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체제 성립을 위한 미-이스라엘의 위장 대립
2026年 6月 8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16
米イスラエルが対立する演技
2026年6月8日 田中 宇
신세계체제 성립을 위한 미-이스라엘의 위장 대립
米イスラエルが対立する演技
2026年6月8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이스라엘이 미국의 대이란 전략을 파악하기 위해,트럼프 정권의 고위관료들의 스마트폰에 통신도청앱을 몰래 설치하는 등의 부정한 스파이행위를 격화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트럼프 정권의 중동담당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 등을 주요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미국의 전쟁부(국방부)의 첩보부문(DIA)이 최근 그런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Pentagon raised threat of Israeli spying on U.S. to highest level, sources say)
DIA는,전세계 각국으로부터 미국에 대한 스파이행위를 감시하고, 필요에 따라 단계적인 경고를 발하고 있다. DIA는 최근, 이스라엘에 의한 스파이 행위에 대해, 최고수준의 위험성을 발신하는 경고를 했다고, NY타임스와 NBC 등이 보도했다.동 보도에 대해, DIA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주미 이스라엘 대사관은 이를 완전한 거짓이라고 부정했다. (Pentagon raises Israel's espionage threat level to 'critical' amid tensions with US)
일반세상의 "상식"으로서, 지금의 타이밍에서 이스라엘이 미국의 고위관료들에 대한 스파이행위를 강화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이야기다(이하는 소위 상식론).
트럼프는, 이스라엘로부터 왜곡된 정보를 주입당해, 승리할 수 있다고 착각해 이란전쟁을 개시했지만 실패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하기 위해 이란과 휴전협상을 시도하고 있다. 이란의 현정권을 완전파괴할 때까지 휴전을 원하지 않는 이스라엘은, 트럼프 정권을 스파이활동을 통해 이란에 대한 전략을 파악해, 선제적으로 휴전을 방해하려 하고 있다. (America's Closest Ally Israel Branded as Its 'Highest-Level Spy Threat', Pentagon Assessment Reveals)
휴전을 갈망하는 미국과, 휴전을 원하지 않는 이스라엘과의 사이의 불일치와 대립이 격화하고 있다. 지난 번에는,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전화회담 중에 크게 다투었다. 미국에 대한 이스라엘의 스파이행위가 격화되어, 너무나 심각해 DIA가 경고를 발표했다. 최강이자 초친밀했던 미국과 이스라엘의 동맹관계가 급속히 붕괴하고 있다. 언젠가 이스라엘은 미국에게 버림받고, 이란·히즈볼라·하마스에게 격렬히 반격당해 무너질 것이다. 불필요하게 자존심이 강한 이스라엘은, 무너지기 전에 전세계에 핵무기를 투하해 전인류를 함께 휘말리게 할 수도 있다. 나치스를 훨씬 뛰어넘는 극악한 인도주의 범죄조직인 이스라엘이 빨리 사라지도록 노력할 수밖에 없다. (상식론은 여기까지)(Israel goes too far by trying to uncover US position on Iran through espionage)
이같은 일반적인 인식에 대한 나의 견해는, 이스라엘이 미국의 고위관료들을 도청(스파이 활동)하고 있는 것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지만, 트럼프와 이스라엘은 그 것까지 포함해 합의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1970년대 무렵부터 미국정부와 의회의 주요 인물들에 대해 계속해서 첩보활동을 통해 영향력을 강화했고, 9·11이후에는 미첩보계를 전면적으로 장악(이전의 지배세력인 영국계를 방출)하는 움직임을 추진해 완수했다. 트럼프는 그 라인 위에 올라타 있다.(계획대로인 호르무즈봉쇄와 중공의 약화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14)
트럼프는 1기때 부터,첩보지배를 강화하는 이스라엘의 지원을 받아 대통령이 되었다. 트럼프는 원래 이스라엘의 괴뢰가 아니라, 당시의 첩보계(DS)를 지배하고 있던 영국계와 싸우기 위해 입후보했다. 트럼프 이전의 오바마 대통령(민주당)은 영국계로, 이스라엘의 첩보지배와 대립했다가 패했다. 2016년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가 된 힐러리 클린턴이 이스라엘에 접근해 괴뢰화했기 때문에, 오바마는 DNC(민주당 본부)서버의 기밀유출사건을 폭로해 힐러리를 무너뜨리고, 경쟁자였던 트럼프를 승리하게 만들었다. (막판 힐러리 파괴공작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2211)
오바마는 동시에, 트럼프가 대러화해를 통해 영국계 지배의 중심구조였던 러시아 적대시인 냉전구조를 파괴하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러시아 게이트라는 누명을 씌웠다. 트럼프는, 그것을 역이용해, 현재도 겉으로는 미러대립을 유지하면서, 뒤에서는 미러은연동맹을 구축해 있다 (트럼프와 첩보기관과의 전쟁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2313)
오바마는, 이스라엘괴뢰인 힐러리보다, 반영국계인 트럼프가 더 낫다고 생각했을 것이지만, 당선후의 트럼프는 점차 이스라엘과 타협하게 되었고, 재선된 2기째에는 완전히 이스라엘괴뢰가 되었다(이스라엘은, 2024년의 선거 1년전에 트럼프와 협상을 맺고,현재까지 이어지는 이스라엘 패권확대의 시발점이 되는 가자전쟁을 개시했다). (영국계에서 리쿠드계로 변하는 세계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681)
이러한 10년이 넘는 역사를 돌아보면, 미고위관료에 대한 이스라엘의 스파이행위가 강화되는 것을 문제시 하는 것은, 현재의 시점에서 별다른 의미가 없는 것이다. 표적이 된 위트코프는, 트럼프의 사위인 쿠슈너와 함께, 트럼프의 특사라기보다는 "트럼프가 이스라엘에 빌려준 특사"에 가깝다. (거짓적대를 연기하는 미국과 러시아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710)
이스라엘은 자국의 패권확대를 위해, 미국뿐 아니라 러시아와 아랍국가들과의 협상이 필요하게 되었지만, 위트코프와 쿠슈너는, 러시아와 아랍국가들과의 협상도 수행해 왔다. 두 사람은 겉으로는 트럼프의 특사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의 의사를 트럼프에게 전달하는 네타냐후의 특사와 가깝다. 위트코프 등은 겉으로는 트럼프의 대리인이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의 대리인으로서, 푸틴과 사우디의 MBS와 논의를 해왔다. 비트코프와 푸틴은,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한다고 만나, 실제로는 러시아와 이란(아사드와 히즈볼라 등)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생각된다. 푸틴은, 시리아의 아사드 전복에 대한 협력 등, 이스라엘의 의향을 섬세하게 파악해 주었기 때문에, 이제 막 시작된 미러이스라엘 패권체제의 한 축을 담당해 (중공의 자발적 축소와는 대조적으로). 러시아의 우위가 커지고 있다. 이것은, 트럼프의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미러 자원동맹의 부상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2)
의심이 많은 이스라엘은, 위트코프와 쿠슈너를 계속 통신감청해 왔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첩보계의 프로토콜(관습, 사양)중의 하나일 뿐이며, 당사자들 사이에서 눈살을 찌푸릴 사안은 아니다. (첩보계는 전인류의 스마트폰을 마음대로 통신도청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감수하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이란전쟁에서 이란의 호전적인 혁명수비대정권이 군사적으로 약체화된 것만으로도 무너지지 않고 남아, 호전적인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양보를 거부해 호르무즈폐쇄를 장기화시키는 것은, 트럼프와 이스라엘이 전쟁발발이전부터 상호논의해 결정한 의도적인 전략이다. 호르무즈폐쇄의 항구화에 의해,에너지 주도에서 세계의 정치경제구조를 전환해, 미국·러시아·이스라엘 패권체제를 강화하는 것이 이 전략의 의도일 것이다.세계는 트럼프에 대해 "조속히 호르무즈해협을 재개해 달라"고 간청하며 압박을 계속하지만, 그것을 은폐하기 위한 새로운 속임수가 "호전적인 이스라엘이,트럼프의 이란협상을 방해하고 있다"라는 연출인 것이다.(계속되는 이란 전쟁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710)
이러한 방향성의 연기는 반복적으로 연출되어,사람들과 언론의 주요 인사들의 경솔한 평가와 분노를 계속해서 불러일으킨다.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전화회담에서 크게 다투었다든지, 트럼프가 그 싸움을 기자에게 질문받고 인정했다든지 하느는 등의 사실과 같은 연출로 공개된다. (Trump confirms calling Netanyahu 'f***ing crazy') 트럼프는 장난스럽게, 모지타바 하메네이와 만날 생각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모지타바가 실은 이미 살아 있지 않다면, 트럼프와 네타냐후는 그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므로,꽤나 재밌는 농담이 될 것이다.(Trump Says He'd Like To Meet Iran's New Supreme Leader: 'We Probably Will')
미국은 패권국으로서 글로벌리즘(세계 일체시장)을 유지하고 싶어 할 것이므로,트럼프가 호르무즈 폐쇄를 방치하고 싶어 할 리가 없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글로벌리즘은, 바로 전인 영국계에 의한 미국단독패권세력(또는 그 분할된 비미측을 주도한 중공이나 BRICS)이 선호하던 구조이며, 영국계(또는 중공)를 제치고 등장한 미국·러시아·이스라엘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영국계 글로벌리즘을 무너뜨리기 위해 호르무즈 폐쇄를 항구화하고 있지만, 이 패권구조의 근본적인 전환은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언론 권위층(=영국괴뢰)은 거의 눈치채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과거의 구도로 관련 정세를 분석하게 된다. (영국계와 글로벌리즘을 파괴하는 이란 전쟁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182)
이번의 "이스라엘에 의한 미고위관료 대상 스파이행위는 부당하다"라는 이야기는, 미첩보계에 아직 숨어있는 영국계를 적발해내는 방안도 겸하고 있을 것이다. 그 흐름에 편승해 "그렇다, 그렇다, 말도 안된다"고 평가해버리면, 영국계로 의심받고, 무력화되게 되는 것이다. (Has Trump Opened Pandora's Box?)
"상식론"의 범주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일치와 대립이 심각화되고 있지만,현실은 그와 정반대의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군사와 첩보분야에서, 대립하기는 커녕 오히려 일체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의한 미군 장악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일체화는, 미의회하원에서 심의중인 "2027년도 방위권한법안"(NDAA) 제224조에 포함되어 있다. (Pro-Israel voices win out, kill bill to stop US-Israel military integration)
그 본질은, 이스라엘이 미국의 군사와 첩보에 관한 기술과 정보를 자유롭게 취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군사부문의 AI와 자동화, 바이오=생물화학무기, 인터넷상의 공격방어 및 정보조작 등, 최첨단을 포함한 모든 군사첩보기술과 정보가 포함된다. (United States-Israel FUTURES Act - Wikipedia)
이스라엘은 이전부터 미첩보계를 장악해 왔으며,미국의 군사와 첩보계의 모든 정보를 자유롭게 수집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은 2024년 후반, 히즈볼라의 지도자 나스라라를 정밀공격으로 제거하고,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을 괴뢰화한 알카에다(HTS)에게 정권전복시켰지만,그것은 미국의 첩보를 은밀히 자유롭게 탈취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실현된 것이다. 이번의 NDAA 224조는, 그것을 공식적인 미국의 법률로 제도화 항구화하는 것이며, 트럼프가 임기만료 후 차기(또는 그 차차기)정권이 되더라도 계속될 것이다.(US-Israel integration is far from 'America First')
미군이 이스라엘을 방어한다기보다,이스라엘이 미군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중동 등 이스라엘의 패권지역(아프리카 북반부, 코카서스, 동지중해 등)을 지배한다.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는 이란의 혁명수비대정권은, 이스라엘의 지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연명시켜 나갈 것이다.
https://tanakanews.com/260608israel.htm
(解說)<중국 참가 가능,미러잇는 베링 해저터널 협정>공개는 "세계통일정부(원 월드)"를 지향과 김여정 핵보유 불변 담화
2026-06-06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들이 베링해협 해저터널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알고 있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해외투자·경제협력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이 이 계획을 아느냐는 질문에 "그들은 알고 있다"고 답했다. 드미트리예프 특사는 자신이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러시아 직접투자펀드(RDIF)가 터널 설계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설계 작업에 대해 "우리는 점진적으로, 차분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쯤 다음 단계가 더 명확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