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의 재억제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2026年6月21日 田中 宇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21|조회수49 목록 댓글 0

금시세의 재억제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2026年6月21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22

 


金相場の再抑止はいつまで続くか
2026年6月21日 田中 宇

 

 

 

                                        금시세의 재억제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金相場の再抑止はいつまで続くか


                                             2026年6月21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금시세는,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전쟁을 시작하기 3주전인 올해 2월 초에, 그때까지의 급등에서 급격히 하락했다. 그 이후 몇차례의 반등시도가 실패하면서,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금시세는 지정학적인 혼란시기에 급등한다는 것이 수급에 기반한 상식적인 논리다. 이란전쟁은 중동의 석유·가스의 공급이 중단되는 호르무즈 해협폐쇄와 맞물려,말 그대로 지정학적 대혼란과 세계경제의 대규모 파괴를 초래했다. 이란전쟁은 페트로달러의 종말이라고 떠들었다. 전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도 금지금을 선호하면 계속해 매입하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금시세는 하락하고 있다. (금시세는 계속 오를까? 다극화전략으로서의 고찰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050)

 

2월초의 폭락후, 상식론(수급)에 따라 반등하려는 국면도 있었지만, 곧 폭락적으로 반락하고 있다. 이 비상식적인 급락은, 미금융권 등에서의 신용매도에 의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금시세는 2019년 경까지 상승이 억제되었으며, 그것은 미국연방준비제도(FRB)와 금융권이 버블팽창을 위한 QE자금 등을 활용해 신용매도를 지속했기 때문이다. (Nobody Wants Protection. Nobody Wants Gold. Nobody Wants Software)

금융계는, 그 후 약 7년간 중단됐던 금시세의 억제를, 이란전쟁을 위해 다시 시작한 것으로 생각된다. 연방은행은, 트럼프가 재등장하고 나서 독립성을 빼앗기고, 트럼프의 말에 휘둘리고 있다. 물론 그 트럼프를 움직이고 있는 것은 이스라엘(리쿠드계)이다. 아다시피 금융계에는, 첩보계가 침투해 있으며, 이들은 도청 등의 각종 첩보활동을 통해, 금융을 이면에서 움직이는 모든 기밀과, 내부자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더구나 전세계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금융계는 정보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 전체가 첩보계의 산하에 있으며, 그 첩보계도 트럼프도, 리쿠드계의 산하에 있다. 금지금(현물금)은 달러의 적이다. 리쿠드계가, 이란전쟁에 앞서, 달러의 버블을 유지시키기 위해, 달러의 적인 금지금을 의도적으로 하락시킨 것이 2월초의 폭락 이래의 하락추세라고 생각된다. (Is the petrodollar a war casualty or death greatly exaggerated?)

원래 "돈"은 금지금 만을 의미했다(금본위제). 그래서 달러는 1971년까지 금지금과의 교환이 가능했다. 그러나 미정부는 달러를 과도하게 인쇄해, 1971년에 금과 달러의 교환중단(닉슨 쇼크)을 초래했고, 금지금과 분리된 달러는 일단 급락(금시세의 상승)했지만,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일본·독일·영국 등 동맹국들이 달러와 미패권의 붕괴를 원하지 않아 인위적으로 하락을 막고(플라자 합의), 달러는 금지금과의 관계없이, 미패권의 강력함을 담보로 부활하기 시작했다. 미금융계는,부활하는 달러에 매달리는 형태로, 미국채를 정점으로 하는 채권금융시스템을 구축했다(미패권의 금융화,채권화). 저금리로 채권을 발행해 거대한 자금을 조성하고, 달러·채권·주식·VIX 지수까지 전체 금융시스템을 연명해 강화하는 자체회전방식으로, 미중심의 이 금융버블은 리먼위기까지 20년동안 계속 확대되었으며, 그에 따라 금지금은 계속해서 경시되었다. (Americans Are Getting Behind On Their Debts At A Very Frightening Pace)(미 금융시스템은 언제까지 유지될 것인가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736)

2008년의 리먼사태로,채권금융시스템은 한때 버블붕괴했지만, 이번에는 미연방준비제도은행이, QE(조폐)와 은행계에 대한 자금투입, 정부재정의 확대 등으로 자금을 조성해 채권을 매입해 지지하므로서, 다시 채권시스템이 부활한 것처럼 보이도록 계속했다. 리먼위기는 달러의 붕괴였으며, 금현물의 반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QE 등의 자금으로 금시세의 상승은 억제되었고, 2008년부터 2019년경까지 억제는 계속되었다(플라자합의 이래 계속된 억제라고도 할 수 있다).(조작되는 금 시세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571)

그리고 2019년경부터 올해 2월까지, 금시세는 억제가 풀리면서 계속 상승했는데, 그것은 당시의 미첩보계(금융계)는,지배층인 영국계가, 신흥세력인 리쿠드에 침투당해 고전하고 있었으며, 영국계는 BRICS를 이끄는 중공 등 비미측세력에 양보해, 영국계와 중공이 힘을 합쳐 리쿠드계에 대항하는 구도를 만들었고, 중공은, 달러가 아니라 금지금을 비미측의 비축통화로 삼기를 원했으며, 영국계에 의한 금시세 억제를 꺼려했다. 이에 따라 영국계는, 중공을 위해 금시세의 억제를 중단했기 때문에, 2019년 경부터 금시세가 상승했던 것이다.

(금시세 억제의 끝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4110)

리쿠드계는 트럼프를 옹립해 대통령으로 복귀시켜 미상층부를 장악했고, 영국계와 리쿠드계간의 암투는, 리쿠드계의 승리가 되었고 이에 따라 첩보계와 금융계는 리쿠드계로 전환되었다. 리쿠드계는, 중동의 이스라엘 패권을 확립하기 위해 이란전쟁을 일으키기로 결정했고, 바로 그 직전에 금시세를 폭락시킨 것이고, 나아가,과거 영국계가 실행하던 금시세억제를 다시 시작한 것이다. 중공의 시진핑은, 리쿠드계에 위협받아 비미측의 패권을 스스로 축소했다. 일대일로와 BRICS도, 그 활동이 침체되고 있다.)(금지금 급등의 배경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4415)

금시세의 최근의 급등락은 결국은, 금지금을 내세우려는 중공과, 달러의 버블을 유지하려는 이스라엘(리쿠드계)이 그 숙적인 금지금을 약체화하려는 이스라엘과의 대립이다. 이스라엘이 강해,중공이 압박을 받아 약체화를 받아들이는 한, 금시세는 오르지 않을 것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이스라엘이 강한 상태라도, 미금융의 버블이 더 버티지 못하고 달러붕괴를 일으키면,달러가 자멸해, 그 공백을 메우는 형태로 금지금이 부활해, 금시세가 반등한다. 달러의 버블붕괴가 아니라, 이스라엘이 자발적으로 미첩보계를 포기한다든지, 미정치권에서 반이스라엘 세력이 강화된다든지, 중공이 이스라엘에 반격한다든지 해서, 금시세가 반등하는 흐름은, 어느 경우도 없을 것 같다. (미-러-이스라엘 패권의 형성과 중국의 축소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78)

 

금시세가 앞으로, 기존의 최고치인 온스당 5,500달러를 크게 넘어 반등한다면, 그것은 미국에서 리먼급의 대규모 금융위기와 달러붕괴가 발생한 후가 될 것이다. 그때가 언제일까. 일어날 것인가. 최근의 언론의 왜곡보도와, 인류의 어리석은 경솔함이 심각하기 때문에, 미연방준비은행과 금융권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해 버블을 끊임없이 연명해도,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앞으로 25년 정도 버블이 연명하더라도 이상하지 않다. 2008년의 리먼 사태가 일어난 지 18년이 지났고, 그동안 계속해서 사기적인 버블연명이 계속되고 있지만,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앞으로 25년 정도는, 쉬운 일일 것이다.(사기가 석권하는 금융시스템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4432)

그러나, 다른 시각도 가능하다. 우려되는 것은, 트럼프가 석유·가스와 희토류 등 상품(자원류)의 국제적지배에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란 전쟁(호르무즈 폐쇄)은, 이스라엘이, 아랍과 이란의 자원(유정)을 파괴하는 자원전쟁이다. 세계경제는 1980년대 이래, 금융(달러·채권·주식=종이)이 강했고, 자원(코모디티)은 가격이 신용거래에 의해 금융적으로 하락당하면서 약체화되어 왔다. 금지금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바보취급을 받았다. (Why The Crash Was Delayed)(금융 시스템 사기의 격화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648)

2022년의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상황을 바꾸었다. 자원을 풍부하게 보유한 러시아가, 달러와 미금융으로부터 결정적으로 배제되고, 중공은 BRICS등 비미측을 이끌어 러시아의 편에 서므로서, 달러인 미국측(미·유럽·일)과 자원의 비미측이 분리되어 대립하는 새로운 체제가 형성되었다. 그리고 작년 이래, 트럼프와 이스라엘은, 미금융버블의 연명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세계의 분열구조를 재편했다. 러시아를 끌어들여, 자원이 풍부한 미국·러시아와 첩보를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결합해 미국·러시아·이스라엘의 패권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비미측에 남아 있는 중공, 아랍, 이란과, 전 패권세력인 영국계는 무력화되고 있다.(자원의 비미측이 금융의 미국측을 이긴다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1500)

미국의 금융버블이 여유 있게 앞으로 25년이상 연장될 수 있다면,미국과 이스라엘은 금융력 만으로도 패권을 유지할 수 있다. 자원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며, 미국‑이스라엘은 러시아를 끌어들이거나, 아랍산유국을 무력화하는 등 자원에 집착하고 있다. 즉, 금융버블은 의외로 연명되지 못하고 3~5년 이내에 파산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달러가 버블붕괴하면, 금융상품은 종이조각이 되고, 역사적으로 "유일한 통화"였던 금지금을 정점으로 하는 자원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된다. 그렇지 않다면, 트럼프가 자원에 집착하는 것이 단순히 개인적인 취미이거나, 근거없는 온난화인위설에 얽매인 영국을 공격하는 전략의 하나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미러 자원동맹의 대두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22)

궁극적인 인사이더(내부자)인 미첩보계는, 달러의 버블이 앞으로 얼마나 더 연장될 수 있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은, 자국주변에서 7개의 전쟁을 동시에 치르는 등, 중동패권의 확립을 서두르고 있다.이 점도, 역시 미금융버블이 의외로 빨리 붕괴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Nobody Wants Bitcoin)

                                                 https://tanakanews.com/260621gol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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