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찟) 빌게이츠의 세계백신연합과 연계해 백신수출하는 한국의 K-백신+행안장관 "AI민주정부,더 공정·투명 정부운영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14|조회수57 목록 댓글 0

(섬찟) 빌게이츠의 세계백신연합과 연계해 백신수출하는 한국의 K-백신+행안장관 "AI민주정부,더 공정·투명 정부운영 

2026-06-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49

 

 

 

 

 

 

세계가 빗장 걸 때…K-백신, 아프리카를 지킨다 
2026. 6. 13.  https://www.youtube.com/watch?v=c8DJURvjJbo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확산하고 있는데요, 기존 백신이 들지 않는 변종이어서 국제 사회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런 사태에 대한 국제 협력은 오히려 약해지고 있어 제2의 코로나 사태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한국산 K-백신이 국제적 감염병 대응에 중요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광식 의학전문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시골 마을입니다. 학교 앞마당에 학생들이 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건 요원이 플라스틱 튜브 안에 든 액체를  학생들 입에 넣어줍니다. 콜레라 백신입니다.

 [조아키나 퀴지토/모잠비크 테트주 보건요원 : "(짜 먹는 콜레라) 백신은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예방법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지역사회에서는 한순간에 방심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 플라스틱 튜브 백신을 개발한 곳은 한국 기업입니다. 기존의 입으로 먹는 콜레라 백신은 유리병으로, 알루미늄 캡을 따야 해 현장에서 쓰기 번거로웠지만, 플라스틱 튜브 백신은 짜서 입안에 넣고 버리면 끝입니다.무게는 50%, 부피는 30% 줄였습니다. 

 냉장창고가 부족한 아프리카 오지에서 운반과 보관이 훨씬 쉽습니다.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국제기구 세계백신면역연합이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이 기업이 세계백신면역연합에 단독 공급해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박영란/유바이오로직스 본부장 : "전 세계 52개 국가에 저희가 공급을 2억 5천만 도즈 정도 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은 2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콜레라 백신을 투여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정부의 역할도 있습니다.

 정부는 세계백신면역연합에 연간 140억 원 정도 기여금을 냅니다. 백신연합이 구매한  한국산 백신은 지난해 2천억 원 규모입니다. 기여금의 14배가 수출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겁니다.

 [헬렌 클라크/세계백신면역연합 의장 : "한국은 글로벌 보건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세계백신면역연합에 기여금도 내지만 동시에 상업적으로 백신도 공급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독특한 위치에 있고 이건 정말 특별한 겁니다."]

 한국 기업들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다국적 제약사와 기존 에볼라 백신을  공동개발해 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변종 에볼라 백신 대응에서도 생산 거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진선/SK바이오사이언스 최고운영책임자 : "'분디부조(에볼라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스트레인(변종)에 대해서도 굉장히 긴밀하게 논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산과 공정 개발에 필요로 한 부분이 있다면 SK가 당연히 Rapid Response(신속 대응)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

 세계 각국은  감염병 재정 지원을 줄이고 있지만 K-백신의 역할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행안장관 "AI민주정부, 더 공정·투명한 정부 운영의 새 이정표"
2026.06.1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7558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AI 민주정부'는 AI를 매개로 국민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고, 정책 수요를 더 정확히 파악하며, 공공서비스를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제공하는 정부 운영의 새 이정표"라고 14일 밝혔다.

윤 장관은 15일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디지털정부 전망' 발간 온라인 기념행사에 앞서 낸 축사에서 "AI민주정부는 단순히 행정 내부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는 정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래의 디지털정부는 기술을 통해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정부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AI 민주정부' 실현을 통해 인공지능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민주적 가치와 공공 신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디지털정부 전망' 보고서는 각국의 디지털정부 정책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다. 디지털정부가 단순한 행정절차의 온라인화나 개별 정보시스템 구축단계를 넘어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OECD는 그간 디지털정부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해온 한국의 경험과 정책에 주목해왔다. 15일 열리는 온라인 기념행사를 앞두고 마티아스 콜먼 OECD 사무총장의 요청으로 윤 장관이 개회식 연사로 참여하게 됐다.

온라인 행사에는 디지털정부 평가에 참여한 36개 회원국과 8개 가입 준비국 등 세계 각국의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OECD의 디지털정부 평가 결과와 주요 시사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섬찟) 젠슨황에 이어 샘 올트먼,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찾는다 AI투자'와 엡스타인 인맥이 엮어내는 완전감시망

2026-06-1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41

 

올트먼 CEO 외에도 올해 들어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의 방한이 줄을 잇고 있다. 3월 리사 수 AMD CEO가 취임 후 처음 방한해 이 회장, 최 대표를 만났고, 4월에는 크리스티아누 아몽 퀄컴 CEO가 삼성전자 파운드리·SK하이닉스 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했다. 황 CEO는 이달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삼겹살 회동’으로 친분을 다진 뒤 SK, LG, 현대자동차, 네이버를 차례로 찾았다.

이들의 잇따른 한국행은 한국의 산업 구조와 무관치 않다. AI 인프라의 토대인 메모리 반도체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고, 자체 AI 모델과 플랫폼을 갖춘 네이버 카카오, 제조·로봇 강자 현대차까지 한 시장에 모여 있어 AI 산업 전 단계를 한꺼번에 시험할 수 있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오픈AI는 5000억 달러(약 764조5000억 원) 규모의 스타게이트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메모리를 공급하는 의향서(LOI)를 맺은 데 이어 올해 초 국내 데이터센터 착공 계획도 내놓은 바 있다.



 

 

 

(悲劇)이재명,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에 정은경 전 질병청장 지명 + 세계백신면역연합에 5년간 680억원 지원 공약

2025-06-29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561

 

 

한국, 세계백신면역연합에 5년간 680억원 지원 공약
2025.06.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71565

정부가 감염병 대유행(팬데믹) 대비활동 등을 지원하고자 국제 민관협력 보건기구에 내년부터 5년간 5천만 달러(한화 680억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권기환 글로벌외교다자조정관이 25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글로벌 정상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권 조정관은 회의에서 한국정부가 인류가 직면한 국제문제인 전염병 대응을 위해 적극 공헌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하고, 'Gavi 6.0 전략주기'(2026∼2030년)에 5천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앞서 정부는 직전 '전략주기'인 2021∼2025년에는 3천만 달러 지원을 공약해 이행하고 있다.

외교부는 "정부는 Gavi를 비롯한 글로벌 보건기구의 백신, 치료제 등 개발·보급 활동 지원 등 전 세계 보건 역량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글로벌 책임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다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조정관은 회의 참석을 계기로 사니아 니슈타르 Gavi 대표를 면담하고 한국의 혁신적 기업들과 Gavi 간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했다.

 



의협 “대통령 진심 느껴졌다...정은경 장관 임명돼야”
2025-07-03 https://www.mk.co.kr/news/it/11359169

李, 의정갈등 원인 ‘불신’ 지목에
“현 정부, 소통해결 의지 느껴”
복지부장관 임명 등으로 해결해야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와 함께 장기화된 의정갈등을 종식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하루 빨리 임명돼야 한다는 메시지도 강조했다.

의협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공감을 표하며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등을 통해 의료사태 해결을 속히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앞서 이날 오전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의정갈등과 관련해 “이 문제에 대해 가능하면 해답이 있을지 찾아봐달라”고 주문했다.

김택우 의협회장은 “이 대통령께서 의료 사태에 대해 ‘가장 풀기 어려운 숙제’라고 진솔하게 말씀하셨다”며 “현장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의협과 이 문제를 같이 풀어나간다면 조속한 시간 내에 해결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이 대통령이 의정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불신’을 지목한 데 의미를 부여했다. 김 회장은 “대통령께서 강조한 부분은 전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의대증원 등을) 강행했다는 것”이라며 “그 바탕에 신뢰가 부족했다는 점을 말씀하셨고 소통 해결의 의지도 피력해줬다”고 말했다.이어 “이날 대통령의 발언은 의료계도 진심으로 받아들였다”며 “국민 건강과 의료 시스템 재건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도 대통령이 의정사태를 바라보는 관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전 정부의 억지스러운 정책’, ‘일방적 강행’ 등이란 표현을 언급한 바 있다.

김 대변인은 “지난 정부가 잘못한 걸 잠깐이나마 언급했는데 이게 현 정부가 가진 인식이라고 본다”며 “복지부 장관이 임명되면 충분한 소통을 통해 (의정 간)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에 정은경 전 질병청장 지명
2025. 6. 29. https://v.daum.net/v/20250629153132837

문재인 정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이끈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이재명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을 보건복지부 장관에 지명했다고 밝혔다. 정 전 청장은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장과 질병관리본부장을 거쳐 2020년 9월 차관급으로 승격한 질병관리청의 초대 청장을 역임했다. 2020년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뒤 2년 4개월간 '과학적 방역' 정책을 주도하며 활약하고 2022년 5월 퇴임했다.

정부 출범 후 이재명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정은경 장관 후보자는 배우자의 코로나19 관련 주식 투자 의혹이 불거지면서 후보군에서 제외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정 후보자의 배우자가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진단키트, 마스크 제조사 등 코로나 수혜주를 매입해 상당한 수익을 올린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역시 다극화세력이란 미단독패권세력을 만든 놈들인가봐!!!

 

 

(喜劇)대통령 위에 있던 ‘코로나 사령관’ 정은경, 배우자 ‘코로나 주식’에 장관 후보제외는 누구의 결정일까 ?

2025-06-2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499

 

 

‘코로나 사령관’ 정은경, 배우자 ‘코로나 주식’에 장관 후보서 밀려
2025. 6. 20.https://v.daum.net/v/20250620150801991

이재명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최근 배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주식 투자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실상 후보군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방역의 상징이던 인물이, 가족의 코로나를 통한 사익 추구 논란에 발목이 잡힌 셈이다.

20일 정치권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통령실이 복지부 장관 유력 후보자인 정 전 청장에 대한 인사 검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배우자가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진단키트, 마스크 제조사 등 코로나 수혜주를 매입해 상당한 수익을 올린 정황을 확인했다.게다가 정 전 청장이 대통령실에 제출한 해명 자료와 실제 배우자가 수령한 금액 사이에 꽤 큰 차이가 난 것으로도 파악됐다.

◇마스크·진단키트 당부할 때 남편은 주식 사들여

정은경 전 청장은 2017년 문재인 정부의 질병관리본부장을 맡은 데 이어 2020년 질병관리청 승격과 함께 초대 청장으로 임명돼, 2022년 5월까지 약 2년간 코로나19 방역을 진두지휘했다. 매일 브리핑에 나서 국민의 불안을 달래며, “정은경 말이 곧 정부의 입장”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높은 공신력을 얻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도 맡았다.

그러나 정 청장이 국민에게 마스크 착용과 자가진단키트 사용을 당부하던 시기, 그의 배우자는 해당 품목을 생산하는 업체의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 전 청장과 배우자는 둘 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함께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정 전 청장이 재직하던 2017~2022년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는 배우자 명의로 손소독제(손세정제) 원료인 에틸알코올 생산 업체 창해에탄올 주식 약 5000주를 보유 중인 사실이 포함돼 있었다. 2022년 10월 언론 보도로 알려지면서 비판을 받았으나, 당시 배우자가 보유한 코로나 관련 종목은 그 외에도 더 있었던 것으로 이번 인사검증에서 드러났다. 또 정 전 청장이 최근 대통령실에 제출한 재산 관련 자료에도 일부를 누락하거나 실제 수령액보다 적게 기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이 같은 주식 거래가 단순한 재산 형성 차원을 넘어, 공직자의 이해충돌 문제로 이어질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정은경 본인은 방역의 상징이었지만, 배우자가 코로나로 돈을 벌었다면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나”라며 “정은경은 절대 안 된다는 게 현재 용산 분위기”라고 말했다.

정 전 청장은 당시 국가 방역 정책의 방향을 총괄한 책임자였고, 마스크·진단키트는 당시 국민 생활에 직결되는 품귀 품목이었다. 이 때문에 해당 정보에 접근 가능한 위치에 있었던 인물이, 배우자 명의로 관련 주식을 매입해 수익을 얻었다는 것 자체가 법 취지에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윤석열 정부의 첫 질병청장이던 백경란 전 청장도 비슷한 논란 끝에 취임 7개월 만에 자진 사퇴했다. 백 전 청장은 배우자가 보유한 일부 바이오 종목을 직무 관련성 통보 직후 매각했지만, 본인 명의로도 SK바이오사이언스, 신테카바이오 등을 보유해 비판을 받았다. 또 남동생이 코로나 진단키트 생산업체 사외이사에 지원하며 ‘질병청장 누나’임을 이력서에 적은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됐다.

◇복지부 장관, 의사 출신 국회의원·전직 관료 맞대결

정 전 청장이 사실상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복지부 장관 후보군은 의사 출신 국회의원 또는 복지부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직 관료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복지부 내부에서도 입법 역량과 정책 이해도를 모두 갖춘 인사를 선호한다는 입장을 대통령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력하게 거론되는 후보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청희 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장, 김강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연세대 보건대학원 특임교수), 양성일 전 복지부 1차관(고려대 보건대학원 교수) 등이다.

 

 

정은경, 타임지 ‘올해 인물 100인’ 선정…靑 “K방역 세계 인정”

2020-09-23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923/103065637/1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에서 정은경 초대 질병관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0.9.11/뉴스1 © News1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미국 타임지가 선정하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23일 오전 “미국 타임지가 한국시각 11시 01분에 온라인으로 발표할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더’ 부문에 정은경 관리청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선정은 K방역이 곧 전세계가 본받아야할 글로벌 모범임을 국제사회가 인정했음을 다시 확인시켜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관계자는 “정 청장의 선정 사실을 알리는 타임지에는 문재인 대통령 명의의 소개글이 실리게 된다. 타임지 측은 지난 7월말 올해 100인 명단에 정은경 포함시켰고, 이를 알려왔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선정 이유로 뛰어난 코로나 팬데믹 대응 업적을 언급했고, 이에 따른 문 대통령 명의 소개글을 요청했다. 관계자는 “이에 문 대통령은 타임지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고, 정 청장의 전문성, 준비성, 국민과의 소통, 무엇보다도 성실성이 K방역 성공을 이끈 비결이라는 소개 내용을 타임지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청장의 타임지 100인 지정 사실은 물론 우리나라 방역 노력과 성과가 미 전역에 전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는 한국인으로는 정 청장과 함께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예술인’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지 선정 100인은 2004년부터 매년 발표했고, 올해 17년째를 맞이한다. 최근에는 100인 선정과 함께 각 인물에 대한 소개글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미국 ABC사에서 타임지 100인을 한 명씩 소개하는 내용의 특별프로그램을 방송할 예정이다.

 

코로나 사령탑 정은경 “이재명 캠프 간 이유, 내란 끝내기 위해”“정권 교체되면 대학 돌아갈 것”
2025-05-12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196915.html

정은경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내란이 없었으면 제가 선대위원장이나 정치로 나설 일은 전혀 없었을 것”이라며 “정권 교체 뒤 대학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와 함께 전북 진안군을 찾은 정은경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연합뉴스


정 위원장은 12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내란으로 인한 분노, 그리고 내란이 너무 오래 지속되니까 ‘이러다 우리 사회 제도가 다 무너지지 않을까’,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불안했다”며 “정권 교체가 돼야 내란이 확실하게 종식될 수 있고, 우리 사회가 정상적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커서 (민주당) 선대위에 참여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당선된다면 보건복지부 장관을 맡을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정권 교체가 되면 일상으로, 대학으로 돌아갈 계획”이라며 “보건복지부는 보건 문제도 굉장히 어렵고 복지도 해야 될 일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 위원장은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장과 질병관리본부장을 거쳐,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9월 질병관리청 초대 청장을 맡아 2년4개월 동안 한국 방역 정책을 이끌었다. 질병관리청장을 그만둔 뒤엔 서울대 가정의학과 임상교수로 일해왔다.

 

 

이재명 후보, 제약·바이오 '첨단산업' 지정 미래 성장동력 약속 28일 민주당 정책공약집 공개, 
2025-05-28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category=C&idx=259897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공개한 21대 대통령선거 정책공약집에는 제약 바이오를 첨단산업으로 지정하고 경제안보 강화 및 미래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넥스트 팬데믹 대비 위기 대응 인프라 구축 및 국제협력 확대·강화도 약속했다. mRNA, 합성항원기술 등 차세대 백신 플랫폼 연구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넥스트 팬데믹 대응 거버넌스 구축 및 감염병 대응체계를 확대·강화한다.

 

 

(解說) 러중로드맵"에 따라 WHO이사국으로서 총회에 참석하는 北대표단, 팬데믹 조약에 대한 北의 입장은?

2024-05-2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6429

 

(희극) WHO, 팬데믹 협정 채택 결의안 승인, 남북 모두 찬성한 듯

2025-05-21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383

 

보건복지부는 대한민국 정부 대표단이 19∼2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보건기구(WHO) 제78차 세계보건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총회의 주제는 '건강을 위한 하나된 세상'이며 테드로스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각 회원국 수석대표가 발언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총회 기간 WHO 주요 인사 등과 만나 국제 보건 안보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의 역할 강화를 논의할 예정이다. 


북한, 스위스 제네바에 WHO 총회 대표단 파견, 보건상 단장으로 한 대표단 17일 평양 출국
2025-05-18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18_0003179806

북한이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정부 대표단을 스위스로 파견했다.북한 매체 노동신문은 18일 "정무림 보건상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회의대표단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세계보건기구(WHO)총회 제78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17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WHO 회원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에는 WHO 총회에 정부 대표단을 지속적으로 파견해왔다. 2023년에는 지역별로 안배되는 3년 임기의 WHO 집행이사국에 북한이 선출됐다.

 

 

트럼프의 신 백신정책은, 기능획득을 중지하는 것이 아니라 "성문화하는"것, 정은경,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당첨

2025-05-13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4666

 

 

트럼프정부, 모더나와 조류독감 백신계약을 취소, 대신 Arcturus와 mRNA 백신 계약

https://ir.arcturusr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rcturus-therapeutics-receives-us-fda-fast-track-designation-0

 

 

 

 

 

 

세계의 국권을 박탈하는 코로나 신조약

2021年12月10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54

 

 

 

世界の国権を剥奪するコロナ新条約
2021年12月10日   田中 宇

 

                                       세계의 국권을 박탈하는 코로나 신조약

 

                                                         世界の国権を剥奪するコロナ新条約

 

                                        2021年12月10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WHO가 11월 말부터 12월 1일까지, 세계각국의 대표를 모아 특별총회를 열고,신형 코로나로 벌어진 것과 같은 도시 폐쇄나 백신강제 등의 "(초우책적이고 독재적인)대책"을, 각국정부의 재량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WHO가 각국에 강제시킬 수 있는 구속형 "팬데믹 조약(코로나 신조약)"을 체결하기 위한 국제논의를 하는 정부간 교섭회의(INB)를 만드는 것을 194개국의 전원일치로 결정했다. INB(Intergovernmental negotiating body)는 내년 1~2월과 6~7월 경, 그리고 그 후에도 교섭회의를 열어 조약문을 확정해 나가, 2024년 5월의 WHO연차총회에서 각국이 신조약에 조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제2차 WHO 특별총회결과 | 후생노동성)(Establishment of an intergovernmental negotiating body to strengthen pandemic prevention, preparedness and response)

2020년 1월에 신종코로나가 중국에서 세계로 감염확대하기 시작한 뒤, WHO는 각국정부에 대해, 코로나 대책을 각국 정부가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니라, WHO가 비공식적으로 지명한 "코로나황제(일본은 후생노동성에서 WHO에 파견된 오미 시게루,한국은 정은경)"의 명령에 각국정부가 따라 대책을 취하도록 압박했다. 겉으로는 "세계적 감염증에 대해 아마추어 집단인 각국정부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인 WHO의 관계자에게 정책결정을 맡기는 것이 좋다"는 논리로, 일,미,유럽 언론의  대부분이 이 논리에 따라 코로나 황제를 예찬하고, 그를 따르지 않는 정부를 비판했다. 그러나 본질은, WHO가 각국의 국권을 박탈하는 "제국주의""패권주의"의 시도였다(제국은 국제적인 현연(顕然)지배,패권은 은연(隠然)지배). (WHO using COVID omicron variant to push for global “pandemic treaty”)

WHO는 코로나 황제를 통해, PCR검사의 사이클을 과대하게 해서 위양성률을 슬그머니 높혀 감염자수를 과장하는 은연책이나 광범위한 사망의 원인을 속이게 하거나, 초우책적인 도시폐쇄를 구미에게 시켜 경제를 자멸시키거나, 불필요한 백신접종이나 마스크 의무를 국민에게 강제시켰다. 당연히, 이러한 사이비나 초우책에 따르지 않는 각국정부도 꽤 있는데, 예를들어 일본정부는 도시폐쇄나 백신강제를 완곡하게 거부해 왔다. WHO로서는, 더 강력한 국권박탈의 제국・패권구조를 만들려고 한다. WHO는 올해 초부터 "코로나와  향후의 세계감염증(팬데믹)에 대한 대책을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세계각국이 WHO의 요청에 따르도록 구속되는 형태의 신조약을 만들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해 왔다.(후반기를 향하는 코로나 왜곡체제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30) (WHO reaches draft consensus on future pandemic treaty)

신조약은, 세계각국의 국권을 박탈하는 것이다. 국권의 박탈은 형식상, 감염증 대책에 한정되어 있지만, 감염증 대책의 검역이라고 칭해 반대파를 장기적으로 가택연금하거나 검역소라고 칭하는 강제수용소에 집어넣거나 할 수 있다. 감염상황도 PCR검사의 사이클수를 바꾸므로서 WHO측이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것은 감염증대책의 이름을 빌린 국권 박탈의 제국주의(코로나 제국. 코로제)인 (은연한 지배이므로 정확히는 코로나패권, 코로패지만, 알기 어려울 것 같아 코로제). 각국의 민주주의는 짓밟히고 있다. 각국의 정치가가 독재력을 휘두르는 "코로독"이 아니다. 국가차원의 독재자보다 WHO 제국의 대관(代官)인 코로나 황제가 위(上)다.각국의 정치인은, WHO가 하자는 대로 하는 "신분이 낮은 관리" "지방의원"의 위치일 뿐이다. 심각한 체제인데도, 이미 신체제의 괴뢰인 구미언론과 좌파는 "더 강력한 세계적 규모의 감염증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코로제를 예찬하고 있다. 제국주의를 비판해 온 좌익이 코로나 제국주의를 찬양하고 있다. (세계대전을 대체하고 있는 코로나 사태의 이면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22) (코로나위기의 의도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09)

WHO의 신조약은 표면적으로는, 신형 코로나의 향후 변이주나 장래의 새로운 세계감염증의 발생시에, 감염상황이나 바이러스의 유전자 배열 등의 정보를 신속히 국제적으로 공유하거나, 개도국들이 백신을 빨리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선전되고 있다. 하지만, 정보공유나 백신배포를 위해서라면 현재의 체제로 충분하며,구속형인 신조약은 필요없다. 구속형인 신조약은, WHO가 각국을 구속해서 코로나와 다른 감염증을 위한 대책이라고 칭하는 사이비 초우책을 강요하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필요없는 것이다.(Why the WHO is pushing for a global 'pandemic treaty')

전세계 국가의 정치인들이,자신들의 국권을 박탈하는 WHO의 코로제 신조약 구상에 반대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이번에, 세계에서 가장 신조약에 찬성하고 있는 나라는 EU다. EU는 구속형 신조약을 추진해, 구속형 신조약에 반대하는 미국과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국가체제인 EU는, 이미 회원국의 국권을 박탈하고 있으므로, 국권의 박탈에 저항하지 않는 것일까. EU가 WHO를 좌지우지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일까?? 아니, 지금의 EU는 냉전 이래 대미종속인 상태에 있다. 미국의 러시아 적대시에 올라타 노르드 스트림2 송유관의 가동을 포기당해, 에너지 위기를 초래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효과없는 백신을 강제해 시민에게 반대당한다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42) (THE HOLOCAUST RETURNS: EU wants to abolish Nuremberg Code, reconstitute medical fascism with forced covid “vaccination”)

EU의 맹주인 독일은, 장기권력자였던 메르켈이 떠나면서, 지도부는 내란적으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숄츠 신정권은, 백신강제나 비접종자에 대한 탄압체제를 메르켈로부터의 마지막 선물로서 강요당하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독일이 EU를 이끌고 WHO를 좌지우지해 코로나 제국을 건설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 영국은 전통적으로 코로제와 같은 은연한 세계지배가 특기이지만, 이미 EU를 이탈했다. 영국 정부 스스로도, 코로나 대책에서 계속 우왕좌왕하면서,부패 의혹 등이 꼬리를 물고 나아 세계지배는 커녕 오히려 어려운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전부터 EU의 상층부에 잠입해 들어간 미영첩보계의 대리세력들이, 독일의 혼란을 틈타 EU사무국을 슬그머니 탈취해 WHO의 신조약을 추진하고 있을 가능성은 있다. (BoJo Unveils “Plan B” Restrictions To Fight Omicron As New Cases Double Every 2-3 Days) (오미크론 소동의 본질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49)

WHO 등 유엔은 최근, 중국의 영향력이 강하다. 부시나 트럼프 이래의 미국이 유엔을 적대시해 이탈하려는 기색으로, 미국이 포기한 만큼의 유엔의 영향력을 중국이 수습해 패권확대를 해왔다. WHO의 신조약의 흑막도 중국일 지도 모른다.그러나,중국의 그림자가 짙은 이야기라면, 구미가 찬성하지 않고, 더 반대할 것이다. 중국은 신조약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코로나 대책을 정치화해버릴 우려가 있다"고 하는 느낌을 말하고 있다. 이것이 연기인지 본심인지는 불명이다.

구속형의 조약에 EU는 찬성하지만 미국은 반대해 구미간이 대립해,중국이 조약교섭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있다고 하는 지금의 WHO신조약 교섭의 도식은, COP15보다 이전인 지구온난화의 조약교섭 때와 매우 비슷하다. 미국에서 리버럴파인 민주당은 조약에 찬성하고, 보수인 공화당은 반대라고 하는 구도도, 온난화와 코로나에서 비슷하다. 온난화도 코로나도 "지구규모의 위기"라고 하는 명목으로 국권을 박탈하는 조약이 제안되어, 국권을 박탈당하는 것에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조약제안에 찬성해 협상이 시작되는 흐름이다. 온난화도 코로나도 모두, 사실이 왜곡과장되어, 위기가 아닌 상태인데도 대단한 위기라고 선전되는 사기・사이비가 바탕에 깔려 있으며, 그 사기를 그대로 받아들여 국권과 민주체제를 포기할 것을 인류와 각국정부가 강요당하고 있다. 구미와 일본의 언론과 좌익이 적극적으로 사기에 가담하고 있는 점도, 온난화와 코로나에서 공통적이다.

(구미의 자멸과 다극화를 초래하는 온난화대책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20)

온난화와 코로나는 지금 세계의 "쌍둥이 사이비"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시작될 코로나 신조약 교섭의 향방이, 온난화 조약교섭이 더듬어 온 것과 같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있다. 온난화 조약교섭은 1990년대의 교토 의정서 이래 30년의 역사가 있다. 처음에는 선진국들끼리만 협상해, 구속형을 주장하는 유럽과, 그것에 반대하는 미국의 대립이었다. 그 후, 교섭이 정리되지 않는 가운데, 중국 등의 신흥국도 교섭에 들어가게 되어, 2009년의 COP15에서 오바마의 미국이 교섭의 주도권을 중국에 인도했다. 그 후도 협상은 마무리되지 않은 채, 구미만이 화석연료의 사용감축을 추진해 전세계의 석유가스이권을 포기해 스스로 에너지 위기에 빠져들고, 중국은 협상의 주도역 지위를 이용해 말로만 줄이겠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하지 않고, 구미이 포기한 세계의 석유가스이권을 중국과 그 동료인 러시아 등 비미국가들이 수습해 에너지패권을 빼앗는 다극화 구도가 정착됐다. (신흥국에 빼앗긴 지구온난화 문제https://cafe.daum.net/flyingdaese/Ff32/340) (에너지 위기가 패권을 다극화한다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47)

이러한 온난화 교섭과 마찬가지의 흐름이, 코로나 신조약에 서도 일어날 수 있다. 작금의 미국은 민주당 정권이므로, 코로나조약을 구속형으로 만드는 것에 반대하지만 저항은 약하다. 그러나 미국민의 여론으로는, 백신의무화에 대한 반대가 아마 절반을 넘고 있다. 민주당이 다수파인 주에서는, 도시폐쇄와 백신강요, 마스크의무 등 무의미하게 강도가 높은 코로나 대책을 내놓고 있다. 좌익적인 경찰력 축소책으로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염증을 느껴, 코로나 규제가 느슨하고 경찰력도 탄탄한 공화당계의 주들로 이사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내년의 중간선거에서는, 각지에서 공화당이 승리해, 연방의회가 공화당 주도로 돌아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정권이 아무 것도 결정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다(다만, 민주당측이 2020년처럼 선거부정을 저지르지 않을 경우). 코로나 신조약 교섭은 미국의 반대가 강해져, 좌절해 간다. 2024년의 대선에서도 부정이 없으면 트럼프의 공화당 정권이 복귀해, 바이든이 서명한 코로나 신조약을 파기한다.선거부정이 있을 경우, 민주당 정권은 계속되겠지만, 미국의 내란 가능성은 가중된다. (The Great Realignment: Countless More Americans Will Be Moving From Blue States To Red States In 2022) (A Majority of Americans Are “Anti-Vaxxers”?) (Oregon Moves To Make Indoor Mask Mandate Permanent)

구미가 코로나 신조약을 정리하지 못할 경우, 온난화 때와 마찬가지로, 중국에게 신조약 협상의 주도권이 넘어갈 지도 모른다. 중국은 이미 WHO 등 유엔을 상당부분 장악하고 있으므로, 구미가 인정하면, 중국은 언제든지 협상의 공식무대에 설 수 있다. 중국이 WHO를 통해 코로나 신조약을 체결하게 되면, 중국을 적대시하는 국가들이, 무의미하게 엄격한 도시폐쇄 등의 자멸책을 강요당하게 된다. 신조약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지금 이미, 그러한 세계체제가 곳곳에서 출현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에 이끌려, 아시아태평양에서 가장 중국 적대시를 하고 있는 호주는, WHO의 요청으로, 매우 불필요하게 혹독한 도시폐쇄와 백신강요에 시달려 정부도 국민도 녹초가 되고, 경제도 자멸하고 있다. NATO는 러시아뿐 아니라 중국을 적대시하기 시작했지만, NATO의 연명을 지탱해 온 독일과 프랑스도 쓸데없는 도시폐쇄와 백신강요를 해서 자멸하고 있다. (AU Aussie lawmaker opposing medical tyranny escorted to COVID quarantine hotel) (코로나와 온난화 대책으로 자멸하는 미영패권의 일부인 과학적 권위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336)

이들과는 대조적으로, 아베 이후의 자민당 정권이 은연한 친중국인 일본은, 도시폐쇄도, 백신강제도 하지 않고 넘어가고 있다. 코로나 신조약이 제대로 성립되면, 일본도 서명이나 비준을 피할 수 없게 되어, 쓸데없는 도시폐쇄나 백신을 강제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지금까지보다 훨씬 엄격한 외출금지가 실시되어, 사람들은 백신의 무한한 추가접종을 강요당하게 된다. 매스컴이나 야당은 일본을 그러한 상태로 만들고 싶을지 모르지만, 위에서 본 흐름을 생각하면, 코로나 신조약은 성립되더라도 환골탈태된 형태가 되어, 일본의 상황은 그다지 변하지 않는다(그렇게 될 것 같지 않게되면, 다시 기사를 쓴다). 온난화에서도 코로나에서도, 세계각국은, 조약이 성립되면 국권을 박탈당하는 것임에도 교섭개시에 찬성했다. 그것은, 어차피 교섭이 정리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반대하면 국제적으로 비난받기 때문에 일단은 찬성했을 지도 모른다. (As definition of ‘vaccinated’ changes, mega-vaxxed to become unvaxxed again…)(코로나 제국과 일본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268)

온난화 대책은 근년, 교섭의 실패상태가 교착되어 소동이 사그라져 있었지만, 최근 1년 정도 그레타 툼베리 등이 선전되어 소동이 재연되었다. 그것은 어쩌면, 지금부터 소동이 될 코로나 신조약 교섭의 전조이거나 예행연습으로서, 사그러졌던 온난화 문제를 다시 끌어낸 것일 지도 모른다. (코로나 다음은 온난화 디스토피아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233) (지구온난화 문제의 이면의 이면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4449)

온난화와 코로나 조약으로 인한 새로운 제국주의・패권체제와 국권박탈은, 왜 필요한 것일까. 나의 답은 명백하다. "미국의 패권이 쇠퇴하고 있으므로, 다른 패권체제를 만들어 계속 세계를 쥐고 흔들고 싶은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냉전종결과 EU창설, 미영금융패권(채권금융시스템), 911후의 테러전쟁체제, 리먼 쇼크(달러붕괴의 시작)와 그 후의 QE(달러의 자멸적 연명), 영국의 EU이탈극, 트럼프 현상, 그리고 온난화 대책, 신형 코로나. 이러한 것들은 모두 전후 미국의 단독패권체제가 쇠퇴해 가는 데 따른 새로운 기획이나 암투들이다. 이러한 무엇이 어떠한가 하는 것을 하나씩 써 온 것이, 나의 20년에 걸친 국제정세의 해설이다. (달러붕괴 전에 다극화가 진행된다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276)

미국의 단독패권이 무너지고, 중국 등이 대두하면서, 미상층부의 록펠러계 등 다극주의자들이 지난 대전 이래 원해 온 다극형으로 전환해 간다는 것이 패권전환의 시나리오의 저류인데, 미단독패권체제를 연명시키려 하거나, 미패권을 대신할 세계정부와 같은 것을 만들어 그것을 배후에서 좌지우지해 단독패권체제를 유지하려는 저항세력적인 시도가, 지난 30년 동안, 몇 번이나 시도되어왔다. 채권금융시스템(금융자유화)은 경제로부터의 미국패권연명책, 911테러전쟁은 군사로부터의 패권연명책이었다. 지구온난화 문제도, 중국 등 신흥국으로부터 발전이익을 미국,유럽,일본이 가로채려는 책략으로서 태어났다. 그러나 둘 다 책략은 치졸하게 운영되어 실패해, 다극화의 흐름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채권금융은 리먼 위기로 자멸당해, 그 후 QE로 재연명이 도모되었지만, 금융시스템은 식물인간이 된 채 그대로다. (지구온난화의 국제정치학 https://cafe.daum.net/flyingdaese/Ff32/146)

(QE를 중단하면 버블 대붕괴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816)

신형 코로나(우한 바이러스)는 당초, 중국경제를 부수기 위한 미첩보계의 책략이었던 감이 있지만, 유엔의 WHO를 장악하고 있는 중국이 구미의 적성제국에 쓸데없이 엄격한 도시 폐쇄를 강제해 무너뜰리는 다극화 방향의 체제로 전환했다.앞으로 코로나 신조약 협상이 성공해 유엔의 WHO가 각국의 국권을 박탈해 세계정부화하면, 그것은 미국패권을 대체해서 다극화를 저지하는 체제가 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첩보계와 상호개입하고 있는 구글 등의 인터넷 대기업과 언론이 코로제의 체제구축을 열심히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의 사이비를 지적하는 인터넷 글을 모두 말살하려 하고 있다. 인터넷계의 빌 게이츠는 팬데믹 대왕이다. 지금까지 미국패권을 좌지우지했던 영국과 이스라엘도, 코로제의 세계정부수립에 찬성한다. 다보스포럼을 주최하는 WEF도 지난해부터 코로나와 온난화를 합쳐 "그레이트 리셋"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이것은 세계정부수립을 위한 모략의 다른 이름이 되어있다. WEF는 미영 첩보계(구 군산복합체)의 출장기관같아 보인다. 패권쟁탈전의 출연자는 많지만, 정체나 상호관계가 불투명하다.

(신형코로나는 미중이 공동개발한 생물무기의 누출?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216) (「그레이트 리셋=뉴노멀=새로운 생활양식」이라는 장치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5078)


미국과 영국계는 끈질기고 강하지만, 그 한편으로 유엔의 WHO를 부분적으로라도 중국이 좌지우지한다면, 세계정부(유엔)가 상층부에서 다극화된 상태가 되어, 록펠러계가 유엔을 만들 때 형성한 P5체제(안보리 상임이사국)와 같은 것이 된다. 코로나 신조약 교섭의 향방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나리오는 3가지가 있다. (1) 교섭이 실패해 온난화와 같이 중국의 주도가 되어버려, 다극화에 공헌하는 결과가 된다 (2) 교섭이 성공해 국권박탈을 달성한 세계정부가 수립되지만, 상층부의 일부를 중국이나 러시아가 쥐고 있어, P5를 계승하는 다극형에 지나지 않게 된다 (3) 교섭이 성공해, 중국 러시아도 배제되어, 미국패권체제가 형태를 바꾸어 존속한다,는 3가지다. 3가지 중 두 가지는 다극화되어 버리는 것이다. 미 단독패권이 살아남을 확률은 3분의 1이다.(다극화의 본질을 생각한다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674)

코로제를 만들기 위한 체제의 구축은 서둘러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코로나의 위독성이 점점 떨어져, 오미클론의 등장으로, 마치 감기와 같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코로나 바이러스 등 전염병은 바이러스가 변이할 수록 중증성이 떨어진다. 오미크론으로 죽은 사람은 세계에 아직 없다. 제로다. 이런 상태에서 "코로나대책으로서 국권의 박탈이 필요합니다"라고 해도 전혀 설득력이 없다. 독일에는 약 1000만 명의 어린이가 있지만, 독일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코로나로 죽은 아이는 한 명도 없다. 이것도 제로다. 신형 코로나는 "처음부터 감기"다. 그런데도 코로나 대책으로서 제국주의나 독재체제가 필요하다고 한다.  (WHO: Omicron In 38 Countries, No Deaths Reported) (Huge New Study Shows Zero COVID Deaths Among Healthy German Kids)

세계의 의사나 과학자, 언론권위세력을 동원해 감기를 중대한 질병이라고 속이는 거대 사기인 코로나 위기는, 코로나제 체제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코로제의 신조약교섭은, 짧아도 2024년까지 계속 된다. 협상은 몇 년인가 그 이상이 걸린다는 지적도 있다. 그렇다면, 그때까지 코로나 위기(라기보다 코로나 소동)가 계속되어, 끝나지 않는다. 앞으로 코로나가 감기일 뿐이라는 사실을 느끼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데도, 내년이나 내후년에도 코로나는 심각한 질병으로 제국적인 억압이 필요하다, 마스크를 쓰라, 추가접종을 하라, 외출하지말라, 사람을 만나지 마라, 말하지 마라, 가게문을 닫으라는 사이비이지만 엄중한 압력이 계속해서 위에서 가해진다. 이상하다고 말한 사람들은 가택연금이나 검역소로 보내진다. 코로나제의 조약이 발효해서 체제가 확립되면 일단 코로나 위기를 종결해 줄 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되지 않고, 교섭이라고 칭하는 암투의 난투가 언제까지나 계속된다. 경신자들은 잘 눈치채지 못한다. 자, 어떻게 되어갈 것인가.  (WHO using COVID omicron variant to push for global “pandemic treaty”)

                                                 https://tanakanews.com/211210coron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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