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기대와 주관적 해석이 조금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관찰자의 기대는 결과에 대해 A가 이제 앞으로 이렇게 될거야~ 라고 하며 미래를 예상하고 하는 것이고
주관적 해석은 결과에 대해 A는 이런 아이야. 이런 것이야 등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으로
차이를 생각해도 되는 것일까요?
주관적 해석 예시로 '친구에게 빌려주라 했는데 안 빌려주어 친구의 탑을 무너뜨린 유아를 공격적인 것 아냐? '
라고만 적어 놓았는데 내용을 다 못 적은 것 같아서;;;;;(이게 한번만 보고 이렇게 판단을 한 것이라 생각했다고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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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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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둥이 작성시간 26.06.18 네 선생님^^
관찰자의 기대는 관찰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나 선입견이 관찰 과정에 개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주관적 해석은 관찰된 행동에 관찰자의 생각이나 느낌, 추측을 덧붙여 해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시)
• 관찰자의 기대
“한 달 동안 우리 반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열심히 읽어주었으니 창의성 검사에서 높은 점수가 나오겠지”
• 주관적 해석
(민지가 영우에게 블록을 빌려 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하자 영우의 탑을 무너뜨렸다.) “내가 민지였어도 영우 탑을 무너뜨리고 싶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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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합격할 수 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