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 일루미나티 250년과 예수회의 암약,그리고 황제의 푸른 정장 2026年6月15日 赤坂亜紀乃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16|조회수53 목록 댓글 0

미중정상회담 : 일루미나티 250년과 예수회의 암약,그리고 황제의 푸른 정장

2026年6月15日 赤坂亜紀乃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112

 

 

 

 

 


 『「米中会談」の真の姿! イルミナティ250年とイエズス会の暗躍、そして皇帝の青いスーツ』〜独自の歴史分析から見えた真実〜
2026年6月15日 赤坂亜紀乃

 

 


              미중정상회담 : 일루미나티 250년과 예수회의 암약,그리고 황제의 푸른 정장

                                     2026年6月15日 赤坂亜紀乃(아카사카 아키노)   번역  오마니나

‘쓰레기 미디어가 숨기는 "미중회담"의 진짜 모습! 일루미나티 250년과 예수회의 암약,그리고 황제의 푸른 정장’ – 독자적인 역사분석을 통해 드러난 진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계절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가운데,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항상 블로그를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과, 만들어진 세계의 이면을 함께 파악하려는 솔직한 메시지 덕분에 매일 큰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자, 오늘 밤에는,지난번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방문"의 뉴스 뒤에 숨겨진, 너무나 깊은 "역사와 종교, 그리고 비밀결사 네트워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텔레비전이나 대형매체의 뉴스를 보면,"미중 최고지도자가 앞으로의 무역에 대해 논의했다!" "천단공원을 산책하며 친목을 어필했다!"며, 표면적인 그날의 사건(프로파간다)만 단편적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인사이더의 냉혹한 시점과, 수백 년에 걸친 역사의 데이터를 연결해 보면,전혀 다른, 등골이 오싹해지는 "진정한 지배구조"의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국무장관을 제쳐두고, 일가의 이익을 우선하는 트럼프의 가족경영","일루미나티 창설과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는 무시무시한 암합(暗合)","그리고 예수회의 암약과, 시진핑이 입은 '푸른 정장'에 숨겨진 황제의 메시지" ....

우리가 믿어버리게 된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가면의 뒤에는, 수백년 전부터 끊임없이 이어져 온,권력과 종교의 장대한 체스판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오늘도 거대한 권력자들이 만든 "가짜 역사"의 가면을,사랑과 진실의 빛으로 부드럽게 풀어내봅니다. 

Part 1: 국무장관보다 가족을 우선!? 드러난 트럼프의 "동족 비즈니스"

먼저,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방문에서 특히 이상했던 점은, 공식석상에서의 "동행멤버의 면면"이었습니다. 통상, 대국 간의 정상회담이나 만찬회라면, 국무장관이나 재무장관, 혹은 일론 머스크와 같은 거물급 고문이 최고지도자의 옆에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사진촬영시에 자신의 바로 옆에 위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 것은, 바로 "차남인 에릭 씨와, 아내인 라라 씨"였습니다! 

그들은, 동족회사인 "트럼프 오가니제이션"의 이사 겸 부사장 등을 맡고 있습니다.또한 재혼 파티를 앞두고 있는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부동산개발뿐 아니라 "블록체인 관련사업(암호자산)"과 "드론회사"등의 신규 투자도 총괄하고 있어, "부모 덕택에 큰 돈을 벌고 있다(공사 혼동)"며 미국내에서도 냉담한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국가의 외교라는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국익보다 "자신의 가문 비즈니스"를 우선시시킨다……. 이것이 트럼프 정권의 숨길 수 없는 본성입니다.

한편으로, 중국의 공산당간부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그들의 자녀와 손자(태자당, 관2대, 부2대라 불리는 사람들)는, 과거에는 투자분야 등에서 눈에 띄었지만, 현재는 사생활을 극도로 중시해, 인터넷에 얼굴조차 제대로 올리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무런 배경도 없이 일관성 있게 성장하는 슈퍼 엘리트가 늘어나면서, 중국은 점점 더 엄격한 "실력사회"로 변하고 있습니다.친인척을 우선시하는 트럼프와 냉정하게 실력을 중시하는 중국.이 대비 만으로도,양국의 "국가의 강력함"의 차이는 뚜렷이 드러납니다.

Part  2 : 천단공원과 "화합사상"의 거짓. 자금성의 4배에 달하는 권력

정상회담의 오후,일행은 세계유산인 "천단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약 600년전인 1420년(명나라 영락제 시대)에 건축되었으며, 무려 그 "자금성(고궁)의 약 4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이곳은 지상에서 유일하게, 황제만이 "천(신)"에게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허락된 장소이며,여기에서 풍요를 기원하고, 스스로의 통치권(천명)의 정당성을 확인했습니다.

여러분, 조금 역사의 시계를 맞춰봅시다.이 거대한 천단이 건설된 1420년 당시, 유럽은 "백년전쟁"이라는 진흙탕의 한가운데에 있었고, 일본(무로마치 시대)은 "오에이의 대기근"과 전염병으로 난민이 넘쳐나는 지옥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한 시기에, 이 정도로 호화로운 시설을 건설한 중국(명)의 부와 권력이, 얼마나 압도적이었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대의 시진핑 주석은,강압적인 통제와 정적의 배제, 대외확장을 하는 그 모습으로, 종종 "이 천단을 만든 '영락제'의 환생(재림)'에 비유됩니다.

중국측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천단은 화합사상(조화,평화,공생)"을 나타낸다. 우리는 미국과 대립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나, 실제 중국의 처세철학은 "손자병법"이나 "초한전"으로 대표되듯이, 언제나 치열한 경쟁과 패권다툼이 근본에 깔려 있습니다.공기와 같은 평화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특히 흥미로운 것이,중국인이 생각하는 "천"과 "신"의 차이입니다. 기독교의 "갓"은 하늘과 신이 하나로 합쳐져 있지만, 중국에서 "천"이란, 인격이 없는 절대적인 주관자(대자연의 법칙과 같은 존재)입니다.반면, "신"이란 고유한 이름이나 개성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구체적인 존재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1949년 이후의 현대중국에 있어서,사람들의 삶을 지배하고, 소원을 들어주거나(또는 벌을 주는) "신"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 답은,"중국공산당과 관료기구"입니다! 일본에서도 "오카미(お上)"라는 말이 정부나 권력자를 가리키듯이,그들에게 신은 종교적 존재가 아니라,눈 앞에 있는 "거대한 권력기구 그 자체"인 것입니다.

Part 3 : 역사의 검은 그림자·예수회! 일본과 중국을 잠식한 서양의 그림자와 "환관"의 어둠

중국이 이 정도로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역사의 이면에는,실은 "어떤 서양조직"의 그림자가 깊이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그것이, "예수회"입니다! 

명나라시대, 마테오 리치를 비롯한 예수회의 선교사들이, 차례로 중국의 궁정(중추)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단순한 전도활동에 그치지 않고, 천문학, 수학, 대포의 주조, 세계지도의 제작 등, 당시의 최첨단 "서양의 과학기술"을 황제들에게 제공해, 막대한 신뢰와 권력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중국의 황제의 무서운 "절대지배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중국의 궁정에는, 황제의 혈통(순혈)을 지키고, 관료의 폭주를 방지하기 위한 절대적인 수단으로서 "환관(거세된 남성)"이라는 잔인한 제도가 있었습니다. 서구의 엘리트들(로스차일드 가문 등)이 혈족결혼으로 권력을 확대했던 것에 대해, 중국은 전혀 다른, 냉혹하고 철저한 톱다운의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청나라 시대(강희제·옹정제·건륭제의 전성기)가 되었어도, 주세페 카스틸리오네와 같은 예수회의 선교사들이 궁정화가와 설계사로 활약하며, 중국의 발전을 배후에서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기억해 주세요.완전히 같은 시기(16세기), 일본에도 프란시스코 사비에르와 가스팔 빌레라와 같은 예수회의 선교사들이 찾아와, 오오토모소린(大友宗麟)등의 다이묘(大名:대영주)들을 끌어들였고,더 나아가 오다 노부나가를 만나 "남만사(南蛮寺:기독교 교회)"를 짓도록 했습니다! 

예수회는, 중국과 일본이라는 동양의 2대 대국의 중추에, 마치 사전에 짜맞춘 듯 동시기에 침투해,과학과 종교를 무기로 삼아 국가를 내부에서 통제하려고 했습니다. 우리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의 이면에는, 언제나 이런 거대한 "국제네트워크"가 암약했던 것입니다. 

Part 4 : 일루미나티와 미국건국 "250주년"의 무서운 암합(暗合)

자, 이제부터가 역사의 가장 큰 미스터리이자, 가장 등골이 오싹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비밀결사로 유명한 "일루미나티"가 언제 창설되었는지 아시나요? 그것은  1776년 5월입니다. 아담 바이스하우프라는 전 예수회의 사제가 독일에서 창설해하고, 그 후 프리메이슨과 결합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렇다면, "미합중국"이 건국(독립선언)한 것은 언제일까요? ……그렇습니다, 불과 2개월 뒤인 1776년 7월입니다!!

이 두개의 거대한 조직이,정확히 같은 해(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50년 전)에 탄생했다는 것은,과연 단순한 우연일까요? 초대 미국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 영국계 프리메이슨 롯지의 핵심멤버였다는 사실은, 이제는 AI로 검색해도 바로 나오는 공개된 사실입니다. (그의 초상화에 자주 보이는 "숨겨진 손"포즈도 유명합니다. ).

로마교황이 예수회에 해산을 명령했기 때문에,그들은 "일루미나티"로 모습을 바꿔, 신대륙인 미국의 건국과 깊이 연결되었다……. 그렇게 생각하면, 현재의 미국의 패권주의의 뿌리가 뚜렷이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중국공산당(시진핑 체제)은, 이 일루미나티와 서방의 지배구조를 충분히 이해한 다음, "더 그 위(천)로 더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루미나티가 세계정부의 수립을 목표로 하는 한편, 중국은 그들의 "애국심과 민족의식의 근절"과 같은 사상을 거부하고, 유물론을 내걸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달성할 것을 목표로, 서방의 오컬트적인 지배체제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Part  5: 황제의 "푸른 정장"과 1793년 맥카트니 사절단의 재림

현재의 중국이 얼마나 미국을 얕보고 있는가. 그것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일화가 있습니다.

1793년, 영국의 특명전권대사인 맥카트니가,청나라 전성기의 황제 "건륭제"를 만나, 자유무역과 시장의 개방을 요구했습니다. 당시, 세계 GDP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던 건륭제는, 영국으로부터 온 선물을 힐끗 보고, "우리나라는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너희 제품은 전혀 필요 없다"고 냉정하게 거절하고, 빈 손으로 귀국시켰습니다! 

2013년, 영국의 이코노미스트 잡지는,강경노선을 걷는 시진핑 주석을 건륭제에 비유하며, “1793년처럼 (과거의 영광을 기념해) 파티를 열자”고 비꼬는 기사를 썼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비꼬는 것이 아니라, 현재 중국의 "진정한 실력"입니다.

여러분, 최근 시진핑 주석의 복장에 주목해 본 적이 있나요? 그는 트럼프 대통령, 푸틴 대통령, 마크롱 대통령 등 "세계의 초대국 최고 지도자"와 회담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에서, 거의 반드시 " 푸른색 정장"을 착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푸른색은, 단순히 정당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서양사회에서 "재생, 권위, 주권"을 의미하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즉, 그는, 푸른 정장을 착용하므로서, "내가 바로 현대의 황제이며, 중국은 누구의 지시도 받지않는 주권국가"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말없이 전세계에 전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도."투키디데스의 함정(신구 대국의 충돌)"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평화제안이 아니라, "우리에게 전쟁을 걸지 말라. 과거에 건륭제가 영국을 거부했던 것처럼, 우리는 너희들의 요구를 들을 생각이 없다"라는 압도적인 자신감과 경고의 표현입니다.

미국제국이 몰락해 가는 것을 인식하고,다극적인 세계를 사실상 용인할 수밖에 없게 된 트럼프 정권. 발전의 다음은 "파괴(전쟁)"를 초래하는 서방의 행동방식을 거부하고, 자립한 제국으로서 세계통치를 목표로 하는 동양의 바티칸 · 중남해.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닙니다.수백 년 전부터 이어져 온 "보이지 않는 지배와 패권의 체스 게임"이 지금 바로 우리의 눈 앞에, 최종국면에 접어들고 있군요.

마무리 : 역사의 거짓을 꿰뚫어 보고, 현재를 살아가는 힘을

여러분, 어떠셨나요

텔레비전이 “트럼프의 외교수완!”이라고 아름답게 보도하는 이면에는,이와 같이 깊고 생생한 역사의 인과와 비밀결사의 그림자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가문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미국과, 예수회가 얽힌 동양의 역사.일루미나티와 미국건국 250주년의 무시무시한 동기화. 그리고, 황제의 푸른 정장이 보여주는 것은 서방지배(미국패권)에 대한 완전한 거부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전부다", "텔레비전이 주장하므로 미국은 정의다"라고, 만들어진 매트릭스 속에서 그런 사고를 멈춰버린다면, 그들(거대한 권력자들)의 진정한 정체가 보이게 됩니다. 과거의 "지배메커니즘"을 알지 못한다면, 현재진행 중인 증세와 전쟁, 백신의 진짜 목적을 절대 파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표면적인 뉴스의 뒤에 있는 "역사적 연결고리"에 주목해야 합니다. "왜 이 2개의 사건이 같은 해에 일어난 것일까?" 진짜 배후는 과연 누구일까?" 라고 냉정하게 계속 묻는 지성이,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최강의 방패가 되느 것입니다.

역사의 어둠이 아무리 깊더라도,아무리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려고 음모를 꾸미더라도, 절대로 파괴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바로 자신의 옆에 있는 "이웃과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사랑과 서로 돕는 연결"입니다. 인간의 혼의 따뜻함과, 서로를 믿는 마음은, 어떤 비밀결사나 프로파간다에도 절대 깨지지 않습니다!

진실을 알고, 두려움에 휘말리지 않으며,언제나 사랑과 웃음의 주파수로 연결되어 있는 한, 그들의 어두운 계획이 완전히 성사되는 일은 절대 없는 것입니다!

오늘도 정말 깊고, 우리의 기존역사관을 뒤집는 듯한 스릴넘치는 진실에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note.com/akasakaakino/n/n486f3619ab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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