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직언> 전화싸움 : 트럼프·네타냐후의 쇼쇼쇼 2026年6月4日増田俊男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05|조회수53 목록 댓글 0

 <시사직언> 전화싸움 : 트럼프·네타냐후의 쇼쇼쇼

2026年6月4日増田俊男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15

 

 



<時事直言>トランプ・ネタニヤフ猿芝居の功罪
2026年6月4日増田俊男


                                     <시사직언> 전화싸움 : 트럼프·네타냐후의 쇼쇼쇼

                                                       <時事直言>トランプ・ネタニヤフ猿芝居の功罪


                                                      2026年6月4日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미국과 이란의 휴전협상에서 임시 합의의 가능성이 제기된 직후인 6월 1일,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히즈볼라를 강력히 공격했기 때문에, 이란은 휴전합의 위반이라며 미국과의 협상을 보이콧했다. 트럼프는 격노해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제대로 번역하면) “야, 너 뭐 하는 거야!” 넌 진짜 미친 사람이야. 내가 없었더라면 넌 감옥에 갔을 텐데, 내가 구해준거야! 알고는 있냐! 이 은혜 모르는 놈, 지금 전세계 사람들이 널 미워하고, 그 때문에 모두가 이스라엘을 미워하고 있다”,, 그에 대해 네타니야후는, "알았다, 알았어"라면서,웃어넘겼다.

이 전화통화는 백악관의 2명의 고위관료가 Axios(액시오스)에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때문에 소란이 일었고, 백악관은 유출자를 FBI가 조사할 것이라고 했지만,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조작"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조작을 유출한 목적이다. 미정보기관에서 언론에 이르기까지, 트럼프가 이란전쟁에 나서게된 것은, 네타냐후에 의해 교묘히 유도된 것이라고 인식되어 있다. 즉, 미국이 이스라엘에게 이용된 것이다. 트럼프와 백악관의 목표는, 네타냐후에게 화를 내면서 까지 필사적으로 이란전쟁의 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트럼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간신히 임시합의를 이끌어냈음에도 불구하고,네타냐후에게 방해받은 척해서, 이란이 협상을 중단한 것으로 꾸며 전투준비를 위한 시간끌기를 한 것이다.

하지만 그 결과, 미국과 이스라엘이 휴전의 조건에서 제외했던 히즈볼라를 이란이 주장한 대로 이란의 협상카드로 만들고 말았다.

트럼프의 진심은 네타냐후와 마찬가지로 "이란의 무조건 항복"이다. 이란의 핵계획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450킬로그램에 달하는 농축우라늄, 극초음속 미사일, 히즈볼라 등의 이란 산하의 군사조직과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핵심주권"이다.
"이란의 주권이 존재하는 한 이스라엘의 안전은 없다"는 말이 있다.

나는 늘 말해 왔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불구대천의 원수다.” 이스라엘의 이란과 이란산하의 군사조직에 대한 어떠한 군사행동도 예외없이 모두 사전에 트럼프에게 보고된다.

이것이 트럼프의 이스라엘 군사지원의 기본전제이며, 미국과 이란의 휴전협상에서 이스라엘을 제외한 조건이기도 하다.

거친 말을 늘어놓으며 네타냐후를 비난하는 트럼프를 보면, 꽤 재주가 많아졌지만, 아직도 어리석은 면이 눈에 띈다. 네타냐후에 대한 격노와 욕설 대화를 외부로 새어나오게 하는 방식은 정말 억지스럽지만, 이번 전화대화에서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마음 속으로 휴전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한 것은, 아직 유출되지 않았다.

                  http://www.masuda-toshio.com/wp-content/uploads/2026/06/20260604_1808.pdf  

 

 

 

 

<시사직언> 이란전쟁과 트럼프의 운명

2026年6月1日 増田俊男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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