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疑問) 대통령은 왜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북한에 '청년대회' 카드를 꺼냈나, 한때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던 '평양교구'
2026-06-1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58
(解說)프란치스코 교황, 사상 첫 몽골 방문--한국 천주교 주교단도 참석-- 교황은 어떤 대북 메시지를 내놓을까?
2023-08-2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4527
이 대통령은 왜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북한에 '청년대회' 카드를 꺼냈나
2026.06.14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7506
가톨릭 연대 앞세워 한반도 평화 지지 끌어내는 '국제적 압박' 포석
꽉 막힌 남북 직접 대화…종교·청년 아우르는 '소프트파워'로 우회로 모색
이방인 사도 바오로의 무대서 북한 향해 "국경과 철조망 넘자" 초청장
이재명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북한을 향해 남북 대화 재개를 촉구하는 강한 평화의 메시지를 던졌다. 대북 적대 행위 중단이라는 유화책과 함께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라는 비정치적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교착 상태에 빠진 남북 관계의 우회로를 뚫기 위해 '종교적 상징성'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십분 활용한 고도의 외교적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하루 앞두고 대화의 불씨가 살아있음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대북 기조를 재확인했다. 대북 전단 살포 및 확성기 방송 중단 등 선제적 조치를 언급하고, 일방적 체제 경쟁과 흡수통일 배제를 공식화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및 중동 분쟁으로 글로벌 불안정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반도 리스크를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다. 북한의 고질적인 체제 불안감을 낮추고, 우발적 군사 충돌을 방지해 북한이 다시 대화 테이블로 나올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려는 의도가 짙게 깔려 있다.
발신 장소로 '이방인의 사도'로 불리는 바오로 성인의 묘지 위에 세워진 성 바오로 대성당을 택한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다. 유대인을 넘어 이방인에게로 경계를 넓혔던 바오로의 영성을,단절과 대결로 막혀있는 남북의 경계를 허무는 상징으로 차용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한국 민주화 과정에서 가톨릭교회가 보여준 연대의 역사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로 치환했다. 단순한 선언을 넘어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넓히려는 외교전의 일환으로, 전 세계 13억 가톨릭 신자와 교황청의 지지를 지렛대 삼아 북한의 호응을 끌어내려는 '부드러운 국제적 압박'구상이다.
가장 주목할 대목은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다. 이 대통령은 전선과 철조망, 국경을 넘는 청년들의 만남을 언급하며 사실상 북한 청년들을 향한 공식 초청장을 띄웠다.
이는 정치·군사적 직접 대화가 꽉 막힌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행보다. 종교와 문화, 미래 세대라는 비정치적 영역의 '소프트파워'를 매개로 우회로를 뚫으려는 시도다.
군사적 긴장 완화라는 '하드파워'적 조치를 선행하면서도, 세계청년대회라는 '소프트파워' 교류를 제안한 이 대통령의 투트랙 접근법에 북한이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가 향후 정세의 주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아다시피, 교황청은 그 배후에 "예수회"가 있으며, 대체적으로 파악된 바에 의하면, 국가의 위에 존재하는 국제세력의 일파입니다. 그러므로, 교황 역시, 여는 국가의 지도자처럼 동 세력의 괴뢰인 셈인데, 한반도의 통일문제가 교황청을 거쳐야 해결된다는 점에서, 찝찝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과거 분단되기 전의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린 적이 있고, 근대화 시기에 일본을 거쳐, 천주교도 수입되어, 그 유명한 항일독립투사인 안중근 역시 천주교도 였습니다만, 당시 천주교는 이등박문을 암살한 안중근을 "테러분자"로 분류하므로서, 일본의 한국병합을 합법적으로 교황청이 인정했듯이, 교황청과 한반도의 역사는 국제정세를 배후에서 움직이는 세력의 일환으로 파악하는 것이 결코 음모론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1935년 10월 2일. 천주교 조선 전래 150주년 기념식장(평양) 일장기와 욱일기가 선명하게 보인다. 출처 : 천주교 평양교구 홈페이지(py.catholic.or.kr)
1909년 10월 26일 천주교인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 저격 1910년 3월 26일 사형 1987년 프랑스 신부였던 조세프 빌렐렘에게 정식으로 세례를 받음, 조선교구는 살인으로 파문. 순교 직전 천주교 신자로서 죽기 전 마지막으로 받은 의식인 종부성사를 요구했으나 당시 천주교 한국 교구 전체를 관할하던 조선 대교구장이었던 뮈텔이 그의 요구를 거절
이번에 한국대통령이 만난 교황은 유대인도 아니고, 미국출신이라 뭔가 교황청에 질적인 변화의 결과일 지도 모릅니다만, 원래 교황청은 이하와 같은, 그다지 좋다고 할 수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프리 엡스틴과 교황
2026. 3. 31. https://www.youtube.com/watch?v=sUDtTg2XWiM
이 사진은 제프리 앱스틴, 길레인 맥스웰 교황 요한 바우르 이세와 만난 모습인데요. 해당 사진은 2003년 5월에 촬영된 것으로 실제로 제프 앱스틴의 비행 기록에 따르면 앱스틴의 개인 제트기는 2003년 5월 20일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뉴욕으로 비행했다는 기록이 나와요.
아마도 앱스틴이 로마에 머물렀던 2003년 5월 중순에 당시 교황이었던 요한 바오로 2세와 만났던 것 같고, 흥미롭게도 요한 바오로 2세는, 사베티안 프랑키스트 유대인의 공동체가 다수 거주했던 폴란드 남부의 소도시 와도비체에서 태어나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그곳에서 살았는데, 그러다가 크라쿠프의 야엘로니안 대학에 입학하면서 크라쿠프에서 살게 되죠. 요한 바오로 2세가 어린 시절을 보낸 1920년대와 1930년대에는 와도비체 전체인구의 4분 1이 유대인이었어요. 이러한 사실들 때문에 요한 바오로 2세가 크립토 유대인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문서상으로 명확한 증거가 없으므로, 단정할 수는 없고, 요한 바오로 2세는 폴란드의 체스오브에 있는 야스나고라 스도원의 검은 마돈나 그림을 깊이 숭배했는데, 교황이 된 후 첫 번째로 폴란드를 방문했을 때, 야스나고라 수도원을 찾아 검은 마돈나 그림 앞에서 무릎을 꿇고 "나는 온전히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고백했었죠.
아시겠지만 마돈나는, 로마 카톨릭에서 성모 마리아를 높여 부르는 존칭이죠. 마리아 그림 앞에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우상숭배인데, 일단 그리스도가 아닌,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오시는 데 통로가 된 인간인 마리아를 주인으로 고백하는 것 자체가 심각한 우상숭배이고, 인간의 이미지를 그린 형상 앞에 무릎을 꿇는 행위 또한, 10개명의 제 2계명 "너를 위하여 새로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에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인데, 요한 바오로 2세는 1979년에 야스나고라의 검은 마돈나 앞에서 그런 일을 했다.
요한 바오로 2세는 1979년에 이어 4년 뒤인 1983년, 다시 야스나고라를 찾아 검은 마돈나 앞에서 폴란드 민족을 마리아에게 봉원하며 자유와 신앙의 결속을 강조했고, 1991년에 또 야스나고라를 방문해 검은 마돈나 앞에서 마리아를 청년들의 길을 인도하는 어머니로 호칭했어요. 그리고 1999년에 또 야스나고라를 찾아 검은 마돈나를 폴란드의 여왕으로 선포하며, 성모 마리아는 모든 신앙인의 어머니라고 말했죠.
그런데 흥미로운게 야스나고라 수도원의 검은 마돈나는, 제이콥 프랑크를 추종하는 사베티안 프랑키스트 유대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그림인데 그 이유는 제이콥 프랑크가 이단 혐의로 체스오바의 야스나 고라 수도원에 13년간 수감되었기 때문이에요. 제이콥 프랑크가 수감된 이유는 그의 추종자들이 카톨릭으로 개종한 이후에도 개종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었기에 끊임없이 감시를 받았는데, 그러다가 르보프에 있던 여섯 명의 프랑크 추종자들로부터 자신들이 진정한 신앙의 대상은 로마카톨릭이 아니라 제이콥 프랑크라는 진술를 받게 됐고, 이 정보가 바르샤바로 전해지자 제이콥 프랑크는 1760년 2월 6일에 체포도어 3주동안 교회법원에 상세한 조사를 받게 돼요. 법원의 결정은, 그를 가톨릭교회의 최고 관할권하에 있는 체스터오바 요새로 유배하는 것이었어요. 이 체스터오바 요새가 바로 야스나고라 수도원이에요. 야스나고라 스도원은 1382년에 설립된 폴란드 카톨릭의 중심지로 1600년대 초반에 요새화되어, 성벽과 방어시설을 갖추게 되었고, 이후 체스터오바 요새로 불리게 되죠. 그러니까 제이콥 프랑크의 투옥은, 야스나고라 수도원의 요새화된 구역에서 이루어진 것이고, 이 야스나고라 수도원에는 14세기 초반부터 검은 마돈나의 그림이 보관되어 있었기에, 제이콥 프랑크의 추종자들에게 검은 마도나와 제이콥 프랑크의 수감생활이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상징적인 의미를 갖게 된 것입니다. 제이콥 프랑크는 추종자들에게 자신이 검은 마돈나 그림 앞에서 고난을 겪는 메시아적 인물로 이해되도록 유도했고, 그렇게 검은 마돈나는 사베티언 프랑키스트들에게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프랑크주의 신비적 교리와 연결된 도상으로 자리잡게 되죠. 요한 바오로 2세는 그런 의미를 가진 검은 마돈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나는 온전히 당신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한 것이다. 이 사진은 1986년 4월 13일, 요한 바오로 2세가 로마의 유대교 회당인 그랜드 시나고를 방문해, 로마의 수석 랍비인 엘리오 토아프와 만난 사진이에요. 이것은 카톨릭 교황으로서는 최초로 유대교의 회당을 방문한 사건인데, 랍비인 엘리오 토아프와 만난 자리에서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는 유대교와 다른 어떤 종교와도 맺지않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소중한 형제들이며 어떤 면에서는 여러분이 우리의 형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자 랍비 엘리오토와는 오늘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며 유대인과 카톨릭 신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길이 열렸습니다고 화답했죠.
이 사진은 1993년 9월 21일 이탈리아 로마 근교의 가스델 간돌보에 있는 교황의 여름별장에서 이루어진 이스라엘의 아슈케너지 수석 랍비 메이르라우와 요한 바오로 2세의 만남을 촬영한 모습이에요. 요한 바오로 2세는 랍비 메이르 라우를 만나 히브리어로 "샬롬"이라고 인사를 건냈고, 곧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이후 요한 바오로 2세는 2000년 3월 21일에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스라엘의 대통령 에제르바이트만과 회담을 가졌,고 3월 26일에는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을 찾아 종이 기도문을 적어 벽에 넣었는데, 그 기도문의 내용은 가톨릭 교회가 유대인들에게 저지른 잘못을 기억하며 용서를 구한 것입니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형제와 화해의 길을 걷기를 원합니다라는 내용이었어요. 폴란드의 수석랍비 미아엘 슈드리는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역사상 요한 바오로 2세만큼, 가톨릭과 유대교회의 대화에 기여한 사람은 없었다. 많은 유대인들이 랍비들보다 요한 바오로 2세를 더 존경한다.
이상의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요한 바오로 2세는, 사베티안 프랑키스트 유대인들이 거주했던 와도빛에서 태어나 자랐고 교황이 된 이후 유대교 랍비들과 많은 만남을 가지며, 유대교 랍비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최근에 보도된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덧붙이자면, 재밌게도 6일 전인 3월 25일, 바티칸 은행 그러니까 약자로 IOR이죠. 바티칸 은행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로스차일드 그룹에서 CEO로 근무했던 프랑스와 폴리를 바티칸 은행의 신임감독위원의 의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어요.
취임식은 4월 28일에 있을 예정이고, 프랑스와 폴리는 2016년부터 에드몽드 로스일드 그룹 이사회 멤버였고, 2021년 6월에 에드몽드 로스차일드의 CEO로 취임해 1년 9개월 정도 일하다, 2023년 3월에 물러난 사람이에요. 에드몽드 로스차일드에서 나온 후엔 2024년 3월에 스위스 제네바 소재의 프라이빗 뱅크인 UBP의 이사의 멤버로 선출돼, UBP에서 2년 정도 일했고, 그러다 바티칸 은행의 감독위원의 의장이 된 거죠. 재밌죠. 교황청과 로스차일드의 관계에 대해서는 예전에 다뤘는데 해당 영상의 링크를 고정 댓글에 걸어 놓을게요.
로스차일드와 교황청
2023-12-14 https://www.youtube.com/watch?v=ZqEG1S_u-d4
로스차일드와 교황청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 1832년에 처음으로 로스차일드가 교황청에 대출을 해 줘요. 지금으로부터 191년 전인데, 둘의 관계가 꽤 오래됐죠. 대출을 받은 교황은 이 초상화의 주인공인 그레고리 16세이고 대출받은 액수는 40만 파운드, 이로서 프랑스 로스차일드 은행의 수장인 제임스 로스차일드가 교황청의 공식은행가가 되게 되죠. 아실 거예요 1대 로스차일드 마이로드, 이 사람한테 다섯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각각 프랑크푸르트, 런던, 비엔나, 나폴리, 빠리 이렇게 보냈고, 이 제임스 로스차일드는 이 다섯 명의 아들 중에서 막내인데, 이 사람이 런던으로 간 둘째네이선 로스차일드 다음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이에요. 이 제임스 로스차일드가 프랑스를 장악하고 있는 데, 교황청이 돈을 빌린 거예요. 근데 이 교황과 직접 만나 대출계약을 한 사람은, 파리에 있던 제임스 로스차일드가 아니고, 나폴리에 있던 제임스 로스차일드의 형인 칼마이어 로스차일드였어요. 거리상의 이유도 있었을 테고, 얘네들은 가문결속력이 확실하니까, 멀리에 있는 동생을 대신해 나폴리에 있는 형이 계약을 체결해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판단한 거겠죠. 그리고 실제적으로 거리에 문제가 있었어요. 파리에서 교황청이 있는 로마의 바티칸까지는 900km정도 인데,나폴리에서 로마까지는 200km밖에 안돼요. 1820경의 당시에는, 비행기나 테제베가 있는 것도 아니고, 철도 조차 아직 없었어요. 프랑스에서 본격적으로 철도가 개통된게 1838년이에요. 그러니까 마차를 타고 로마까지 가야 되는데, 파리에서 900km 그리고 이때 당시에는 포장된 도로도 별로 없는데 마차라면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나폴리에 있던 형이 가서 계약을 해요. 그렇게 해서 제임스 로스차일드의 형인 칼마이어 로스차일드가 교황이 만났는데, 당시 카톨릭 신자들은 교황을 만나면 교황의 발에다가 입을 맞추는게 관례였어요. 근데 유대인인 칼마이어 로스차일드는 발이 아니라 교황의 손에 끼워진 반지에 키스하는 것으로 이 관례를 대신했기때문에, 카톨릭 신자들이 분노했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것 때문만은 아니죠. 이교도 인 로스차일드의 돈을 빌린 것 자체가 더 큰 원인이었지만, 이게 상징적인 사건이었죠. 원래 카톨릭 신자는 교황의 발에 입을 맞추는데, 이 유대인은 손에다 그냥 키스했으니까,이 대출에 대해 그 프랑스의 낭만주의 작가인 알프레드 비니는 이렇게 말했어요. 유대인이 교황과 카톨릭을 지배하고 있다. 그는 군주에게을 돈을 지불하고 국가를 산다. 그리고 독일의 작가인 루드비 베르네이 루드비 베르네는 원래 유태인인 유대인이었다다 루터 교로 개종한 작가예요. 정치 작가인데 루비드 베르네는 뭐라고 또 말했는 가 하면, 부유한 유대인은 교황의 손에 키스하고 가난한 기독교인은 교황의 발에 키스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그들의 조상인 가롯 유다 보다 확실히 더 고귀하다. 그는 그리스도를 은 30냥에 팔았는데, 로스차일드는 만약 팔려고 내놓는다면, 그를 살 것이다라고 말했고, 이탈리아의 주세페 지아코모 벨리는 자신이 쓴 소네트에서 그레고리오 16세에 대해 이렇게 말했어요. 그는 로마와 국가를 모두 팔아먹은 나약한 사람이다. 따라서 그는 더 이상 교황의 예복을 입을 자격이 없다. 그런 비난을 받은 그레고리 16세는 1834년에 대출을 받은지 2년 후, 바티칸의 재무담당 추기경을 새로운 안토니오 토스티 추기경이라는 인물로 새로 임명하는데, 아마 이 토스티를 통해 그 로스차일드에 종속된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한번 시도를 했던 거 같아요. (중략)
이런 일이 있은 후,15년쯤 후에 그 교청은 2번째로 로스차일드로부터 대출을 받아요. 1850년에. 이렇게 이제 교황청과 로스차일드의 관계는 돈을 매개로 점점 더 깊어지고, 그 관계가 제가 지난번 영상에서 소개한 린드 로스차일드와 프란시스코 교황까지 쭉 이어지고 있는 거죠 200년 가까이.....
카발사상의 기원 : 카발라에서 샤브타이파, 프랑키즘으로
2022年03月10日 REVELARE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544
カバールの思想の起源を探る カバラからシャブタイ派、フランキズムへ
2022年03月10日 REVELARE
카발사상의 기원 : 카발라에서 샤브타이파, 프랑키즘으로
2022年03月10日 REVELARE 번역 오마니나
본 블로그에서도 가끔 등장하는 딥 스테이트(DS)는 직역하면 심층정부(深層政府)라는 의미로,정부의 실권을 쥐고 있거나, 정부를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사람들(유대국제금융자본가 등)을 가리킵니다. 이는, 그들이 가진 힘이 매우 막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DS와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카발입니다. 이 어원은 유대교의 신비주의 사상인 카발라이며, 그들의 사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DS도 카발도 유대세력이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형 코로나 백신접종에 따른 부반응의 전체상은 아직도 불분명하고,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신형 코로나 사태는, 인구감축이나 그레이트 리셋이 목적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형 코로나 백신접종은, 세계에서 가장 앞서 이스라엘이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신형 코로나 백신에 의한 인구감축 등이 유대세력의 목적이라면, 유대인을 첫 타깃으로 삼는 것은 이상하다고 의문일 들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대교에도 정통파, 보수파, 전통파 등 다양한 교파가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Wikipedia(영어판)에 의하면, 퓨리서치가 2016년에 실시한 사회조사에 의하면, 이스라엘에 있어서의 사회적 카테고리는, 49%가 히로니(세속적), 29%가 마솔티(전통적), 13%가 다티(종교적), 9%가 할레디(초정통파)로 되어 있어, 정통파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유대교의 교파 중에서도 정통파로부터 이단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이,스스로를 구세주로 믿었던 샤브타이·츠비(첫머리 화상 왼쪽)로부터 탄생한 샤브타이파이며, 그 교의의 근저에는 급진적인 카발라 사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카발라는, 유대교의 전통에 기초한 창조론,종말론, 메시아론을 수반하는 신비주의 사상으로, 전설에서는, 아브라함이 메르키제데크로부터 전수받은 천계의 비밀이라고도 하며, 모세가 율법(토라)에 다 기록하지 못한 부분을 구전으로 후세에 전한 것이라고도 합니다. 3세기에서 6세기경에 시작해, 16세기 경에 거의 현재의 체계가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Wikipedia를 참조하십시오.
참고로, 구약성서의 창세기에 에덴동산의 중앙에 심어진 나무가 있는데, 유대교의 카발라에서는 생명나무(세피로트 나무)라고 불립니다. 이것은, 에반게리온에도 오프닝 등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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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 자체는 이단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카발라로부터 엉뚱한 교의를 이끌어낸 것이 샤브타이 쯔비입니다. 그는, 구세주라고 자칭(정통파로부터는 가짜 메시아라고 불림)하고, 신의 이름을 외치는 등의 계율위반을 수반한 기행을 솔선수범했습니다. 하라하(유대법 : 유대인이 지켜야 할 법규의 총칭)에 대한 위반을 저지를 때마다 "계율의 해금에 축복하라"고 외쳤습니다. 실은, 구세주가 도래하는 날에는 하라하에 의한 금지사항이 해금된다는 가르침이 있어, 구세주인 샤브타이 쯔비가 이미 나타났으므로, 계율위반을 해도 된다는 논리입니다.
이처럼 이단으로 여겨지는 교의가 유대인들에게 받아들여진 배경에는, 동유럽에서 일어난 후멜리니츠키의 난(亂)이 있다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크라이나의 코사크인 후멜리니츠키가 폴란드의 리투아니아공화국에 대해 반란을 일으켰고, 그 때,누계 10만명(추정)이나 되는 유대인이 학살된 사건입니다. 유대교에는 "헤브레 마차하"(구세주가 나타나기 전에 일어나는 고난)라는 사상이 있어, 이는, 구제에 이르기까지 유대민족의 대량학살이 일어나, 존경할 만한 많은 랍비가 목숨을 잃고, 남겨진 백성들은 방랑하면서 절망의 늪에서 구제를 갈망한다는 사상입니다. 후멜리니츠키의 난이 발생해, 유대인의 학살이 일어나므로서, 많은 랍비는 카발라에 몰두해, 구세주가 나타나는 구체적인 날자의 특정을 서둘렀습니다. 이 현상은 동유럽뿐만 아니라, 북아프리카와 중근동 등과 같은 각지의 유대인 사회에도 불똥이 튀었습니다.
샤브타이파는 그 후 쇠퇴하지만, 18세기 중반,현재의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야콥 프랑크(모두의 이미지 오른쪽)가 프랑크주의(프랑키즘)를 내세워 사회운동을 일으켰기 때문에, 이것을 계기로 샤브타이파 사상이 재유행했습니다. 프랑크는 스스로가 샤브타이 쯔비의 환생이라고 주장했고, 프란키스트의 대부분은 유대교의 전통적인 도덕성을 무시하고 방탕에 빠져, 샤브타이파 사상의 본질적인 부분을 드러냈습니다. 프랑크도 역시 동료를 모아 의사가족(擬似家族)과 소규모 왕국을 만들어, 동료 내에서 근친상간을 반복했습니다.이 운동은 1759년에 신봉자(프란키스트)들이 대거 기독교로 개종하므로서 종말을 맞았다고 합니다. 그 후, 샤브타이파 사상의 활발한 활동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샤브타이파의 사상은 유대교 전체에도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보이지 않는 형태로 남아 있거나, 비밀결사 등의 형태로 남아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샤브타이파에 대해서는, 다음의 동영상에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https://odysee.com/@Mayo97:a/zelenko20210910:6 https://www.nicovideo.jp/watch/sm39461139
영어지만 샤브타이파의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사족인데, 이 동영상의 첫 번째 사진 중 왼쪽은 샤브타이 쯔비, 오른쪽은 야콥 프랑크인데, 가운데는 일루미나티의 창설자인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박사(독일 잉골슈타트대 교회법 정교수)입니다.
많은 인명을 잃고, 이것마저 잃을 지도 모르는 신형 코로나사태로 이야기를 되돌리면,만약 이것이 유대세력에 의한 것이라면,그것은, 유대교 정통파의 사상과는 거리가 멀고, 정통파로부터 이단으로 간주된 샤브타이파의 사상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정통 유대인 가정의학박사인 블라디미르 제렌코 박사도,신형 코로나 백신에 대한 경종을 지속적으로 울려주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대세력이 교파가 다른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을 신형 코로나 백신의 실험대상으로 삼는다고 해도 논리적인 모순은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유대의 가르침을 성취시키기 위해, 유대인의 대량학살을 의도적으로 일으켜,구세주를 기다리는 상태로 강제로 이행시키겠다는 의도도 있을 지도 모릅니다.물론, 그레이트 리셋에 따라 나타나는 구세주는 카발입니다.
또, 아슈케나지(백인계 유대인)의 기원 중의 하나라고 불리는 우크라이나(하잘 왕국)는,샤브타이파의 발전과 밀접하게 관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만, 현재의 우크라이나 정세는 유대세력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과연 이러한 것은 우연일까요?
마지막으로 ,어디까지나 저의 추리(망상)입니다만,Q아논의 Q는,헤르메스 카발라를 의미하고 있을지도? 라고 블로그 의기사를 쓰다가 깨달았습니다.헤르메스 카발라를 영어로 쓸 경우,"Q"를 머리글자로 쓰는 경향이 있다(예를들어 Qabalah)고 합니다. 헤르메스 카발라는 1800년대 후반에 영국에서 탄생한 "황금새벽단"과 타로 카드를 만들어 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유대 카발라의 흐름을 둘러싼 샤브타이파의 악행을 파헤쳐, 저지하기 위해 헤르메스 카발라가 은밀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드라마틱합니다.
http://revelare.blog.jp/archives/13717415.html
유대문제의 포인트 ―특별편 9― 카발라 (1)
2019-10-15 seiryuu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336
유대문제의 포인트 ―특별편 10― 카발라 (2)
2019-10-22 seiryuu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337
유대문제의 포인트 ―특별편 11―카발라(3)
2019-10-29 seiryuu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338
유대문제의 포인트 ―특별편 (황금의 유출에서)9 ― 카발라 관련 ―
2020-06-02 seiryuu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377
[풀포드 리포트]인류를 카발지배로부터 해방시키는 싸움은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2019/03/25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429
"우와~ 대한민국 국격이 여기까지?!" 브리핑룸 뒤흔든 위성락 안보실장의 깜짝 놀랄만한 한마디!
2026. 6. 15 https://www.youtube.com/watch?v=f2-iUx6pQ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