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종전 MOU 이미 서명” <시사직언> 미국·이란 양해각서 합의의 진상과 경고 2026年6月17日 増田俊男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18|조회수43 목록 댓글 0

백악관 “트럼프, 종전 MOU 이미 서명” <시사직언> 미국·이란 양해각서 합의의 진상과 경고

2026年6月17日 増田俊男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64

 

 

 

<時事直言>アメリカ・イラン覚書合意の真相と緊急警告
2026年6月17日 増田俊男

                         

 

                         <시사 직언> 미국·이란 양해각서 합의의 진상과 긴급경고

 

                                           2026年6月17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이란 전쟁 휴전연장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합의는 최종적 핵협상재개의 첫걸음이지, 본 합의는 아니다. 세계경제가 호르무즈 해협봉쇄에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게 되는 반면, 이란은 원유와 천연가스의 수출금지 및 자금동결제재에 견디지 못하고 있다. 또한 G7에 개최에 맞춘 양해각서합의는, 허세부리기를 선호하는 트럼프의 스타일에 불과하다. 이 각서는, 앞으로 60일동안 미국과 이란이 전쟁종식을 위한 핵협의를 진행하겠다는 의사표시이고,말 그대로 본 협상을 위해 상호간의 의견을 조율하자는 것이다.

2월 28일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감행하기 전에는 호르무즈해협은 항행자유였으며, 미국과 이란대표간의 핵협상이 진행되고 있었다. 26일에는 양측대표가 조건의 차이가 좁혀졌다고 발표했으며,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가 해제될 것이라고도 했다.

 

따라서 이번 각서합의로, 호르무즈 해협의 항해가 자유로워지고, 60일간의 협상이 재개된다고 해도 실질적인 진전이 없으며, 그저 2월 28일이전으로 돌아온 것에 불과하다. 앞으로의 핵협상 전에 대이란 제재해제를 한다면 트럼프는 이란에 양보한 것이 되기 때문에, 이번 각서에 대한 트럼프의 승리선언과 같은 호언장담은 늘 있었던 TACO나 마찬가지다.

트럼프가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가장 중요한 이란과의 핵협상이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란제재를 해제한다면, 그것은 이란이 말한 대로 이란의 대승리다.


한계에 다다른 호르무즈 해협봉쇄의 부작용과 트럼프의 진부한 허영심이 만든 양보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해제로 주가는 급등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함정"은 이미 정해져 있다. 미국과 이란의 핵합의는 100%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이번 합의 후 호르무즈해협의 통행이 가능할 때,가능한 한 최대의 원유와 천연가스를 비축해두는 국가가 비교적 유리해질 것임을 강하게 경고해둔다.

                         http://www.masuda-toshio.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17_18121.pdf

 

미-이란 협상재개와 미-이스라엘의 군사첩보 일체화

2026年6月15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52


이스라엘은, 호르무즈 해협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저지한다.이스라엘은 오히려, 트럼프와 이란을 움직여 화해와 대립을 반복하게 시켜, 호르무즈를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아랍과 이란의 유정이 여러차례 폐쇄되어 파괴되도록 유도한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간절히 원하는 레바논 휴전을 계속 거부하고 있어, 원하는 때에 이란과의 전쟁과 호르무즈 폐쇄를 간단히 재현할 수 있다.이번의 호르무즈 재개는, 아랍과 이란과 이스라엘 적대자(영국계)에게 "헛된 기대"가 될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대립의 재개와 맞물려, 중동의 유정파괴가 진행되면서,기대는 절망으로 변한다. 

이번 미국‑이란의 화해로 호르무즈의 자유항해가 영구적으로 재개되어,다시는 닫히지 않는다면,나의 이번 예측은 크게 빗나갈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미첩보계를 지배하는 체제가 미국의 정식적인 법률이 되어가는 흐름 속에서,이스라엘이 원하지 않는 호르무즈해협의 영구재개가 실현될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時事直言>イランを核保有に誘導したのはどこの誰で、なんの為か?
2026年6月16日 増田俊男

 


                   <시사직언> 이란을 핵보유로 유도한 것은 누구이며, 무엇을 위한 것인가?

 

                                            2026年6月16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이란을 핵보유로 유도한 것은,핵을 갖지 못하게 하기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는 주범인 트럼프와 네타냐후다.오바마 대통령의 주도로 2015년에 이란에 대한 6개국핵합의가 체결되어 이란의 우라늄생산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감시하에 평화적 이용에 필요한 양을 초과해 생산할 수 없게 되었다. 2015년부터 1년간 IAEA의 검증결과, 이란이 합의 내용을 지키고 있음을 확인했고, 이에 따라 2016년부터 6개국은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해제했다. 2018년에 트럼프는 네타냐후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6개국합의에서 탈퇴함과 동시에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재개했다.

이란이 IAEA의 감시를 피해 평화적이용에 필요한 양을 초과하는 농축우라늄을 생산하고 있다는 증거를 이스라엘이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란핵합의에 의해 이란의 농축우라늄생산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 밝혀지자,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대북조선 핵폐기 6자협상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전쟁 외에 방법이 없다고 결심했다.

 

이것이 트럼프가 6개국 핵합의에서 탈퇴한 이유다. 즉, 이란 비핵화의 수단을 협상에서 전쟁으로 전환한 것이다.


북조선과 6개국(북한, 한국,일본, 미국, 중국, 러시아)간의 핵협상은 2003년 8월에 베이징에서 시작되어 트럼프·김정은의 회담까지 3차례에 걸쳐 10년간 이어졌지만, 결국 북조선은 워싱턴 DC에 도달하는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50개 이상의 핵탄두를 보유하게 되었다.


트럼프가 6개국핵합의에서 탈퇴해 경제제재가 재개되었기 때문에,이란은 IAEA의 감시를 거부하고, 우라늄 생산에 대한 재량권을 갖게 되었으며, 그 결과, 2026년 현재, 이란은 핵탄두 12개에 해당하는 450kg의 60%농축우라늄을 보유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란이 원하는 핵보유를 이끌어낸 것은 트럼프와 네타냐후다.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공유하고 있는 것은, 어떤 합의를 하든 "어차피 가지고 있으니,가지고 있게 하고 없애면 된다"는 것이다.


IAEA의 감시를 피해 이란이 농축우라늄을 생산하는 것은 제2의 북조선이 되려고 하기 때문이다.이란에게 북조선은 이상적인 국가모델이다. 바람만 불면 날아갈 듯한 약소국이라도, 미국에 도달하는 대륙간 탄도미사일과 거기에 탑재할 핵탄두를 가지고 있다면, 미국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다.


북조선이 농축 우라늄의 생산을 시작한 시점에,모든 발전소를 파괴하고,국제금융에서 차단하고, 체제를 붕괴시키지 않았던 것이 실수였던 것이다.

 

따라서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대이란 기본방침은 "이란의 주권을 빼앗는 무조건 항복"이다. 미국과 이란의 60일 협상도 이란 전쟁승리(이란의 무조건 항복)를 위해 필요한 시간을 끄는 것에 불과하다.

 

이란 전쟁의 기본을 잊어서는 안된다.

"협상은 연극이고, 말살이 진심이다."

 

트럼프의 발언으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지 말고,줄기를 보라!고 말하고 싶다.

                       http://www.masuda-toshio.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17_18121.pdf


 

백악관 “트럼프, 종전 MOU 이미 서명”…서명식 없이 발효
2026-06-17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618/134133885/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17일(현지 시간) 이미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백악관 당국자는 로이터통신에 이같이 말했다. 미국 온라인매체 액시오스도 미국 고위 당국자 2명의 발언을 인용해 MOU 서명이 이미 이뤄졌고, MOU가 발효됐다고 전했다.

폭스뉴스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MOU에 직접 전자서명했으며, 서명된 문서의 촬영본은 이란과 중재국들에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전문] "이란, 핵무기 획득·개발 안한다"…미·이란 종전 MOU
2026-06-18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010200071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14개조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MOU) 전문을 17일(현지시간) 언론에 공개했다.

다음은 미국 언론 보도를 토대로 14개조의 양해각서 전문을 번역한 것이다.

▲ 1조 =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 및 현재 전쟁에 참여한 그들의 동맹국들은 이 MOU에 서명함으로써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한다. 지금부터 서로에 대한 어떠한 전쟁이나 군사작전도 개시하지 않고, 무력 위협이나 사용을 자제하며, 레바논의 영토 보전과 주권 보장을 약속한다. 최종 합의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영구적 전쟁 종료와 본 조항 외 다른 조항들을 확인할 것이다.

▲ 2조 =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서로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존중하고, 서로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 3조 =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상호 동의 하에 연장 가능한 최장 60일 안에 최종 합의를 협상하고 달성하기로 약속한다.

▲ 4조 = 이 MOU에 서명하는 즉시 미국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해상 봉쇄와 모든 방해 또는 장애 조치의 해제를 시작하며, 최종 합의 후 30일 안에 자국 군대를 이란 이슬람 공화국 인근에서 철수할 것을 약속한다.

▲ 5조 = 이 MOU에 서명함과 동시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60일에 한해 통행료 없이 페르시아만에서 오만해로, 그리고 그 반대 방향으로 상업 선박들의 안전한 통항을 위해 최선을 다해 조처할 것이다. 상업 선박의 통항은 즉시 시작되며, 기술적·군사적 장애물 제거와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의한 기뢰 제거에 따른 필요성을 고려해 30일 안에 복원될 것이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적용 가능한 국제법 및 호르무즈 해협 연안국의 주권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미래 관리 및 해상 서비스를 규정하기 위해 페르시아만 연안국들과 협의하면서 오만 술탄국과 대화를 진행할 것이다.

▲ 6조 = 미국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재건 및 경제 발전을 위한 최소 3천억달러 규모의 확정적이고 상호 합의된 계획을 세울 것을 역내 파트너들과 약속한다. 이 계획의 이행 메커니즘은 60일 안에 최종 합의의 일부로 확정될 것이다. 관련 금융 거래에 필요한 모든 허가, 면제, 승인 조치는 미국에 의해 허용될 것이다.

▲ 7조 = 미국은 최종 합의의 일부로 합의된 일정에 맞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의 결의, 미국의 1·2차 독자 제재를 포함한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모든 종류의 제재를 종료하기로 약속한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미국은 앞서 언급된 제재 해제 문제의 중대한 중요성을 인정하며, 상호 합의를 달성하기 위한 협상에서 즉시 이들 문제를 다룰 의사를 표명한다.

▲ 8조 =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핵무기를 획득하거나 개발하지 않기로 재확인한다.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7조에 언급된 일정에 따라 상호 합의될 메커니즘에 따라 농축 물질 비축분의 처리를 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최소한 IAEA 감독 아래 현장에서 희석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로 했다. 양측은 또 최종 합의에서 만족스러운 틀이 도출된다는 전제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핵 수요와 관련된 농축 문제와 기타 상호 합의된 사안들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최종 합의는 본 조의 내용들을 확인할 것이다.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앞서 언급된 핵 문제의 중대한 중요성을 인정하며, 이에 대한 상호 합의를 달성하기 위해 즉시 협상에서 이들 문제를 다룰 의사를 표명한다.

▲ 9조 = 최종 합의가 이뤄질 때까지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현상을 유지하기로 합의한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핵 프로그램의 현재 상태를 유지하며, 미국은 신규 제재를 부과하지 않고 역내에 추가 병력을 배치하지 않을 것이다.

▲ 10조 = 미국은 이 MOU에 서명하는 직후부터 제재가 종료될 때까지 이란산 원유 및 석유·파생제품의 수출과 은행 거래, 보험, 운송 등을 포함한 관련 서비스에 대해 재무부가 면제 조치를 발급하기로 약속한다.

▲ 11조 = 미국은 이 MOU가 이행되는 시점에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동결 또는 제한된 자금 및 자산의 완전한 사용이 가능해지도록 하기로 약속한다.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협상 과정에서 이들 자금의 해제 관련 절차에 상호 합의할 것이다. 이 같은 자금은 원래 계좌에 유지되든지 이전되든지, 이란 이슬람 공화국 중앙은행이 지정한 최종 수혜자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완전히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미국은 이에 따른 필요한 모든 허가와 승인을 발급하기로 약속한다.

▲ 12조 =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이 MOU의 성공적인 이행과 최종 합의의 향후 준수를 감시하기 위한 집행 메커니즘에 합의한다.

▲ 13조 = 이 MOU에 서명한 뒤 1·4·5·10·11조의 이행이 시작되고 이런 조치들이 이행된다는 조건으로, 미국과 이슬람 공화국은 나머지 조항들에 대해서만 최종 합의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

▲ 14조 = 최종 합의는 구속력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의해 승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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