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 "신세계질서는 유럽에서 구축되고 있다"+캐나다 '성경금지'법안 통과 2026-06-19 Frank Bergman
작성자새소년작성시간26.06.22조회수35 목록 댓글 0캐나다 총리 : "신세계질서는 유럽에서 구축되고 있다"+캐나다 '성경금지'법안 통과
2026-06-19 Frank Bergman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116
Canadian Leader: ‘The New World Order Will Be Built Starting with Europe’
2026-06-19 Frank Bergman
캐나다 총리 : "신세계질서는 유럽에서 구축되고 있다"
2026-06-19 Frank Bergman 번역 오마니나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는, 자신이 "신세계질서"라고 부르는 것을 공개적으로 추진하는 한편으로,국제기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국가주권과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G7정상회의에 앞서 기자단에 대해,카니 총리는, 자신이 "급변하는 세계정세"라고 표현한 상황하에서는, 각국이 더 이상 기존의 동맹관계나 독립된 기관에 의존할 수 없다고 시사했다.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계질서속에서, 현시점에 해서는 안되는 것은,하나의 기관, 하나의 집단, 혹은 하나의 국가에만 답을 구하는 것"이라고 카니 씨는 6월 14일, 아일랜드의 메이요시를 방문하는 중에 말했다.
이 발언은, 카니 씨가 더블린에서 " '새로운 세계질서’는 유럽과의 보다 긴밀한 통합을 통해 구축될 것”이라고 선언한, 충격적인 메시지를 전한 지 겨우 하루 뒤의 일이었다.
카니 씨, "신세계질서는 유럽에서 시작된다"고 발언
정상회담에 앞서 아일랜드에서 강연한 카니 씨는,세계의 세력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새로운 국제동맹에 의해 형성될 것이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신세계질서는, 유럽을 기점으로 구축될 것"이라고 카니 씨는 선언했다.
"캐나다는, 비유럽 국가 중에서 가장 유럽적인 나라다".
“우리는 유럽과의 협력관계를 새롭게 하고 있다.”
카니 씨는 또한, G7 국가들이 더 이상 세계정세를 장악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과거 G7이 세계를 지해했다고 하더라도,이제는 더 이상 세계를 지해하고 있지 않으며, 그 흉내조차 내지 않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 발언은, 카니 씨를 캐나다의 최고직위에 오른 가장 유명한 글로벌리스트 중의 한 사람으로 간주하는 비판자들의 우려를 더욱 부추키고 있다.
오랜 기간에 걸친 글로벌리스트와의 연결
카니 씨는, 예전부터 국제기구와 세계적인 엘리트 조직과 관계를 맺어 왔다. 보수파 비평가들은, 세계경제포럼(WEF)과의 그의 밀접한 관계를 자주 지적해 왔다.
보수파 지도자인 피에르 포와리예블 씨는 이전, 카니 씨를 WEF의 "골든보이"라고 부른 적이 있다. 카니 씨는 또한, 자신을 "엘리트주의자"이자 "글로벌리스트"라고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다.
그의 최근의 발언은, 결코 고립된 것이 아니다.
올해 초, 공산주의 중국을 방문했을 때, 카니 씨는 중국의 지도자인 시진핑 씨를 칭찬했다. 또한 그는, 캐나다가 중국에 의한 "신세계질서"의 형성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그는,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의 참가자들에게, 미국이 주도해 온 기존의 국제질서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판파는, 자유에 대한 위협이 커지고 있음을 경고
카니 총리가 제시한 캐나다의 비전은, 정부가 언론, 프라이버시,온라인 활동에 대한 통제를 강화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법안의 추진을 계속하는 가운데 제시된 것이다.
가장 논란이 되는 조치 중의 하나가 법안 C‑22이며, 테크놀로지 대기업들은, 이 법안이, 정부에 의한 심사가능성에 대비해 사용자의 데이터보관을 의무화하는 광범위한 감시체계를 만들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Google과 Apple은 모두,이 법안이, 양사가 "감시인프라"라고 표현하는 것의 구축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법안 C‑9는 상원에서 수정된 뒤, 최근 의회에서 통과되었다. 이 법안은, 오랫동안 인정받아 온 종교적 보호조치를 폐지하고, 캐나다에서 확대되고 있는 "혐오 발언"법 하에서, 성경의 특정구절을 인용하는 것을 사실상 범죄화하는 것이다.
이 법안은 현재, 국내법으로 전환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외국의 영향력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이 논쟁은, 카니 씨와 저스틴 트뤼도 전 총리 양자가, 중국공산당 및 세계경제포럼(WEF)과 연계된 인물들을 포함한 국제적인 엘리트 네트워크의 영향을 받아 왔다는 보도에 대해, 현재도 엄격한 감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다.
카니 씨는 최근, 중국을 안전보장상의 우려요소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비판파는,그가 이전에, 중국공산당정권을 찬양했던 점을 지적하고 있다.
2016년, 카니 씨는, 중국의 "시점(視点)"이 "그 많은 강점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새로운 세계질서"의 구축에 관한 그의 최근의 발언은, 국가주권,언론의 자유,민주적인 설명책임이, 유권자가 아니라 국제적인 엘리트층에 의해 추진되는 글로벌리즘 논의에 점점 더 종속되고 있다는 우려를 가진 캐나다 국민들 사이에서, 추가적인 불안을 조장할 가능성이 크다.
[참고]– 캐나다 정부, "성경금지"법안을 공식적으로 통과시키다
2026-06-18 https://slaynews.com/canadian-government-officially-passes-bible-ban/
https://ameblo.jp/tamaichi2/entry-12970219222.html
"대국에 영합해도 안전보장을 사지 못한다" 트럼프가 격노(한 척)한 캐나다의 "탈미선언" 전문
2026-01-22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477
중국과 뉴 월드 오더
2026. 1. 31.https://www.youtube.com/watch?v=Pt0W3erUOjw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캐나다의 중앙은행인 뱅크 오브 캐나다의 총재를 역임했고, 2013년부터 2020년까지는 영국의 중앙은행인 뱅코 오브 잉글랜드의 총재로 있었던 사람이에요. 캐나다인이 영국 중앙은행의 총재가 된 거니까, 우리로 치면, 일본사람이나 대만사람이 한국은행의 총재가 된 건데 그래서 당시 영국에서 좀 시끄러웠죠.
그래도 임명이 됐고, 뱅크 오브 캐나다와 뱅크 오브 잉글랜드의 총재를 역임한 경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완벽한 로스찰일드의 하수인이에요. 2020년에 뱅크 오브 잉글랜드 총재직에서 물러난 후에는 UN으로 가서 기후행동특사로 활동했는데, 그러다 작년에 트리도에 이어 캐나다 총리가 됐죠. 그럼 마크카니가 2주 전에 시진핑과 만나서 어떤 발언을 했냐면,
"지난번 방문 이후 세계는 많이 변했다. 나는 캐나다와 중국의 파트너십에서 이룬 진전이 뉴월드 오더 신세계 질서를 위한 좋은 발판을 마련해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어요. 마크카니가 해당 발언하는 영상 바로 뒤에 붙일게요.
시진핑 "中·캐나다 관계 새로운 장…관계발전, 공동이익에 부합"
2026-01-16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6112300009
빌더버그 2026 : 참석자 명단이 밝히는,"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
2026-04-08 Baxter Dmitry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26
올해의 주목할 만한 참석자로는,NATO사무총장 마크 루테,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트럼프 정권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세계경제포럼의 회장 볼게 브렌데, 팔란티아의 CEO 알렉스 카프, 유럽연합 위원회 위원장인 울즈라 폰 데어 라이엔, 블룸버그 편집장 존 미클스웨이트,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잔니 민턴 베도즈, 전 구글 CEO인 에릭 슈미트, CNN의 파리드 자칼리아, 그리고 벤처 캐피털리스트인 피터 틸 등이 있다.
中관영지 "G7이 세계 지배하던 시대 갔다…폭넓은 대표성 필요"
2026-06-20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0026400083
'美-유럽 갈등'·'G7 경제력 축소' 등 꼬집으며 中주도 '다극 질서' 강조
중국 관영매체는 미국과 유럽 중심의 주요 7개국(G7)이 세계 질서를 결정하는 시대가 끝났다며 '더 포용적이고 대표성 있는 기구'가 앞으로의 글로벌 거버넌스를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관영 영문매체 차이나데일리는 19일 'G7이 세계를 지배하던 시대는 갔다'는 제하의 논평에서 "지난 20년 동안 G7의 어젠다는 글로벌문제들을 해결하는 노력에서 내부 안보 우려, 지정학적 경쟁, 무역 분쟁, 전략 경쟁으로 전환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차이나데일리는 "발전과 빈곤 퇴치, 글로벌 공공재가 주변부로 밀려난 반면 동맹국간의 의견 차이를 조율하는 일이 점점 더 핵심 과제가 됐다"면서 "설상가상 이 모임은 그런 내부 문제들조차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이어 "오랫동안 G7의 중심축으로 여겨져 온 미국이 유럽과 무역 분쟁에 직면하고, 장기간 유지된 안보 공약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하며, 방위 지출부터 산업 정책까지 다양한 문제에서 파트너들에게 공개적으로 도전하면서 G7이 글로벌 결과물들을 만들어낼 능력은 필연적으로 약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G7 회원국들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국가에 속하지만,소수의 선진국이 비공개 회의를 통해 국제 시스템의 방향을 대체로 결정하던 시대는 명백하게 지나갔다"며 "2026년의 세계는 더 다극적이고 더 상호연결돼있으며 더 다양해졌다"고 강조했다.
지난 20년 동안 G7의 경제 비중이 줄어든 대신 중국의 경제력이 커진 만큼 G7의 '세계 질서' 주도권 독점을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세계 GDP에서 중국의 비중은 2005년 약 7%에서 지난해 18%가량으로 늘었다.
논평은 "개발과 기후변화, 인공지능(AI), 경제 거버넌스 등 시급한 글로벌 과제는 더 폭넓은 참여와 대표성을 요구한다"며 "글로벌 거버넌스의 미래는 부유한 국가로 구성된 단일 클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더 포용적이고 대표성 있는 기구를 통해 형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관영매체의 이번 반응은 G7이 최근 프랑스 정상회의에서 희토류 등 핵심 광물 무기화 시도에 공동 대응한다는 목표를 설정한 직후에 나왔다. '중국'을 명시적으로 거론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희토류 수출 제한 등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해 온 중국을 겨냥한 움직임으로 해석됐고, 중국 외교부는 '국제 무역 질서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중국은 최근 들어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와 '보편적으로 이롭고 포용적인 경제 세계화' 등 구호를 내세워 미국 중심 세계 질서에 맞선 새로운 중심축을 자처하고 있다.
한국, G7서 중국 겨냥한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성명에 불참
2026-06-18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723400002536
한국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0)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결과문건 8건 중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한 건에 대해서만 서명에 불참했다. 나머지 7건에는 서명했다.
청와대는 1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한국이 서명에 불참한 핵심광물 관련 결과 문건에는 "우리는 핵심광물 및 이와 관련된 이중용도 품목에 대한 자의적인 수출 제한과 보복 조치를 포함하여, 경제 안보와 회복력을 훼손하는 비시장적 정책·관행 및 경제적 강압의 사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