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틸이 이끄는 글로벌 엘리트 ‘비밀결사 다이얼로그'의 실체
2026-06-19 Frank Bergman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117
Leak Exposes Peter Thiel’s ‘Secret Society’ of Global Elites
2026-06-19 Frank Bergman
피터 틸이 이끄는 글로벌 엘리트 ‘비밀결사 다이얼로그'의 실체
2026-06-19 Frank Bergman 번역 오마니나
새롭게 밝혀진 내부정보에 의해,억만장자이자 테크노 투자자인 피터 틸이 공동설립한, 초대제 비밀결사 "다이얼로그(Dialog)"의 실체가 드러났다. 거기에는, 유력한 정치인, 군 관계자, 정보기관의 요인, 빅테크의 임원,억만장자, 언론 관계자 등이, 비공개 장소에서 모임을 가졌다는 사실이 판명되었다.
이 폭로에 의해, 사회의 감시가 미치지 않는 장소에서 활동하는 소수의 글로벌엘리트층 사이에, 정치,기업, 기술분야의 권력이 점점 더 집중되고 있다는 우려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유력한 내부자들이 주도하는 비밀모임
"다이얼로그"는 2006년, 팔란티아의 공동창업자이자,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중의 한 명인 억만장자 피터 틸에 의해 설립되었다.
동 조직은, 멤버들이 매년 모여 중요한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데 그치며,그 활동내용에 대해서는 애매한 표현으로만 공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참가자와 토론의 내용에 관한 정보는, 일반에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Wired’가 입수한 유출된 등록서류에 따르면, 올해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정치지도자, 테크노기업의 임원, 정보기관의 관계자, 군관계자, 학자, 언론인, 그리고 억만장자 투자자와 같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석이 보도된 인물로는,바이든 행정부의 전 주택도시개발 장관 줄리안 카스트로, LinkedIn의 창업자 리드 호프만, 코리 부커 상원의원(민주당·뉴저지 주), YouTube CEO인 닐 모한, 메릴랜드 주지사 웨스 무어, 콜로라도 주지사 재러드 폴리스 등이 있다.
유출된 명단에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다수의 관계자 이름도 포함돼 있다.
첩보, 감시, 그리고 정치권력의 얽힘
보도에 따르면, 이 문서들에서는 감시기술, 데이터수집, 인공지능, 정부와의 계약에 관여하는 기업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진다는 점이 밝혀졌다.
참가자 명단에는,이른바 "PayPal 마피아"의 멤버 몇 명에 더해, Google 및 Google DeepMind의 임원들도 포함돼 있다.
또한, 등록자 명단에는, 전 연방준비제도(FRB)이사인 랜디 크로스너 씨, 전 마약단속국(DEA)직원인 해리 호프만 씨, 반명예동맹(ADL)의 조나단 그린브랫 CEO, 카토 연구소의 피터 게틀러 소장, 찰스 코크 재단 라이언 스트워즈 사무국장,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로저 마이어슨 씨 등도 포함돼 있다.
이 유출된 리스트는 "maia arson crimew"라는 이름의 스위스 해커에 의해 처음으로 폭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이번 회의에는, 동 행사에 참여한 기업의 대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감독하거나 좌우하는 현직 및 전 정부고위관료들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민간 부문의 권력,정부의 영향력, 첩보활동, 그리고 신흥기술을 이끄는 엘리트들의 만남은, 중요한 결정이 점점 더 비공개된 장소에서, 선거로 뽑히지 않은 엘리트층에 의해 형성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비판자들 사이에, 새로운 우려를 부추킬 가능성이 높다.
제3차 세계대전, 컬트, 그리고 인간관계
유출된 문서에서는, 올해 리트리트에서 논의될 예정인 주제에 대한 귀중한 단서도 얻을 수 있다.
보도된 세션 중에는, "제3차 세계대전을 극복한다"와 "전장의 기술"과 같은 제목의 논의가 포함돼 있어, 지정학적 긴장과 군사적 동향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외 세션에는, "돈은 (정말?)행복을 살 수 있는가","파티 만드는 법", "당신의 섹스 라이프는 어떠한가"와 같은 제목이 붙여져 있다고 보도되었다.
아마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컬트 만드는 법"이라는 제목의 세션으로, Pray.com 창립자가 진행을 맡는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이색적인 주제들의 조합이 인터넷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비판적인 목소리에서는, 영향력 있는 정치인과 기업 리더들이, 공적인 설명책임을 회피하면서 , 왜 비공개된 장소에서 모여 이런 주제를 논의하고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투명성에 관한 의문
다이얼로그는 그동안, 회원에 관한 상세내용이나 내부에서의 논의, 행사의 의제 등을 공개하는 것을 일관되게 거부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유출된 등록자 명단은, 동 조직의 영향력의 범위와, 관련인물들의 성격에 대해,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명확한 일단을 보여준다.
비판파는,이 회의가, 정부, 빅테크, 첩보기관, 언론조직, 그리고 강력한 민간이익 단체 사이의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사실이 밝혀진 것은, 공공정책,기술개발, 글로벌 거버넌스, 인공지능, 감시 시스템, 그리고 지정학적 전략의 형성에 있어서, 엘리트 네트워크가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논의의 내용은 인공지능, 전쟁,소셜 엔지니어링, 정치적 영향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이번 정보유출로 인해, 밀실에서 과연 무엇이 논의되고 있는지, 또 왜 일반시민에게는 거의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는 지에 대한 의문이 더욱 커지고 있다.
https://ameblo.jp/tamaichi2/entry-12970216436.html
암호통화가 국제결제 신표준이 되는 날. 2027년 4단계와 국제송금혁명의 전모와 "한강 프로젝트"
2026年6月18日 高島康司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225
(解說)한국형 "테크노그라트(기술관료)"첫 등장 : 전 네이버 CEO 한성숙,총리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2026-06-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33
(解說) 네이버,국가안보인 "국방관련 AI조직신설"과 美팔란티어와의 연계는 한국형 테크노크라시 시스템의 출발인가?
2026-06-03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906
팔란티어가 구축하는 디지털 감시사회~전체 개인데이터통합 및 AI 리스크 관리
2026-05-20 竹下雅敏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78
결과적으로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는 AI데이터 센터의 운용과 관리가,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기업이 대행하면서 그 상위에 있는 미국의 팔란티어 등과 연결되므로서,
디지털 감옥이자 군사시설인 AI데이터센터와 신세계 질서 그리고 한국
2026-05-21 まのじ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77
美, 팔란티어 AI 시스템과으로 연결되는 한국과 일본 국방부문
2026-05-30 まのじ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96
전국민과 국가의 모든 정보를 실질적으로 관할하는 주체가 국가에서 대형민간기업으로 전환시켜, 소위 민주주의기반의 구세대의 권력체계가 새로운 "테크노크라시"라는 권력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
과기부, 이재명 정부 1년 성과…"AI 3대 강국 진입·역대 최대 R&D 예산 편성"
2026. 5. 31. https://v.daum.net/v/20260531120103614
한국의 대형기업인 네이버가 회사자체에 AI를 활용한 국방조직을 신설한다는 모양새로 드디어 등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판 팔란티어' 도전… 네이버, 국방 AI조직 신설한다
2026-05-31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531049000017
네이버가 국방 AI 사업 전담 조직을 전격 신설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6월 1일 자로 국방 AX(AI 전환)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네이버가 국방 사업만을 담당하는 AI 조직을 만든 것은 이번이 최초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직접 이 조직을 직접 맡아 국방 AI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간기업이 국가라는 조직체의 고유한 권한인 안전보장분야에 진출한다는 것은, 이미 미국 등이 수십년간 해왔던 사설군사집단을 이용한 군사산업을 한국도 추진한다는 것이며, 특히 이 움직임은 AI를 활용하는 것이므로, 향후 국방현장에 이 시스템이 투입될 경우, 그 실질적인 운용관리도 국가가 아닌 민간기업(테크노크라시)이 주도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조직을 통해 AI 모델 개발,사업 개발, 홍보·마케팅 기능을 결합해 국방 특화 AI 모델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이 목표다. 국방 AX TF는 국방 현장에 투입되어 맞춤형 AI 설루션을 설계·구현하는 FDE(Field Deployment Engineer) 직군을 전면에 배치한다. 전장 지도와 정찰 영상, 통신정보, 센서 데이터 등을 AI로 함께 분석해 지휘관의 판단을 돕는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는 구상.
따라서, 이미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민간기업의 국방분야 참여와 관련된 법안 등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역으로 알 수 있는 것이며, 민간기업의 국가안전보장 분야 진출이 초래하는 반대세력의 우려에 대해서도 네이버는 이하와 같이 마치, 국방분야의 AI기술자립과 데이터 주권 확보와 같은 주장을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국방 분야는 군사 기밀 등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외국산 AI 모델과 인프라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AI 서비스와 인프라를 구축·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업계는 분석한다. 네이버는 AI 기술 경쟁이 안보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어 국방분야에서도 기술 자립과 데이터 주권 확보가 중요해졌다는 판단에 따라 국방 AI 전담 조직을 신설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같은 주장은 마치, 네이버의 AI국방분야 시스템은 디지털주권 등을 외부세력의 간섭 등이 없이 독립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지만, 이미 국가안전보장을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민간기업에 아웃소싱했다는 것 자체가, 이 계획을 추진하는 상위세력의 의도와 목적을 이미 드러낸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하의 기사는 그 상위세력이 미국의 팔란티어임을 시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와 韓 대기업들, 결국 팔란티어와 연맹 구축, 팔란티어처럼 될 기회 있었지만 정부 방관으로 늦어
2025.04.11 https://www.newstheai.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4
“한국에도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이하 팔란티어)처럼 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인공지능(AI) 기업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이들 기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고, 결국 한국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인공지능(AI) 업계에서 지속 얘기되고 있는 말이다. 한국에도 팔란티어처럼 우수한 인공지능(AI) 기업이 탄생할 수 있었지만, 그 기회를 정부가 살리지 못했다는 비난이다.
팔란티어는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둔 글로벌 빅데이터 분석 기업이다. 2003년 설립됐다.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분석해 고객의 의사결정을 돕는 AI 플랫폼이 주요 제품이다. 정부용 플랫폼인 ‘고담’(Gotham)은 미국 국방성, CIA 등에서 테러 방지 등 안보 강화에 사용한다. 민간 기업용 ‘파운드리’(Foundry)는 금융, 헬스케어, 제조업에서 효율적 데이터 활용으로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고 있다.
팔란티어는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국민연금은 최근 팔란티어 보유 수를 늘렸고, KT와 HD현대, LIG넥스원 등 국내 주요 기업도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국방에서 협력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HD현대는 팔란티어와 지난해 9월부터 무인수상정(USV) ‘테네브리스’를 공동으로 개발하며 방산 분야 AI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8월 팔란티어와 ‘미래 무기체계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정찰용 무인수상정, 초소형 영상 레이더(SAR) 위성, 기뢰 제거, 전자기스펙트럼 작전(EMSO) 개발 과정에 팔란티어의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적용하기로 했다. 국방부 등 정부도 팔란티어와 협력을 논의하고 있단 얘기도 전해진다.
이같이 팔란티어에 국내 정부와 기업이 손을 내미는 이유는 기술력에 있다. 팔란티어는 방대한 데이터를 통합해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지원하는 데 강점이 있다. 이미 미 국방성과 CIA 등과 협력해 여러 성과를 낸 사례도 있다. 여기엔 미국 정부의 지원이 있었다. 자금 지원도 컸지만, 중요한 것은 데이터 지원이었다. 국방성이 보유하고 있는 기밀 정보 일부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면서 팔란티어는 해당 데이터를 토대로 기술력을 키웠다.
국내 AI 스타트업 대표는 “팔란티어는 CIA가 세웠던 한 투자사로 만들어진 회사이고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회사”라며 “중요한 것은 미국 정부가 이 회사에 투자한 것이 금전이 아니고, 기밀 정보 일부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라고 말했다. 이어 “AI에 있어 데이터는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주요 수단인데 팔란티어는 이 데이터들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기술력을 짧은 시간에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국내 기업들은 이 데이터 접근성에 대해 한국 정부는 견고한 입장을 취했다고 밝혔다. 수년간 국방부 등 정부 부처가 보유하고 있는 일부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을 요구해 왔지만, 정부는 보안을 이유로 보수적인 태도만 유지했다고 비난했다.
AI 분야 한 교수는 “한국엔 AI 분석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들이 많다”며 “이들 기업은 의료, 에너지, 교통,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준비가 돼 있었지만, 정부는 개인정보 보호, 보안 우려 등을 이유로 데이터 개방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태도 때문에 공공 데이터는 표준화되지 않았고, 부처 간 연결도 끊긴 채 데이터들은 파편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스타트업 대표는 “정부가 최근 그래픽처리장치(GPU)만 강조하고 있는데, AI에서 흔히 얘기되는 스케일링 법칙에는 GPU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데이터 역시 중요하다”며 “당장 줄 수 있는 것도 제공하지 않으면서 AI 강국이 되겠다고 얘기하고 있는 것이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스타트업 대표는 “지금 한국 정부와 대기업들이 미국 기업에 돈을 내며 설루션을 이용하고 있는데, 만약 한국 기업이 팔란티어처럼 성장했다면 더 큰 경쟁력을 가져올 수 있었다”면서 “그동안 수차례 국회, 정부 주도 회의를 하며 여러 사람이 데이터 공유를 강조했지만, 무능력한 정부는 기업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채 외산 제품만 사용하게 됐다”고 목소리를 냈다. 또 “우리는 기회가 있었고 실력도 있었지만 결국 그 성장은 정부가 막았다”면서 “정부는 AI 강국이 되겠다는 목소리를 내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네이버의 AI국방관련 조직 신설과 팔란티어와 한국정부의 관계는, 팬데믹과 관련된 백신문제와 마찬가지로,
(注目) 정부, 게이츠재단과 AI 기반 백신개발·국제보건 협력 확대+강화 민통선 하이패스식 비대면 출입체계 전환 착수
2026-05-10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838
한국정부가 보수인가,진보인가와 전혀 관계없이 국제자본에 의해 추진되는 신세계의 권력시스템인 "테크노크라시"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판단됩니다.
(疑問)윤석열의 AI "디지털 권리장전"에 이어 이재명 APEC에서 'AI의제'최초 제시 = 역시 WEF(세계경제포럼)의 거시기
2025-10-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025
李대통령, 안보리 'AI 공개토의' 주재... 한국 정상 중 최초
2025.09.25.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9/25/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AI와 국제평화·안보’를 주제로 진행된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했다. 한국이 9월 한 달간 안보리 순회 의장국을 맡게 되면서, 이 대통령은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 안보리 공개토의를 의장석에 앉아 직접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명과 암이 공존하는 AI시대의 변화를 기회로 만들 방법은 국제사회가 단합하여 ‘책임 있는 이용’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것뿐”이라며 “특히 안보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하다”고
(解說)美주도 AI 공급망 ‘팍스실리카’는<다극화세계의 신운용시스템(AI+디지털통화)>구축을 위한 협의체와 한국의 역할
2025-12-1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75
(疑問)WEF 이사장겸 블랙록의 래리 핑크와 이재명의 '뉴 월드 오더'= AI수도, 탄소중립의 중추국가와 사상최고의 코스피
2025-09-24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8886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인공지능(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한국이 아시아 지역 AI 수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핑크 회장은 “AI와 탈탄소 전환은 전 세계가 함께 가야 할 문제”라며 “한국이 아시아 지역의 AI 수도가 될 수 있도록 글로벌 자본을 연계해 적극적인 협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표하며 “긴밀하고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협력 관계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게끔 하자”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핑크 회장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특히 한국에 아시아·태평양 AI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한국에 짓는 데 필요한 투자에 블랙록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를 통해 국내 수요는 물론 아·태 지역의 수요까지 아우르는 AI 데이터 거점을 마련하려는 구상이라고 하 수석은 설명했다.
핑크 회장 일행은 “이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취임 이후 대한민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정치·경제 상황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경제발전을 기대한다”고 했다고 하 수석은 전했다.
빌더버그 2026 : 참석자 명단이 밝히는,"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
2026-04-08 Baxter Dmitry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26
지구상에서 가장 비밀주의적인 권력자들의 모임 중의 하나에 대해,이미 그 베일이 벗겨지고 있다. 이 비밀회의에는 세계의 지도자, 테크놀로지 기업의 CEO, 대형제약사의 최고경영자, 왕족, 그리고 엡스타인섬을 방문한 자들이 모여, 인류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
2026년의 빌더버그 회의 참가자 명단이 유출된 바에 따르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관련된 주요 인물들이, 현직인 세계적인 지도자, 정보기관과 연계된 내부 관계자, 언론계의 유력인사들과 함께,4월 9일부터 12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사회의 감시를 피해 비공개 회의를 열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참가자 리스트는, 빌더버그 회의의 연구원인 댄 딕스 씨에 의해 화요일에 유출된 것으로, 보통은 회의의 첫날에 공개되는 공식 리스트 발표에 앞서 밝혀졌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참석자로는,NATO사무총장 마크 루테,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트럼프 정권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세계경제포럼의 회장 볼게 브렌데, 팔란티아의 CEO 알렉스 카프, 유럽연합 위원회 위원장인 울즈라 폰 데어 라이엔, 블룸버그 편집장 존 미클스웨이트, '이코노미스트' 편집장 잔니 민턴 베도즈, 전 구글 CEO인 에릭 슈미트, CNN의 파리드 자칼리아, 그리고 벤처 캐피털리스트인 피터 틸 등이 있다.
美, 2027년까지 모든 신차에 "킬스위치"와 "사회신용점수"탑재 의무화
2026-05-07 Baxter Dmitry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5196
[참고 해설]
테크노크라시(Technocracy)
기술(technology)과 관료(bureaucracy)의 합성어로,전문적 지식이나 과학기술 등에 의한 지배를 말한다. 과학기술의 영향과 역할이 비약적으로 증대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과학적 지식ㆍ기술의 소유 자체가 ‘권력’에 중요한 접근 경로가 되므로, 이것을 소유하는 자가 사회를 관리ㆍ운영ㆍ조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20세기 초 진보적 운동을 통해 나타난 이 개념은 대공황시기였던 1930년대에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자본주의의 혼란, 부의 편재나 소비에 있어 비판적인 입장에 서서 분배의 공평, 공공의 복지가 유능한 기술자의 지도에 의해서 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테크노크라시 운동은 F. W. 테일러가 과학적 관리라는 개념을 도입하면서 시작되었고, H. L. 갠트, S. 베블런, H. 스콧과 같은 저술가들이 주장하였다.
테크노크라트 암흑국가 : 파트1 – 그것이 무엇이며, 누가 그 배후에 있는가?
2026-04-13 Rusere Shoniwa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43
테크노크라트에 의한 암흑국가 : 파트2 – 테크노크라시의 거시와 미시의 역학
2026-04-15 Rusere Shoniwa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44
테크노크라트에 의한 암흑국가 : 파트3 – 금전 문제
2026年4月24日 Azzurra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45
새로운 지구 시스템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하이브리드 체제
2020/03/30 Benjamin Fulford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842
2021년의 세계는 "강권으로 유일하게 코로나를 제압한 중국"을 축으로 돌아간다
2021-01-03 野口 悠紀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5107
중국 주도의 다극형 세계를 제시한 다보스 포럼
2021年2月5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SfFI/5121
다극화 세계질서 – Part 1
2022-09-08 Iain Davis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880
다극세계질서에 온 것을 환영한다- Part 2 -
2022-09-26 Iain Davis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881
다극 세계질서에 온 것을 환영한다 –Part 3
2022-10-14 Iain Davis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882
다극 세계질서에 온 것을 환영한다- Part 4
2022-10-18 Iain Davis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883
달러 헤게모니의 종말과 새로운 세계질서
2023. 4. 10. 가을하늘 https://cafe.daum.net/flyingdaese/Vg7B/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