는 문선명 총재가 최초로 제안했던 이 프로젝트의 아이디어에서 보다 구체화된 베링해협 연결 프로젝트를 현실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러시아 정부는 북극해 베링해협을 다리 또는 터널로 연결하는 유라시아횡단벨트개발사업(TEPR) 국제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시베리아횡단열차(TSR)의 궤도를 연장해 미국 뉴욕까지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예로부터 길이 막히면 문명이 쇠퇴하고 길이 뻗으면 세계적인 문명이 꽃피웠습니다. 비록 아직 현실화되지는 못했지만,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고자 했던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원대한 프로젝트는 ‘평화 세계공동체 건설’을 위한 시대를 앞서간 청사진이었습니다. 베링해협을 가로질러 아시아대륙과 아메리카 대륙을 잇고, 일본과 한국 간의 해저터널을 건설하고자 한 설립자의 구상은 머지않은 미래에 현실화 되어 ‘평화로운 세계공동체와 인류화합’에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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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협 연결 프로젝트, 유라시아와 미주대륙 연결은 인류의 오랜 꿈
2009.08.02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2
정태익 베링해협 평화포럼 한국대표
2009.06.27.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6/2009062601410.html
우리나라에서 베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에 가장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사람은 정태익(鄭泰翼·66) 전 주 러시아 대사다. 현재 베링해협 평화포럼 한국 측 대표를 맡고 있는 정 전 대사는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 일본, 라이베리아, 이집트, 이탈리아 등지에서 외교관 생활을 했고 외교안보연구원장,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등을 역임한 정통 외교안보통이다. 특히 김대중 정부 말기와 노무현 정부 초기인 지난 2002년 2월부터 2004년 11월까지 주 러시아 특명전권대사를 지내면서 러시아 고위관리들과 깊숙한 친분을 쌓았다. 지난해 초에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러시아 특사단에 포함되기도 했다.
쓰시마가 통일교회의 "일한 해저터널"조기건설을 국가에 요망
2013-03-29 kaleidscope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1400
対馬が統一教会の「日韓海底トンネル」早期建設を国に要望
2013-03-29 kaleidscope
쓰시마가 통일교회의 "일한 해저터널"조기건설을 국가에 요망
2013-03-29 kaleidscope 번역 오마니나
통일교회의 거대 프로젝트, "일한 해저터널"의 굴착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이 계획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아소 다로, 아베 신조가 적지않은 관계를 가지고 왔다.특히 아베 신조는 통일교회에 지지받고 있다고 해도 좋다.
일한 해저터널에서 새로운 이권을 찾아다니고 있는 일본의 반도계 국회의원들
나가사키의 현 쓰시마시 의회가,통일교회의 주도로 도중까지 파들어가고 있는 "일한 해저터널"의 조기건설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가결했습니다.물론, 이런 것은 지방의회만으로 추진할 일은 아닙니다. 배경에는,우리에게 알려지지 않고 있는 "또 하나의 일한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30년 전부터,자민당을 중심으로 하는 의원단과 한국의 의원단, 그리고 그 양쪽에 거대한 영향력을 부여하고 있는 CIA의 통제하에 놓인 조선 컬트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한 해저터널의 개통은, 그야말로 "새로운 일본과 반도의 새벽"이 되는 것입니다."새벽"이란, 조선반도와 중국본토에서, 그대로 대량의 자동차가 일본열도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물론, 일반차량뿐 아니라, 한국군 병사와 인민해방군을 태운 수송용, 전차와 장갑차 등도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쓰시마시 의회, "일한 해저터널"의 조기건설을 국가에 요구하는 의견서를 가결
(나가사키 신문 2013년 3월 13일)https://www.jk-tunnel.org/2013/03/26/807/
쓰시마시 의회는 26일, 일본본토에서 이키, 쓰시마를 경유해 한국까지를 연결하는 "일한 해저터널"의 조기건설을 국가에 요구하는 의견서를 가결했다.
의견서에는 "동아시아의 일체화와 평화를 촉구하는 역사적 시도"라고 호소하고 있다.
시의회는 2월에 나가사키시의 임의단체 "일한 해저터널추진 나가사키 현민회의"(카와구치 카츠유키 의장, 약 130명)으로부터 이 터널의 조기건설을 국가에 호소하는 청원서를 수리.의회의 산업건설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해, 26일 최종 본회의에서 채택한 것을 받아, 오오베미유키 의원이 의견서 법안을 발의했다.
동 현민회의에 따르면, 터널은 사가현 카라츠시에서 이키, 쓰시마시를 경유, 한국의 거제도까지 연결한다. 길이는 235킬로로 상정. 조기건설을 요구 같은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가 다수 있다고 한다.
"일한해저터널"이, 가려졌던 커튼 사이로 슬쩍 그 모습을 보인 것은,2003년 2월 25일,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식 이후, 고이즈미 준이치로 당시 총리와의 회담에서,"북조선 문제가 해결되면 일한 해저터널이 거론될 것"이라고 말했을 때의 일입니다.
같은 해, 자민당에서는,아소 다로가 의장을 맡아 정당 액션 프로그램・"꿈실현 21세기회의"에서, 일한해저터널실현을 위한 정책 제언을 하고 있었지만,2008년도의 자민당 기구도에는,이 회의는 실리지 않고, 현재, 이 회의가 기능하고 있는 지는 불명이다.또한, 같은 해,자민당의 외교조사회는, 통일교회계열의 NPO법인 "일한 해저터널연구회"의 타카하시 히코지, 하마 켄스케로부터 청취. 기술적으로는 실현가능하다는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일한 해저터널"구상은,일본측에 있어서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정권하에서, 아소 다로의 회의에서 추진하게 되는 것이 결정되어, 그 5년 후인 2008년 3월에는, 자민당의 큐슈 지역 의원을 중심으로, 일한 해저터널추진연이 출범한 것입니다.(이상, "자민당과 일한 해저터널")https://www.youtube.com/watch?v=-B7og1-vt8w
이때, 아소 다로를 "터널 다로"라고 야유하는 목소리가 인터넷에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선명이 구상하고, 통일교회가 실현으로 움직이며, 일본측에서는 자민당의 아베 신조, 아소 다로가 그것을 계승했다
그렇다면, 터널의 건너편인 출구, 즉 한국측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통일교회의 공식사이트 "국제 고속도로 프로젝트-일한해저 터널 30년의 발자취와 전망"출판(2011년 12월 13일 등록된 기사)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https://www.ucjp.org/archives/10806
국제 하이웨이・일한해저터널 구상이 문선명총재에 의해 발표된 것은, 1981년 11월 10일, 한국 서울에서 "과학의 통일에 관한 국제회의(ICUS)"에서였습니다. 그것을 받아, 다음해인 82년, 쿠보키 오사미(久保木修己)회장이 중심이 되어 "국제하이웨이건설사업단"이 설립되었습니다
……
(일한해저터널)의 제창자인 문선명 총재의 이런 이념이, 국제 하이웨이의 콘셉트가 되었습니다. 일한해저터널구상의 자세한 자료는"일반재단법인국제하이웨이재단"의홈페이지에. 이사이트에는,"베링해협터널구상"에 대한 링크가 있습니다.유라시아 대륙과 북미대륙을,일본의 신칸센과 같은 고속철도와 독일의 아우토반의 같은 슈퍼하이웨이로 연결한 장대한 거대 프로젝트입니다. 그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세계통일정부의 모습이 어른거립니다.
세계통일정부의 모습 ③/홋카이도를 유대인의 식민지로?
2010.03.10 https://kaleido11.blog.fc2.com/blog-entry-79.html
즉, 일한해저터널 구상은, 통일교회의 문선명 교조가 처음에 내놓고,그것을 쿠보키 오사미 통일교회회장(고인)이 실현하기 위해 움직였다. 그리고, 그것은 통일교회로 인계되어 있다. 그것을, 물려받은 것이 아소 다로와 아베 신조입니다.쿠보키 오사미(久保木 修己,1931년 2월 3일~1998년 12월 13일)는, 일본의 종교가.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통일교회)의 일본 초대회장.국제승공연합의 일본의 초대회장이기도 하다.
아베 신조의 " 아름다운 나라"는, 이 흐름에서 나왔다.
"일한 해저터널"건설을 제창한 통일교회의 문선명을 일본으로 불러들인 것이 아베 신조의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 자민당은, CIA의 통제하에 있는 통일교회의 영향이 강한 정당인 것은 이미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베 신조의 " 아름다운 나라"컨셉은, 통일교회의 "모방"… 이 아닐까,라고 하면 지나친 것일까. 일본측에서는,통일교회계열의 NPO법인 "일한해저터널연구회"가, 터널의 개착실현을 향해 조사와 연구를 하고 있지만, 핵심으,는 일본측의 터널계획추진에 대한 여론 형성을 하는 조직. 아소 다로가, 2007년, 이 통일협회계열인 "일한 해저터널연구회"의 고문을 맡았습니다.
일한해저터널 ~통일교회와 아소 다로의 연결~
https://www.youtube.com/watch?v=OhcX0xJsDK8
아소 다로는,겉으로는 "혐한"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통일교회 만은 싫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멘트도 동시에 팔고 싶은 것 같습니다.일한 해저터널계획은,한국측에서는 "정부차원의 국책사업"이라고 국민들은 알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은폐상태에 있다
일한해저터널은, 사가현의 가라츠에서 이키섬 → 쓰시마 → 한국·거제도→부산가덕도를 잇는 길이 약 220km의 장대한 해저터널입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런던까지 이어진다는 꿈의 프로젝트.
일한 해저터널의 건설공사비 중 일본측의 부담분은 전체의 8할, 한국측의 부담분은 나머지 2할로 결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국경으로 구분했다고 한국측은 말합니다.
독도는 우리나라의 영토라고, 발광 직전까지 외쳐 놓고,이런 때만, 자국의 영토의식이 갑자기 후퇴해버리는 것이다. "일본의 국경은 넓다, 역시 일본! 돈을 많이 내주십시오"라는 것입니다.
통교회계열의 NPO법인 "일한해저터널연구회"의 현 회장,노자와 다이조(전 법무대신, 공학박사)에 의하면, 필요한 총 건설 비용은 10조엔, 공사기간은 불과 10년이면 개통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래의 동영상 2분 40초)
총공사비 10조엔이라면, 일본의 부담비율은 8조엔이라는 것입니다.그러나, 이런 비용으로 만들기는 어렵다. 이 계획 경로로는, 해저의 단층을 돌파해야 하기 때문.
"일한 해저터널"계획은,일본에서는 정부가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기때문에, 대부분 국민의 아는 바가 되지 못해, 마치 꿈 속의 이야기인 것처럼 받아들이는 분도 있습니다만, 한국측(부산구)에서는 실현을 향해 점점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3년 전에 일본의 뉴스에 나왔던 것입니다.
※현재는, 주요 계획추진자인 통일교회의 자금난으로, 터널 굴착공사는 중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터널 프로젝트는, 끈질기게 살아 있습니다.일한 양국의 공식합의에 의한 국가사업도 아닌 이런 프로젝트. 일본측은 대응하지 않아도 상관없는가.현지의 사가현과 가츠라시는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그러나, 전 한국대통령, 이명박은, 일한 해저터널 프로젝트를 정부차원으로 격상한다는 성명을 냈으며, 한국국민은 다 아는 것입니다.
일본정부도, 아베 신조도, 아소 다로도 언론도, 한국의 이런 움직임을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하지 않은 불가사의와 섬뜩함. 대체 국민에게 무엇을 감추고 있는 것일까?
한국측은, 그런 일본의 사정을 배려하지 않고, 공사로 치닫고 있다. 그런 일 따위는" 있을 수 없다". 일본측과 모종의 합의가 없다면, 이런 공사는 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부산 가덕도의 터널 입구
2년 전이었나요? 한국의 여자연예인 조혜련이, 텔레비 아사히의 쇼 프로그램에서 일한해저터널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현지의 사가현과 가츠라시는 "일절 관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실은 일본측의 입구, 사가현 카라츠시에서도 "터널 개착 전의 사갱"을 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일본정부의 은폐 체질이...
이대로 가다가는 국민이 모르는 사이에,국회에서 예산성립. 언제나처럼, 독재정권 자민당은, "일한 해저터널추진"이 확정되고나서 언론발표를 할 생각인가?
결국, 이 동영상에 나오는 의원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일한 해저터널을 추진하려는 국회의원은, 반도계 의원들이 많다는 것. 의원의 이름에서,그것은 분명합니다. 특히 이 명단 안에는 자민당 의원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민주당 안에도 많지만, 실은 자민당이 많습니다. 일본유신회는,코리안계인 글로벌리스트의 영향을 상당히 강하게 받고 있는데, 확실히 정권공약에 "일한관계의 강화"가 손꼽힙니다.
그리고, 자민당 정권시대에 나온 인권옹호법안,외국인 참정권을 강행해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일본유신회는, 자민당의 별동대에 지나지 않습니다. 참의원 선거를 위해, 꼭 두 당 모두 선거협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북조선의 동향에 따라서는 단번에 움직일 가능성. 아베 신조가 아소 다로에게 부총리, 재무대신, 금융담당대신을 겸무시킨 의미가 여기에 있는가?
일・중・한은,최근에 들어와 단번에 움직이고 있습니다.일중한 FTA의 제1차 협상회의가 3일 간의 일정을 끝냈습니다.일중한 FTA의 수석협상관을 맡는 것도, TPP수석 협상관을 맡는 것도 츠루오카 외무 심의관. 정권이 바뀌었지만, 정치인들이 달라지지만, 글로벌리스트에게 세뇌되어 있는 외무성의 관료나 경제산업성의 관료가 가스미가세키(일본정계)에 기어들고 있으며, 정치가를 마인드 컨트롤 하고 있는 도식이 드러납니다.
북조선이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거듭하고 나서야, 중국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중국이, 북조선에 대한 유엔안보리에서의 새로운 제재결의에 찬성하면서,양국의 "피의 결속"은 무너진 것 같습니다. 나아가,북조선이, "미국에게 대항하기 위해, 북핵과 위성로켓 발사의 군사력이나 과학능력을 배증시킬 것"과, 미국에 핵 탄두 미사일을 발사할 용의가 있음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점에서, 미국도 중국도, 북조선을 단념한 감이 있습니다.
오바마가, "우선 죽이고 나서 생각하라"는 말버릇을 가진 암살왕 존 브레넌 전 백악관 보좌관을, 성추문으로 실각한 퍼트레이어스 전 CIA국장의 후임으로 지명함에 따라, 한국과 연계해 북조선 지배층의 암살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외교문제평의회(CFR)는, 2008년의 단계에서, 미중 G2형성을 내세웠기 때문에, 이번 북조선의 핵실험에 의해, 이 이야기를 뒷받침될 만한 약속이 성립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https://www.asahi.com/international/fa/TKY200808060183.html
즉, "미국은 미중 양대 대국외에는,속국으로 간주한다"고. 그랬다고 했다면, 중국은 틀림없이 기분이 좋아졌을 겁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후임에는 (중국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연금상태에 놓여 있다는 정보도 있는),스컬&본즈 출신의 존 케리가 국무장관에 기용되었을 때, 중국은 환영분위기 일색이 되었다고 합니다.켈리는, 진작부터 중동문제를 중시해, 동중국해의 분쟁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오바마와 마찬가지로, 친중파입니다.
안심한 중국은,미국과의 G2를 향해 한 발어 더 내딛어, 아마 북조선의 정세가 불리해지더라도 인민해방군을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존 케리의 국무장관 취임에 덩달아 기뻐하기는 북조선도 마찬가지. 켈리라면, 북조선이 이웃인 한국이나 일본을 괴롭혀도, 미군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북쪽의 "애송이"는 기분이 너무 좋아졌습니다.워싱턴의 술수에 감쪽같이 빠져버렸어요. 국제여론은 "북조선에 앞으로야 말로 단호한 제재를!"에 일치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의 통일교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온 자민당,나아가 기시 노부스케(워싱턴이 하라는 대로 약속해 사형을 면했던)로부터 손자대까지 통일교회에 푹 빠져 있는 아베 신조나 아소 다로에게는, 그야말로 천재일우의 기회가 도래한 것입니다.
'북을 무너뜨리고 조선반도를 통일하자!
일한 해저터널로, 남북통일을 이루어 평화로워진 조선반도와 일본을 연결하자!'
이런 얘기인가요?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한국의 노무현과의 정상회담에서,"북조선 문제가 해결되면, 일한터널이 거론될 것"이라고 말한 것처럼, 지금이 "그 때"인 것 같습니다.
시나리오는,여기에 적혀있는 대로 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조선반도의 통일은 가까운 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풍향의 변화를 쓰시마 시의회가 감지해, "일한 해저터널"의 조기건설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국가에 제출한 것입니다.
https://kaleido11.blog.fc2.com/blog-entry-1047.html
일한 해저터널의 총공사비는 10조엔. 공기는 10년.아베 신조는, 향후 10년간 약 200조엔 어치의 건설국채를 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그와 아소 다로, 그들의 측근들은, 처음부터 일한터널공사재개의 흐름이 나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따라서, 아베 만세라고 떠들고 있는 정체모를 위장 블로거들, 게시판 공작원들이, 일한 터널문제를 숨겨온 것입니다.그들 중에는, 통일교회의 신자들이 많이 숨어 있을 테니까요.
https://kaleido11.blog.fc2.com/blog-entry-1953.html
https://kaleido11.blog.fc2.com/blog-entry-1980.html
"득인가, 실인가"..한일 해저터널 어디까지 논의됐나-- 한일 해저터널의 비밀
2016.08.18. http://cafe.daum.net/flyingdaese/UedF/1138
1981년 문선명 총재의 기조연설문
본인의 제안
이상과 같은 결론으로 최후에 본인이 제시하고 싶은 하나의 제안이 있습니다. 그것은 중국에서 한국을 통하여 일본에 이르는 아시아권 대(大)하이웨이를 건설하고 전세계로 통하는 자유권 대(大)하이웨이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중국대륙에서 한반도를 종단하여 터널이나 혹은 철교로 일본 열도에 연결하고 일본을 종단하는 자유를 보장받는 일대 국제하이웨이권(圈)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건설된다면 아시아 3국은 문자 그대로 하이웨이로 연결되어 일체화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경제나 문화의 교류가 빈번해지며, 문자 그대로 아시아문명 공동체가 형성될 것입니다. 중국도 여기에 찬성할 것이며 한국은 물론 일본도 두말없이 찬성할 것입니다. 미국과 독일도 자연 가담하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제창하는 이념에 따라서 이런 안이 성취되었을 경우 아시아 각국인들 사이에는 자유왕래가 가능해질 것이며,그 결과 북한은 군사력에 의한 침략의 야망을 포기하고 평화적 통합의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 아시아를 기점으로 하여 절대가치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현실적 통일경제권을 실현하고 동서 신문명을 결합하여 새로운 세계의 평화를 구현하고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서양문명이 동양문명과 결합하여 새로운 태평양문명을 맞이하려는 문명의 이동기에 있어서, 기념할 만한 한국에 있어서의 통일 과학자회의에 참석하신 100여개 국의 저명인사 여러분의 통찰과 이해와 구체적 협조가 있으시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北, 문선명 총재에 조국통일상 수여 김정은, 문 총재 영전에 조화도 보내
2012.9.8 https://www.yna.co.kr/view/AKR20120907200151014
조선중앙TV는 7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수령님(김일성)과 장군님(김정일)의 민족대단결사상과 조국통일노선을 높이 받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적 통일을 실현하며 민족 공동의 번영을 위한 애국 위업에 적극 기여한 문선명 총재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원수께서 고 문선명의 영전에 보낸 화환이 7일 고인의 유가족에게 전달됐다"고 전했다.
(정리)北, 통일교 문선명 총재 100주년 축하메시지·화환 -- 한일 해저터널 추진하는 통일교
2020.01.3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3775
국제유태자본과 한일 해저터널(글, 인드라) 2010.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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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당 작성시간 26.06.07 지역 정치의 결정판이라고 욕 먹는 부산 가덕도 신공항 사업이 위 기사 내용대로라면 나름 타당성이 있겠군요...그러고 보면 이 나라의 주인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어찌 보면 우리는 과거 조선 시대 때 노비들보다 훨씬 개명 되고 자유로워진 신세계의 소작인 신분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잠실에서 부정 선거 규탄 집회가 열리고 있다고 하는데, 주인들의 의도에 따라 저렇게 무임금으로 노력 봉사도 하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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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소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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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굴다리힙합맨 작성시간 26.06.07 주인들의 의도에 따라 봉사하는것은 지금 민주당 정권도 포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