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재개와 미-이스라엘의 군사첩보 일체화
2026年6月15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52
ホルムズ開閉繰り返しで中東の油井を破壊する?
2026年6月15日 田中 宇
미-이란 협상재개와 미-이스라엘의 군사첩보 일체화
ホルムズ開閉繰り返しで中東の油井を破壊する?
2026年6月15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미국과 이란이 6월 15일,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항해재개, 이란의 핵폐기 협상재개 등에 합의했다. 6월 19일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개월에 걸쳐 핵개발의 폐지를 협상하기로 했다.2월 말의 개전과 호르무즈 폐쇄를 시작으로 4개월이 지나면서,사우디아라비아 등 아랍산유국은, 수출할 수 없는 석유를 저장하는 비축탱크가 가득 차 있다.(Pakistan Says US-Iran Deal 'Has Been Reached')
해협폐쇄가 한 달 더 지속되면, 아랍산유국은 유전(유정)을 폐쇄해 석유생산을 중단할 수밖에 없게 된다. 한 번 유정을 폐쇄하면, 지하의 석유·가스를 포함한 지층의 압력상태가 변화해, 다시 석유를 생산하기가 어려워진다. 재개까지 몇 달이 걸리며, 석유생산량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아랍국가들은, 이란과 휴전합의를 하고 호르무즈를 재개해 달라(대가를 지불할 것이므로)고, 트럼프에게 강하게 간청했고, 트럼프는 이란과 합의했다. (계획대로인 호르무즈봉쇄와 중공의 약화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14)
이란의 요구로, 합의된 휴전의 범위에는,이스라엘과 히즈볼라(이란 산하의 민병대)가 싸우고 있는 레바논도 포함된다. 이스라엘은 휴전을 거부하고 레바논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 트럼프는 최근 며칠간, 이스라엘에 대해, 이란과 휴전합의를 할 수 없으므로, 레바논 공격을 중단하라며 압박했었지만, 이스라엘은 공격을 끊임없이 계속하고 있다. 이란은 분노했지만, 트럼프가 이스라엘에 앞으로 가할 압박에 기대를 걸고,일단 휴전에 동의한 것으로 보인다.(계속되는 이란 전쟁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710)
(이하 상식론 : 주류언론의 선전) 트럼프는, 호르무즈 폐쇄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한 세계경제를 돕기위해, 이란과 협상해 호르무즈 재개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자국안보를 우선하며, 시민살해와 인도주의적 범죄를 지속적으로 계속하고 있어, 그동안 친밀했던 트럼프와 이스라엘의 관계가 (표면적으로) 악화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괴뢰였던 트럼프가, 세계경제를 우선해, 이스라엘 이탈로 전환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고립되어 약체화해, 이란이 반격한다. 트럼프는 어떻게든 휴전을 시도했지만 이란전쟁이 실패한 것은 명백하며, 중간선거에서 크게 패배한다. 이스라엘과 트럼프를 적대시해 온 영국계(리버럴계와 언론)와 이슬람주의자들이, 그렇게 기대하고 있다.(Trump says agreement with Iran approved by all parties involved, including Israel, cancels strikes)
그러나, 나의 견해는,이스라엘은 이전보다 더 미국(패권의 원천인 첩보계)을 좌우하고 있다. 미의회에서는, 군사와 첩보라는 2개의 측면에서, 이스라엘이 미국의 기밀과 최고기술을 자유롭게 취할 수 있는 법안이 논의되어, 통과를 향해 가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통합은 "2027년 방위권한법안"(NDAA)의 제224조에 포함되었으며, 미국‑이스라엘 정보공유의무화는 "2027년 방위권한법안"(IAA)의 제622조에 명시되어 있다. 이스라엘은 지금까지 배후에서 은밀하게 미국의 군사·첩보(및 금융 내부자)와 관련된 정보를 훔쳐왔지만, 앞으로는 합법적으로 공개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미정부는, 법적인 의무로서, 이스라엘에 군사와 첩보의 최중요 정보를 제공해야만 한다.(Senate wants to force US to share sensitive intel with Israel)
미정부 내부에는,첩보계의 감독자로서 첩보장관(DNI)이 있지만, 트럼프는 DNI의 권한을 축소하려 하고 있다.정상적인 DNI는, 곧 사임하게 될 털시 개버드와 함께 끝난다. 첩보계를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미정부의 감시없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게 된다.세계를 운영하는 미첩보계는,이미 미국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기관이 되고 있다.(Trump directs interim US intelligence chief Bill Pulte to downsize agency)
이 새로운 체제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트럼프 정권이다.트럼프는 이스라엘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런 것은 할 수 없다. 트럼프는 이미, 첩보계를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에 얽매여 있다. 이스라엘은, 미국·러시아(트럼프와 푸틴)를 산하에 넣고, 시진핑의 중공도 위협받아 자발적으로 패권을 포기하며 산하로 들어갔다.(미러 자원동맹의 부상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2)
트럼프가 이스라엘을 팽개치고 이란이 승리한다. 호르무즈가 재개되어,아랍과 이란의 중동산유국은 에너지강국으로 다시 부활한다. …사람들은 현재의 상황을 그렇게 보고 있다면, 그것은 트럼프와 이스라엘이 의도적으로 연출해, 사람들에게 경솔하게 믿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첩보계는, 언론과 인터넷 언론을 조작해 사람들을 세뇌할 수 있다. 트럼프의 공화당은 선거에서 패하지 않는다. 야당인 민주당은, 좌익과 리버벌전체주의자 등 과격파에 의해 장악되어, 일반대중의 지지를 잃도록 설정되어 있다.(Stop Destroying Civilization!) (미-이스라엘의 위장 대립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16)
현실은, 이스라엘이 트럼프를 계속해서 괴뢰하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중동의 라이벌인 사우디와 이란이 석유생산국으로 다시 부활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우선 이번에, 무사히 호르무즈를 재개할 수 있을 지는 알 수 없다. 이란이 농축된 우라늄을 미국에 넘길 지의 여부를 놓고 휴전후의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이란이 호르무즈의 항해를 제한할 수도 있다.
한번 자유항해가 재개되더라도,몇 개월 혹은 1년 내에 이스라엘과 이란이 다시 전투를 벌이고,미국도 거기에 휘말려, 호르무즈는 다시 폐쇄될 수 있다.아랍과 이란 각지의 유정이 폐쇄와 재개를 반복할 수밖에 없게 되면, 지하의 지층 상황이 악화해, 석유·가스가 나오기 어려운 경향이 늘어난다. (Tit-for-tat under ceasefire: Experts warn of new normal in Mideast conflict)
아랍과 이란은, 석유·가스를 내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자금력이 약화해, 상대적으로 이스라엘의 우위가 커지면서, 중동의 이스라엘(극악) 패권이 확립되어 간다.중동의 석유·가스의 대량생산지역이 사라지면, 세계의 석유·가스 대국은 미국과 러시아가 된다. 이미 미국과 러시아는 이스라엘의 산하에 있다.세계의 에너지 시장에서 중동이 침체하고 미국·러시아가 주도역이 되면, 전세계적인 이스라엘 패권(절망체제)이 안정될 것이다.
이스라엘을 적대시하는 영국과 유럽은 에너지를 구매하지 못하게 되어,쇠퇴가 가속화된다. 중국은, 석유가스의 구매가격이 상승해 경제적 어려움이 커진다. 중러 관계는,중국우세에서 러시아 우세로 전환하고 있다.BRICS 패권은 사라졌다. 금시세는 억제된 상태로 유지된다.일본은 다카이치화로 이스라엘 산하에 끌려들어가, 의외로 호조다(절망체제).(China's Oil Imports Plummet To Eight-Year Low)(미·러·이스라엘 패권 형성)
이스라엘은, 호르무즈 해협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저지한다.이스라엘은 오히려, 트럼프와 이란을 움직여 화해와 대립을 반복하게 시켜, 호르무즈를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아랍과 이란의 유정이 여러차례 폐쇄되어 파괴되도록 유도한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간절히 원하는 레바논 휴전을 계속 거부하고 있어, 원하는 때에 이란과의 전쟁과 호르무즈 폐쇄를 간단히 재현할 수 있(Backroom Detente: A Curious Lack Of Iranian Strikes On UAE, While Others Get Hit)
이번의 호르무즈 재개는, 아랍과 이란과 이스라엘 적대자(영국계)에게 "헛된 기대"가 될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대립의 재개와 맞물려, 중동의 유정파괴가 진행되면서, 기대는 절망으로 변한다. (Netanyahu’s party says he’ll run again despite Trump skepticism)
전투적인 혁명수비대가 장악하게 된 이란은,이스라엘의 선동에 편승해 전쟁을 반복해 주는 "편리한 적"이다. 이번의 화평은, 트럼프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란정권내의 현실파(권력열세파)가, 호전파인 수비대(권력우세파)의 허가를 얻어 협상에 나서고 있다. 화평이 언젠가 붕괴해 대립이나 전쟁으로 돌아가면, 이란정권 상층부의 호전파는, 더 이상 미국과 협상해도 무의미하다고 판단해, 하위인 현실파에게 협상을 허용하지 않게 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폐쇄된 상태이고, 아랍과 이란의 유정파괴가 진행되고 있다.(Neither Israel nor Iran can deliver a knockout, and Trump knows it)
이번 미국‑이란의 화해로 호르무즈의 자유항해가 영구적으로 재개되어, 다시는 닫히지 않는다면, 나의 이번 예측은 크게 빗나갈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미첩보계를 집하는 체제가 미국의 정식적인 법률이 되어 가는 흐름 속에서, 이스라엘이 원하지 않는 호르무즈해볍의 영구재개가 실현될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https://tanakanews.com/260615hormuz.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