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要)류하이싱 대외연락부장 "북중 정상, 지역정세 의견 교환 "지역의 장기적 안정을 촉진하고 평화롭고 안정적인 발전 환경을 조성"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10조회수28 목록 댓글 0(重要)류하이싱 대외연락부장 "북중정상, 지역의 장기적 안정을 촉진하고 평화롭고 안정적인 발전 환경을 조성"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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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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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34
中 "북중 정상, 지역정세 의견 교환…전략 소통 계속할 것"
2026.06.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0767
시진핑 방북 성과 설명…"양국 사회주의 사업에 더 좋은 외부환경 조성 강조"
중국은 최근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북을 계기로 이뤄진 북중 정상회담에서 지역정세에 관해 의견이 교환됐으며, 앞으로 북한과 중국이 회담과 특사 파견 등 전략적 소통을 유지하기로 두 정상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목표와 동일합니다. 이 목표달성을 위해 중국은 북지방정부의 여당인 노동당과 협력하게 될 것이며, 이는 한중간의 의회외교 틀인 한중의원연맹과 장기적으로 연결되어, 남북중, 남북러 의회외교로 확대되므로서, 남북연합의 법제화가 성립될 것입니다.
1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당 대 당 외교'를 담당하는 류하이싱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은 지난 8∼9일 이뤄진 시 주석의 북한 국빈 방문 성과를 수행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류하이싱 부장은 "지역의 장기적 안정을 촉진하고 평화롭고 안정적인 발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중조(중국과 북한) 양국이 공동으로 추구하는 것"이라며 "이번 방문 기간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와 김정은 총비서(국무위원장)는 현재 국제·지역 정세에 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북중 정상은) 100년만의 대변화를 맞아 중조가 전략적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각자의 주권과 안전, 발전 이익을 굳게 수호하며, 지역 평화 발전을 함께 지키고, 양국 사회주의 사업에 더 좋은 외부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류 부장은 "양국 최고지도자는 회담 및 서신·구두 메시지 교환, 특사 파견 등 형식으로 긴밀한 전략적 소통을 계속해서 유지해 중조 관계에 끊임없이 시대적 함의를 주입하는 데 동의했다"며 "양측은 '중조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이 중조 관계 발전과 지역 및 세계 평화·안정 수호에 대한 중대한 의의를 높이 평가하고, 조약 체결 65주년을 함께 기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지난 8일 북중 정상회담에서 '외교·법 집행·군대 교류 강화'를 북중 간 새 협력 과제로 제시하고, 경제무역·농업·건축·과학기술·의료보건·교육·문예·관광·체육·청년·지방 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런 가운데 북중 정상이 양자 회담·특사 파견 등 전략 소통 유지와 동맹조약으로도 불리는 우호협력조약의 중요성을 거듭 천명했다고 중국 측이 밝힘에 따라 지금까지와는 다른 적극적 북중 교류를 예고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류 부장은 "시진핑 총서기의 이번 방문은 양자 관계에 기반을 두고 세계를 내다보는 것으로, 중조 관계의 새로운 전망을 열면서 평화적 발전에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었다"며 "글로벌 외교가 다시 한번 '중국의 시간'에 접어들었다"고 덧붙였다.
(解說) <인민(국민)을 위한 국가중심>하 <집권여당 노동당행사>로 격하시킨 김정은의 연설에 상응한 <중러의 의회외교>
2025-10-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56
(解說) 北 당대회후<中대외연락부장의 북러 대사 연속접견>은"하나의 한국"위한 중러북의 "의회(집권여당)외교 확인?
2025-10-1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994
류하이싱(劉海星) 신임 중국 대외연락부장(장관급)이 중국에 주재하는 북한과 러시아 대사를 잇달아 접견하며 본격적인 대외 행보에 나섰다.17일 중국의 '당 대 당' 외교를 담당하는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는(이하 중련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류 부장이 전날 리룡남 주중 북한대사와 이고르 모르굴로프 주중 러시아대사를 각각 만난 사실을 사진과 함께 전했다.
(解說)주중한국대사관"개천절·국군의날"과 중국의"하나의 한국"정책<중북공동발전설계도"와 한중공동경제5개년계획>
2025-11-0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098
北대사, 中 류하이싱에 노동당 9차대회 결과 설명…北 "단결·협력 강화"
2026-04-03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3049700083
주중대사관 경축 리셉션 이어 中 '당 대 당 외교' 책임자 대면 소통
주중 북한대사가 중국 측에 지난 2월 개최된 조선노동당 9차 대회(이하 9차 당 대회) 결과를 설명했다고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가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중국공산당의 '당 대 당 외교'를 담당하는 대외연락부의 류하이싱 부장은 2일 리룡남 주중 북한대사를 접견했다.
대외연락부는 리 대사가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지시로 파견돼 9차 당 대회 상황을 통보했고,류 부장이 이를 청취했다고 설명했다.
류 부장은 9차 당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한 뒤 "최근 수년간 시진핑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는 여러 형식의 전략적 소통 유지를 통해 중조(중북) 관계 발전 청사진을 그렸다"고 말했다.그는 "중국은 조선(북한)과 함께 양당·양국 최고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공동인식을 잘 이행하고, 전략적 소통과 실무적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며 "중조의 전통적 우의를 공고히 하고 양국 사회주의 사업의 안정적·장기적 추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리 대사는 "9차 회는 향후 5년 조선 당·국가의 발전 방향과 정책 목표를 명확히 했고, 새로운 중앙위원회를 선거로 구성했으며, 김정은 총비서가 다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선출됐다"며 "조선 사회주의 사업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만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고 중국 대외연락부는 전했다. 아울러 리 대사는 "조중(북중)의 전통적 우의를 끊임없이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조선노동당의 굳은 의지"라며 "조선노동당은 중국공산당과 단결·협력을 강화하고, 조중 관계와 양국 사회주의 사업의 부단한 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했다고 대외연락부는 설명했다.
북한과 중국 같은 사회주의권 국가들은 최대 정치 행사인 당 대회가 열릴 때마다 대회 의미와 결정된 주요 방침 등을 서로 설명한다.
북한은 2016년 36년 만의 노동당 대회(7차)를 개최한 뒤 리수용 당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대표단을 중국에 파견해 시 총서기에게 결과를 설명한 바 있다.코로나19 대유행 중에 8차 당 대회를 치른 2021년에는 리 대사가 베이징에서 쑹타오 당시 당 대외연락부장을 만나 김 총비서가 시 총서기에게 보내는 구두 메시지를 전달하고 당 대회 상황을 통보했다.중국의 경우 시 총서기의 3연임이 확정된 2022년 20차 당 대회 이후 류젠차오 당시 대외연락부장이 리 대사를 만나 결과를 전했다.
북한은 지난 2월 19∼25일 노동당 9차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당 대회 기념 연회를 개최했고, 여기에는 시 주석의 측근 중 한 사람인 리수레이 중국공산당 선전부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