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要) 한·EU공동성명인데…EU비난 전혀없이 한국만 비난한 北10국에 ‘靑 “한반도 평화공존 일관되게 추진 재확인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14|조회수19 목록 댓글 0

(重要) 한·EU공동성명인데…EU비난 전혀없이 한국만 비난한 北10국에 ‘靑 “한반도 평화공존 일관되게 추진 재확인

2026-06-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48

 

 

 

 

 

(解說) <남북연합지향>"北외무성 10국 및 대변인 담화"와 <남북당국간 교류임을 확인한 "리호남">은 김정은의 대리인 

2026-06-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47

 

 

 

 

 

 

 

한·EU 공동성명인데…남쪽 향해서만 짖어대는 김정은, 담화 내내 대남 비방…EU 비난은 전혀 없어
2026.06.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851

외무성 10국 대변인 명의 담화로 강력 반발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이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무장과 러북 군사야합, 북한의 인권 상황 등을 강력히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북한 김정은이 외무성 대변인 명의 담화로 강력 반발했다. 그런데 분명 우리나라와 EU의 공동성명이었음에도 북한의 반발은 남쪽을 향해서만 제기됐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북한 김정은 정권은 전날 외무성 10국 대변인 명의의 담화에서 "유럽을 행각 중인 한국 대통령이 유럽동맹 수뇌들과의 회담 이후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와 조로(러북)군사협력에 대해 '불법'적이며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니 '강력히 규탄한다'느니 하는 도발적 공동성명을 발표했다"며 "지금껏 입닳도록 떠들어온 '체제존중' '적대행위 불추구'와 같은 위장간판을 스스로 내팽개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처럼 대북 규탄은 EU의 강력한 요구와 주도 하에 이뤄졌는데도, 북한 김정은 정권은 외무성 10국 대변인 명의 담화에서 EU에 대한 규탄은 단 한 줄도 없이, 오로지 대남 비방에만 열을 올렸다.



북 ‘한-EU 공동성명’ 비난에 청 “한반도 평화공존 일관되게 추진”
2026-06-14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63399.html

 

청와대가 14일 북한이 최근 한국-유럽연합(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비난한 데 대해 “정부는 긴 안목을 가지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북한 외무성 담화에 대한 입장을 내고 “유럽연합도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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