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劇) 【조선중앙통신】손자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흡연+'담뱃값인상'부인 3개월만에.정부"가격·비가격 정책 모두 검토
2026-06-18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68
【조선중앙통신】 손자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흡연
2026-06-18 https://willow200man.livejournal.com/22554444.html
흡연은 자기 가족과 앞으로 태여날 자식뿐 아니라 그 다음세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것이 최신연구에서 밝혀졌다. 흡연자의 자식은 앞으로 흡연자로 될 확률이 높으며 손자대에까지 건강상위험성을 초래할 가능성도 있다.
담배의 유해물질로 인한 생물학적인 영향과 어릴 때의 심리적스트레스 등이 세대를 넘어 자식과 손자대에까지 미친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간접흡연과 다음세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어느한 나라의 연구사들은 7살 난 어린이가 53살이 될 때까지의 오랜 기간 페활량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여 흡연으로 인한 영향을 관찰하였다. 최신연구에서는 아버지가 사춘기이전시기에 간접흡연의 영향을 받은 경우 그 사람의 자식은 페기능이 평균값보다 떨어진다는것이 밝혀졌다.
그러면 왜 아버지의 어릴 때의 간접흡연환경이 자식에게 영향을 미치겠는가?
연구사들은 이것이 유전자조절기전의 변화에 의한것으로 추측하고있다.사춘기이전 남자의 정자의 근원으로 되는 세포가 담배연기에 의해 변화되며 그것이 다음세대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것이다.
즉 담배의 해독성은 흡연자본인과 주위사람들뿐 아니라 손자세대의 건강까지 해칠수 있다는데 있다. 자식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함으로써 부정적인 련쇄고리를 끊어버리는것이 중요하다.담배연기를 멀리하는것은 앞으로 태여날 손자세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것이기도 하다.
‘10살’ 딸 김주애 옆에서도 흡연…김정은의 못말리는 담배 사랑
2023-08-03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30830/120929837/1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담배 사랑은 자신이 아끼는 10살 딸 옆에서도,아내의 만류에도 계속되는 모양새다.주애는 2022년 11월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발사 현장에서 모습이 처음 공개된 뒤 아버지 김 총비서의 일정에 종종 함께하는 모습이 보도되고 있다.
김 총비서는 2남1녀 중 둘째로 추정되는 주애를 각별히 여기는 것으로 알려졌다.실제 김 총비서가 지난해 11월 이후 현지지도에 종종 주애를 대동하면서, 주애의 손을 잡고 웃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등 딸을 아끼는 모습이 가감없이 공개되고 있다.딸을 아끼는 마음도 김 총비서의 담배 사랑은 꺾지 못하고 있다. 이번 해군절 경축연회 보도사진에서도 김 총비서 옆에는 담배와 라이터, 재떨이가 놓여 있다. 재떨이까지 놓여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김 총비서는 연회 중 흡연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5월 딸 주애와 함께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하는 모습. 주애는 오른손에 성냥갑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들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 총비서의 담배 사랑은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금연을 독려하고 있는 것과는 결이 다른 모습이다. 북한은 김 총비서 집권 시기인 지난 2020년 11월 금연법을 제정했다. 이 법은 2005년 제정한 금연통제법을 강화해 담배 생산과 판매, 흡연에 대한 사회적·법적 통제 수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후 북한의 관영·선전매체들은 금연 홍보와 캠페인에 나서고, 북한 당국은 금연연구보급소를 세우는 등 금연을 권장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에서 김 총비서는 예외다. 김 총비서의 지난 7월 ICBM ‘화성-18형’ 현지지도 현장에서도 탁상 위에서 담배와 재떨이가 포착됐다. 그는 각종 공개활동 현장에서도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자주 노출된다.
지난 4월 국가우주개발국 현지지도에선 주애가 김 총비서가 당시 현지지도에서 흡연하며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성냥갑을 쥐고 있다. 이는 지난 2019년 2월 김 총비서가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로 열차를 타고 가던 중 중국의 한 역에 정차해 담배를 피울 때 재떨이를 들고 곁에 서 있던 동생 김여정 부부장을 연상하게 했다.
남이나 북이나,,,,,이런 놈들이 인민, 국민 하는 꼬라지를 보면 가관도 아닌 듯~~~~
'담뱃값 1만원설' 부인 3개월만에.. 정부 "가격·비가격 정책 모두 검토"
2026-06-15 https://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62370?feed=da
보건복지부, 금연정책 재정비 시사.. "담뱃값, OECD 대비 낮은 수준"
전담·합성니코틴 환경 변화 대응.. 광고 규제 등 비가격 정책도 필수
"당장 공식화는 아니.. 국민 부담 큰 사안, 사회적 의견 수렴 필수"
정부가 담배 건강증진부담금 인상을 포함한 금연정책 전반의 재정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올해 3월 '담뱃값 1만 원 인상설'이 제기되자 이를 부인한 지 3개월 만입니다. 정부는 국내 담뱃값이 지난 2015년 인상 이후 11년째 동결 중인 가운데, 최근 급변한 전자담배 시장 환경과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등을 고려해 가격 정책을 다시 들여다보겠다는 취지입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흡연율이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다"며 특히 "전자담배와 다양한 가향 담배, 합성니코틴에 긴밀하게 대응하기 위해 가격정책과 비가격정책을 모두 동원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정 장관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금연정책 평가를 인용하며 "우리나라의 금연정책이 비교적 잘 운영되고는 있지만, 편의점 내 담배 광고·홍보 규제 등은 약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회원국들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담배 가격이 여전히 낮은 부분도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국내 담배 가격은 지난 2015년 기존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된 이후 지금까지 동결돼 왔습니다. 이번 정 장관의 발언은 현재 물가 수준을 반영해 담배의 실구매가격을 끌어올리는 방안과 함께 담뱃갑 경고 그림 확대, 금연구역 지정 확대 등 비가격적 규제를 종합적으로 저울질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다만 정 장관은 이번 발언이 당장 담뱃값 인상 추진을 공식화한 것은 아니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앞서 올해 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이 의결될 당시에도 시장에서 '담뱃값 1만 원 인상설'이 고개를 들자 보건복지부가 즉각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
정 장관은 "바뀐 환경에 맞는 금연정책을 새롭게 만들 필요가 있고, 그 안에서 가격정책을 어떻게 가져갈지 검토하겠다"며 다만 "담뱃값 인상은 국민 부담이 증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회적 의견을 듣는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국내 담배 가격은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비롯해 담배소비세, 지방교육세, 개별소비세, 폐기물부담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가격에서 세금과 부담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73.74%에 달합니다.
업계에서는 올해부터 규제 테두리에 들어온 액상형 전자담배(합성니코틴)를 포함해 향후 담배 가격 인상이 단행될 경우, 전체 담뱃값의 18.7%를 차지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상향 조정하는 방식이 유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