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의 모교와 협력하고 있는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CEO들 2026-05-31 Ricardo @Ric_RTP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15|조회수26 목록 댓글 0

시진핑의 모교와 협력하고 있는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CEO들

2026-05-31  Ricardo @Ric_RTP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53

 


America’s most powerful CEOs have been advising Xi Jinping’s university for YEARS

2026-05-31  Ricardo @Ric_RTP

 

 

 

 

                    시진핑의 모교와 협력하고 있는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CEO들


                      America’s most powerful CEOs have been advising Xi Jinping’s university for YEARS

      

                                                   2026-05-31  Ricardo @Ric_RTP  번역  오마니나


팀 쿡,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젠센 황, 사티아 나델라, 제이미 다이몬, 래리 핑크. 그들은 모두, 베이징의 칭화대학 자문위원회의 멤버다. 칭화대학은 중국의 군사 AI지도자를 양성하는 대학이며, 2018년에 미국국방부 방첩보안국(DCSA)으로부터 수출규제대상인 미국제 자재를 요구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경고를 받은 대학이기도 하다.

팀 쿡은 2013년에 위원회에 합류했으며, 2019년에 회장으로 취임했다.그는 7년 동안, 동 위원회를 이끌어 왔다.

이 이야기가 공개된 것은 젠센 황이 조용하게 자문위원회에 합류하므로서, 다른 사람이 이미 그곳에 있다는 사실이 이제서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청화대학은 보통 대학이 아니다:

동 대학은 캠퍼스내에 8개의 군사연구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해군과 정식전략협력협정을 체결했으며, 지도부는 AI분야에서 중국공산당의 군민융합전략을 추진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있다.

청화대학에 소속된 연구자들은, 중국의 극초음속 무기,4세대 핵무기기술, 그리고 첨단 반도체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기여해 왔다.

작년에 실시된 하원의 조사에서는, 미국의 연구성과를 중국의 방위산업기반으로 이전시키는 주요 경로 중의 하나로 청화대학이 지목되었다.

그 청화대학에는,애플, 테슬라, 메타, Nvidia, 마이크로소프트, JP모건, 블랙록과 같은 기업의 경영진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2000년부터 존재해 왔다.위원의 이름은 청화대학의 OWN 웹사이트에 계속 공개되어 있었지만, 워싱턴에서는 수년간, 아무도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하지 않았다.

짐 뱅크스 상원의원은 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로라 루머는 미 전쟁부(국방성)에 공식적인 고소를 제기했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더 큰 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미국정부는 과거 4년에 걸쳐 현대사에서 가장 적극적인 기술수출규제체계를 구축해 왔다.

중국에 Nvidia 제조칩을 금지하고,중국의 테크노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며, 밀수업자를 기소하고, AI가 중국군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위해 수십억 달러를 사용했다. 3월에는, Nvidia의 최대 하드웨어 파트너인 Supermicro의 공동창업자가 동남아시아의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25억달러 상당의 Nvidia 서버를 중국의 바이어에게 밀수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규제가 시행되는 동안 계속해서 그 규칙을 따르도록 요구받던 CEO들은, 바로 그 규제대상이 된 대학의 자문위원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던 것이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공개 웹사이트에.

조지·W·부시 이후의 역대미국정권은 이 규정을 알고 있었음에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거나, 또는 워싱턴에서는 누구도 10년 이상 공개된 자문위원회의 명단을 확인하려고 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마찬가지로 머리가 이상한 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다음의 타이밍을 살펴보자 :

젠센 황은 5월에 트럼프와 함께 베이징을 방문했다. 귀국 후 며칠 지나자, 그는 청화대학의 자문위원임명을 수락했다.

그는, 트럼프 정권의 과학기술자문위원회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Nvidia의 칩이 중국에 대한 판매가 여전히 금지된 상황하에서, 이러한 행동을 취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여기에서 개인적인 커리어 상의 결단을 내리지 않았다.

그는 워싱턴과 베이징 사이에서 외교상의 도구로 이용되는 한편으로, 그가 공식적으로 지지하는 수출규제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 것처럼 가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로직(논리)는 그 위원회에 참가하고 있는 모든 이름에도 해당한다 :

팀 쿡은 취미로 청화대학에 조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래리 핑크가 학술적인 관심 때문에 그 모임에 참여하는 것도 아니다. 제이미 다이몬이 식사를 위해 베이징으로 날아 것도 아니다.

이러한 남자들은 오랫동안에 걸쳐, 미국의 자본과 중국정부의 사이에서 가장 강력한 비공식 외교루트를 운영해 왔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이름을 올리면서도, 그 동안 내내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도록 몸을 숨겨 왔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모두가 이 사건을 화제로 삼게 된 유일한 이유는, 3일 전에 들어온 젠센 황이 그것을 "비밀"로 남겨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https://x.com/Ric_RTP/status/2061083498039939097

 

 

 

(解說) 미중회담후의 한일-중러 정상회담과<北포함 광역두만개발계획(GTI) 본격화> 시진핑 방북으로 "원 코리아"추진 

2026-05-2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71

 

5월 16~17일에 걸쳐 베이징에서 개최된 미중정상회담은 표면적으로는 종래의 미단독패권체제가 완전히 붕괴하고 새로운 체제인 다극체제가 본격화하는 모멘텀을 확인한 것입니다만, 그중에서도 과거의 미중관계의 핵심인 대만문제에 대해, 트럼프가 양보하므로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드러난 미국의 쇠퇴 ~대만문제에서의 양보와 "중국의 승리"

2026-05-16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04

 

세계최대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한반도와 인태지역에서의 중국의 우위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만, 그 이면의 진정한 내용은, 이하와 같이, 다극화라는 이름으로 추진해왔던 새로운 신세계 질서인 테크노크라시 체제의 본격화를 결정짓는 회담이었습니다. 

 

트럼프의 중국 방문으로 드러난 미중 관계 – ‘시진핑 배례’와 통화패권전쟁

2026-05-14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01

 

이번 주 베이징에서 구축되고 있는 것은, 무역협정도, 외교관계의 재구축도, 지정학적 타협도 아니다.이것은, 대통령 방문이라는 위장막 아래에서, 2개의 테크노크라트 체제가 결집해 백주대낮에 당당히 구축된, 포스트 민주주의적인 세계질서의 기반이 되는 구조다. 무역위원회, 투자위원회, 평화위원회는, 그 질서를 구성하는 기관이다. 그리고 시진핑은, 중국이 수십 년 동안 다극화를 외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는 테크노크라시를 선택할 것이다. 

 

제국의 종말과 신세계질서 : 이스라엘 테크놀로지에 의한 완전감시사회의 실태

2026/03/13 Brendon-oconnell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698

 

다극화로 위장된 테크노크라시체제의 실체는, 현재 한국이 아시아의 AI수도로 구축되고 있는 사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자세한 것은 이하 해설을 참고하십시오. 

 

(解說)美주도 AI 공급망 ‘팍스실리카’는<다극화세계의 신운용시스템(AI+디지털통화)>구축을 위한 협의체와 한국의 역할

2025-12-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75

 

(解說) '페트로달러’ 협정 공식종료와 신 결제시스템 '브릭스 브릿지'에 대비하는 한국의 CBDC추진과 푸틴의 방북

2024-06-1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6563

 

 

 

 

 

 

(解說) 네이버,국가안보인 "국방관련 AI조직신설"과 美팔란티어와의 연계는 한국형 테크노크라시 시스템의 출발인가?

2026-06-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06

 

(解說)한국형 "테크노그라트(기술관료)"첫 등장 : 전 네이버 CEO 한성숙,총리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2026-06-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33

 

(섬찟) 젠슨황에 이어 샘 올트먼,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찾는다 AI투자'와 엡스타인 인맥이 엮어내는 완전감시망

2026-06-1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41

 

 

 

 

“한국은 저의 은인입니다”…15년 만에 금의환향 젠슨 황
2025.10.30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55566

 

젠슨 황, "네이버와 AI 클라우드·모델 전 세계 확장" 이해진 "AI 팩토리 즉각 대응 가능한 회사는 네이버 유일"
2026.06.08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928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네이버 제2사옥 1784를 찾아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만나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 확대를 공식화했다.황 CEO는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 사옥에 도착해 이 의장과 인사를 나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네이버 경영진도 황 CEO를 맞았다. 이날 일정에는 황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도 동행했다.

황 CEO는 네이버의 생중계 라이브 '치지직'을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은 저에게 오랜 기간 매우 소중한 자산(treasure)"이라며 "이해진 의장은 기술 분야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리더"라고 말했다.황 CEO는 이어 "오늘 저희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거대한 AI 클라우드를 구축하겠다는 중대한 발표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네이버는 아시아 최초로 엔비디아의 GPU를 도입해 슈퍼팟(SuperPOD)을 구축했던 기업이며, 그때부터 인연을 맺어왔다"고 소개했다.이 의장은 또 "지난번 샌프란시스코에 초대해 주셨을 때, 젠슨 황 CEO가 화이트보드에 직접 그림을 그리며 제안해 주신 미래 파트너십의 청사진을 바탕으로 그동안 힘을 합쳐 일해 왔다"고 말했다.

◇ 젠슨 황 "네이버, 韓 소프트웨어·클라우드 역량 키운 기업"

황 CEO는 사옥을 둘러 본 후 기자들과 만나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는 이유에 대해 "한국에는 훌륭한 기업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라며 "한국은 매우 특별한 나라"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에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엄청난 자원이 있고, 제조업과 중공업, 전자,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놀라운 전문성을 갖고 있다"며 "한국의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전문성의 상당 부분은 네이버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말했다.

황 CEO는 네이버에 대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국가에 위치해 있음에도 세계적인 수준의 AI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냈다"며 "이는 정말 놀라운 성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네이버와 엔비디아는 과거 한국 최초의 AI 모델을 함께 작업했으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이었다"며 "네이버는 아시아 지역에서 엔비디아의 첫 번째 AI 슈퍼컴퓨터 고객이자 파트너였다"고 말했다.

황 CEO는 이날 네이버와의 새 협력 분야로 ▲프런티어 AI 모델 공동 구축 ▲AI 클라우드 구축 ▲피지컬 AI·로보틱스 협력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프런티어 AI 랩이 네이버와 파트너십을 맺고, 개방형 프런티어 AI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네모트론 연합(Nemotron Coalition)'의 일환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네이버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200메가와트(M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는다"며 "200MW는 엄청난 규모의 슈퍼컴퓨터이지만 시작에 불과하고, 최종적으로 1기가와트(GW)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이것이 구축되면 네이버는 지금보다 10배는 더 큰 회사가 될 것"이라며 "네이버는 이미 클라우드 전문성, AI 전문성, 세계적 수준의 데이터센터 구축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 이해진 "AI 팩토리 수요 즉각 충족할 회사는 네이버가 유일"

이 의장도 엔비디아가 네이버를 AI 팩토리 파트너로 택한 배경과 관련해 네이버의 선제적 투자와 운영 경험을 강조했다.이 의장은 "네이버는 GPU로 최초로 슈퍼팟을 구축한 전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사실상 최초의 기업 중 하나"라며 "아주 일찍부터 투자를 해왔고, 아시아에서 가장 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회사"라고 말했다.그는 "앞으로 클라우드를 만들고 AI 팩토리를 하겠다는 계획 단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술적·인프라적으로 굉장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이어 "데이터센터도 직접 지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급격하게 수요가 올라가고 있는 GPU나 AI 시장에서 수요를 즉각 충족할 수 있는 회사로서는 네이버가 유일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1GW 규모의 AI 팩토리는 굉장히 어마어마한 규모"라며 "그것을 같이 해나갈 수 있다면 네이버에게는 큰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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