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說)<北 외무성10국을 카운터 파트로 인정한 통일부>와 <北-베트남 공안분야 장관급회담은 "北 경찰제도 도입>" 협력
2026-06-1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54
이하의 해설을 통해, 북한은 북외무성내의 대남부서인 10국 책임자(장금철)의 담화와 외무성대변인 담화를 통해 러중로드맵에 근거한 한국의 한반도평화공존 정책에 상응해, 남북주도의 북핵해결을 위해 "한미확장억제"를 협상카드를 인정하므로서, 비핵화에 따른 체제안전보장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성립으로 추진할 것임을 남북연합지향의 북지방정부로서 확인함에 따라,
(解說)트럼프의 <싱가폴 북미정상회담 상기>에 靑<한미 확장억제협력은 정부의무>와 이재명의 교황청에서 6.15 연설
2026-06-1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51
트럼프 역시, 미북정상회담의 싱가폴 성명에 명기된 북한의 비핵화와 그에 따른 안전보장(남북연합으로서 북미수교)을 상기하는 시그널을 나타냈고, 한국대통령은 김정은이 18년 9월, 한국을 통해 교황청에 전달한 교황방북에 의한 체제안전보장을 위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본격화할 것임을 26주년 6.15선언 기념연설을 통해 밝히게 되는 전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남북관계는 과거와 달리 당중심하의 남북관계가 아니라, 남북연합을 지향하는 2국가 관계로 전환되었으며, 이에 따라, 통일부는 북외무성 10국의 담화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제도화,법제화를 통한 대북정책(최종목표는 남북연합체제)을 계속 추진할 것임을 나타낸 것은, 지금부터 통일부의 북측 카운터 파트는 남북연합지향의 북외무성내 대남부서인 외무성 10국임을 인정한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
2026.06.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3859
北, 韓-EU 공동성명 문제 삼아 대남 비난…"주권 침해이자 적대행위"
통일부는 북한 외무성 10국이 대변인 담화를 통해 한국을 "불변의 적국"이라고 재차 규정한 것에 대해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의 일관된 기조에 따라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적대행위를 추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라고 밝혔다.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15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출범과 함께 대북전단 살포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즉시 중단했고, 과거 정부와 달리 법제화를 통해 재발 방지 조치도 마련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변인은 또 "무인기 침투 사건 당시 정부가 신속히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위기 확산을 방지한 점 등은 한반도 평화 공존 의지를 진정성 있는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긴장 완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 같이 북체제안전보장을 위한 남북연합성립에 관한 움직임은 사실은, 6.15선언에 이미 명시된 제 2항에 따른 것이며,
6.15 남북공동선언 제2항은 남측이 제안한 '연합제'와 북측이 주장한 '낮은 단계의 연방제'가 공통성을 띤다고 인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일을 지향해 나가기로 합의한 내용입니다. 완전한 통일 이전의 과도기적 평화공존 단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북당국이 21년 8차 당대회를 통해 노동당규약에서 "적화통일"을 삭제하고, 북의 체제를 당중심에서 연합에 대비하는 정부(내각)중심으로 전환함에 따라, 북측은 이전 주장인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폐기해 남측의 "연합제"에 따라, 이하와 같이 현재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따라, 남북평화공존 단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측의 연합제: 1민족 2국가 2정부 체제하에 남북이 '국가연합'을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외교권과 군사권은 기존의 남북 양측이 그대로 보유한 상태에서, 경제 및 문화 교류와 정치적 협력을 위한 기구를 설치해 점진적인 평화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방식.
따라서, 남과 북은 2018년 김정은의 첫 남북정상회담인 4.27판문점 회담부터 사상 처음으로 남북의 외무장관과 외무상을 정상회담에 정식으로 참가시켰던 것이며,
(解說)“김 위원장 ‘연방제’ 언급은 국가연합안 받아들인다는 뜻”
2016.05.13. http://cafe.daum.net/flyingdaese/UedF/798
(解說)판문점 선언’에는 남북연합 통일 방안이 숨어 있다
2018.04.30. 18:03 http://cafe.daum.net/flyingdaese/VYJW/319
북측은 그 후,점진적으로 남북문제에 북의 외무성이 등장해 대응하는 변화를 필요한 사안에 나타냈던 것이며, 특히, 2019년 6월 30일의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동 직후에 등장한 이하의 북외무성의 남북문제(한국의 F35도입과 관련해 남북군사합의 위반경고)에 대한 대응은, 남북연합성립을 위한 북지도부의 입장을 나타낸 대표적인 사례인 것입니다.
(解說)남북문제에 북 외무성 등장은, 민족공동체 통일방안 2단계 남북연합 진입
2019.07.11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2127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한국 정부의 F-35A 도입에 대해 "주변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 우위를 보장하며 특히 조선반도 유사시 북침의 '대문'을 열기 위한 데 그 목적이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조선 당국은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을 전면중지할 데 대하여 명백히 규제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에 정면도전하였다"(이하생략)
나아가, 북당국은 2020년 6월 21일, 현 외무성 10국의 대남책임자인 장금철이 통일전선부장을 역임할 때, 남측 통일부의 입장에 통전부로 대응하므로서, 남북관계를 변화시킬 것임을 예고한 바 있는 것입니다.
(解說) 통일부의 유감표명에 통전부 대변인 담화는, 향후 남북관계를 설정하는 바로미터
2020.06.21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4840
알다시피, 북한은 이전의 남북관계에서 국가보다 상위인 사회주의체제의 권력핵심을 당중심으로 확립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정부기관이 통일부를 내세울 때, 노동당은 규약에 명시된 "적화통일"목표에 따라 당 직속기관인 통일전선부를 내세울 수 가 없어, 통전부 산하에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을 만들어 통일부의 카운터 파트로 내세워왔습니다. 따라서, 조평통은 사실상 통전부의 괴뢰기구에 불과한 탓에 남북합의에 의한 정책 추진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입니다만, 바로 2020년 북한당국은 과거와 달리 조평통이 아니라, 통전부를 내세워 남측 통일부에 대응하므로서, 종래의 남북관계를 변화시킬 것임을 예고했던 것이며, 실제로 21년 1월의 8차 당대회를 통해, "적화통일"을 삭제한 후, 2024년, 김정은에 의한 "교전 중인 2국가 관계"방침에 따라, 적화통일을 주임무로 삼았던 통전부를 폐지(따라서 괴뢰기구인 조평통 등도 마찬가지)하고, 국가연합에 대비해 외무성내에 대남부서인 외무성 10국을 설치한 것입니다. 따라서, 작년 8월, 통일부장관은 과거 대남관계를 담당하던 체제가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을 공개하고, "교전 중인 2국가관계"가 "전환되면, 그 인력들이 남북대화를 위한 새로운 틀이 될 것임을 언급한 바 있으며,
(解說) 정동영 "北 통전부 건물·인력 그대로란 이야기 들어""대화국면 조성 시 남북 마주앉게 될 것"= "하나의 한국"
2025-08-1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746
실제로, 북한은 2일 후, 김여정의 담화를 통해, 외무성내에 대남정책부서가 존개하고 있으며, 김정은이 직접 관할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명했던 것이며,
(解說)새로운 형식의 김여정 대남메시지 "외무성내 대남정책부서(통전부?)존재 공개"로 "한국주도 하나의 한국"에 화답
2025-08-2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754
그 외무성내 대남정책부서는 올해 초의 9차당대회 직후에, 평양 주재 외국대사관 전체에 대해, 외교서한 형식으로 대남정책부서의 존재와 전 통일부전선부장인 장금철이 책임자임을 공식확인한 것입니다.
(解說) 한국주도<남북연합체제 추진에 상응한 北, 외무성내 대남조직과 책임자 장금철> 을 대외 외교서한으로 공식확인
2026-03-2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693
바로 이러한 배경과 경위에서, 이번 시진핑의 방북을 전후한 일련의 퍼포먼스, 특히 대한민국헌법과 법률에 따라 통일부에 방남신청서를 제출하고, 대북지원을 요청하고 물품을 수용한 남북교류협력을 총괄한 책임부서는 바로 북외무성 10국인 것이며, 책임자는 장금철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북당국의 확인을 통해, 통일부는 이번에 외무성 10국에 대한 입장문을 공식화하므로서, 향후 통일부의 카운터 파트가 외무성 10국의 장금철임을 인정했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남북교류협력 등의 남북문제에 이 외무성 10국이 등장하게 되면, 그것은 통일부의 카운터 파트임은 분명하지만, 통일부는 한반도 전체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것에 대해, 북외무성 대외 10국은 한국주도 남북연합을 지향하는 북지방정부산하의 기구이므로, 한국의 통일부가 상위기관이 된다는 것을 북당국이 인정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의사를 북당국은, 이번의 북여축 선수단 방남과 대북지원요청을 통일부에 하므로서 실제로 증명해 보인 것입니다.
바로 이와같이 북당국이 체제안전보장을 위해 북지방정부로서의 대남 및 대외정책을 9차 당대회에 이후에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나타난 대외정책의 일단이 바로 오늘 공개된 베트남과 북한의 공안(법집행)분야 장관급 회담인 것입니다.
北 사회안전상,베트남 공안상과 회담…법집행 분야 협력 확대 논의 베트남 특사·또 럼 서기장 방북 이어 고위급 교류 지속
2026.06.1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3224
북한 방두섭 사회안전상이 방북한 르엉 땀 꽝 베트남 공안상과 만나 법집행(사법)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방 사회안전상과 르엉 땀 꽝 공안상의 회담이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양측은 회담에서 두 나라 안전·공안기관들이 법집행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고, 쌍무 교류와 협력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을 논의했다.
아다시피 북당국은 이번 9차 당대회를 통해, 사회주의 헌법에서 "사회주의"를 삭제하고, 경찰제도를 도입할 것임을 확인한 바 있는데,
(解說)北'적대적 두국가'미언급,"사회주의헌법",사회주의"삭제,경찰제도 도입과 "개인입장"인 김여정 3.23담화의 진의
2026-03-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690
당시 김정은의 자신의 육성을 통해, 경찰제도의 도입을 이하와 같이 강조한 바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법률제도를 강화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차후에 소집될 최고인민회의에서 정식 심의를 받아야 하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한가지 중요한 정책방향을 미리 알려드리자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국가의 정치적안전과 시대의 변화발전적요구에 맞게 우리 나라에 부합되는 경찰제도를 내오는 문제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김정은이 북한에서는 종래 사용하지 않던 "경찰"이라는 한국식 표현을 사용한 것입니다. 원래라면 현재 존재하는 북한의 경찰청에 해당하는 "사회안전성"을 변혁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지만, 굳이 김정은은 자신이 배격하고 있는 한국식 표현을 들고 나온 것이지요.그런 점에서 이하와 같은 설명도 경찰제도의 도입 이유를 무언가 분명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경찰제도를 수립하는것은 국가운영의 필수적요구이며 원래 경찰이라는 말자체도 나쁜것이 아닙니다. 치안유지사업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하여 법투쟁분야를 세분화, 전문화한 경찰제도를 수립하는것은 당연하고 유익한 일입니다. 경찰제도를 내오면 국내에서 법기관들사이의 사업한계를 명백히 구분하여 호상련계와 협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다른 나라 경찰기구들과의 협조를 실현하는데도 유리합니다.
보다시피, 김정은은 사회주의 헌법에서 왜 "사회주의"를 삭제했는 지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현재도 계속 사회주의 건설을 강조하고 있음)경찰제도의 도입 이유와 배경도 구체적이거나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경찰제도의 도입은 당중심체제에서 노동당규약이 법제도보다 상위에 있었기 때문에 생겨나는 모순들(김일성-김정일주의의 당규약을 우선하면, 대남관계는 물론이고, 대외관계 역시 제대로 추진할 수 가 없음)을 해결하기 위한 체제전환에 따라, 대남 및 대외관계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며, 특히 경찰제도의 도입은 향후, 남북연합체로 진입하므로서 발생하는 제도와 행정절차의 모순들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바로 그런 점에서, 북한은 가장 먼저 24년 4월부터 러시아 내무부와 '경찰도입'협력을 논의하고, 이어서
북 사회안전성-러시아 내무부 회담…'경찰 도입' 협력 논의
2026.04.2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2_0003601473
7월에는 사상최초로 러시아검찰총장의 방북을 통해, 경찰제도의 도입을 논의했던 것입니다.
(解說) 벨라루스 외교장관과 사상 첫 러 검찰총장의 방북은 러중로드맵에 따라 3국간 "하나의 한국"정책 시그널
2024-07-2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6763
이고리 크라스노프 러시아 검찰총장이 러시아 검찰총장 사상 최초로 북한 실무 방문을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검찰총장실 공보실이 22일 타스통신에 밝혔다. 타스통신은 "크라스노프 총장이 북한을 방문한 것은 양국 검찰 협력 역사상 처음"이라며, 크라스노프 총장은 도착하자마자 북한 최고 검찰청 대표들의 영접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북한의 정책변화에 따라, 같은 시기에 베트남도 역시 이번에 방북한 공안성을 방북시켰으며,
(解說)'담대한 구상'지지하는 베트남 총리 방한과 베트남 공안성의 동시방북 가능은,"하나의 한국정책"스타트 시그널?
2024-07-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6642
아다시피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로서, 한국의 대북정책인 "담대한 구상(현 한반도 평화공존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국가인 동시에, 이미 K-9 무기체계를 수입하므로서 군사협력까지 높은 수준으로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베트남과 북한의 상기와 같은 협력은, 베트남이 한국과 추진하고 있는 협력을 방해하거나 모순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북한의 정상국가로의 체제전환에 따라 이뤄지는 베트남 공안성과 북한과의 협력도 역시, "경찰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북한과의 관계를 심화해, 향후, 남북과 베트남이 경찰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회담일 수 밖에 없는 것이며, 이에 따라, 한국의 이재명 정권의 첫 국빈초청국가가 베트남이 될 것도 우연이 아닌 것이며,
(解說)한반도의 다극화를 증명하는 비미국가 한국의 첫 국빈초청국가 "외국(미군)과 싸워 통일 이룩한"공산주의 베트남
2025-08-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733
(解說)"北,완전한 비핵화" NPT초안 회람 중인 베트남과 교류협력 강화는, 남북연합체제에 의한 안전보장의 실행
2026-05-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53
베트남 뿐 아니라, 라오스나 캄보디아, 나아가, 인도네사아와의 외교관계 회복 역시, 최종적으로는 북한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체제에 진입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解說)아세안을 통해 北의 체제안전을 구축하는 韓,베트남에 이은 라오스와의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격상은 남북연합
2025-12-1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97
(解說) <인니 평양대사관 재개>-韓<인니대통령 국빈초청>-美 아세안 대사,케빈 김 지명은 "아세안 중심 北체제안전보장"
2026-03-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617
(解說) 한·인니, 정상회담 '특별전략동반자' 격상…인니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지지 확인으로 <인태지역 다극화>
2026-04-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718
[참고 기사]
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
2026.06.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3859
北, 韓-EU 공동성명 문제 삼아 대남 비난…"주권 침해이자 적대행위"
통일부는 북한 외무성 10국이 대변인 담화를 통해 한국을 "불변의 적국"이라고 재차 규정한 것에 대해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의 일관된 기조에 따라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적대행위를 추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라고 밝혔다.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15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출범과 함께 대북전단 살포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즉시 중단했고, 과거 정부와 달리 법제화를 통해 재발 방지 조치도 마련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변인은 또 "무인기 침투 사건 당시 정부가 신속히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위기 확산을 방지한 점 등은 한반도 평화 공존 의지를 진정성 있는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긴장 완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北-베트남 공안분야 장관급회담…"교류·협력 확대방안 논의"
2026.06.15 https://news.naver.com/breakingnews/section/100/268
북한과 베트남이 공안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방북 중인 르엄 땀 꽝 베트남 공안부장관과 방두섭 북한 사회안전상 간의 회담이 전날 평양의사당에서 열렸다고 보도했다.
양국 공안 분야 실무 책임자들이 참석한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법집행 분야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고, 교류·협력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르엉 땀 꽝 공안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공안부 대표단은 13일 평양에 도착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북한은 최근 베트남과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무장관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해 닷새간 일정을 소화했다. 특사단은 당시 북한에서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선희 외무상 등을 접견했다.
작년 10월에는 또 럼 서기장이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행사 참석을 위해 국빈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北 사회안전상, 베트남 공안상과 회담…법집행 분야 협력 확대 논의
2026.06.1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3224
베트남 특사·또 럼 서기장 방북 이어 고위급 교류 지속
북한 방두섭 사회안전상이 방북한 르엉 땀 꽝 베트남 공안상과 만나 법집행(사법)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방 사회안전상과 르엉 땀 꽝 공안상의 회담이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회담에는 북한 측에서 김성남 사회안전성 부상과 관계 부문 일꾼들이, 베트남 측에서는 공안성 대표단 성원들이 참석했다.
신문에 따르면 양측은 회담에서 두 나라 안전·공안기관들이 법집행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교환하고, 쌍무 교류와 협력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을 논의했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번 회담은 최근 북한과 베트남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이뤄졌다. 지난달에는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무장관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해 닷새간 일정을 소화했다. 당시 특사단은 조용원 노동당 조직비서와 최선희 외무상 등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또 럼 서기장이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행사 참석을 위해 평양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정상회담을 갖고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