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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등 / 삼수 / 정담임 기간제 일병행 합격수기 💙

작성자아자아자힘| 작성시간26.02.07|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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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자아자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8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축하까지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출은 문제 프린트를 제본한 다음 1차시험 전까지 수시로 봤습니다! 기출문제 공부 시간을 따로 정해놓고 봤다기 보다는 문풀반이나 모고반에서 틀린 문제가 기출문제와 관련이 있으면 다시 펼쳐서 보고 두 문제가 어떻게 비슷하고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려고 했어요. 출제자가 무슨 의도로 이 문제를 낸건지, 어떤 답을 도출해야하는지 문제 형식을 외워버리는 느낌입니다!

    ⭐️또한 구술스터디를 할때 기출문제를 자주 활용했었어요. 기출문제를 서로 묻고 답하면서 기출 유형을 반복해서 익혔습니다. 특히 박수민 강사님께서 중요하다고 짚어주시는 기출들이 있어요. 이건 이론반 때 뿐만 아니라 문풀모고 반에서도 "16기출때 지문에 담겨있던 걸 답으로 쓰도록 바꿔서 낸거네요~", "이 문제 20기출에서도 그대로 나왔지요~?" 이런식으로 기출이 어떤 유형으로 반복해서 출제되고 있는지 되게 잘 말씀해주셔요!

    그럴 때 기출을 펼쳐서 확인해보면 '와 진짜네? 몇년 전에 지문으로 나왔던게 작년에는 시험문제로 그대로 나오잖아?' 하고 기출 유형도 파악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 아자아자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8 그리고 최근 출제 경향을 보면 2026기출 의사소통 문제처럼(아직 풀기 전이실까봐 간단히만 적을게요 ㅎㅎ) 일부러 문제를 꼬아서 표현하는 것 같아요. 문제를 보고 뭘 묻는지 문제 자체를 해석하게 하는데 여기서 시간이 꽤 소요가 되더라구요. 기출문제를 자주 들여다보시면서 그런 문제구조들에 익숙해지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처음엔 "문제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나? 아니 이 문제 무슨소리야..? 뭘 쓰라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출제위원들이 왜 이렇게 내나 싶었는데 뒤로갈수록 일부러 당황스럽게 내는 것 같단 확신이 들었어요. '선생님들이 워낙 잘하시니까 점수에 변별력을 주기 위해 저런 장치들을 몇개씩 심어놓는구나? 그렇다면 나는 절대 당황하지 말고 안속아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26기출 중에 사회관계 영역(게임지도상 유의점)도 그랬고 의사소통영역(듣기)도 제가 느끼기엔 그랬어요 ㅎㅎ 미리 기출지문에 데여보고 당황하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한 점이 실수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길지만 설명을 붙여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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