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찟) 대한민국 전체가 거대한 데이터 센터가 된다 + 버추얼 태권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17|조회수55 목록 댓글 0

(섬찟) 대한민국 전체가 거대한 데이터 센터가 된다 + 버추얼 태권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

2026-06-17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63

 

 

 

 

 

대한민국 전체가 거대한 데이터 센터가 된다
2025. 11. 3. https://www.youtube.com/watch?v=5ubYGO_Amec               

 

 

 

왜, 한국이 "앞으로 군사(사이버 보안)에 중요한 핵심국가"가 되는 것인가? 해외언론의 보도

2024-12-03 大澤裕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7603

 

 

なぜ、韓国が「これからの軍事に重要なキー国」となるのか?海外紙が報じた“中身”
2024-12-03 大澤裕


             왜, 한국이 "앞으로 군사에 중요한 키국가"가 되는 것인가? 해외언론의 보도


                                           2024-12-03 大澤裕(오사와 유타카) 번역 오마니나

현대의 군사에 있어서 중요하게 된다는 '사이버 공간". 이 사이버 공간에서의 싸움에 대비해, 많은 나라들이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메일 매거진 <오사와 유타카의 '어쩐지 일본에서 보도되지 않는 해외의 무서운 보도'포인트 해설>에서는 저자인 오사와씨가 사이버보안에서 한국이 커다란 역할을 한다며 그 이유가 적힌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지의 기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해외 케이블과 국가정보 보안

군사는 육・해・공군으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우주라는 분야가 추가되었습니다.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사이버 공간입니다. 미래의 군편성은 육・해・공・우주・사이버 공간이 될 것입니다.

사이버 보안에서는 한국이 큰 역할을 합니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지 2024년 11월 30일자 기사를 소개합니다.

    기사발췌

    서울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사이버 보안 연습에,미국, 나토와 함께 참가하고 있다


    올해 초, 사흘에 걸쳐 20여개국 이상의 NATO 및 인도태평양국가의 국방관계자들이 한국의 서울에 모여, 지역적인 사이버 전쟁이 어떠한 것이 될지 검토했다.

    한국은 9월에 호주의 시드니에서 열린 나토(NATO)지원을 위한 사이버 챔피언스 서밋에도 참가했으며, 내년에는 한국이 주최국이 된다.

    이어서, 4월에는 NATO회원국과의 실사연습형식의 사이버 방어연습인 "Locked Shields"에도 참가한 바 있다.

   해설

한국은 미국이나 NATO와의 사이버 보안 연습에 많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향후, 사이버 공간에서의 전투에서 더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왜 그럴까요? 기사를 더 읽어봅시다.

    기사발췌

    이 분야에 있어서의 한국의 중요성의 하나는, 지역적인 통신 인프라의 게이트웨이로서의 역할이다.

    중국의 군사전문가, 양씨는, 한국은 태평양을 횡단하는 해저케이블을 아시아 대륙으로 연결하고 있다. 그 중에는 중국으로의 케이블도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이버 보안의 "중요한 허브국가"라고 말했다.

    한국을 제어하므로서, 미국은 전송시스템에 침입해, 네트워크의 기밀을 보다 쉽게 훔칠 수 있다

해설

리얼한 전쟁은 반드시 정보의 차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됩니다.그 정보차단의 커다란 요소가 해저케이블입니다. 미일중한을 연결하는 해저케이블에는 막대한 정보가 흐르고 있습니다. 리얼한 전쟁이 되면, 우선 국가주변의 해저케이블은 차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까지는 가지 않더라도,경제의 중요한 거래정보,국가간 협상정보 등은 인터넷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 정보 보안이 어느 정도 지켜지고 있는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미 해저케이블의 외부에서 모든 정보를 빼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어 그 장치가 설치되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적어도, 그 정보 보안을 둘러싼 국가 간의 치열한 전쟁이 있다는 것은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mag2.com/p/news/630399  

 

한국은 태평양을 횡단하는 해저케이블을 아시아 대륙으로 연결하고 있다. 그 중에는 중국으로의 케이블도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사이버 보안의 "중요한 허브국가"라고 말했다.

 

 

(해설)중국, 세계 인터넷 확 바꿀 '뉴IP' 밀어부친다--세계인터넷 패권의 미중전환과 한국의 위상
2020.03.29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4253

 

세계 인터넷 주도권, 美서 中으로 바뀌나, ITU 훌린 짜오 사무총장 선출…인터넷 권력 亞로
2014/10/22 https://www.zdnet.co.kr/view/?no=20141022150400&re=R_20200329085632

 

美 인터넷 통제권 이양, 본격 시동--ICANN, 관련 계획 공개…"9월8일까지 의견 접수"
2015/08/05 https://www.zdnet.co.kr/view/?no=20150805082638&re=R_20200329085632

 

美, 인터넷 통제권 왜 민간에 넘겨주나--ICANN과 연장안해…'ITU 이양' 의식했을수도
2016/08/19 https://www.zdnet.co.kr/view/?no=20160819143556&re=R_20200329085632

 

아래의 기사와 분석글에서도,어떠한 한국정부라도, 국내에서 보수 혹은 진보로 구분되어 비난이든 찬사를 받는 것 등과는 전혀 관계없이,국제정치의 세계에서는 하나의 대한민국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창조경제라고 하면,전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의 캐치프레이즈이며 공약의 하나입니다만, 박대통령이라는 개인을 비난하거나 그 정책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조롱의 아이콘으로서 "창조경제"가 인식되고 있습니다만, 5년이 지난 현재, 그 씨앗이 소리없이 커지고 뿌리내리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현 정부의 경제정책의 근본은 전 정부와 다르지 않다고 여러 사례를 들어 지적한 것처럼, 아래의 정책에서도 마찬가지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긴 글의 모음이므로,기사의 연도와 제목, 그리고 색깔로 강조한 부분을 위주로 읽어나가도 큰 흐름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결론 부분에 있는 네 개의 기사는 조금 주의깊게 읽어보면, 국제정세에서의 한국의 위상이나, 그것이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그 미래는 어떤 것인지, 엿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점에서, 한일경제전쟁의 승자는 이미 오래 전에 정해져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KT, 세계최대 해저 인터넷망 통합 관제센터 따내 
 2014.10.21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14/10/1338191/

 

통합관제센터는 한국과 중국·일본·대만·홍콩·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아시아지역 9개국을 연결하는 1만1000㎞ 길이의 국제 해저광케이블 운용을 총괄하게 된다. 평상시의 해저 통신망 운용뿐 아니라 장애가 생길 때 회선을 복구하는 등의 위기대응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한국이 동북아시아의 통신 허브국으로 부상하게 된다는 의미다

 

 ◆ ITU전권회의 / 빅데이터 ◆

 

KT가 500만명이 동시에 고화질(HDㆍ7Mbps) 영상을 시청하고 1초에 7000편을 내려받을 수 있는 규모의 초대형 해저 통신망을 운용하게 됐다. KT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에 위치한 KT부산국제센터에서 세계 최대의 국제해저통신망을 운용하는 통합관제센터(APG NOC) 개소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아태해저망(APG)은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9개국을 연결하는 최대 수심 6000m, 총길이 약 1만1000㎞의 국제해저광케이블이다. 9개국의 인터넷 가입자 규모는 약 9억명으로 전체 아시아 인구의 69%를 차지한다. 최근 아태 지역 인터넷 트래픽이 크게 늘고 환태평양 지진 등의 영향으로 기존 망에만 의존하기가 불안해 KT, 중국의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 유니콤, 일본의 NTT 등 9개국 13개 사업자가 공동으로 지분을 투자해 새로운 해저 통신망을 설치했다.

 

KT는 이번 통합관제센터로 전 세계 280여 개 국제해저케이블 가운데 전송용량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 통신망을 운용하게 됐다.

 

KT는 국제 해저통신 분야에서 아시아를 넘어 태평양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KT는 21일 아시아 지역과 북미 간 급증하는 국제통신 수요를 소화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일본·대만·미국을 연결하는 길이 1만4000㎞의 해저광케이블 NCP(New Cross Pacific) 건설을 위한 협정서를 체결했다. NCP는 2017년 말에 개통돼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같은 한국의 역할은 개별적인 한국의 국력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세계를 움직이는 상층부의 플랜에 따라 거기에 걸맞는 역할과 위치를 부여받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재섭, 사상 첫 ITU표준화총국장 당선…韓 ICT 새역사 썼다

2014.10.24  https://news.joins.com/article/16220252

 

[[2014 ITU 전권회의]아흐헷 에르딘·빌렐 자모시 후보와 경합…149년만에 ITU 첫 한인국장]

 

24일 이재섭 카이스트 IT융합연구소 연구위원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총국장 선거에 당선되면서 우리나라 ICT(정보통신기술) 역사의 새 장을 열었다. 한국인이 고위직 자리에 진출한 건 ITU 출범 149년만의 처음이다.

 

표준화총국장은 이동통신과 인터넷(IP)TV, 정보보호 등 글로벌 ICT 표준을 결정하는 중책이다. 삼성과 애플의 특허분쟁 사례에서 보듯 ICT 분야의 글로벌 표준특허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표준화총국장 진출은 국내 ICT 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역시, 세계다극화라는 전개에서 봐야만 제대로 설명할 수 있겠지요. "허브국가"=중추국가",그런데, 그 최종 종착점은?

 


 

상기의 해설은 2014년,15년 경에 쓴 것입니다만, 그로부터 10여년이 경과한 현재, 이하와 같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解說) 네이버,국가안보인 "국방관련 AI조직신설"과 美팔란티어와의 연계는 한국형 테크노크라시 시스템의 출발인가?

2026-06-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06

 

(解說)한국형 "테크노그라트(기술관료)"첫 등장 : 전 네이버 CEO 한성숙,총리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2026-06-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33

 

(섬찟) 젠슨황에 이어 샘 올트먼,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찾는다 AI투자'와 엡스타인 인맥이 엮어내는 완전감시망

2026-06-1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41

 

(섬찟) 빌게이츠의 세계백신연합과 연계해 백신수출하는 한국의 K-백신+행안장관 "AI민주정부,더 공정·투명 정부운영 

2026-06-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49

 

(解說) 삼성, 미국이 견제한 "중국 AI 딥시크 R1모델 기초의 '싱킹 모델(Thinking model)"채택 <반도체 사업 비미화>

2025-07-1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647

 

 

 

 

버추얼 태권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 대회 조직위, 16일 최종 결정 이어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승인
2026-06-16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159300007

17∼35세 남녀 구분 없는 혼성개인전…3판 2승제 16강 토너먼트로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태권도'가 처음으로 하계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치러진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이사회를 열고 버추얼 태권도의 대회 정식종목 채택을 결정했다. 이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도 이를 승인했다.

 

버추얼 태권도는 태권도 기술과 최첨단 VR 기술을 결합한 종목이다. 세계태권도연맹(WT)에 따르면 선수들은 VR 헤드셋과 동작 추적 감지 장치를 착용하고 가상 경기장에서 신체 접촉 없이 경기를 펼친다.

상체, 무릎, 종아리에 부착된 5개의 모션 센서를 착용한 선수들은 가로와 세로 모두 4m 크기의 경기장 안에서 대결한다.
경기는 60초 동안 진행된다. 격투 게임처럼 상대방의 '파워 게이지'를 모두 소진하게 하거나 남은 게이지가 더 많은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각 경기는 3판 2승제로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는 17세 이상 35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남녀 혼성 개인전 방식으로 열린다. 16명의 선수가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경기는 겨루기와 품새 경기가 열릴 아이치현 도요하시시 종합체육관에서 오는 10월 2일 치러질 예정이다.올해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된다.

                                 버추얼 태권도 경기 모습.[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버추얼 태권도의 가장 큰 특징은 포용성에 있다.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선수가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한다.세계태권도연맹은 그동안 버추얼 태권도의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을 위해 노력해 왔다.

 

버추얼 태권도는 2023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e스포츠 시리즈에서 국제 무대에 처음 선을 보였다. 2024년 11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1회 버추얼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에는 23개국에서 12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해 버추얼 태권도의 빠른 성장과 인기를 보여줬다.

세계태권도연맹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버추얼 태권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태권도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 유소년 참여, 그리고 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연맹의 헌신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다만, 버추얼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추가됐으나 올해 아시안게임 태권도 종목에 걸린 전체 금메달 수는 2022 항저우 대회 13개(겨루기 11개, 품새 2개)에서 11개(겨루기 8개, 품새 2개, 버추얼 태권도 1개)로 두 개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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