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표집법에거 편견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이유가 관찰범주가 미리 정해진 후 관찰이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관찰범주가 미리 정해지면 왜 편견이 작용하나요?
2.관찰범주가 미리 정해지고 관찰의 초점을 가지고 행동을 보는 관찰법들은 전부 편견, 주관적 관찰로 이어지는건가요?
3. 질적수준과 질적정보는 다르지요?
질적수준은 어떻게, 수행수준이고
전후맥락 상황정보 인과관계 원인은 질적정보 맞나요? 더 구분해서 알아둬야 할 것이 있나요?
4. 유아 개인의 질적정보는 무엇인가요?
5. 자료를 수량화 할 수 없으면 신뢰도가 왜 낮나요?
그럼 서술형들은 신뢰도가 다 낮을 가능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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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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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7유아임용 작성시간 26.06.14 선생님 안녕하세요 ^^
1. 관찰범주가 미리 정해져 있기 때문에 편견이 작용할 수 있다는 말은 관찰자가 어떤 행동을 볼 것인지를 이미 결정해 놓았다는 점에서 관찰 대상자가 하는 다소 애매한 행동도 보고자 하는 행동이라 해석하거나 사전에 정한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 행동이 발생할 시 무조건 배제하는 우려 등 편견이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2. 전부 편견이 있다고 이해하시기보다는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네 선생님. ‘질적 수준’은 행동이나 수행이 얼마나 잘 이루어졌는지, 어떤 수준으로 나타났는지에 관한 정보를 의미하고 ‘질적 정보’는 행동이 나타난 전후 상황이나 인과관계, 행동이 나타난 상황정보(맥락)를 의미합니다.
4. 유아 개인의 질적인 정보는 유아 행동의 원인이나 개별 유아의 특성과 같은 질적 정보를 의미합니다. -
작성자2027유아임용 작성시간 26.06.14 5. 우선, 자료를 수량화할 수 없다는 것이 무조건 신뢰도가 낮다는 것은 아닙니다. 신뢰도를 확보하기가 더 어렵다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수량화가 어려워 관찰자 간 일치도를 확인하기 어렵고, 서술형 관찰법의 경우 주관이 개입되기 쉬워 신뢰도 확보가 어렵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