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說)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따라 시진핑 방북직전 "한중 수색구조훈련"과 통합될 <9년 만의 한일 수색구조훈련>실시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07|조회수20 목록 댓글 0

(解說)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따라 시진핑 방북직전 "한중 수색구조훈련"과 통합될 <9년 만의 한일 수색구조훈련>실시

2026-06-0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3

 

 

 

 

 

 

시진핑의 방북 전날, 북한이 김여정담화를 통해 핵보유국불변과 김정은 군수공장 방문, 북국방성 장비국장의 한미무기수출 반발이라는 3개의 대외메시지가 연속으로 나온 가운데,

 

(解說)<중국 참가 가능,미러잇는 베링 해저터널 협정>공개는 "세계통일정부(원 월드)"를 지향과 김여정 핵보유 불변 담화

2026-06-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1

 

한국과 일본이 9년만에 양국 해군(일본 해자대)가 제주도 부근에서 수색구조훈련을 개시했습니다만, 현 정권이 보수였다면, 친일로 호도될 이 한일군사협력강화의 움직임에 대해 주류언론도 소위 전문가도 외면하고 있습니다. 

 

한일, 제주 부근 공해상 수색구조훈련…9년 만에 실시
2026.06.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1919

한국 해군은 7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와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군 상륙함 천자봉함(LST-Ⅱ·4900t급)과 해상자위대의 이지스구축함 콩고함(DDG·7250t급)과 SH-60K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다.

 

동원된 무장을 보더라도 명분만 수색구조훈련일 뿐, 이는 한일의 군사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임에 분명하며, 현 정권이 조심스럽게 준비(따라서 미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한일 군수협정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한일협력의 목표는, 당연히 한반도와 그 주변지역(일본 포함)에서 사라지게될 미군의 안전보장을 대체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대미종속하에서의 한일이 중국(북,러)를 가상적국으로 견제하던 종래의 체제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며, 그것은 지난 5월 29일, 처음으로 개시된 한중의 해경차원의 수색구조 훈련이 보여주었듯이, 한중일은 향후, 훈련의 거점이 된 해상을 중심으로, 각국의 안전보장을 미국을 배제한 상태에서 새로운 안전보장체제로 전환하게 되는 것이며, 

 

(解說)北외무성 "비핵화불가"에 中외교부 "북핵불용재확인"+한중 최초 서해상 실기동 훈련과 北 최현호의 서해기동

2026-05-2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90

 

해경과 중국 해상수색구조센터(MRCC)가 서해상에서 수색구조 첫 합동 기동 훈련을 했다. 양국의 함정·헬기 등 실제 구조 세력이 참여하는 기동 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것이 트럼프 2기의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국가안보전략에 상응해, 자국의 안전보장은 자국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解說)서해(한반도)안보의 한중협력해결을 용인한 트럼프 국정연설과 통일장관의  당대회평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2026-02-2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602

 

그러므로, 한국은 일본과 중국을 연결하는 "교량국가, 중추국가"로서 중일과 동시에 상호군수지원협정의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며,  

 

(解說)러중로드맵에 따라 등장하는"한일 및 한중 상호군수지원협정"추진은 <한반도 평화공존 구축위한 6자회담>시그널

2026-04-1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741

 

미국이 배제된 한반도와 주변지역의 새로운 안전보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은 전작권환수, 일본은 헌법개정 등에 의한 독자적인 작전권 보유를 동시에 획득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解說) 대통령 "왜 외국군없으면"자체방어 어렵다고 하나?!!" 관영매체 “한미동맹,거래관계로 전환…韓,전략적 기회

2026-04-2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791

 

이러한 배경과 경위에서, 한일에게 가장 근접한 안전보장문제인 북핵문제도 러중로드맵에 근거한 한국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따라, 북의 체제안전보장과 제재해제가 불가역적인 상태가 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것이며, 바로 내일로 결정된 시진핑의 방북은 북의 체제안전보장과 제재해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로드맵이 될 GTI(두만개발계획)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국의 동해출해권을 김정은과 확정하는 회담이 되는 것입니다. 

 

(解說) 푸틴 방북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두만강 개발(GTI)환동해권의 연결"러 과학아카데미 유라시아 연구소 교수 

2024-06-2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6596

 

(解說)러중공동성명에 따른<김정은의 핵물질생산시설방문(민수용원전)>과<통일장관의 4자회담+GTI 재가입 공식제안>

2026-06-0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0

 

따라서, 한일이 시진핑의 방북직전에 9년만에 제주도 동남방 공해상에서 한일군사훈련을 재개한 것은, 종래의 한미일 대북군사훈련과는 그 차원이 다른 목적하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9년 전인 2017년 12월에 동 훈련을 했던 것이 보수도 아닌, 2019년의 반일무역전쟁을 통해 일본을 이기자고 강변하던 진보정권인 문재인 정권에서 이뤄진 사실을 주목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일 수색구조훈련은 조난선박 발생 시 한국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간 공동 대처능력 향상과 인도주의적 협력 증진을 위한 해상 훈련으로, 2017년 12월 이후 9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훈련은 1999년 첫 훈련을 실시한 후 열한 번째에 해당한다.

 

아다시피, 북한은 2017년 11월 말, "화성 15" ICBM을 발사한 후, 국가핵무력완성을 선언한 바 있지만, 실제로는 정상각도 발사에 의한 핵탄두의 대기권 재진입실험을 의도적으로 생략해,협상카드로서 국가핵무력완성을 선언한 것입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는 유엔결의위반이기 때문에, 당시 미국(트럼프1기)는 그 대응조치로서 대북해상 차단조치를 유관국들과 함께 추진하면서,

 

미국이 추진하는 대북 해상차단
2017.12.25 https://www.voakorea.com/a/4178164.html

미국 당국자가 북한에 대한 해상 운송 차단 가능성을 최초로 거론한 것은 11월29일입니다.당시 북한이 미 본토 공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5형을 발사하자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이를 비난하는 성명을 내면서, 해상 보안 강화 등 추가적인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무부의 헤더 노어트 대변인도 정례브리핑에서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에 해상 차단과 관련한 내용이 들어있지만 새로운 수준의 해상 차단 방안을 의미한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여전히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게도 참가를 요구한 것을 거부하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해상봉쇄는 이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 결의에 포함돼있으며,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을) 차단하는 경우엔 기국(선박의 등록국)의 동의 아래 실시하도록 돼 있다”고 덧붙였다. 강 장관은 1일 오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심재권)에 출석해 이주영 자유한국당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밝히고, “정부로선 제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가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 대신 한일군사훈련을 실시하므로서, 미국의 대북적대책에 동조하지 않는 입장을 나타내, 북핵문제 해결을 남북주도로 전환하기 위한 움직임을 나타낸 것이고, 실제로 김정은은, 18년 1월 1일의 신년사를 통해 미국도 중국도 아닌, 한국에게 대화를 제안하게 된 배경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한일 해군의 군사훈련 역시, 시진핑의 방북 직전이라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이뤄진 것은, 이미 북핵문제의 해결에서 트럼프의 미국은 "국가안보전략"에 따라 배제되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한 것입니다.     

 

(解說) '종전선언'과 연동되는 <한중해군 서해 수색구조 훈련제안>과  한중 "해양경계획정"협의는 "하나의 한국"을 지향

2026-01-0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398

 

이와 같은 배경과 경위에서, 이번 한일해군의 해상구조훈련은 지난 달 말의 한중해상구조훈련과 마찬가지로 한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안전보장체제를 종래의 "미일한 VS 중러북"이라는 신냉전구도를 남북미중일러가 수평적으로 위치하는 다극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것임을 북의 체제안전보장을 정상회담을 통해 보장하기 위한 시진핑의 방북진전의 타이밍에서 개최된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참고 기사]

 

 

한일, 제주 부근 공해상 수색구조훈련…9년 만에 실시
2026.06.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1919

한국 해군은 7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일본 해상자위대와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군 상륙함 천자봉함(LST-Ⅱ·4900t급)과 해상자위대의 이지스구축함 콩고함(DDG·7250t급)과 SH-60K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다.

가상의 조난선박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해상자위대 SH-60K 해상작전헬기가 한국 해군 천자봉함 비행갑판에서 헬기 이·착함 훈련 등을 실시했다.

한일 수색구조훈련은 조난선박 발생 시 한국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간 공동 대처능력 향상과 인도주의적 협력 증진을 위한 해상 훈련으로, 2017년 12월 이후 9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훈련은 1999년 첫 훈련을 실시한 후 열한 번째에 해당한다.

양국은 지난해 11월 훈련을 실시하기로 조율해왔으나 일본이 자위대 기지에서 한국 공군기에 급유 지원을 하기로 했다가 한국 블랙이글스가 독도 주변을 비행한 점을 문제 삼아 돌연 취소하면서 추진을 보류했다.

이후 올해 1월 한일 국방장관회담 때 훈련을 재개하기로 합의했고, 지난달 30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 참석 계기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일정을 확정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