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통화가 국제결제 신표준이 되는 날. 2027년 4단계와 국제송금혁명의 전모와 "한강 프로젝트" 2026年6月18日 高島康司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22|조회수33 목록 댓글 0

암호통화가 국제결제 신표준이 되는 날. 2027년 4단계와 국제송금혁명의 전모와 "한강 프로젝트"

2026年6月18日  高島康司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25
 

 

 


意外に近い?暗号通貨が国際決済の新標準になる日。2027年から始まるフェーズ4と国際送金革命の全貌
2026年6月18日  高島康司

 



             암호통화가 국제결제 신표준이 되는 날. 2027년 4단계와 국제송금혁명의 전모

                                    2026年6月18日 高島康司(다카시마 야스시)  번역  오마니나


암호화폐를 둘러싼 상황도 크게 변하고 있지만,물밑에서는 암호화폐의 국제결제를 위한 도입이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 이 상황을 전달한다. 완전한 도입이 이루어지면 암호화폐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한다.

※본 기사는 '야스시의 제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2026년 6월 17일호의 일부 발췌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백넘버를 포함한 이번 달 전체를 무료 체험 구독해 보세요.

국제결제에서 암호화폐가 전면도입되는 시기는 언제인가?

현재 수면하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것은,암호화폐의 국제결제로의 도입이다. 이 움직임은, 앞으로 금융시스템을 크게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고 있다. 중요한 움직임이므로, 이번에는 자세히 소개하기로 했다.

국제결제에서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된 자산을 포함)의 도입은, 실험실에서의 "실증실험"단계가 완전히 끝나, "기존금융으로 본격적용"과 "달러패권에 맞서는 새로운 인프라 구축"이라는 2개의 방향으로 실제운용단계(사회체제)로 진입하고 있다.

기존의 SWIFT(국제은행간통신협회)를 경유한 며칠이 걸리는 결제와 달리,블록체인을 이용한 결제는 "수초~수분"내에 완료되며, 중계은행에 대한 수수료도 크게 줄어든다. 이러한 구조적우위성을 배경으로, 현재진행 중인 구체적인 움직임은 다음의 3가지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조류 그 1. 법제화에 따른 B2B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폭발적 보급>

기업 간(B2B) 크로스보더 결제에서,달러에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USDC·USDT 등)이 실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2025년 미국에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명확한 법규제 체계가 시행되므로서,기업의 법무·컴플라이언스 장벽이 사라졌다.
 
Coinbase와 MassPay의 제휴가 대표적인 사례처럼,기업의 페이아웃(지불)플랫폼에 USDC결제가 표준으로 탑재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로써, 기업은 기존의 "노스트로 계좌(해외 결제용 예금계좌)로의 사전자금적립"이라는 조건에서 해방되어, 온체인으로 즉시·저비용의 조달결제가 가능해졌다.
 
기존의 두 대형거물(USDC, USDT)외에도, PayPal의 PYUSD와 Ripple사의 RLUSD와 같은 대형 브랜드의 스테이블코인이, 국제송금 코리도(회선)의 점유율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규제정비(GINIUS법 등)
    주요 결제기업의 움직임
    새로운 플레이어의 부상

<조류 그 2. 국제결제은행(BIS)주도의 “대규모 결제 토큰화” 프로젝트>

중앙은행과 거대 민간은행이 주도하는 "화이트(규제 하)"의 영역에서는, 기존의 금융시스템 그 자체를 블록체인기술(토큰화)로 업그레이드하는 움직임이 최종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 프로젝트 아고라(Project Agora)의 진행상황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주도하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에는, 5대 중앙은행(FRB, 일본은행, 영국은행, 유럽중앙은행 등)과 40여개의 민간금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5월말, 중앙은행의 준비예금과 상업은행의 예금을 동일한 공유플랫폼에서 토큰화해서, 서로 다른 통화간의 “원자(아토믹)결제(동시 및 즉시결제 확정)”를 안전하게 수행하는 프로토타입이 성공했다고 발표되었다. 이로써 시스템은 단순실험이 아니라, 실제 자산을 움직이는 실가치 테스트(Real‑value testing)의 단계로 전환되었다.

    프로토타입의 성공과 실가치 테스트로의 전환

<조류 그 3. 탈달러화를 목표로 하는 "BRICS Pay"와 CBDC 브리지의 대두>

유럽·미국이 주도하는 금융제재와 달러의존에서 탈피하려는 신흥국(BRICS)은, 독자적인 암호기술을 활용한 결제 인프라 구축을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인도가 의장국을 맡고 있는 BRICS체계에 있어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간을 직접 연결하는 결제 브리지의 제안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미 거대한 거래량(95%가 디지털 위안화 기준)을 기록하고 있는 "mBridge"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SWIFT나 미국달러 청산센터를 거치지 않는 분산형 메세징 시스템(DCMS)을 갖춘 결제네트워크의 구축이, 아시아·아프리카 간 무역루트를 중심으로 실제 운영네트워크로서 확대되고 있다.

    BRICS Pay의 2026년 본격시작을 앞두고
    mBridge(다국간 CBDC 브리지)의 확장

<정리>


국제결제에서 암호화폐기술의 도입과정을 단계(페이즈)로 구분하면 현재는 페이즈 3에 해당한다.

 단계                            상황                                                           주요 움직임
1단계                   기술실험완료                                      블록체인으로 송금이 가능한지 검증.
2단계              제도화·인프라 정비 완료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와 각종 프로토타입 완성.
3단계             제한적 실운용·통합(현재)  B2B 무역 결제에서 USDC와 XRP 등의 실제 활용, BIS를 이용한 실가치 테스트.
페이즈 4             완전한 표준화(미래)                 기존 금융 네트워크(SWIFT 등)가 토큰화 인프라로 완전 전환.

현재는 바로 "페이즈 3(제한적 실운용·통합)"단계에 있으며, 단순히 "통화대체"가 아니라,"결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극한까지 줄이기 위한 새로운 상식"으로서, 국가와 민간이 사회체제에 대한 적용을 서두르고 있는 단계다.
 
페이즈 4는 구체적으로 언제인가?

이처럼, 크게 주목받지는 않지만, 암호화폐의 국제결제도입은 확실히 진행되고 있다.현재는 3단계이므로, 몇 년 안에 4단계로 올라가 암호화폐의 국제결제도입이 완료될 것이다. 그렇다면 4단계는 언제일까?

국제결제에 있어서 암호화폐·토큰화 인프라가 "페이즈 4 : 완전한 표준화(기존금융망이 완전히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되는 단계)"에 이르는 시기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라는 것이, 현재 국제기구와 규제당국의 타임라인을 역산한 현실적인 전망이다.

구체적으로는, 명확한 "X데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3가지의 결정적인 마일스톤을 거쳐 단계적으로 4단계로 전환한다.

마일스톤 그 1. 2027년: 미국의 법제화 완료와 "제도화"의 기준(첫번째 전환점)

페이즈 4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이 되는 것은 암호자산의 법적지위가 완전히 확립되는 것이다.

미국에서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CLARITY 법안은,2026년 중에 통과·임시운용을 거쳐, 2027년에 유예기간(그레이스 피플)이 종료되어 완전시행될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이에 따라, 그동안 은행의 진입을 막아왔던 회계규칙(SAB 121 등)의 폐지와, 어떤 자산이 "상품(CFTC 관할)"이고 어떤 것이 "증권(SEC 관할)"인지의 구분이 완전히 고정된다. 그 결과, 2027년에는 대형금융기관이 "실험"이 아니라, 기존의 업무일환으로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는 체계(표준화)가 갖춰질 것이다.

    CLARITY 법안(디지털 자산시장 명확화법안)의 전면시행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마일스톤 그 2. 2028년 : 국제결제은행(BIS)"프로젝트 아고라"의 실용화>

기존의 국제송금망(SWIFT 등)을 대체하거나, 아니면 그 이면에서 완전히 토큰화하는 네트워크가 완성되는 시기다.
 
FRB와 일본은행,유럽중앙은행(ECB)등 8개의 중앙은행과 40여개의 민간은행이 참여하는 “Project Agora(프로젝트 아고라)”는 프로토타입의 검증을 마치고, 실가치 테스트(Real‑value testing)단계에 들어갔다.
 
법적 틀(결제의 최종확정성 및 자금세탁 방지대책의 자동화)의 조정을 포함해,시스템의 인프라 구축에는 약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 시스템이 실제 운영 인프라로서 가동을 시작하는 시기는 2028년경으로 예상되며, 이때 중앙은행의 준비예금과 민간은행의 예금이 "토큰"으로 전세계에서 24시간 즉시결제되는 구조가 일반화될 것이다.

    실가치 테스트에서 상용화로의 전환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마일스톤 3. 2030년: 디지털 위안화·BRICS 경제권의 "달러탈피결제망"의 완성>
 
서구국가들의 인프라와는 별도로, 신흥국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결제망이 완전히 독립하여 작동하는 시기다.
 
중국,UAE, 태국 등이 주도하는 다자간 CBDC 브리지 "mBridge"와 BRICS가 주도하는 분산형결제 메세징시스템(DCMS)은, 무역결제에서의 활용실적을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
 
2030년까지는,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를 연결하는 대규모 무역 코리도에서 "달러나 SWIFT를 전혀 거치지 않는 블록체인의 결제"가 전체의 수십 퍼센트를 차지하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mBridge의 성숙과 다극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결론]4단계 그라데이션>

2027년(부분적 표준화)
미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기업의 표준결제수단(B2B결제 인프라)으로서 완전히 자리 잡는다.

2028년~2030년(완전한 표준화·전환)
기존의 은행간 국제송금의 이면(청산시스템)그 자체가 블록체인기술로 대체되면서, 일반사용자와 기업이 "의식하지 않아도 블록체인결제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진정한 페이즈 4(완전한 표준화)가 달성된다.

기술적으로는 이미 완성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각국의 법령 차이를 맞추는 것(2027년경)"과, "기존은행시스템을 신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기간은 2028~2030년"이라는, 운용의 전환기간이 현재의 대기시간이 되고 있다.

페이즈 4에 대한 암호화폐의 상장

그렇다면, 페이즈 4가 되었을 때, 암호화폐의 상장은 어떻게 될까?

국제결제와 금융인프라가 블록체인기반으로 완전히 전환되는 "페이즈 4(2027년~2030년경)"에 진입하면, 암호화폐시장의 특성은 "투기적인 머니 게임"에서 "세계의 결제·자본기반으로서의 적정가격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급격히 변한다.

변동성(가격변동)은 현재보다 안정되고,기관투자자의 거대한 자본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각 종목의 유스케이스(사용 목적)에 직접 연결된 가격형성이 이루어진다.

페이즈 4에서 BTC, XRP, ETH의 시세예측과 각각의 가격을 결정짓는 마일스톤을 설명한다--  

                                         (이어지는 내용은 구독해 주세요. 첫 달은 무료입니다)

【관련】2030년 ‘국제 결제를 장악할 암호화폐’ 3가지 유력 후보는 무엇일까? 경제와 금융은 완전한 디지털화로 나아간다 
【관련】음악 산업을 구하는 것은 블록체인. 아티스트에게 이익이 환원되는 세상으로

이 글의 저자·다카시마 야스시 씨의 메일링첫 달은 무료로 읽을 수 있다

『야스의 제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2026년 6월 17일호에서 일부 발췌

※ 기사 제목·리드문·본문 헤드라인은 MONEY VOICE 편집부가 제공한다


                                                https://www.mag2.com/p/money/1754395



(資料) 일루미나티와 한국 경제 : 코스피 급상승과 AI 산업,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의 한강 프로젝트 2단계

2026-05-11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69

 

얼마 전에 한국은행총재가 이창용에서 신현송으로 바뀌었죠.아시겠지만 신현송 총재는 옥스퍼드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사우스햄튼 대학이랑 옥스퍼드 대학에서 경제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있다가, 국제결제 은행인 비스로 가서 경제보좌관겸 조사국장으로 일하다 나중에는 통화경제국장까지 된 사람이에요.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인 비스에서 2014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11년 10개월간, 그러니까 거의 12년동안 일한 사람이고, 당연히 글로벌 금융자본 일루미나티의 핵심인사들과 상당히 가까운 사람이다.

 

(중략)

 

다시 신현송 총재로 돌아와서 신현송 총재의 취임 후 한국은행은,최근 기준 금리인상의 필요성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아시아 개발은행 연차총회에 갔다가 온 다음에서 나온 발언이에요. 금리인하를 멈추고 금리인상을 고민할 때가 됐다고 했던 발언.금리인상의 문부는 물가상승,즉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그리고 한미의 금리차가 커서 환율이 불안하기 때문에 인상이 필요하다는 건데, 문제는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대출이 있는 사람들이 직격탄을 맞게 된다는 거예요.

현재 우리나라의 가게 부채는 1,900조원을 넘어섰고 5,100만 국민 중 1,70만명이 부채를 지고 있어요. 영유아와 초중고생이 한 800만 정도되니까, 5,100만명 중에 4,300만 명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성인인데,그 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1,970만명이 빚을 지고 있으며, 평균 대출액수는 9,500만원 정도예요.수억씩 되는 주택 대출을 진 사람과 뭐 1천만 원, 2천만원의 신용대출을 진 사람 모두를 합쳐 나눈 평균값이 9,500만 원이고, 대출액수가 클수록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받게 될 타격이 크죠. 가계대출 말고 자영업자 대출도 문제인데, 자영업자의 사업자 대출은 한 700조 정도 돼요. 자영업자의 대출은, 저축은행, 캐피탈 등 고금리 대출비중이 상당히 높아, 금리인상 시에 상한 부당압력이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지 않아도 이란 전쟁 때문에 유가, 원자재값 다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자비용까지 급등하게 되면 많은 자영업자들이 아주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사실 이 모든 건 글로벌한 차원에서 중산층을 파괴하고, 정부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더욱 많아지게 만들려는 그레이트 리셋의 일환으로 벌어지는 일인데, 보다 많은 분들이 글로벌 금융자본 일루미나티의 계획을 알고 최대한 빚을 짓지 않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앞으로 있을 금리인상과 그리고 더 나아가 본격적으로 버블을 터뜨릴 양털 깎기 시즌에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신현송 총재는 현재, 비스회의 참석차 스위스의 바젤에 있는데,한국은행의 총재가 되자마자, 원래 있던 비스로 날아간 거죠. 이데일리가 기사제목을 잘 뽑았는데, "신현송 총재 한 달 만에 친정 비스행 이사자격 유지할까?" 그러니까 12년 가까이 비스에서 일했으니까, 비스를 친정이라고 부른 거고, 이런 사람이 한국은행의 총재로 취임한 만큼, 향후 한국에서 글로벌 금융자분의 통화정책과 화폐 관련 어젠다가 한층 더 강하게 추진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되고, 신현송 총재는 취임 연설에서 디지털 금융혁신에 대응해 미래의 통화제도 설계에도 한 발 앞서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통해 CBDC와 예금토근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고라 프로젝트 등 국제 협력을 통해 디지털 지금결제환경에서 원화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어요. 

 

프로젝트 한강은, 중앙은행이 기관용 CBDC를 발행하고, 시중은행이 이것을 기초로 예금 토근을 찍어, 소비자들에게 유통하는 구조를 짜는 사업인데, 2023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약 2년에 걸쳐 추진된 1단계에선 디지털 화폐 및 예금 토근이 제조,발행, 유통, 환수, 폐기 전 과정에서 원활이 작동하는지를 확인했고,올해 2월부터는 생체인증, 개인간 송금 등의 시스템 확충을 시작으로 2단계가 가동됐어요.

6월에는 CBDC와 예금토근을 활용해, 국고보조금 지급 및 정산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진행할 예정인데, 기존에는 국고통합계좌에서 각 부처로, 각 부처 계좌로 현금이 이동한 후, 보조 사업자에게 지급되는 방식이었지만, 앞으로는 현금 대신 프로그래밍된 디지털 토큰이 직접 지급되는 방식으로 바뀔 거예요. 시범 사업은, 기후부의 전기차 충전 구축 사업 가운데, 급속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5월 중 사업자를 공모해, 6월부터 선정 절차를 거쳐 보조금을 예금 토근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에요. 예금 토큰방식의 핵심은,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적용해, 사용처와 사용기관 등을 사전에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 보조금의 목적 외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인데, 예를들어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은 충전기 판매와 설치 관련한 업체와 한국전력의 납부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프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디지털 화폐로 지급된 돈은, 원천적으로 다른 용도로는 쓸 수가 없는 거죠.  이런 사업이 다음 달 6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 보조금 디지털 화폐로 지급"…한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착수
2026.03.18.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위한 '예습' 될 수도"
1단계보다 둘 늘어난 아홉 은행 참가

한국은행과 은행들이 공동으로 구축·운영하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화폐실험인 ‘프로젝트 한강’의 2단계가 시작된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진행한 1단계와 비교하면 참여 은행과 서비스를 늘리는 방식이다. 아울러 정부의 국고금을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는 서비스도 새로 도입한다. 한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착수 방안을 18일 발표했다.

‘프로젝트 한강’이란 한은과 은행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일종의 ‘디지털 예금’ 시범 사업이다.금융 소비자 입장에선 일반 예금과 별개인 디지털 화폐 전용 ‘지갑(계좌)’을 참가 은행의 앱 등에 별도로 만들어 결제·송금 등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쓸 수 있다. 현금 기반인 기존 예금과 달리, 디지털 지갑에 넣는 돈은 한은과 은행들이 구축한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유통되는 ‘디지털 원화’라는 점이 차이다.

김동섭 한은 디지털화폐기획팀장은 “1단계보다 두 개 늘어난 아홉 은행이 2단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구체적인 사용처 및 신규 기능 적용 여부는 정부 및 은행과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참가 은행들은 디지털 화폐 결제 시 수수료가 대폭 절감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민생과 관련성이 높고 결제 수수료 부담이 큰 대형 사업체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사용처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1단계 때는 어려웠던 개인 간 송금도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한은은 밝혔다.

보조금 등 정부 예산을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는 방안도 2단계부터 추진된다.김동섭 팀장은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이를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상반기 중 착수가 목표”라고 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1월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예산의 4분의 1을 디지털 화폐로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면서 전기차 충전기 설치 보조금을 첫 사업으로 발표했었다. 정부는 디지털 화폐로 보조금을 지급하면 부정 수급을 방지할 수 있고 정산 시간 및 비용을 단축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다른 보조금과 바우처 등으로 디지털 화폐 사용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은은 아울러 인공지능(AI)이 상품 및 서비스를 검색하고 구매하는 이른바 ‘AI 에이전트’에도 디지털 화폐가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게 할 방안이라고 밝혔다.

2023년 10월~2025년 8월 진행된 ‘프로젝트 한강’ 1단계 때는 소비자 8만1000명과 세븐일레븐·하나로마트·이디야커피·교보문고 등의 가맹점이 참가했다. 하지만 카드와 각종 페이 서비스에 비해 사용이 번거롭다는 등의 이유로 실제 사용은 1인당 두 건이 넘지 않는 총 11만4880건으로 저조한 수준이었다. 한은은 “2단계에선 자동 충전, 생체 인증 등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고 가맹점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예금 토큰’이라고도 불리는 디지털 화폐는 BIS(국제결제은행) 등 국제기구 및 각국 중앙은행이 금융의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 화폐를 일반인이 직접 쓰는 ‘소매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를 운영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사생활 보호를 들어 소매 CBDC를 금지하고 민간 사업자가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규제의 틀을 구축 중이다.

‘프로젝트 한강’은 중앙은행이 은행에 ‘도매 CBDC’를 공급하고 은행이 이를 기반으로 일반인이 쓸 수 있는 디지털 화폐를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한국에선 이와 별도로 민간 사업자가 자체 발행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입법 논의도 진행되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또한 은행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김동섭 팀장은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마련한 은행의 서비스는 추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예습’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두 서비스가 상충되기보다는 시너지를 낼 수 있을 전망”이라고 했다. ‘스테이블코인’이란 ‘1코인=1원’처럼, 법정 화폐에 가격이 고정된 가상 화폐(코인)를 뜻한다. 




프로젝트 한강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국형 디지털 화폐(CBDC)및 예금 토큰 활용성 실증 사업입니다. 기관용 디지털 화폐를 기반으로 시중은행이 일반인용 '예금 토큰'을 발행해 실제 결제에 사용하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 테스트입니다.

 

1단계 실거래 파일럿 (2025년 상반기)기간: 2025년 4월 ~6월참여: 7개 시중은행 (국민, 신한, 우리, 하나, 기업, 농협, 부산) 및 최대 10만 명의 일반 국민

 

주요 내용: 참가자가 은행 앱에서 예금을 '예금 토큰'으로 전환하여 온/오프라인 가맹점(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QR코드 등으로 결제하는 실증을 세계 최초로 분산원장 기술 기반으로 진행.

 

2단계 프로젝트 (2026년 진행)초점: 1단계 결제 검증을 넘어 '디지털 바우처(정부·지자체 보조금 등)' 및 '예금 토큰' 간의 결합성 및 프로그래밍 기능 검증

 

참여처 확대: 하나은행의 CU편의점 적용, NH농협은행의 하나로마트 확대, 우리은행 및 기타 은행의 오프라인 결제 인프라 및 제휴 가맹점 대폭 확장.

 

의의: 디지털 경제에서의 금융 인프라 청사진을 제시하고, 추후 논의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기술 및 서비스 토대를 마련 중.프로젝트 한강의 상세한 실험 결과와 리포트는 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32/view.do?menuNo=200725&nttId=1009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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