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자원동맹의 대두 2026年6月6日 田中 宇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07|조회수101 목록 댓글 7

미러 자원동맹의 대두

2026年6月6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2

 

 

 


米露資源同盟の台頭
2026年6月6日 田中 宇

 

 

                                                     미러 자원동맹의 대두

                                                                        米露資源同盟の台頭


                                          2026年6月6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최근의 중국방문에서 시진핑과 협상해, 러시아가 중국에 수출하는 석유가스의 가격을 인상한 것 같다. 푸틴은 6월 4일의 기자회견에서, 그것을 시사했다. 푸틴은 "가격을 올랐다"고는 말하지 않았지만 "방중의 목표는 모두 달성했다"며 "새로운 중러합의는, 러시아뿐 아니라 세계의 에너지산업에 커다란 기쁨을 주는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이는 지금까지 중국에게 저렴하게 팔았던 러시아가, 중국에 판매하는 석유가스를 가격을 올릴 수 있게 됐기 때문에, 다른 석유가스 생산국들도 동등하게 가격을 올려 중국에 팔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의 발언일 것이다.(Global energy sector will be delighted by new agreements between Russia, China - Putin)

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폐쇄는, 전세계 에너지시장을 대전환시켰다.그동안 전세계의 석유가스는 공급과잉으로, 미·유럽의 경제제재받아 수출을 할 수 없는 러시아와 이란은, 중국에 저가로 판매할 수밖에 없었다. 중공은, 러시아와 이란의 상황을 보고, 원유를 국제시세의 60~80%할인된 배럴당 10~15달러수준에 판매하도록 했다. 일본은 전후, 대미종속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정치력을 의도적으로 약화시켰기 때문에, 중공과는 정반대로 가격협상력이 없어, 전체적으로(개별적인 예외는 있겠지만) 석유가스를 정가로만 구매할 수 있다(장기할인은 있지만, 그것도 정가의 범위 내). 배럴당 10달러에 원유를 사용할 수 있는 중국기업은, 배럴당 80달러에 사야하는 일본기업보다 8배(?)가 강한 셈이다.

세계가 다극화해,중공의 국제정치력(가격협상력)이 높아질수록, 중국이 수입하는 석유가스의 가격이 하락하고, 중국의 산업계는 제품을 저렴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계속 정가로 구매해오던 일본의 산업계는 상대적으로 약해졌고, 점점 중국기업에 뒤처졌다. 하지만, 이번 호르무즈 폐쇄에 의해 세계의 에너지시장은 급변해 공급부족이 되었다. 미군이 이란을 해상봉쇄하고 있기 때문에, 이란은 석유가스를 전혀 내보낼 수 없게 되었다. 호르무즈 항로에 의존하던 쿠웨이트와 바레인, 카타르, 이라크(키르쿠크 제외)도 거의 수출할 수 없어,사우디의 수출량은 절반으로 대폭 하락했다. 이미 아랍국가들의 저장시설은 거의 가득 찬 상태이며, 이대로 수출이 불가능해지면, 유전과 가스전을 폐쇄할 수밖에 없게 되고 한 번 폐쇄하면, 지하 지층의 압력 균형이 무너져, 나중에 분출을 재개하려 해도, 생산량이 감소한 상태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재개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반년 이상이 된다.


미국은, 호르무즈 폐쇄를 방치한 채 이란전쟁을 중단하려고 하고 있다.루비오 국무장관은 최근의 의회증언에서, 호르무즈 폐쇄가 계속되는 상황인데도 “이란과의 전쟁은 끝났다”며 종전선언을 내놓아, 야당인 민주당으로부터 비난을 받았다.(Iran war is over, Rubio says, as strikes continue)

이란이 무인기로 쿠웨이트와 바레인에 있는 미군기지를 공격했지만,트럼프 대통령은 “큰 문제가 아니다”라며 경시하고 있다. 미의회가, 트럼프가 의회에 허락받지 않고 이란전쟁을 지속해 왔던ㄴ 권한을 제한할 수도 있어, 자칫하면 아랍국가들은 버림받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산유국으로서 아랍국가들의 지위는 대폭 하락하게 되며, 그런 아랍을 대체해, 러시아와 미국이 세계를 주도하는 석유가스의 대량 생산국이 되고 있는 것이며,이것은 트럼프와 이스라엘의 의도적인 책략이다. (US House votes to limit Trump’s Iran war powers) (Trump Downplays Iran's Attacks Targeting US Bases In Kuwait & Bahrain: 'They Were Slightly Provoked')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약체화시켜 과격화한 상황에서 정권을 유지하도록 해,협상을 난항시켜 호르무즈폐쇄를 장기화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은밀한 맹우로서 첩보를 받고 있는 푸틴은, 이란전쟁 개전후, 일찌감치 그 내막을 알았을 것이다. 반면, 지금까지 이란과 아랍으로부터 석유와 가스를 대량으로 구매해 온 중국은, 조달처가 곤란하게 되었고, 러시아는, 새로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시베리아의 힘 2"를 통해 중국에 인상된 가격으로 가스수출을 확대한다.

중공은, 중동에서 구매하지 못하게 된 부분을 러시아에서 수입할 수 있다.하지만, 이전과 같은 저렴한 가격이 아니고, 러시아는 정가에 가까운 가격까지 인상할 것이다. 이로서 이전에는 중국이 러시아를 내려다 봤지만, 지금은 반대가 되고 있다. 푸틴이 "방중의 목표를 전부 달성했다"고 호언하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중국이 석유와 가스를 정가로 사야만 하게 된 것은, 지금까지 정가로 구매해 왔떤 일본에게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된다.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가의 석유가스로 만든 고가의 일본제품의 경쟁력이 이전보다 강화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러시아의 대두와 중국의 저하는, 주류언론에게 거의 화제가 되고 있지 않지만, 전세계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다. 러시아 정부는 푸틴이 중국을 방문하기 전부터, 정부계 매체인 RT에 "중공은 이제 러시아를 열위의 파트너로 볼 수 없다"는 제목의 논평기사를 싣게해, 중러간의 힘의 밸런스가 러시아에게 유리해졌다는 것을 선언했다.(Beijing can no longer treat Moscow as a junior partner)

러시아는, 미국과 함께 이스라엘의 산하에 들어가 있으며, 세계는 "미·러·이스라엘 패권체제"가 형성되고 있다. 푸틴은, 시진핑에게 석유가스의 가격인상을 인정시킨 후,미러이스라엘과 친분이 있는 석유가스생산국들에게 "중국에 대한 수출가격을 올릴 수 있다"고 전달했을 것이다. 따라서 "세계의 에너지산업이 크게 기뻐할 것이다"라는 선언이 되는 것이다. 예를들어 남미의 베네수엘라는, 올해 초,트럼프에게 정권이 전복될 때까지, 베네수엘라는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아 자유롭게 석유를 판매하지 못했고, 베네수엘라 석유의 대부분은 중국이 매우 저렴하게 구매했다. 이란과 러시아와 같은 구도였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괴뢰국가가 되어,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석유생산량을 회복시켜, 중동이 석유가스를 수출하지 못하게 된 부분을 메우는 데도, 베네수엘라의 증산이 기여하고 있다. 중국도,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살 수 있지만, 이전처럼 저렴한 가격은 아니다.푸틴의 조언을 받아, 베네수엘라는 중국에게 "정가라면 판매하겠다"고 했을 것이다.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도, 러시아와 이스라엘과 친밀한 석유생산국이다. 한때 시진핑은 "일대일로"라는 경제패권전략으로 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했지만, 최근의 중국은 일대일로를 언급하지 않게 되었다. 대신 이스라엘이 아제르바이잔으로부터의 석유수입을 급증해, 카자흐스탄을 "가자 평화위원회(이스라엘 패권조직?)"에 초청까지 하고 있다. 최근에는 푸틴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원자력 산업전반을 포함한 원전건설 등을 수주하며 친밀하게 협력하고 있다.(Russia building entire nuclear industry in Kazakhstan, not just financing projects - Putin)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개전이래, 중국을 가장 중요한 동맹상대로 여기며 중시해왔다. 지금도 겉으로는 중국을 중시해 변함이 없지만, 이란전쟁개전후, 중국에 대한 러시아의 태도가 서서히 바뀌고 있다. 시진핑의 중공은, 자신의 전략을 절대 보여주려 하지 않고, 자국의 전략에 대해 침묵을 관철하고 있지만, 대조적으로 푸틴의 러시아는, 이전부터 가끔씩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거나, 세계전략의 시론과 같은 기고문을 푸틴의 측근들이 RT 등에 기고해 왔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중국은, 희토류생산에서 세계를 독점하고 있지만, 푸틴은 최근, 러시아국내의 희토류생산을 확대해 중국의존을 낮추어 자립하겠다고 명확히 밝혔다. 이전의 러시아는 중공을 신경썼지만, 이란전쟁의 개전후, 이전과 같은 배려는 급격히 줄어들고, 중국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지적하는 경향이 되고 있다. (Russia building up alternative to China-led supplies)

이란전쟁(이라기 보다 2023년 10월의 가자전쟁)까지, 세계에서는, 중공이 주도하는 BRICS의 다극형세계가 비미측에서 일어나, 우세가 커지는 중공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중공에 석유가스를 팔아 도움을 받는 러시아, 고립되는 미국, 자멸하는 영국과 유도라는 구도가 형성되었다.하지만 그 이후의 세계는, 미첩보계를 장악해 미국을 괴뢰화해서 패권국이 되는 이스라엘, 거기에 초대된 러시아, 이스라엘에 압박을 받아 비미측의 패권을 포기하는 중공, 스스로 무너지는 영국과 유럽이라는 구도로 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통합이 진행되고 있다. 이것은 미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비의 대규모기부를 은폐하는 것일 뿐 아니라, 앞으로 장기적으로 미국이 이스라엘의 안전보장을 지키겠다는 의미다. 미국은 세계에서 철수해 "서반구의 제국"이 되지만, 이스라엘만은 계속 지킨다. (US-Israel integration is far from 'America First')

이 구도전환 속에서, 일본은 어떠한가 하면, 전환에 의해 일본은 의외로 유리해지고 있다. 이란과 가자전쟁이 시작되기 전의 세계에서는, 미국의 고립화와 영국, 유럽의 자멸에 의해 일본은 국시였던 대미(사실은 대영)종속이 어려워졌고, 대두하는 중공에 계속 종속될 수밖에 없는 "더 비굴한 길"밖에 없었다. 일본 외무성은 대중종속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작년 가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일본의 대중종속화를 막기위해 첩보적으로 은연하게 개입해 다카이치 정권을 만들어,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었다.

다카이치화는, 일본이 미국·러시아·이스라엘 패권체제의 산하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체제하에 들어간 국가는, 현재의 정권이 강해진다. 미첩보계가 그 나라의 여론을 조작해 현체제에게는 유리하고, 야당에게는 불리하게 만들고 있다. 러시아의 사례를 보면,신체제에 들어간 러시아가, 구체제하에 있는 중국에 석유가스를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시진핑은 BRICS와 유엔 등, 자신이 주도하던 구체제를 버리고, 은밀하게 신체제(미·이스라엘)로 접근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가자서해안과 레바논 등에서 대규모 살육인 인도주의범죄를 의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좌익리버럴 등 유럽·일본·미국의 시민운동단체들은 격분해, 이스라엘을 적대시하고 있다. 영국괴뢰로 리버벌파인 언론도, 이스라엘과 트럼프, 그리고 그 산하의 다카이치 정권에 대한 적대적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하지만, 스페인이나 영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해 이스라엘을 적대시하는 정권이 생기면, 이스라엘 지배하의 미첩보계와 트럼프 정권으로부터 다양한 괴롭힘을 당하고 약체화된다.이스라엘을 비난하던 이시바(자민당 비러벌파=영국괴뢰)정권이 그대로였더라면, 일본은 더 커다란 난관에 봉착했을 것이다.(Trump’s new Middle East order could turn Israel into a regional superpower)

"상식"으로 보면 "극악"한 인도주의 범죄자집단인 이스라엘과 그 괴뢰인 트럼프와 다카이치를,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비난하는 것은 "옳바르다". (괄호가 붙은 전후의 가치관은 모두 영국계가 만든 것이다.) 하지만, 국제정치에서 국가 간의 권력관계로서 보면, 미첩보계를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적으로 돌리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 자멸적인 움직임이 된다. 이스라엘은, 이와 같은 국가와 개인 사이의 모순을 만들어, 민주주의인 유럽을 자멸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가자지구 등에서 거대한 인도주의 범죄를 계속하고 있다.

유럽·미국·일본의 시민운동과 언론은 좌파이며, 미국·러시아·이스라엘·일본의 통치자들은 우파다. 좌파는, 우크라이나·팔레스타인·LGBT를 지지하고, 우파인 러시아·이스라엘·트럼프에 대한 적대감을 점점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적대감이 커질수록, 언론과 "시민"들은 객관적인 분석을 할 수 없게 되어, 미·러·이스라엘이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상황이 보이지 않아, 보도도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세계의 실제 움직임을 알 수 없어 어리석고 모순적인 상황이 되고 있다. (근거없는 온난화 인위설을 가볍게 믿고,신종 코로나의 과장을 믿으며 백신을 연속으로 맞고 자멸하고, 러시아가 주장하듯이 트랜스젠더가 정신질환이라는 사실도 부정하는 등…)(Transgenderism is a mental disorder - Russian psychiatrist)

사람들은 매우 어리석고 모순적이 되어버렸지만,다카이치화된 일본은,현 세계의 전환속에서,의외로 좋은 위치에 서있다. 자원류의 전세계적인"정가화(定価化)"도,계속 정가로 구매해 온 일본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https://tanakanews.com/260606oil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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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굴다리힙합맨 | 작성시간 26.06.07 한국의 우파든 좌파는 국제유대자본의 꼭두각시이지만 그래도 지금 좌파정권은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새소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동감이올시다!!!
  • 작성자경당 | 작성시간 26.06.07 '스페인이나 영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해 이스라엘을 적대시하는 정권이 생기면, 이스라엘 지배하의 미첩보계와 트럼프 정권으로부터 다양한 괴롭힘을 당하고 약체화된다.이스라엘을 비난하던 이시바(자민당 비러벌파=영국괴뢰)정권이 그대로였더라면, 일본은 더 커다란 난관에 봉착했을 것이다.'

    '"상식"으로 보면 "극악"한 인도주의 범죄자집단인 이스라엘과 그 괴뢰인 트럼프와 다카이치를,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비난하는 것은 "옳바르다". (괄호가 붙은 전후의 가치관은 모두 영국계가 만든 것이다.) 하지만, 국제정치에서 국가 간의 권력관계로서 보면, 미첩보계를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적으로 돌리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 자멸적인 움직임이 된다.'

    이러한 다나카 상의 진단을 이재명 정권은 피해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물론 리미종중이라는 국제 정세의 큰 틀 내의 움직임이라고는 해도, '리미'는 좋지만 '종중'이라는 굴레를 뒤집어 쓰고 있는 현 정권의 한계라는 것이, 결국 위에 다나카 상이 언급했듯이 퇴조해 가는 여러 친 중국 정권들의 전철을 밟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2차 세계대전과 해방 이후, 우경화 되었던 한국, 반대로 좌경화 되었던
  • 작성자경당 | 작성시간 26.06.07 일본을 보자면, 글로벌 세력은 한국에는 좌파를, 일본에는 우파를 조직적으로 키워서 자신들의 에이전트로서 양육해 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한일 간의 대립도 좌우 정부 간의 대립이었고 결국 그 해법도 좌우 정부 간의 극적 화해인 것이지요. 그렇다면 한일 공히 일극 패권에 종사하던 글로벌 세력이 아닌 다극형 신 글로벌 세력이 권력의 전면에 등장해야 한다는 공통의 과제를 안고 있지 않을까요? 한일의 현 정권들은 이러한 출구 전략 가운데의 잠정적 정권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미 일본은 새로운 서구형 우파 세력이 등장해서 약진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은 아직 새로운 정치 세력이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지방선거를 둘러 싼 난국 상황은 어쩌면 그러한 대체 세력의 등장을 촉발하는 지렛대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보수화된 한국 국민들이 뭉치면서 시덥잖은 국힘도 밀어내고 아예 새로운 정치 세력을 탄생시키며 새 판을 짜는 창의적 상황이 도래할지도 모를 일이지요.
  • 작성자힘기술완벽조화 | 작성시간 26.06.09 일본과 에너지면에서 같은 입장인 한국도 러,미,이스라엘 진영에 들어가겠네요? 여러모로 중국화는 피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중국은 새로운질서를 운영하는 최상층부 비밀결사에게 견제를 받는 중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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