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인 호르무즈봉쇄와 중공의 약화 2026年6月4日 田中 宇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05|조회수102 목록 댓글 7

계획대로인 호르무즈봉쇄와  중공의 약화

2026年6月4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14

 

 

 


計画通りのホルムズ恒久閉鎖
2026年6月4日 田中 宇

 

 



                                   계획대로인 호르무즈봉쇄와  중공의 약화

 

                                                            計画通りのホルムズ恒久閉鎖


                                                2026年6月4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미국과의 전쟁으로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한 상태가 계속되면, 세계생산량의 2~3%를 차지하는 중동의 석유와 가스 대부분을 수출할 수 없어,세계적으로 공급부족이 계속 악화된다. 7~8월에는 세계의 석유비축량이 한계에 도달해, 석유가스의 가격급등과 물리적인 부족이 급격히 심화되어,사상최악의 에너지 위기가 찾아온다. (Why Oil Markets Could Face A Generational Shock This Summer If US-Iran Talks Fail)

그 위기를 막기 위해서는,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 이란과 협상해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항행을 재개할 수밖에 없다. 트럼프 정권은,세계로부터 압박을 받아 이란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논의는 좀처럼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U.S. Oil Reserves To Dry Up Before August?)

핵개발문제(이란의 농축우라늄 포기 여부)와 이란이 호르무즈의 통행료를 계속 징수하겠다는 주장 등의 대립점이 여러 개 있지만, 현재의 가장 큰 난점은, 이란의 산하인 레바논의 시아파 민병대 히즈볼라를,이스라엘이 휴전을 깨고 계속 공격하고 있는 점이다.

트럼프는 이스라엘에 요청해 4월부터 히즈볼라와의 휴전을 요청했지만,그후에도 이스라엘은 휴전을 무시하고 레바논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 이란은, 이스라엘이 휴전을 지킬 때까지 미국과의 협상에 응하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다.(Tense Trump-Netanyahu Call As US Presses Iran To 'Sign The Document')

트럼프는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에게 “휴전을 지켜달라”고 여러차례 전화했지만,네타냐후는 “공격을 멈추면 히즈볼라가 반격해 이스라엘이 무너질 것이다. 공격은 멈출 수 없다”며 정전파괴를 정당화할 뿐이다.(Israel 'sacrificing global economy' to prolong war on Iran)

6월 1일에는,트럼프가 전화회담에서 네타냐후에게 “따라서 이스라엘은 세계적으로 미움을 받는다”고 반박해, 서로 소리치는 싸움이 벌어졌다고 보도되었다. 트럼프 자신도, 기자와의 질의응답에서, 네타냐후와 논쟁이 있었던 사실을 인정했다. 이스라엘(리쿠드 계)은 미첩보계를 장악하고, 트럼프의 미정부를 괴뢰화하고 있다. 트럼프는 네타냐후의 주장대로, 이스라엘의 중동패권을 확립하기 위한 이란 전쟁에 돌입했지만, 이란을 완전히 무너뜨리지 못하고 호르무즈 폐쇄로 보복을 당해 세계경제를 에너지 위기로 몰아넣는 대실패를 저질렀다. (Iran rebuilds military industrial base faster than US expected, report says)

이란과의 협상도 진전되지 않아, 이제 미국과 이스라엘은 분열에 직면해 있다. 이스라엘은 히즈볼라를 쉽게 무너뜨리지 못하고, 레바논 남부를 가자처럼 파괴하려 하고 있다. 트럼프는 사상최악의 대통령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과 히즈볼라가 약하다고 착각해 전쟁을 시작해, 고전하고 있다. 세계경제는,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대오산 때문에 위기에 빠졌다 … 세상에서는 이런 식의 전개가 되고 있다.(여기까지는, 현재 세상이 경신하고 있는 이란 전쟁에 대한 상식론에 대한 설명) (Iran Has Dug Out More Missile Tunnels Than Previously Thought: Satellite Analysis)

그러나, 나의 견해는, 정반대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의도적으로, 실패한 것처럼 연출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장거리 미사일 등 대부분의 대형무기를 파괴했다. "이란이 장거리 미사일에 대해 의외로 많은 것을 숨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되지만, 이것은 미첩보계가 의도적으로 퍼뜨린 왜곡정보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직접 공격할 수 있는 대형무기를 거의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첩보계는 그것을 왜곡보도시켜, 마치 이란이 강한 것처럼 보이게 하고 있다.이란이 강세이기 때문에 협상에서 트럼프에게 양보하지 않아, 호르무즈 해협이 쉽게 재개되지 않는 구도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계속되는 이란 전쟁)(계획대로 진행된 이란 전쟁)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약체화시킨 뒤, 강경파인 혁명수비대가 권력을 장악해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고, 미국과의 협상에서 양보를 거부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 위에,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내부갈등을 연출해, 이란과 제대로 협상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미국과 세계의 산업계,각 정부가, 트럼프에게 호르무즈 재개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란은 강경하고 이스라엘도 말을 듣지않으므로 해협의 재개가 어렵다, 고 변명할 수 있도록하고 있다. (Trump ends two-hour Situation Room meeting without final decision on Iran deal, official says) (이란 강경파 정권을 약화시킨 후에도 지속시키는가?)

호르무즈 폐쇄가 장기화되면,석유가스의 생산지역으로서 중동은 약체화된다. 올여름 이후, 세계적으로 석유가스가 계속 부족되는 상황에서,세계의 석유가스를 팔수 있는 국가가 되는 것은, 중동 이외의 대생산국인 미국과 러시아가 된다. "미국도 생산량에 한계가 있다"고 선전되지만, 이것도 왜곡보도일 지도 모른다. 정말 그렇게 될 지는, 이번 여름 이후에 위기가 구체화되어야만 알 수 있다. (U.S. Oil Reserves To Dry Up Before August?)

앞으로의 세계체제로 보이는 것은, 미첩보계를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미국과 러시아를 거느리고 세계를 움직이는 "미러이스라엘 패권체제"다. 이 새로운 패권체제가 강화되는 형태로, 호르무즈폐쇄가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강해지면, 미국과 러시아가 의외로 강력한 에너지 생산국이 될 것이다.(America's LNG Boom Is Real - But China Is Planning Beyond It) (미·러·이스라엘 패권의 형성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78)

올해 하반기에는,석유가스뿐 아니라,곡물도 공급부족이 발생해 세계적인 식량난이 예상된다. 이 역시 이전부터 여러차례 강조되어 온 것으로, 왜곡정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식량부족이 발생하면, 이것도 곡물수출국인 미국과 러시아를 유리하게 만든다.(The Cost Of The Grain That Feeds Half The World Just Posted Biggest Monthly Surge Since 2008)

따라서 미국·러시아·이스라엘에 대항하려는 국가들은,고통을 겪게 된다.하지만, 누가 이득을 보고,누가 고통을 받는 지는 왜곡되어 알려지기 어려우므로, 세계의 새로운 패권구조는 알려지지 못한 채 새로운 패권체제로 전환되어간다.


지금까지 중동의 국제정치에서 이스라엘의 경쟁자였던 사우디아라비아 등 페르시아만 연안의 아랍석유국가들은,호르무즈 폐쇄의 고착화로 가장 크게 위축되고 있다.(Iran war means larger Israeli influence among Arab states, top defense sources say)

하지만 UAE 만은,일찍부터 이스라엘과 친밀하게 협력해 왔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큰 피해를 입지 않고 발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Iran war pulling some Gulf states toward Israel, while pushing others away)

반대로 사우디는, 이란 및 중국과의 접근을 시도했기 때문에 약체화된다. 중장기적으로, 아랍국가들은 이스라엘로부터 무기류를 구매할 수밖에 없게 된다. 트럼프는 사우디에 “이스라엘과 빨리 국교정상화를 하라”고 계속 압박하고 있다 (Trump Ties Iran Deal to Expansion of Abraham Accords)

영국과, 영국의 괴뢰인 EU(독일·프랑스)와 같은 영국계 국가들은, 9·11사건까지 미첩보계를 장악했던 세력으로, 이스라엘의 경쟁자이므로, 철저하게 약체화당한다. 영국과 유럽은 호르무즈 폐쇄후, 석유와 가스 모두를 미국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어, 러시아로부터는 앞으로 점점 더 줄어들 것이며, 리쿠드계에 첩보력을 박탈당해, 에너지와 군사 등 자신들의 안전보장전략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게 되면서, 리쿠드계에 휘말려 러시아에 대한 적대감을 가속화하는 자멸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The US Is Challenging Multipolarity Like Never Before)

우크라이나 전쟁 자체가, 리쿠드계의 미첩보계가, 러시아를 우세하게 만들면서, 영국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일으킨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여전히 계속된다. 영국과 유럽은, 그 이전에도, 무근거인 지구온난화 인위설을 경신당해 석유·가스·석탄을 기피하고, 비효율적이고 불안정하며 무의미하고 자연경관을 파괴하는 풍력이나 태양광 발전에만 집중하는 어리석은 정책을 끊임없이 계속해왔다(일본에도 즐비한 풍력발전은 바보의 상징).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도, 역시 바보나 마찬가지인 경신자일 뿐이다.(Tony Blair Calls For UK To Get Closer To Trump And Ease Climate Change Targets)

 

영국과 유럽은, 신종코로나에 대한 극악한 우책이었던 도시폐쇄(록다운)를 열심히 받아들여 경제가 스스로 파멸했다. 이 모든 것은, 미첩보계를 장악한 리쿠드 계가 영국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실행한 결과물이다. 세계적으로 영국계의 괴뢰세력인 저널리즘과 리버럴파는, 리쿠드계로부터 모순된 정보를 계속 주입당해, 쇠퇴한다. (저널리즘은 필요 없다)

이란 전쟁에 의해 구체화되고 있는 미·러·이스라엘 패권은, 계속해서 이스라엘의 경쟁자인 아랍과 이란의 석유생산국,그리고 영국·유럽을 파탄시켜 나간다. 반면, 친이스라엘인 미국·러시아와 인도, 다카이치화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게는 순풍이 될 것이다.(일본이 다카이치화된 의미)

트럼프는 이란 전쟁에 들어가기 전, 베네수엘라를 정권전복시켜 반미국에서 친미괴뢰국으로 전환해, 마두로 대통령을 구속하는 폭력적(리쿠드식)방식에 대해 큰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그후의 베네수엘라는, 정체되어 있던 석유수출 체제가 미국에 의해 회복되어, 석유수출량이 7년 만에 가장 많아졌다. 베네수엘라는, 트럼프(이스라엘)가 에너지를 세계지배의 도구로 삼기 위한 목적에 따라 정권전복된 것이다.(Venezuela Oil Exports Hit 7-Year High) (베네수엘라 지배성공으로 가는 길

이스라엘 패권이 급속히 확립되는 가운데, 미묘한 입장이 된 것은 중공(중국)이다. 중공은 전년까지 영국계인 미패권을 대신해 등장한 BRICS 등 다극형세계의 주도 역이었다. 중공은, 이란과 사우디와 친밀해지거나, 영국계로부터 유엔이나 국제사회(비미국 측)의 지배권을 이어받는 등, 이스라엘과 대립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영국계로 이스라엘을 적대시했던 버락 오바마는 2009년부터, 영국계 패권의 회복책으로서, 중국에게 세계의 절반(비미측)을 넘겨 미중이 세계를 양분하는 G2를 제안했었다. 하지만 당시의 중공은 등소평주의인 후진타오로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에, 2013년부터 시진핑으로 교체해 비미측의 패권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그 정점은, BRICS를 확대했던 2024년이었다.(이스라엘 세계 패권 가능성)

하지만 그 이후, 시진핑은 패권신세력인 이스라엘과 대립하는 것의 불리를 감지해, BRICS와 유엔에 대한 주도권을 포기하는 움직임을 이어가면서 중공은, 오바마로부터 받았던 세계의 절반을 네타냐후의 이스라엘로 되돌리고 있다.


2020년의 코로나 위기는, 중공이 유엔의 WHO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지만, 중공은 최근, WHO에 자금을 제공하는 것을 중단하고 있다. WHO뿐만 아니라 유엔 전체가, 과거에는 미국의 자금으로 움직였지만, 지난 25년 간, 미국은 리크루트화하는 동시에 유엔에 자금을 내지 않게 되어,그 대신 중국이 자금을 내는 추세였다.

하지만, 유엔을 적대시하는 트럼프와 이스라엘에게 견제를 받은 중국은 최근 WHO 등 유엔에 더 이상 자금을 제공하지 않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올해 8월에는 유엔이 파산한다든가, 자금난으로 활동이 중단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UN Faces Bankruptcy Risk as US, China Withhold Dues: "Cash to Run Out by August")

중공에게 버림받아 자금난에 빠진 WHO와 그 산하의 NGO등은, 한타바이러스와 에볼라 등, 세계적으로 (조금)문제가 된 감염병의 위협을 과장하는 활동을 급속히 전개해,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여러 세력에게 자금을 내도록 해, 중공에게서 더 이상 받지 못하게 된 자금을 메우려 하고 있다. (Ebola Madness!)

중공은 이스라엘과의 대립을 피해, 의외로 순종적으로, 다극형세계의 주도역을 내려놓고 있다. 중공은,영국계로부터 계승(교체)된 다극형세계를 포기하고, 이스라엘 주도의 다극형세계의 일원(하나의 극)이 되기로 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스라엘은,그런 중공과 타협한 것으로 보이며,그것이 트럼프와 푸틴의 연속적인 중국방문의 주목적이었다고 생각된다. (지난 기사에서 예측한 시진핑의 북한 방문이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지만)(시진핑의 북한 방문으로)

미국·러시아·이스라엘 패권체제를 지속하려면,그 중심에 있는 미첩보계의 유지와지속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의 금융버블을 연장하는 것이 필연적이다. 따라서, 세계는 심각한 경기침체인데도, 미국 등의 선진국들의 주가는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계속 상승하고 있다. 첩보계는 미연방준비은행을 움직여, 자금을 주입하면서, 주가 조작은 "보합"상태가 아니라, 하락방지를 위해서는 "상승"시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주가는 계속 고가로 갱신되고 있다.

원래 영국계가 지배하고 있던 미첩보계는, 트럼프가 재기한 시점에서,아직 영국계(민주당 계열 등)가 트럼프 정권의 내부에 온존하고 있었다. 트럼프는, 미군의 첩보담당 경험을 가진 전 민주당의원인 툴시 개버드를 첩보장관으로 임명하고, 첩보계에 남아 있던 민주당계를 찾아 추방하는 대책을 취했고, 그것이 일단락되어, 리쿠드계는 최근 트럼프를 움직여 개버드를 사임하도록 했다. 후임장관(Bill Pulte)은 주택전문가로, 첩보관련은 초보자다. 이로서 미첩보계는, 완전히 이스라엘의 것이 되었다.(Trump Taps Housing Regulator Bill Pulte As Acting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트럼프는 이란전쟁을 실책이라고 비난받으며,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와 그 후계자들을 괴뢰로서 유지하려는 미첩보계는, 특기인 정보왜곡과 스캔들을 구사해 라이벌인 민주당을 계속 무력화하고, 필요하다면 2020년의 대통령선거에서민주당에게 시켰던 것과 같은 대규모 선거부정을 통해, 트럼프파의 정권을 유지할 것이다. (The DNC Finally Releases Its 2024 Autopsy, And It's A Total Whitewash) (계속되는 미국의 선거부정)

이란의 수비대 정권은, 의외로 오랫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앞으로 2~3년 정도, 더 오래 갈 수도. 이란 정치권에서는, 미국과의 협상을 성사시키고자 하는 페제시키안 대통령 등의 현실파가, 정권의 혁명수비대에게 지속적으로 사임압력을 받고 있어, 미국과의 협상은 결렬될 전망이다.(Iran's president offers resignation, citing total takeover by IRGC commanders)

제거된 아버지를 계승해 최고지도자가 된 모지타바 하메네이가 과연 살아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다.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최근 “모지타바는 여전히 존재하며, 이란의 정책수립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다”고 말했지만,이 발언 자체가, 이란의 수비대정권을 실제보다 강하게 보이도록 만들어 장기화하려는"호르무즈 폐쇄항구화 계획"의일부처럼 보인다. 

 

                                                  https://tanakanews.com/260604ira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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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새소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에 동감합니다. 저도 러시아의 지지에 의한 남북통일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실제로도 가장 먼저, 북한을 한국주도의 남북연합하의 지방정부로 인정한 것도 러시아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정리되어 한러관계가 복원되면, 경제면은 여전히 중국이 강하겠지만,정치와 외교분야에서는 한러관계가 한중관계보다 우위에 설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중국은 여전히 공산당체제라는 이념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러관계의 심화가 훨씬 미래지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남북이 하나의 한국으로 인정받는 것은,원코리아로서 몽골과의 국가연합체까지 상정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 작성자물곰백구 | 작성시간 26.06.07 중국은 두만강을 통해 동해에 진출할것이고 통일은 힐들것으로 예상합니다. 한반도 전역은 이미 중국에 넘어가고 있습니다.
    MBC와 같이 친중세력에 의해 언론은 잠식 당하고 곧 중국인 연예인이 출현하는 드라마가 안방으로 침투할거고 중국인 유입이 점점 많아져 중국출신 국회의원도 나올겁니다..
    제일 우려스러운것은 지방 초등교육에 침투하여 친중교육을 하는겁니다. 선생님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중국인이 많이 사는 지방도시에 중국인을 위한 교육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여, 중국어를 필수 외국어 과목을 지정하여 각종 자격증이나 공무원 시험에 작용한다고 생각해보세요..군사력이 5위이면 뭐합니까? 밑바닥부터 서서의 잠식 당하는데..
  • 작성자물곰백구 | 작성시간 26.06.07 한국은 중국식 통제 사회로 갈것이고 친중화 될것입니다.
  • 작성자스나이퍼 | 작성시간 26.06.07 어느때가 되면 나라을 들어 통채로 위원장동지한데 바칠듯 이완용처럼...

    제2의 좌우내전에서 좌파 민주당이 승리하면 이럴듯

    근데 이길가능성이 별로 안보임
  • 작성자힘기술완벽조화 | 작성시간 26.06.09 저는 다나카씨의 예견이 거의 맞아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결사를 인정하고 정세를 분석하기 때문이지요. 결국 비밀결사의 아젠다대로 세상이 움직일 것인데 이번에는 비밀결사, 즉 일루미나티가 중국의 패권을 불인정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는 북한과 한국이 중국이 원하는데로 중국화되는 것보다는 최상층부 국가인 러시아와 긴밀해 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한국주도로 국가연합이 되면 러시아도 중국이 한반도를 접수하는 것을 용인하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중국은 비밀결사의 견제를 받아 일개극으로 남되, 한국은 러시아질서에 포함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한족들은 원래 고향인 남쪽에서, 한국은 원래 고향인 유라시아로 돌아가는게 가장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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