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說)북중정상회담<中,한반도정세논의 배제,北,시진핑 강조사안 배제>와 남북중 <전략적동반자관계>로 남북연합지향
2026-06-0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9
이번 시진핑의 방북에 의한 북중정상회담의 핵심 중의 핵심은, 북비핵화에 대한 체제안전보장으로서, 트럼프1기에 중러정상이 합의하고 트럼프가 백업한 러중로드맵에 따라,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을 수용하는 김정은의 북한을, 북중정상이 확인하는 것이며, 이에 대해 북한은 이번 북중정상회담 발표를 통해, 이하와 같이 북지방정부의 수장의 입장을 나타낸 바 있습니다.
(解說)美,'北비핵화'공동목표 재확인"과<北지방정부수장으로서 시진핑을 맞는 김정은>의"핵전쟁억제력(협상카드)확인"
2026-06-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8
이와 같이 이번 김정은의 핵시설방문과 발언은, 앞서 설명한대로 북핵문제의 해결을 남북주도로 추진하므로서, 비핵화에 대한 상응조치를 남북연합을 통한 "원 코리아"성립으로 항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호응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최근 북한의 핵보유불가를 러시아의 푸틴과 함께 공동성명으로 재확인한 시진핑의 방북은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을 지향하는 북지방정부를 방문하므로서, 북의 체제안전보장을 확인하는 정치외교적인 절차인 것입니다. 바로 그런 의도를 중국은, 시진핑의 방북발표를 양국 외교부가 아니라, 중국공산당 산하의 대외연락부를 통해 먼저 발표한 것이며,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은 이날 시 주석이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북한도 외무성이 아니라, 관영매체인 조중통을 통해 동시에 발표했던 것입니다.
앞서 북한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중국 대외연락부와 동시에 시 주석의 방북 소식을 보도했다.
이 발표형식의 차이에서 이번 시진핑의 방북이 과거의 방북과 완전히 다른 외교의전에 따라 전개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원래라면, 북중양국은 동일한 사회주의 국가로서 이념을 우선하는 시기였던 시대에는 당연히,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의 관계를 국가관계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당연히 양국지도자의 상호방문은 항상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이 외교의전에서 국가의전보다 우선시되었지만, 이미 북중관계는 당대당 관계에서 북한의 결정에 의해, 23년 7월부터 국가 대 국가 중심으로 전환되었으며, 25년부터는 당우선이 아닌 정부내각 중심으로 체제전환이 되었기 때문에,
(解說) <인민(국민)을 위한 국가중심>하 <집권여당 노동당행사>로 격하시킨 김정은의 연설에 상응한 <중러의 의회외교>
2025-10-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56
(解說) 北 당대회후<中대외연락부장의 북러 대사 연속접견>은"하나의 한국"위한 중러북의 "의회(집권여당)외교 확인?
2025-10-1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94
종래의 북한 노동당의 정체성은 과거와 달리, 당중심에서 벗어나 북한이라는 정부하에 존재하는 집권당의 여당과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된 것이며, 이러한 체제전환의 목적은 러중로드맵에 따라 북비핵화의 체제안전보장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므로, 과거라면 중국공산당과 북노동당이 동시에 시진핑의 방북을 발표해야 하지만,
이하와 같이 북한은 외무성도 노동당도 아닌, 일개 관영매체가 나서게 된 것입니다.
존재감 커진 北…시진핑, 7년만에 북한 방문,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 발표
2026.06.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2401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 대변인은 5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북한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도 김 위원장의 초청에 의해 시 주석이 북한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북한당국은 2019년의 시진핑 방북시에 보여주었던 것과 완전히 다른 대응을,오늘도 연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北,노동신문'시진핑 방북' 주민들에게 알려…방문 사실만 간략히 보도
2026.06.0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2768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2면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우리나라를 방문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하 생략)
따라서, 이번 북중회담의 결과에 대한 분석은, 북지방정부로서의 입장을 북한당국은 어떻게 나타냈고, 중국의 시진핑은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에 의한 북체제안전보장을 제시했는지에 관해 집중적으로 설명합니다.
가장 먼저, 지적해야 할 것은, 정상회담에 참석한 북측의 실세에서 과거 "대남 및 대미담당"으로서 작년 베이징에서 열린 북중정상회담에도 배석했던 김여정이 빠졌습니다.
시진핑 방북에 北 최고 실세 총출동, 김여정 안보여
2026.06.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2643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필두로 박태성 내각총리, 김재룡·리일환·김성남 당 비서와 최선희 외무상, 노광철 국방상,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등이 나와 중국 측 대표단을 맞이했습니다.이어진 정상회담에는 북측에서 박태성 내각총리, 김재룡·리일환·김성남 당 비서, 최선희 외무상, 노광철 국방상, 그리고 김덕훈 제1부총리 등이 배석했습니다.특히 군사 분야 사령탑인 노국방상과 그의 카운터파트인 둥쥔 중국 국방부장이 나란히 배석해 양국 간 군사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년까지 정상회담에 참석해, 김정은의 의전을 주도하던 김여정을 이번 회담에서 뺀 것은,
베이징 북중 정상회담 종료…김여정·최선희 배석
2025-09-04 https://news.nate.com/view/20250904n40549
바로 시진핑의 방북직전에 김여정의 이름으로 내놓은 핵보유국지위 불변 내용은,
국가의 최고법,헌법에 의해 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은 국가주권과 국가방위의 핵심력량이며 이는 우리 국가의 핵심리익수호가 외부의 그 어떤 영향에도 의존하지 않을것임을 담보하고있다. 핵은 힘을 숭상하는자들과의 론쟁에서 가장 위력한 론리이다. 우리는 자기의 주권과 안전에 대한 그 어떤 위협이나 타협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김여정, 2026-06-07)
시진핑이 푸틴과의 중러공동성명에서 재확인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용인 불가"합의에 전면적으로 배치되기 때문에,
양측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을 기초로 하는 국제 핵 비확산 체계를 확고히 수호한다. 양측은 핵무기국 및 비핵국이 조약 의무를 위반하는 어떠한 행위에도 단호히 반대한다.(중러정상회담 공동성명 2026-05-20)
김여정을 정상회담에서 배제해, 시진핑과 푸틴의 북한 비핵화 의사를 반영해,역시 북한도 NPT체제를 수호하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따라서, 정상회담의 내용도 북한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을 지향하는 북지방정부로 법제화하기 위한 내용이 된 것이며, 그것이 바로 이번 회담을 통해 북중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전환한 것입니다
북중, ‘전략적 동반자’ 선언…경제·외교·군사협력 전방위 확대 김정은 “북중관계, 국가 제1 전략사업”
2026.06.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6155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며 경제·외교·군사 분야 협력 확대에 나섰다. 양국은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공동 수호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8일 노동신문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시 주석은 ‘최고위급의 전략적 인도’, ‘전략적 협조’, ‘전략적 의사소통’ 등의 표현을 반복하며 북중 관계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국가 주권과 안전, 발전 이익을 수호하는 것을 견결히 지지해야 한다”고 밝히며 북한을 단순한 우호국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로 규정했다.
상기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한국과 중국이 1992년에 수교한 이래 11년이 지난 단계에서 맺어진 관계이며,
한-중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추진 27일 정상회담때 성명 합의
2008.05.27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288711.html
한-중 양국은 1992년 수교 이래 ‘우호협력관계’→‘협력 동반자 관계’(1998년)→‘전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2003년)로 관계의 수준을 높여왔다.
중요한 것은,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이 소위 정상국가(민주주의국가)와 체결하는 양자관계 중에서 최상위 수준인 것입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관계를 현재의 ‘전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했다”며 이렇게 전했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중국이 맺고 있는 양자관계 가운데 명목상 최상위 수준이다. 중국은 1990년대에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국·러시아 두 나라에만 적용했지만, 2000년대 들어 ‘전략적’ 개념에 미래지향적 의미를 담아 적용 범위를 의도적으로 넓혀 왔다.
따라서, 사회주의 이념을 우선하는 "당대당 관계"에서는 "전략적 동반자"관계는 필요하지도 않고 체결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이번에 북한과 중국이 이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북한의 체제가 이미 당중심에서 국가정부중심체제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 동시에 이 변화는 모두에서 지적했듯이 북의 체제안전보장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체제로 편입시키기 위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김정은과 북당국은 중국의 "중북 전략적 동반자 관계"표현을 쓰지 않고, 이하와 같이 중국이 북중관계의 질적인 변화(남북연합)를 추진하는 것을 국가의 제1전략사업으로 수용할 것임을 확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 위원장은 이에 화답하며 “새 시대 조중 우호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조선의 변함없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조중 관계 발전을 국가의 가장 중대한 제1 전략 사업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시진핑은,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에서 지난 2019년의 방북 때와 달리, 김정은과 북비핵화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북중 정상회담 발표문 7년 전과 비교해보니…비핵화·북미대화 사라지고 경제협력·전략공조 부각
2026.06.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4568
특히 2019년 회담에서 비중 있게 다뤄졌던 한반도 비핵화, 북미대화, 한반도 평화와 안정 등의 표현은 이번 발표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시진핑, '한반도' 빼고 '北中 교류' 강조…새 대북관계 정립하나
2026.06.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6969
7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나 '비핵화'를 공식적으로 거론하지 않은 채 북중 양자 협력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치중했던 그간의 북중 회담과 달리 시 주석이 여느 일반적인 국가와 정상회담을 할 때 쓰는 언급들을 했다는 평가와 함께, 중국이 '정상국가'를 표방하고 나선 북한과 새로운 차원의 외교 관계를 정립하려는 것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중국 외교부가 8일 평양 금수산영빈관에서 열린 북중 정상회담 후 발표한 보도자료를 보면 두 정상의 발언 내용 가운데 한반도를 의미하는 단어 '조선반도'나 '반도'는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한반도'가 언급되지 않으면서 7년 전 회담 발표문에 있었던 '비핵화'도 함께 사라졌다.
이와 같이, 시진핑이 김정은과의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등을 거론하지 않은 이유는, 그 문제를 해결하는 상대가 이미 북한이 아니라 한국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며, 실제로 시진핑은 올 1월의 한중정상회담을 통해, 한국과 한반도 정세와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 논의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解說)러중로드맵에 따라 17년에 이미 합의된 <한중정상의 “北 비핵화 3단계 접근법"논의 공개>의 목적과 北의 대응
2026-01-0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403
아다시피, 북한은 23년 1월부터 북핵무력의 제1타격대상을 미국이 아닌 한국으로 전환해, 북핵문제해결의 주상대가 한국임을 나타냈고, 이어서 24년에는 한국을 교전 중인 2국가관계로 규정해, 북핵을 포함한 한반도 문제의 해결을 남북주도로 추진할 것임을 확인해, 비핵화에 대한 체제안전보장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을 통한 원 코리아를 지향하기 위한 체제전환정책을 거듭해왔던 것입니다. 이에 따라, 시진핑이 북한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확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으로서 외교와 법집행, 군대 등의 교류강화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그 내용을 스스로 삭제한 것이며,
北매체, 시진핑의 '외교·법 집행·군대 등 분야의 교류 강화' '4대글로벌 이니셔티브'도 빼고 보도
2026.06.09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9012951504
눈길을 끄는 대목은 시 주석이 외교·법 집행·군대 등의 교류를 강화하자고 언급한 부분이다. 전날 중국 매체들은 시 주석이 북한과 '외교·법 집행·군대 등 분야의 교류를 강화'한다고 밝힌 발언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으나, 이날 중앙통신은 이 발언을 전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앞서 지적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미 북중관계보다 한중관계가 우선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며, 그뿐 만이 아니라, 북한은 시진핑이 이번 방북과 관련해 2번이나 강조한 부분마저 빼버린 것입니다.
또한 시 주석이 전날 노동신문 기고문과 정상회담 발언을 통해 강조했던 '4대 글로벌 이니셔티브'도 북한 매체는 언급하지 않았다.
상기의 4대 글로벌 이니셔티브는 시진핑의 발안에 의해 세계의 안전보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념과 방법을 총괄하는 것으로서, 이는 푸틴의 지지에 의해 소위 "다극화세계의 확립"을 위한 지침인 것이며, 중러를 위시해 소위 비미측 국가들도 정상회담을 통해 합의하고 있는 중요한 사안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북한은 시진핑의 참여요청에도 불구하고,
특히 시 주석은 ‘포용적인 경제세계화’, ‘보편적 혜택’, ‘인류운명공동체’ 등을 언급하며 중국이 추진하는 글로벌 발전·안보·문명·거버넌스 구상에 북한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는 과거 북중관계에서 주로 강조됐던 한반도 평화나 비핵화 문제보다 글로벌 전략 협력이 전면에 등장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스스로 시진핑의 요청을 삭제하므로서, 중국의 한국주도의 대한반도 정책을 수용할 것임을 나타낸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시진핑과 김정은의 주요발언과 그에 대한 대응을 정리하면, 김정은은 시진핑의 제안에 대해, 중국의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성립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북지방정부의 책임자로서 대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며, 이는 23년, 김정은이 북핵무력의 제 1타격 대상을 미국이 아닌 한국으로 전환한 같은 해에, 중국이 한국에 대해 제시한 "4대불가"를 한국이 수용해,
(解說) 한국의 중추국가로서의 위상을 인정하는 중국의 "4대불가"중"한국의 대북한 주도권 행사"는 "하나의 한국"인정
2023-05-3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3829
중국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 밝힌 ‘4불가’는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리면 한-중 협력 불가 △한국이 친미·친일 일변도 외교 정책으로 나아갈 경우 협력 불가 △현재와 같은 한-중 관계 긴장 지속 시 고위급 교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불가 △악화한 정세 아래 한국의 대북 주도권 행사 불가 등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대북주도권 행사를 용인할 의향이 있음을 나타낸 이래, 3년 째가 되는 2016년 1월의 한중정상회담과 이번 북중정상회담을 통해 확인되는 전개가 된 것입니다.
(解說) <26년, 대만의 4要4答 vs 23년 중국의 "4大 不可>의 "한국의 대북 주도권 행사"는 "한국주도 남북연합"을 상징
2026-01-0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394
(解說) 2026한중정상회담 "시진핑 : 당신(李)과 함께 하겠다" 핵심은<한중항일공투와 '北포함 하나의 한국'지향 경협>
2026-01-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393
하지만, 이와 같이 북한이 비핵화에 따른 체제안전보장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체제를 통한 원코리아로 해결할 것임을 스스로 나타낸 것은, 작년 하반기에 있었던 북중외교장관회담에서 이번 정상회담과 마찬가지로 "한반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고,
(解說)<한국주도'남북연합'>위한 "하나의 한국"정책에 따라 "한반도문제"거론않한 북중외교장관 회담과 "북-쿠바 회담"
2025-09-2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11
특히, 최선희외무상은 왕이외교부장에게 보내는 축전을 통해, 과거와 달리 "사회주의"를 삭제한 양국외교분야 강화 의사를 나타내므로서,
(解說)北 외무상의 中왕이 축전에서 <'사회주의'삭제된 양국간 외교분야강화>는 <남북연합으로서의 북중관계>를 의미
2025-10-0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24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을 통한 체제안전보장의사를 확인했고, 나아가, 러시아와의 관계에서도 북한은 김정은과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와의 회담에서는, 러시아가 조선반도(한반도)정세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한 반면, 북한은 "지역정세"라고 표현하므로서,
(解說)러의 남북동시(원코리아)외교를 나타낸 쇼이구-김정은회담의 '조선반도삭제'와 '진보보수'구분않한'北의 당선보도
2025-06-0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435
석상에서는 조로 두 나라사이의 특수하고도 견고한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 공동의 핵심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일련의 중요문제들, 각이한 분야들에서의 호상협조사항들이 심도있게 토의되고 우크라이나사태를 둘러싼 정세발전과 국제 및 <지역정세>에 관한 량국지도부의 견해와 의견들이 폭넓게 교환되였으며 완전일치한 립장을 확인하였다.
남북연합지향의 북지방정부의 입장을 나타낸 사례도 있는 것이며, "조선반도"가 아닌 "지역"이라는 한정적인 표현은 북당국이 스스로 규정한 "백두산에서 송악산"까지의 지역 즉, 북지방정부로서의 영토으로 한정한다는 것입니다.
(解說) 北 노동신문, '백두-한라' 지우고 '백두-송악'으로 영토개념축소는, 한국주도 2국가 남북연합하의 영토를 상징?
2025-05-2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382
따라서, 북한은 러시아나 중국 등의 외국에 대해 한반도 전체가 아닌 38선 이북의 북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반복해서 확인했기 때문에,
(解說)러 전승절<北대표단 불참과 김정은의 축전에서 사라진 "국무위원장 직함">은 韓주도 <남북연합하의 北지방정부>
2026-05-0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29
이번 북중정상회담에서 시진핑과 김정은은 대중관계에서도 한반도전체와 관련한 사안은 언급하지 않게된 것입니다.
北매체, 시진핑의 '외교·법 집행·군대 등 분야의 교류 강화' '4대글로벌 이니셔티브'도 빼고 보도
2026.06.09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9012951504
눈길을 끄는 대목은 시주석이 외교·법 집행·군대 등의 교류를 강화하자고 언급한 부분이다. 전날 중국 매체들은 시 주석이 북한과 '외교·법 집행·군대 등 분야의 교류를 강화'한다고 밝힌 발언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으나, 이날 중앙통신은 이 발언을 전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향후 중국의 대한반도 정책은 한국과의 관계를 우선하는 정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것은 외교,법집행,군대 등의 분야 전반에서 나타나게 될 것이고, 군사관련 문제는 최근에 한중이 서해상에서 "한중간의 군사 훈련"을 진행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인 것입니다.
(解說) '종전선언'과 연동되는 <한중해군 서해 수색구조 훈련제안>과 한중 "해양경계획정"협의는 "하나의 한국"을 지향
2026-01-0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398
(解說)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따라 시진핑 방북직전 "한중 수색구조훈련"과 통합될 <9년 만의 한일 수색구조훈련>실시
2026-06-0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3
마찬가지로, 북당국은 9차 당대회를 통해, 대남관계의 방침인 "적대적 두 국가"를 언급하지 않고, 사회주의 헌법에서 "사회주의"를 삭제하고, 정부중심의 치안체제인 "경찰제도"를 도입할 것임을 결정한 것 역시, 남북연합을 지향하는 북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모든 부문에서 노동당중심이 아닌 국가중심으로 전환한 배경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解說)北'적대적 두국가'미언급,"사회주의헌법",사회주의"삭제,경찰제도 도입과 "개인입장"인 김여정 3.23담화의 진의
2026-03-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690
그 후에 사상처음으로 노출한 북한판 해상경찰의 존재를 어필한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북비핵화에 대한 상응조치인 체제안전보장은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체제로 담보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기와 같은 북당국의 입장을, 실제 정책으로 북한이 이미 실행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 바로 시진핑의 방북과 같은 날, 한국이 공개한 북한 민간단체의 요청에 따라 제주도 지방정부가,대한민국의 헌법에 근거한 대북정책인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대북지원요청을 수용하고, 해당 물품이 이미 5월 4일의 시점에서 북한당국이 원산항에 반입했다는 사실을 공개했음에도 침묵하므로서, 스스로, 김정은의 "교전 중인 두 국가"방침이, 적대국가의 물자지원요청에 따라 형해화되었음을 나타낸 것이 되는 것입니다.
(쇼킹)제주도,2월 베이징서 북한측 접촉후, 대한민국법에 따라 한라봉,묘목,산림방제 약품반출 승인, 5월 4일 남포항도착
2026-06-0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6
(解說)<남북기본합의에 따른 남북협력 복원한 北>과 대통령의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통일지향 남북연합 '원 코리아'>
2026-06-0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8
그러므로, 김여정의 핵보유국지위불변에 대해, 한국은 대통령과 통일장관을 내세워, 3단계 방식에 따른 북한 비핵화와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에 따른 통일을 지향할 것임을 확인한 것은,이제 북핵 및 한반도 문제해결의 주도는 남과 북이 되었다는 선언과 마찬가지인 것이며,
李대통령"北 지금도 핵물질 생산…반드시 비핵화 향해 가야" "현실적으로 단기·중기·장기 목표…핵무장 무책임한 소리"
2026.06.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6270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장기적으로는 반드시 비핵화를 향해 가야 한다"면서도 "현실적으로 단기·중기·장기 목표를 두고 실제 대화를 해야 한다”며 “북한이 체제 위협을 느끼지 않고 ‘핵무기가 없어도 되겠네’라고 하는 상황으로 발전하게 하면 될 것인데 긴 목표”라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핵물질 추가 생산 중단, 핵물질 해외 반출 저지(모라토리엄), ICBM 기술 개발 중단만 단기 목표로 잡고 협상해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우리 헌법이 정한 바의 길을 가야 한다"며 "평화적인 통일의 지향을 포기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현재 상태에서 통일을 얘기하면 더 관계가 나빠지니 일단 소통하고, 대화하고, 존중하고, 공존하는 길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비핵화만 앞세우면 평화 어려워…정책 재설계 필요” 스웨덴 한반도특사에 설명
2026.06.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0691
이에 따라, 미 국무부 역시,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는 공식 성명을 내놓은 것도, 한국주도의 문제해결을 백업하는 것이며,
美 국무부 "시진핑, 트럼프와 '북한 비핵화 목표' 공유 확인"
2026.06.09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68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주석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논평에서 "베이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북한 비핵화라는 그들의 공유된 목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중순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정상회담 당시 양국 정상이 합의한 핵심원칙을 상기시킨 것이다.
북중정상회담이 끝나는 일정과 동시에, 한국대통령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유럽국가 및 교황청을 통해 본격화 하기 위해 즉각 움직인 것이며, 가장 중요한 일정은, 2000년 6월 15일의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의 합의인 6.15선언 26년주년이 되는 6월 15일, 교황청을 방문해, 내년에 서울에서 열리는 교황방한과 2027 세계청년대회에 북한의 참석을 추동하는 것이 됩니다. 이하, 한국대통령의 교황청 방문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해설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G7 등 유럽 순방…"코리아 이즈 코어"
2026.06.09 https://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966041
2년 연속 G7참석에 교황 독대까지! 청와대,'역대급' 파격 일정 공개 '깜짝'
2026. 6. 5. https://www.youtube.com/watch?v=63_tirwOQMY
이재명 대통령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 연합,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의 에비양에서 개최되는 G7 정상의에 참석합니다.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교황청 국무원장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교황청 세부 방문 일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6월 14일 성박 성박오로 성당에서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교황청 방문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어 6월 15일에는 레오 14세 교황 빠올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각각 면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우리는 아시아 국가 두 번째이자 카톨릭이 다수 종교가 아닌 국가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2027년 서울 세계청년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 내년 대회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한국과 교황청의 협력체계를 확보하게 구축할 것입니다.
2027년 8월 서울 방문하는 교황 레오 14세 “북한 청년들과도 만나고 싶다”
2025.10.27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71611001
교황 레오 14세가 참석하고 전세계 청년 수십만명이 모이는 서울 세계청년대회(이하 WYD)가 2027년 7월29일부터 8월8일까지 열린다. 조직위원회 총괄코디네이터 이경상 주교는 “교황께서는 전세계 청년들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을 상정하셨다”면서 “가능하면 북한 청년들도 초대해 그들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내년 WYD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계기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解說)정동영"北도 참가했던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11월 개최와 27세계 청년대회에 <사회주의 삭제한 북은 참가할까>
2026-04-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778
교황, 방북 전제 조건 공개...북비핵화. 종교자유(인권)
2018.11.24. http://cafe.daum.net/flyingdaese/Sit0/2194
염 추기경은 또 "교황님의 방문을 위해서는 북한이 가톨릭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도 포용할 수 있는 각오가 돼 있어야 한다"며 "이는 공산주의 이념과 배치되므로 정체성의 문제가 나타날 것이며 참으로 쉽지 않은 문제"라고 했다. 교황 방북의 조건으로 '투명한 비핵화 의사 표명'뿐 아니라 북의 거부감이 큰 '종교의 자유 보장'까지 얘기한 것이다. 그러면서 "여건이 돼야 교황님께서 가실 수 있을 것"이라며 "교황님의 북한 방문을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나 사실은 대단히 어려운 문제"라고 했다.
바로 이 조건이 최근에 이렇게 바뀌게 된 것입니다.
(解說)교황의 방북 조건 2가지 중, 사라진 "북비핵화"와 낮춰진 "베트남·中수준 종교개방"공개로 北인권정책 변화추동
2025-04-1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258
교황방북의 핵심 목적은 '선교의 자유 확보'였다. 바티칸은 북한에 베트남이나 중국 수준의 종교 개방을 요구했고, 당시 협상 과정에서 양측은 합의점에 접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교황청은 북한 측에 선교의 자유를 허용하라는 말은 명시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선교사에 걸맞는 대우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가톨릭 공동체의 법적 지위 확보 △교황청이 인정한 신부의 미사 집전 허용 △가톨릭 신자의 자유로운 미사 참례 △모든 종교범 석방 △종교단체의 인도적 지원 허용 등 5개의 요구조건도 제시해 선교 자유의 명분을 확보하려 했다. 교황 방북 프로젝트의 시작과 끝은 모두 트럼프 1기에 이뤄졌다. 트럼프 2기를 맞아 교황 방북 프로젝트에 다시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록 지금은 멈춰 선 열차처럼 보이지만 누군가 다시 시동을 걸 것이고, 한국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원식 의장, 바티칸에 ‘2027년 교황 방북’ 요청 서한 전달교황청 국무원장 예방…“세계평화·한반도 평화 상징 될 것”
2025-10-22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24772.html
우원식 국회의장이 바티칸 교황청을 찾아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때 레오 14세 교황의 북한 방문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우 의장은 파롤린 국무원장에게 “교황님께서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때) 서울 방문 시 방북까지 실현된다면, 이는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매우 큰 상징이 될 것이다. 한국 정부와 국회는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전 세계 40만명에서 최대 100만명에 달하는 청년들이 서울에 모여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나누게 될 것이다. 세계 청년들이 (휴전선에서) 남북을 잇는 ‘인간 띠 잇기’ 행사를 함께한다면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전 세계에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행사가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이하 해설을 참고.
(解說)[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과 방북 수락의사 까지의 기사 정리 2014.2~2018.10]*
2018.10.2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32
[관련 기사 및 해설]
참고로 중국의 시진핑이 북한을 남북연합하의 지방정부로 대응하기 시작한 것은, 북한이 북핵무력의 제1타격대상을 미국에서 한국을 전환하는 동시에, 남북관계를 2국가 관계로 전환해, 북중관계도 종래의 "당대당"에서 "정부 대 정부(정상국가)관계로 바꾸기로 한 23년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했는데, 그 변화를 상징하는 표현이 바로 23년 4월 초, 김정은에 보낸 축전에서 "전략적 인도"라는 문구를 처음으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시진핑, 김정은에 '전략적 인도' 언급…새 정세하에서 중조관계 <전략적 인도> 강화
2023-04-11 https://www.yna.co.kr/view/AKR20230411026600504?section=nk/news/all
시 주석은 친서에서 "중조(중북) 두 당, 두 나라 관계를 매우 중시한다"며 "김정은 총비서동지와 함께 새로운 정세하에서 중조관계에 대한 전략적 인도를 강화하여 두 나라 사회주의 위업의 발전을 추동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촉진시켜 나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8일 전했다. 북중 정상 간 회담이나 친선 교환과정에서 양국 간 '전략적 의사소통'이나 '전략적 관계'를 언급한 적은 있지만, '전략적 인도'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말대백과사전에 '인도'는 "방향을 알려주며 이끄는 것"으로 명시돼 있다. 이 해석대로라면 시 주석은 김정은 위원장과 양국관계를 전략적으로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셈으로 북한의 외교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가 예상된다.
.중앙통신 영문판에서는 이 대목을 'strategic guidance'로 표기했다. 'guidance'는 통상 "남을 어떤 목적이나 방향으로 가르치어 이끈다"는 의미의 '지도'로 해석된다.
바로 이 전략적 인도라는 표현은 작년 10월 초에는 주북대사를 통해 재확인 된 바 있으며,
(解說)주북中대사"시진핑의 전략적 인도"는 "韓주도 남북연합"= APEC 러 대표"일본해-->동해"명칭변경 지지의 의미
2025-10-0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45
또 양국 정상의 회담과 서신 교환 등을 언급하며 두 정상의 "<전략적 의사소통과 인도>야말로 쌍무관계의 근본담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로 이번 시진핑의 방북에 맞춰 노동신문 1면에 소개된 기고문에서도 확인되고 있는 것입니다.
시진핑 방북 전 노동신문 기고문, 전문
2026-06-08 https://willow200man.livejournal.com/22535327.html?
최고위급의 전략적인도는 중조관계의 최대의 우세입니다.(시진핑 기고문 2026-06-08)
시진핑 방북직전 노동신문 기고문
2026-06-08 https://willow200man.livejournal.com/22535327.html?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
올해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해입니다.나는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따라 곧 조선에 대한 국가방문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나는 7년만에 또다시 아름다운 조선을 방문합니다.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함께 전통적인 중조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중조관계발전의 원대한 계획을 토의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중조 두 나라는 서로 지키고 도와주며 운명을 같이하는 친선적인 사회주의린방입니다.전통적인 중조친선은 두 당,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여도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언제나 불패의것으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세월이 흐를수록 끊임없는 생기와 활력을 내뿜고있습니다.
최고위급의 전략적인도는 중조관계의 최대의 우세입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중조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은 서로 친근하게 사귀고 허물없이 지냈습니다.
최근년간 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6차례 상봉하고 긴밀한 전략적의사소통을 유지하면서 중조관계발전의 설계도를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나는 최고령도자들이 방향을 제시하고 키를 잡아주고있기에 중조관계라는 큰 배는 반드시 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치며 용감히 전진해나가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사회주의라는 공동의 리상은 중조관계의 선명한 바탕색입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다같이 맑스주의집권당이며 중조 두 나라는 사회주의길을 함께 걷는 동행자입니다.
나는 두 당, 두 나라가 함께 손잡고 각기 자기 당과 국가위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실무적교류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간다면 반드시 국가의 부강번영을 힘있게 촉진하고 인민들에게 행복과 안녕을 마련해주어 사회주의의 뚜렷한 우세와 밝은 전망을 끊임없이 펼쳐보이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운명을 함께 하는 전통적인 친선은 중조관계의 깊고도 두터운 뿌리입니다.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세월속에서 중조 두 나라 인민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피로써 위대한 전투적친선을 맺었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의 발전로상에서 두 나라 인민은 어깨나란히 굳게 손잡고 고락을 함께 하며 호상 신뢰하고 단결하며 서로 돕는 동지적우정을 생동히 펼쳐보였습니다.
나는 시대의 변천과 국제정세변화의 시련을 이겨낸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반드시 대를 이어 줄기차게 계승되고 만고장청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높은 수준의 전략적협조에는 중조관계의 시대적의미가 내포되여있습니다.
지역의 항구적인 안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것은 두 당, 두 나라,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념원입니다.
쌍방은 호상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는것을 견결히 지지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녕, 국제적인 공평과 정의 그리고 전후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나가야 합니다.
나는 중조쌍방이 전략적협조를 부단히 심화시켜 평화와 발전, 협조와 공영이라는 인류사회의 정로를 반드시 함께 성과적으로 걸어나가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최근년간 백년이래의 세계적인 변화국면이 급속히 발전하고 국제정세가 복잡하게 뒤엉키는 속에 중조쌍방은 자기 일을 잘하는데 정력을 집중하면서 사회주의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며 꾸준히 분투하였습니다.
중국은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의 첫시작을 잘 떼고 중국식현대화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기 위해 분발하여 노력하고있으며 두번째 백년분투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소집하여 조선당과 국가의 사업과 발전에 관한 전략적계획을 작성하고 중대한 포치를 진행하였으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시종일관하고 확고부동한 방침입니다.
오늘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에서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이한 중조관계는 새로운 시대적사명을 걸머지고있습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중조관계를 전략적높이에서 틀어쥠으로써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해나갈것입니다.
전략적의사소통을 심화시켜 중조관계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굳건히 견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두 당, 두 나라 고위급래왕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하여 친척처럼 자주 오가며 지내야 합니다.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당과 정부, 군대들사이에 여러 부문과 여러급에서의 의사소통과 교류, 래왕을 강화하고 쌍방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잘 리행함으로써 중조관계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것입니다.
호상교류를 강화하고 서로 참고하면서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함께 추동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길을 바꾸거나 뜻을 변치 말아야 하며 서로가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데 대해 지지해줌으로써 두 나라의 정치적안전을 확고히 수호해야 합니다.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강화하고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키며 당과 국가건설경험을 깊이있게 교환하고 서로 배우면서 두 나라의 사회주의위업을 더 큰 승리에로 추동해야 합니다.
실무적협조를 확대하고 두 나라 인민의 복리와 우의를 계속 증진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두 나라의 발전전략을 결합하고 각 분야의 협조잠재력을 동원하며 기회를 함께 나누고 공동으로 발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차례지도록 해야 합니다.
령활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친선적인 래왕을 계속 활발히 진행하고 호상리해를 심화시키며 감정의 뉴대를 긴밀히 이어줌으로써 중조친선의 바통이 대를 이어 전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다무적인 협조를 밀접히 하고 국제사회의 공평과 정의를 굳건히 수호해야 합니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전략적의사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합니다.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반대하며 군국주의부활을 꾀하고 지역의 안전과 안정에 위해를 주는 모든 야욕과 책동을 반대해야 합니다.
평등하고 질서있는 세계의 다극화와 보편적혜택과 포용적인 경제세계화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4가지 전지구발기를 실천에 구현하고 인류운명공동체건설을 함께 손잡고 추동해야 합니다.
세찬 불길속에서 녹여보아야만 황금의 진위를 가릴수 있듯이 기나긴 세월의 흐름속에서 고비를 함께 넘어보아야만 진정한 벗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손잡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이 보다 눈부신 시대의 빛을 뿌리도록 친선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김으로써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더 큰 기여를 할것입니다.
(解說)北, 전승절 경축행사 참가 中 대표단 "黨 대 黨"에서 "黨政 합동외교" 형식으로 변경해 "담대한 구상"에 메시지
2023-07-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282
(解說)한중공조"하나의 한국"본격화, 양제츠 "시진핑 주석과 윤석열 대통령의 전략적 인도에 한중관계 순조롭게 출발"
2022-06-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1038
(解說) 2026한중정상회담 "시진핑 : 당신(李)과 함께 하겠다" 핵심은<한중항일공투와 '北포함 하나의 한국'지향 경협>
2026-01-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393
(解說)러중로드맵에 따라 17년에 이미 합의된 <한중정상의 “北 비핵화 3단계 접근법"논의 공개>의 목적과 北의 대응
2026-01-0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403
(解說)러중공동성명에 따른<김정은의 핵물질생산시설방문(민수용원전)>과<통일장관의 4자회담+GTI 재가입 공식제안>
2026-06-0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0
(解說)<韓"대북정책"지지 몽골대통령>에 통일장관"남·북·몽골협력방안"제시와 시진핑의"남북연합지향北지방정부"방문
2026-06-0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3
(解說)시진핑 방북직전<김여정,김정은,北국방성3연속 대외메시지>는"남북주도 북핵해결 위한 남북군사합의복원" 어필
2026-06-0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4
(解說) 北유엔대사의 핵보유국지위<NPT외부에 있는 헌법에 명시된 주권적권리>는 남북연합체제지향<北지방정부 입장>
2026-05-07 https://cafe.daum.net/flyi
(解說)北, 전승절 경축행사 참가 中 대표단 "黨 대 黨"에서 "黨政 합동외교" 형식으로 변경해 "담대한 구상"에 메시지
2023-07-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282
(解說)한중공조"하나의 한국"본격화, 양제츠 "시진핑 주석과 윤석열 대통령의 전략적 인도에 한중관계 순조롭게 출발"
2022-06-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1038
(解說) 2026한중정상회담 "시진핑 : 당신(李)과 함께 하겠다" 핵심은<한중항일공투와 '北포함 하나의 한국'지향 경협>
2026-01-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393
(解說)러중로드맵에 따라 17년에 이미 합의된 <한중정상의 “北 비핵화 3단계 접근법"논의 공개>의 목적과 北의 대응
2026-01-0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403
(解說)러중공동성명에 따른<김정은의 핵물질생산시설방문(민수용원전)>과<통일장관의 4자회담+GTI 재가입 공식제안>
2026-06-0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0
(解說)<韓"대북정책"지지 몽골대통령>에 통일장관"남·북·몽골협력방안"제시와 시진핑의"남북연합지향北지방정부"방문
2026-06-0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