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미북화해 가능성의 대두
2026年6月16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73
トランプが米朝和解するかも
2026年6月16日 田中 宇
트럼프의 미북화해 가능성의 대두
トランプが米朝和解するかも
2026年6月16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트럼프 미대통령이 6월 13일,SNS(Truth Social)에,자신과 북조선의 김정은이 나란히 걷고있는 사진을 별다른 설명없이 게재했다. 사진은, 바로 8년전인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사상최초의 미북정상회담 때 촬영된 것이다.(Truth Details|Truth Social)
사진만 실린 것이기 때문에, 트럼프가 어떤 의도로 이 사진을 올렸는 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8주년이라 올린 느낌이 들었다다. 그것에 더해,나에게는, 트럼프가 "빨리 김정은을 만나고 싶어요.약속된 미북화해중재를 빨리 해달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Trump posts himself strolling with Kim Jong Un after making nuclear threat to Iran)
트럼프는 1기때에 김정은과 3번 만났고, 그후에도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는 것을 때때로 언급한 바 있다. 트럼프는, 지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방문했을 때도, 김정은과 좋은 관계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시진핑과의 회담 중에 “김정은을 다시 만나고 싶으니 중재해 달라”고 요청했을 가능성이 있다. (Trump says U.S. in contact with Kim Jong Un amid China state visit)
중국의 시진핑 주석(대통령)은 6월 8~9일에, 올해 처음의 해외순방으로서 북조선을 방문했다.5월 20일에 방북을 특종으로 보도한 한국의 연합통신은, 한국정부 관계자의 말로, 시진핑은 방북을 계기로 미국과 북조선을 중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Chinese President Xi likely to visit N. Korea as early as next week: sources)
김정은을 만나려는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중재를 부탁하고,미정부내부에서의 최근의 논문(빅터 차 CFR의 논문 등)에 따라, 미국은 북조선의 핵무기 전폐가 아니라 새로운 핵개발의 동결을 요구하는 현실적인 방안으로 전환한다는 것을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전했으며, 중국도 북의 핵무장을 인정하고 싶다면 그것도 괜찮다고까지 트럼프가 말했다면, 그것이 시진핑의 북조선 방문목적 중의 하나가 된다.(North Korea as It Is)
지금까지 중국이 북조선의 핵무기폐기에 집착해 온 것은, 중공자신의 희망이라기보다, 미국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중공은, 미국이 중북을 하나로 생각해 중공을 적대하는 사태를 피하고 싶었기 때문에, 대미유화정책의 일환으로서, 표면적으로 한반도의 비핵화에 집착해 왔다. (What happened to denuclearizing North Korea?)
실제로 방북이 실현되자, 중북정부는, 시진핑이 미북을 중재한다는 이야기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하지만 중북정부가 발표하지 않았을 뿐, 시진핑과 김정은의 회담에서 트럼프와 만나는 구상이 언급됐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김정은은, 북조선의 핵무장을 세계에 용인시키고자 한다. 트럼프가 김정은과 만나, 북의 핵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게되면, 세계(미·중·러)가 북의 핵을 용인한 것이 된다. 시진핑이 미·북을 중재한다면,트럼프와 김정은도 기꺼이 동참할 것이다. (Why even the Iran war may not change Kim Jong Un's view of Trump)
시진핑이 방북후, 중북정부가 미북회담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은, 그 전에 준비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트럼프는 중공에게 "빨리 준비를 진행해 달라"고 재촉하는 의미에서,자신과 김정은의 투샷을 SNS에 올린 것이 아닐까.(China's Xi Jinping expected to visit North Korea as early as next week)
트럼프 1기(2017~2020년)시대에는,미패권을 주도하는 첩보계에서 영국계가 아직 강해, 대두하는 트럼프(리쿠드계)와 격렬한 암투를 벌이고 있었다. 영국계는, 트럼프를 영국계의 말에 따르게 하기 위해, 북조선을 도발해서 미한과의 전쟁을 유발하려고 했었다. 트럼프는 미북전쟁을 방지하기위해, 김정은과 여러차례 만나 정상간의 신뢰를 구축했고 그것이, 당시 반복된 미북정상회담의 의미였다. 두 사람은 그후에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가 최근, 김정은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이 아니다.(Xi's North Korea Visit Fuels Kim's Push for Trump Talks After Iran War)
영국계는,미북화해를 저지하기 위해, 북조선이 핵폐기를 하지 않는 한 북과 화해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역대 미정권에 강요해왔다. 그때문에 트럼프는, 북에게 핵 폐기를 시키도록 하기 위해 김정은과 만나야 한다는 명분을 필요로 했다. 트럼프는, 2018년의 사상최초의 미북정상회담에서, 미북이 한반도의 비핵화(북조선의 핵폐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적힌, 내용적으로 새롭지 않은 형태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김정은은 핵폐기를 원하지 않으므로, 트럼프와 계속 만났지만, 비핵화를 포함한 합의문의 작성에 대해 소극적이고 부정적이 되어, 회의는 세 번만 진행되었다. (ED Xi emboldens Kim Jong-un)
우크라이나 전쟁개전후, 북조선은 러시아의 지원을 받아 핵무기개발을 크게 진행해 완성도를 높혔다. 북은 핵무장에 의해 억제력을 갖게 되었고, 미국·한국(영국계)이 북을 도발해 전쟁에 가까워지게 만드는 것은 (너무 위험해)불가능해졌다. 트럼프는 리쿠드 계의 지원으로 대통령에 다시 복귀했고, 미첩보계의 암투는 리쿠드계가 승리해, 영국계는 쫓겨났고, 이미 트럼프와 푸틴은 뒤에서 결속하고 있다. 푸틴이 북을 강화해 억제력을 갖도록 만든 것은, 동아시아에서 전쟁을 원하지 않는 트럼프의 희망이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중동전쟁은 이스라엘의 책략).(거짓 적대 관계를 연기하는 미·러)
북의 핵무장에 의해, 한반도문제의 해결은(전쟁이 불가능해져)한국과 북조선이 각각의 국가로 상호인정해 국교를 맺고, 그 새로운 상황을 미·러·중·일이 인정해 미·한·일이 북과 화해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 트럼프는, 그것을 원해 실현했다고 생각된다(북조선은, 트럼프의 배후인 이스라엘에게 위협이 아니다). 김정은도 이 새로운 구도에 찬성해,북조선은 3월에 헌법을 개정해,대한민국을 국가로 인정했다. 새로운 상황을 구체화하기 위해 남은 것은, 미국과 한국이 북을 승인하는 것 뿐이다.
미정부관계자는 "북조선을 핵폐기시키는 것은 불가능해졌다.북의 핵보유를 허용한 다음,비확산·비확대를 북에게 약속시키는 방안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라는 새로운 전략이 제시되고 있다. 한때 "북쪽에게 완전한 핵폐기를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제했던 영국계는 이미 없다. 트럼프가 새로운전략에 따라 김정은과 재회해, 핵의 폐기가 아니라 비확대·비확산을 요구하면서,그에 대한 대가로 미북화해와 주한미군축소를 제안한다면,김정은은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다. (How North Korea Won)
트럼프는 김정은과 직접연락을 취할 것이므로,다시 동남아시아에서 만나 미북화해를 이끌어낼 수 있었을 텐데,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트럼프는, 지난 몇 년간의 흐름에서 소외된 시진핑에게 기회를 부여해, 시진핑이 미북을 중재해 화해시키는 구도를 만들었다. 중공은, 북조선에게 가장 큰 경제지원국이다.한때 미국을 지배하던 영국계는, 중공에 대해 "북에게 핵폐기를 요구하라,그렇지 않으면 중공을 북과 마찬가지로 정권전복의 대상으로 간주하겠다”고 위협했다. (A 'miraculous transformation': how Kim Jong-un fortified North Kore)
미국에 적대시당하고 싶지 않은 중공은, 북에게 핵폐기를 요구하는 입장을 지속했고, 그 결과, 북에게 거리를 두게 되었다(따라서 그 후, 북의 핵무장을 허용하면서 지원해준 러시아를, 북조선은 크게 환영하고 감사했다). 영국계가 무력화되고, 트럼프와 푸틴, 김정은이 뒤에서 친밀해져 북의 핵무장이 확정되더라도, 중공은 "한반도 비핵화"에 집착해, 비현실적(시대에 뒤쳐지고, 잘못된) 존재가 되었다.
중공이 그렇게 된 이유는, 최근 몇 년, 영국계가 사라지기 전에 자신들이 전후에 구축한 세계체제(유엔 및 인도주의 지배)를 중공(및 BRICS)으로 이양하려는 경향이 강해져, 영국계로부터 중공으로 이양된 체제와, 트럼프 등 미·러·이스라엘이 구축하기 시작한 체제가 대치·암투를 벌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암투는 미국·러시아·이스라엘이 승리해, 영국계는 사라졌으며, 중국과 BRICS는 미·러·이스라엘에 양보해 타협해야 할 상황이 되었다. 시진핑은, 솔직히 패권을 축소하고, 해외방문을 자제하고, BRICS 정상회의에도 결석하게 되었다. 지난번의 북조선방문은, 시진핑이 올해 처음으로 해외를 찾은 것이었다.(UAE의 OPEC 탈퇴, 사우디 공산당의 급락)
트럼프는, 담백하게 패권을 축소한 시진핑에 대한 "보상"으로서, 미북화해의 중재 역을 맡겼다. 시진핑은, 트럼프와 푸틴의 권유에 따라 북을 방문해, 비공식적으로 미북화해의 중재역을 개시했다. 시진핑은, 시대의 흐름에 점점 뒤처지지 않고 따라가고 있다. 시진핑의 중재로 트럼프와 김정은이 만난다면, 장소는 베이징이나 선양 등의 중국이 될 것이다. 얼마 전에 중국을 방문한 트럼프는, 다시 중국을 방문하게 된다.
최근의 샹그릴라 회의에서도, 중국의 국방장관이 2년 연속으로 결석했다. 그 회의에서는, 미국의 헤그세스 전쟁장관도 아시아에서의 퇴조를 시사했다. 그 이면에서 미국과 중국은, 하와이에서 양국 고위급 장교회의를 열어 친밀하게 되고 있다.나아가 미중은 협력해, 동남아시아의 집단안보체제의 주도역을 일본에게 맡기는 방향으로, 중공과 미국의 지역패권의 사이에, 일본주도(주도라기보다 사무국)인 "일호아"라는 지역패권을 출현시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Will America's new China strategy finally lead to stability?) (Japan Is Becoming the Superpower of the Middle Powers)
시대의 흐름에 뒤처진 시진핑과는 달리, 아직도 시대에 뒤떨어진 영국계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재명은, 한국이 북조선의 핵무장을 용인해 화해해야만 하는(미러 리쿠드계가 만든)현재의 상황에 대항해, 러시아 적대를 강화하는 EU(영국괴리)와 결탁해,핵무장하는 북조선과, 그것을 지원한 러시아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North Korea Rips Fresh Western Criticism Of Expanding Moscow Relationship)
영국계는 점차 쇠퇴하고 있으며, 영국계의 일부인 EU도, 리쿠드 계의 모략에 의해 자멸적인 러시아 적대를 강화하고 있다. EU는 이미 "패배자"다. 그런데도 이재명은, 러시아의 적대인 EU와 북적인 한국을 동맹으로 강화해, 러시아·북의 동맹에 대항하려 하고 있다. 대바보. 이재명은 이스라엘 비난을 계속하고 있어, 트럼프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다. 핵무장을 한 북에 대해, 한국은 미국의 핵우산 밖에 의지할 수 없는데도, 한국세는 세계가 어디에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해 자멸하고 있다. (Korea "Black Monday": Kospi Halted For 20 Minutes After Crashing Almost 10%)
미북이 화해하면, 한국과 북조선과 화해해야 한다. 주한미군은 축소되고 미국은 물러나면서, 한국은 일본과의 협력이 중요해진다. 따라서 한국은, 일본이 사무국(주도역)을 맡는 TPP 가입을 결정했다. 일본은 다카이치화로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한다. 일본국내는 아직도 언론·저널리스트·좌익과 리버럴파 등이, 사기의 주체인 영국계가 무너졌음에도 계속 속아넘어가는 어리석은 영국의 괴뢰로 가득하다. 그러나 한국은 그것보다 더 심각하게, 상층부 자체가 아직 시대에 뒤떨어진 영국괴뢰의 망상속에 있다. 전환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북조선이 앞서 가고 있다.
https://tanakanews.com/260616korea.htm
이재명의 대북(대외)정책이 트럼프와 반대편인 영국계라면, 김정은이 2월에 리호남을 내보내, 대한민국법률에 따른 절차를 밟아 대북지원요청을 할 리가 없겠지요.
(解說)<트럼프 지지 확인한 "韓 3단계>(중단→감축→비핵화)방식’과 '감축'의 상응조치는'한반도평화공존"의 제도화'
2026-06-2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72
結束して国際問題の解決に乗り出す中露
2017年7月8日 田中 宇
결속해 국제문제의 해결에 나서는 중러
結束して国際問題の解決に乗り出す中露
2017年7月8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중국과 러시아가 힘을 합쳐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의 해결에 나서고있다. 지금까지 북한의 문제를 해결하는 틀로서 국제사회가 생각해 온 것은, 미국이나 중국이 주도역이었다. 클린턴 행정부 시절은 미국 주도,부시 행정부 시대는 중국 주도(중국에 대한 주도역 강요), 그로부터 올해는 트럼프가 시도한 미중협조에 의한 주도가 있었다. 어느 시대에도 러시아는 주도역이 아니라, 부시 정권 시대의 6자회담의 일원으로 있었을 뿐이었다. 러시아가 북한문제 해결의 주도역으로 들어온 것은 처음으로 획기적이다. (Can a Russia-China Axis Help Find a Solution to Problems on the Korean Peninsula?) (China, Russia may be coordinating response to North Korea)
6월 말 이후,트럼프가 "북한에 대한 중국의 태도는 너무 약하다" 며 분노해 중국을 비판하기 시작, 중국의 단둥은행을 금융제재해 미중 공조로 북한 문제의 해결을 주도하는 틀을 끝냈기 때문에, 중국은, 미국과 손을 잡는 것을 그만두고, 그 대신 러시아와 손을 잡았다. 트럼프는 최근 "중국과 손을 잡아도 안되기 때문에, 미국만으로 북한에게 핵을 포기시킨다. 북을 군사공격하는 것도 불사한다"고 말하고 있지만,이 방침은 말뿐으로 아무런 현실성도 없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은 한국을 파괴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이지 않다고 말하고있다. 북한문제의 해결에 관해 트럼프는,돈키호테적인 착각으로 공상가처럼(의도적으로)행동하고있다. 현실적인 북한문제를 해결 할 수있는 것은, 이제 중국과 러시아의 동맹체만이 되고 있다.(US options narrow on North Korea military action)
북한의 문제는 구조적으로 해결이 어렵다. 북한은,주변국과의 긴장이 저하되고, 경제성장이 시작되면,지금까지 최고의 결속상태였던 국내의 통제를 취하기 어렵게 되어, 정권붕괴의 우려가 강해진다. 따라서 김정은 등 북한정권의 중추는, 핵문제의 해결과 긴장완화에 소극적이다. 국제사회 측의 북문제 해결의 주도력을 어느나라가 하려고 하든, 북문제 해결의 곤란성은 변하지 않는다. 중국과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이 핵 미사일 개발을 중단하는 대가로, 한미합동 군사훈련의 종료라는 중재안을 내놓았다. 이 방안은 이전부터 중국을 내오던 것이다. 미국은 이전부터 합동군사 연습은 그만두지 않는다고 말하고있다. 북쪽은 이전부터, 이 방안에 응하려는 자세를 보여왔지만, 북쪽은 간단하게 핵무기를 은닉해 보유할 수 있으며, 일단 핵미사일 개발을 중단해도, 쉽게 재개할 수있다. 이것을 보면, 주도력이 중국과 러시아가 되어도 사태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느낌이 든다. ('Best time in history'for China-Russia relationship : Xi and Putin boost ties) (Russia, China agree joint approach to North Korea, slam US oer missile shield)
이번에, 북한문제 해결의 주도역이 대체되는 것의 핵심은,미국이 주도역에서 배제되는 것이다. 미국은 부시 정권 이후, 북한문제 해결의 주도역을 맡는 한편으로, 선제공격을 시사해 북에게 위협을 계속 가해, 북한의 핵무장을 선동해왔다.도발역과 해결 주도역이 동일하므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미국은, 앞으로도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계속 시사해 도발을 중단할 가망성은 없지만, 매치펌프적(병주고 약주는 식의)인 자세인 미국이 주도역에서 빠지고, 주도역이 중국과 러시아로 바뀌므로서, 북과 미국 양측에게 충고하면서, 현실적인 문제해결을 할 수있게된다.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에게, 한국에 대한 지대공 요격 미사일 THAAD 배치를 그만두게 하려는 점에서 일치하고있다. (China, Russia share opposition to U.S. THAAD in South Korea : Xi)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문제 해결의 주도역을 하게되므로서,북한 제재의 허점도 작아진다. 지금까지, 미국이 주도역이던 시절은, 중국이 북에 대한 물자나 자금공급의 최대 경로(허점)로서, 북은 미국과 유럽 일본으로부터 제재를 받아도 중국과의 밀무역으로 제재를 우회했다. 트럼프 정권이 되어, 미중공동이 주도역이 되자, 중국이 허점을 막아 북에 대한 수출입을 줄였지만, 이에 따라 북한은 러시아로 접근해, 러시아가 북한에 대한 물자공급국으로서 눈에 띄게 되었다. 향후, 러시아가 주도역에 들어가면, 이 허점도 막혀, 북제재의 효과가 높아진다. (U.S. worries Russia could step up North Korea support to fill China void)
중국과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에서,기존 북제재의 실시상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중국과 러시아 이외의 허점도 꾸준히 막으려고 하고있다. 김정은은 최근, 핵무기 폐기협상에 절대 응하지 않는다는 선언을 세계를 향해 발했다. 일견, 북쪽은 점점 강경해지고 있지만, 그것은 북한이, 세계로부터 자국에 대한 핵 미사일 폐기압력의 강세를 예측해, 위협을 느끼고 있음을 의미해, 결국 북한이 협상에 응하는 자세로 돌아설 가능성은 충분하다. (Russia, China to present Korean peninsula issue to UN) (Kim Jong Un warns North Korea will never negotiate on nukes)
러시아는, 이번에 북한이 발사한 것은 장거리 탄도미사일이 아니라 중거리 미사일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실제로, 북한의 미사일은, 6000킬로미터의 사정거리라고 하면서 이번에 500킬로 밖에 비행하지 않았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이 중거리 미사일이라면, 원래 미본토까지 닿지않는 것이 되어,미국이 "북한의 미사일은 미국 본토에 도달하므로 선제 공격을 해야한다"고 떠들어 사태를 악화시키는 것도 불필요하기때문에 그만두라고 경고 할 수있게된다. 중국은 올해, 미국에게 압박받아 북을 경제제재했지만, 러시아는,경제제재를 국제정치 일반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중국보다 더욱 소극적이다. 경제제재는 대부분의 경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사태를 악화시킬 뿐이라고, 러시아는 이전부터 주장하고있다. 러시아가 주도역으로 들어가므로서, 북한문제 해결방식이 변화할 것이다. (Russia, at U.N., Disputes Findings That North Korea Launched an ICBM) (North Korea Launches Its First Eer ICBM "Can Reach Alaska")
▼ 북한,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등이 중국과 러시아 주도로 안정화하고, 미국의 퇴조가 정착해 다극형 패권이 확립된다
중국과 러시아의 결속은, 북한문제에 관해서뿐만 아니라, 유라시아 전역을 범위로 하고있다. 6월 중순, 상하이 협력기구 연례 총회가 카자흐스탄의 수도인 아스타나에서 열려, 시진핑과 푸틴과 중러 정상회담이 열렸다. 이 정상회담에서, 푸틴이, 국제정치와 경제의 광범위한 분야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결속을 강화할 것을 제안해, 시진핑의 찬동을 얻었다. 그 후, 두 사람은 7월 4일의 G20전에 시진핑의 모스크바 방문으로 다시 만나, 중러결속 강화의 이야기를 더욱 강화했다. 북한문제 해결의 주도역을 중러로 하는 것은, 시진핑과 푸틴이 정한 광범위한 중러결속의 한 분야에 불과하다. (Beijing shares Putin 's ideas of Russia-China cooperation) (Xi-Putin Meet on SCO Summit Sidelines to Strengthen China-Russia Ties)
이번의 중러결속의 강화는 비밀동맹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세계를 향해 발표된 것이 아니다.나의 분석도, 단편적인 정보를 연결한 추측에 불과하다. 하지만, 오랜동안 세계 다극화의 흐름 속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결속은 이전부터 강화되는 추세다. 트럼프의 패권포기책에 의해 미국의 단독패권의 붕괴가 진행되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가 비밀동맹을 맺어, 911 이후, 세계를 혼란만시키는 미국단독패권 체제를 대체하는, 다극형 패권체제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푸틴은, 이번 중러결속에 대해, 내용을 말하지 않지만,획기적인 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Russia-China Tandem Shifts Global Power)
이번에, 중국과 러시아는 공동보조로, 북한 외에,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에 관해, 패권 운영적인 움직임을 개시하고있다. 전부 미국이 해왔던 터무니없는 정책을 그만두게 해, 더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책략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다. 시리아에 관해서는, 미국이 아사드 정권의 정부군에 대해,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화학무기를 사용한 공격을 올해 4월에 했다" "곧 다시 화학무기를 사용할 것이다"라는 누명공격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중국과 러시아가 그만두게 하려는 움직임을 개시했다. 중러는 유엔 안보리에서, 아사드 정권이 화학무기를 사용한 공격을 정말로 했는(향후 실시한다)지, 공정한 조사를 해야한다고 제안했다. 이 문제는 종래, 러시아 만이 주장하고있었다. 트럼프는, 부시 행정부 이래 미국이 해왔던 누명공격을 한층 더 과격하게 해, 누명씌우기라는 것을 세계에 발각되기 쉬운 형태로 전개해, 중러의 결속과 다극화에 은밀하게(점차 당당히)기여하고있다. (Russia, China Call for Unbiased Probe Into Use of Chemical Weapons in Syria)
아프가니스탄에 관해서는,트럼프의 미국 정부가, 미군의 증파를 내세우고있다. 이에 대해 중러와 파키스탄이 얼마 전부터 공동보조를 취하고 "미군의 존재는, 아프가니스탄의 평화를 방해하고있다. 미국은 테러리스트를 부수려는 척하면서 아프간에 영구주둔하려고 하고있다. 미군은 증파하지말고, 아프간에서 나가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중러와 파키스탄은, 미군을 철수시킴과 동시에, 미군이 적대시해 온 탈레반을 아프간 민족주의의 정당한 무장정치조직으로 재인식해, 탈레반과 탈레반 적대시 지역 지파와 화해시켜 연립정권을 만들게해, 지금의 불안정한 미국 괴뢰정부를 교체하는, 아프간의 신정부를 만들려고 하고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탈레반의 후원역인 파키스탄과 함께 이 전환을 하려고 하고있다. 지금까지 미국의 동맹국이었던 파키스탄이 점차 명확하게, 중러 측으로 돌아눕게된다. (U.S. s. Russia, China And Pakistan)
북한,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모두, 지금까지의 주도역이었던 미국은, 문제 해결을 하는 척하며,사실은 사태를 악화시켜왔다. 미국이 주도역인 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이번에, 중러가 결속(비밀동맹)을 강화해, 이 세 지역에서 미국을 주도역에서 몰아내고, 미국이 저지른 터무니없는 정책을, 현실적인 방식으로 정리 안정화해 나가려고하고있다. 어느 지역도 문제 해결에는 아직 긴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주도역을 교체하므로서, 점차 사태가 호전되어간다. 결국, 이 세 지역 모두 중국과 러시아의 주도에 의해 실제로 평화와 안정이 실현될 경우,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국제신용이 지금보다 더 올라가, 미국의 패권쇠퇴의 경향이 정착해, 다극형 패권체제가 확립되게된다. (America 's New Problem? Russia Wants to Sole the North Korea Crisis)
북한, 시리아, 아프간 외에도, 이란에 대한 미국 이스라엘과 사우디 적대책을 그만두 게 하는 것, 리비아 내전, 나고르노 카라바흐 등 코카서스 문제, 미국의 정권 전복책과 누명씌우기인 우크라이나 위기 등에 대해서도, 중러의 결속에 의한 문제해결을 시도 할 수있다. NATO의 러시아 적대책에, 중러공동으로 반대를 표명하거나, 남중국해와 대만에 대한 미국의 개입책에, 중러공동으로 반대하는 움직임도 일어날 지도 모른다.
▼ 세계는 미국 유럽 중국 러시아 G4 다극형으로 향한다
중국은 지금까지, 자국에서 먼 곳의 국제분쟁에,언급하는 것에 신중했다. 중국은 ,아편 전쟁 이후, 자국이 열강으로부터의 내정간섭과 분열책동에 시달려 왔기때문에, 중공건국 이후, 자국의 인접 지역이 아닌 다른나라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도록 해왔다. 하지만, 시진핑 정권이 되어, 외국의 경제를 개발하는 일대일로(신 실크로드)세계 전략을 내세워, 일대일로에 포함되는 국가의 정치와 안정에 협력할 필요가 생겼다. 이것은, 분쟁 해결에 협력하는 형태로, 중국이 먼 외국의 내정에 간섭해, 패권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라디미르 푸틴의 러시아는, 이러한 중국의 태도 변화에 주목해, 시진핑에 대해, 일대일로 관련 국가들의 분쟁해결 및 안정화에 러시아도 협력하겠다,함께 유라시아를 안정화하자고 호소한 것이다. 러시아는 2015년에 오바마에 유도되어 시리아에 군사진출 해 내전종결에 성공한 이래, 중동을 안정화하는 지역 패권국이 되고있다. 미국의 중동 패권이 중동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온 것과 대조적이다. 푸틴은 유라시아와 중동을 안정화하는 사업을 함께하자고 시진핑을 유도했다. (How Russia and China are bonding against the US)
중러는, 2000년에 상하이기구를 만든 이후, 유라시아의 안정화를 함께 진행해왔다.그것을 한 걸음 더 나아가, 미국이 손을 내밀어 실패한 지역의 재안정화를 중국과 러시아가 수행하므로서, 그 지역의 패권을 미국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가 갖도록 되어, 다극화를 추진하면서 세계를 안정시키자는 것이 푸틴의 제안이었던 것 같다. 시진핑은이 제안에 찬성해, 이번에 중러결속의 새로운 전략이 시작되었다. (China 's president in Russia for talks on boosting ties)
중러결속은,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의 일부이기도 하기때문에,중국이 러시아의 철도 등 인프라 정비에, 위안화 기준으로 110억 달러를 투자하거나, 중국에서 러시아를 통해 유럽까지 고속화물열차를 운행 할 수 있도록 한다든가, 러시아에서 중국까지 파이프 라인을 연결해 천연가스를 수출하거나와 같은 경제면의 공동사업도 결정되었다. (Russia to supply China with gas by end-2019) (China and Russia strike $ 11bn funding deal)
푸틴은, 이번의 중러결속 강화에 매우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미국(그림자 다극주의자들)은 종래, 다극형 패권체제를 고안할 때에, 국토는 넓지만 경제가 약한 러시아보다 세계최대의 인구가 있어 경제 초강대국이 될 수있는 중국 쪽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다. 부시 행정부시대에는, 미국과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G2"라는 패권체제까지 제안되었다(중국이 거부). 세계의 패권체제가 미중의 G2가 되어버리면, 냉전시대에 미국과 대등한 강대국(패권 국)이었던 러시아는 지역 강국으로 격하된다. 이것은 좋지 않다. 북한은 러시아와 인접해 있는데, 북한문제 해결의 주도역은 언제나 미중이다. 이번의 중러결속은 이러한 러시아의 열세를 만회할 기회다.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becomes middleman between China and America to sole North Korea diplomatic crisis)
(그림자 다극주의자인)트럼프가 타이밍좋게 분노해,미중 공조의 북문제 해결 체제를 포기한 덕분에, 러시아에게 그 역할이 돌아왔다. 아프간에서도 시리아에서도, 트럼프의 우책이 중러결속에 의한 미국배제, 다극화로 연결되어있다. 트럼프(와 그 배후인 스티브 배논)는,천재적인 책사라고 할 수있다. 푸틴은 이번 G20에서 트럼프와 처음 만나, 예의를 차렸을 것이다 (보도되고 있는, 트럼프가 러시아 해킹 혐의로 푸틴을 비판했다는 얘기는 실제로는 없고 보도발표용 우화일 가능성이 크다).
중러가 결속을 강화해 패권운영에 나서는 것으로,세계의 패권체제는 미중의 G2가 아니라, 미중러 "G3"가 된다. 유럽에서는, 메르켈의 독일과 마크론의 프랑스가, 트럼프 미국과는 함께 하지 않는, 독불 주도의 EU는 리버럴한 사회규범과 자유무역 경제체제를 지켜, 보수주의와 보호주의인 미국과는 다른 길을 갈 자세를 강화하고있다. EU는, 전후의 대미종속에서 이탈해 자립한 세계의 한 극이 되어갈 것 같다. 그렇게되면, 앞으로 세계는 미국 유럽 중국 러시아 "G4"가 된다. 이 G4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5대국 체제 "P5"(미국과 영국 프랑스 중국과 러시아)에서, 영국을 제외한 것과 동일하다 (프랑스=EU). 영국은 작년 여름의 EU탈퇴 결정 이후, 쇠락하고있으며,당분간은 패권 운영을 할 상황이 아니다. 세계는 G4의 다극형으로 향해갈 것 같다.
북한문제 해결의 주도역에 러시아가 들어오는 것은, 일본에게 좋은 일이다. 지금까지 북한문제는 미국이나 중국이 주도역으로, 어느 경우도 일본은 종속적인 역할 밖에 없다. 지금까지 일본과 마찬가지로 종속적인 북한해결역이었던 러시아는 주도역이 되어도, 6자회담 체제를, 중국보다 중시하고있다. 일본은, 미국의 단독패권주의는 기쁘지만, 미중 G2는 기쁘지 않다. 일본이 중국보다 격하되기 때문이다. 이 심정은 러시아와 공감할 수있다. 일본은, 서둘러 러시아와 관계를 개선해야 할 것이다. (North Korea tests prompt Japan missile defence r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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