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선지 어휘 모음

작성자국어세계|작성시간04.01.18|조회수3,954 목록 댓글 0
이효상선생님의 교과서 선지 어휘 모음입니다.
아래 자료는 서주홍 선생님의 선지 어휘 정리구요....
중복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간과(看過) : 깊이 유의하지 않고 예사로 보아 넘김. (예) 간과할 수 없는 문제
·간주(看做) : 그렇다고 침. 그런 양으로 여김.
·간파(看破) : 보아서 속내를 알아차림. (예) 남의 속셈을 간파하다.
·개선(改善) : 좋게 고침. (예) 생활 개선 / 대우 개선
·개악(改惡) : 고쳐서 도리어 나빠지게 함 ↔ 개선(改善)
·거시(擧示) :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임.
·견지(見地) : 사물을 관찰하는 입장. 관점. (예) 대국적 견지 / 교육적 견지
·견지(堅持) : 굳게 지님. (예) 전통을 견지하다.
·결연(決然) : 태도가 매우 굳세고 결정적이다.
·계발(啓發) : 슬기와 재능을 널리 열어 깨우쳐 줌. (예) 기술을 계발해야 한다.
·고무(鼓舞) : 격려하여 기세를 돋움. (예) 고무적인 사실
·고수(固守) : 곧게 지킴 (예) 생각을 고수하다.
·고조(高調) : 의기(意氣)를 돋움. 어떤 분위기나 감정 같은 것이 한창 높아진 상태. (예) 사기를 고조시키다. / 고조된 분위기
·공생(共生) : 서로 같은 장소에서 생활함.
·관조(觀照) : 대상의 본질을 주관을 떠나서 냉정히 응시함. (예) 인생을 관조하다.
·괴리(乖離) : 서로 등져 떨어짐. (예) 인심의 괴리
·구연(口演) : 말로 진술함.
·구현(具現·具顯) : 구체적으로 나타냄
·규명(糾明) : 자세히 캐고 따져 사실을 밝힘. (예) 책임을 규명하다.
·기여(寄與) : 이바지하여 줌. (예) 국가에 기여하다.
·낙관(樂觀) : 일이 잘 될 것으로 생각됨. (예) 일의 성공 여부에 대해서는 낙관하고 있다.
·남상(濫觴) : [(양쯔강)같은 대하(大河)도 근원은 작은 잔을 띄울만한 세류(細流)라는 뜻에서] 사물의 처음, 시작 (예) 우편 제도의 남상
·단견(斷見) : ⓛ 세상 만사의 단멸을 주장하여 인과 응보를 인정하지 않는 견해 ↔ 상견(常見) ② 우주의 진리는 볼 수 없으니 그것이 아주 없다는 견해
·당착(撞着) :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함. (예) 자가 당착
·도래(到來) : 닥쳐옴
·도모(圖謀) : 어떤 일을 이루려고 수단과 방법을 꾀함. (예) 친목을 도모하다.
·도야(陶冶) : 심신을 닦아 기름. (예) 인격 도야
·도외시(度外視) : 가외의 것으로 봄. 안중에 두지 않고 무시 (예) 도외시하여 문제로 삼지 않다. ↔ 문제시
·도출(導出) : (어떤 생각이나 판단, 결론 따위를) 이끌어 냄. (예) 주제의 도출
·도출(挑出) : 시비를 일으키거나 싸움을 돋움
·마각(馬脚) : 말의 다리. 간사하게 숨기고 있던 일을 부지중에 드러내다. (예) 마각을 드러내다.
·매진(邁進) : 씩씩하게 나아감. (예)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하다.
·모색(摸索) : 더듬어 찾음. (예) 방법을 모색하다.
·모호(模糊) : 흐리어 분명하지 못하다. (예) 모호한 대답
·몰각(沒却) : 없애 버리거나 무시해 버림. (예) 당초의 목적을 몰각하다.
·몽매(蒙昧) : 어리석고 어두움. (예) 무지몽매
·무상(無相) : ① 일정한 형태나 양상이 없음. ② 형상에 구애됨이 없음. 집착을 떠나 초연한 지경 ↔ 유상(有相)
·묵과(默過) : 말없이 지나쳐 버림. (예) 부정 행위를 보고 묵과할 수는 없다.
·문외한(門外漢) : 그 일에 전문가가 아닌 사람.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
·미답(未踏) :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음. (예) 전인(前人) 미답의 땅
·미시(微示) : 분명히 말하지 않고 눈치만 보임.
·박절(迫切) : 인정이 없고 야박하다.
·반영(反映) : 어떤 일에 반사적으로 일어나는 영향을 드러냄. (예) 민의를 반영시키다.
·반의(反意·叛意) : 뜻에 반대함. / 배반하려는 의사
·반향(反響) : 어떤 일의 영향을 받아 다른 것에도 이와 같은 사태가 생기는 현상. (예) 대단한 반향을 불러 일으키다.
·방관(傍觀) : 어떤 일에 관계하지 않고 추이(推移)를 보고만 있음. (예) 수수방관하다.
·배격(排擊) : 남의 의견. 사상, 물건 따위를 물리침 (예) 기회주의를 배격하다.
·배치(背馳) : 서로 반대가 되어 어긋남. (예) 이론과 실제가 배치되다.
·백안시(白眼視) : 나쁘게 여기거나 냉대하여 봄. 푸대접함. (예) 사람을 백안시하다.
·변개(變改) : ① 변경(變更) - 바꾸어 고침 (예) 명의(名義) 변경 ② 변역(變易) - 변하여 바꿈, 변하여 바뀜
·변색(變色) : 빛깔이 변함. 성이 나서 얼굴빛이 달라짐
·변환(變換) : 성질·상태 등을 바꿈
·본령(本領) : 가장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것 (예) 민주 정치의 본령은 주권재민에 있다.
·봉착(逢着) : 서로 맞닥뜨려 만남. (예) 새로운 국면에 봉착하다.
·부각(浮刻) : 사물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나타냄. (예) 현대 문명의 위기를 부각시킨 노작(勞作)
·부합(符合) : 둘이 서로 꼭 들어맞음.
·분란(紛亂) : 어수선하고 떠들썩함.
·비견(比肩) :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뜻으로) 낫고 못함이 없이 서로 비슷함. (예) 그와 비견할 만한 사람이 없다.
·비호(庇護) : 감싸 보호함. (예) 특정인을 비호하다.
·사주(使嗾) : 남을 부추기어 시킴. 사촉(唆囑)
·사장(死藏) : 활용하지 않고 간직하여 둠. (예) 능력을 사장시키다.
·상충(相衝) : 맞지 않고 서로 어긋남. (예) 의견이 서로 상충되다.
·섭렵(涉獵) : 여러 종류의 책을 널리 읽음. (예) 고대사 문헌을 섭렵하다.
·소급(遡及) : 지나간 일에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미침. (예) 월급을 소급 인상함.
·쇄신(刷新) : 묵은 나쁜 폐단을 없애고 새롭게 함. (예) 관기(官紀) 쇄신
·숙성(熟成) : 익어서 충분하게 이루어짐.
·시사(示唆) : 미리 암시하여 알려 줌. (예) 그 사건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십상(十常八九) :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이 됨. 거의 다 됨을 가리키는 말. 십중팔구 (예) 그렇게 급하게 먹다가는 체하기가 십상이다.
·아집(我執) : 자기 중심의 좁은 생각이나 소견 또는 그것에 사로잡힌 고집. (예) 아집이 세다. / 아집을 버리지 못하다.
·야기(惹起) : 끌어 일으킴. (예) 중대 사건을 야기하다.
·양양(洋洋)하다 : 사람의 앞길이 한없이 넓어 발전할 여지가 매우 많고 크다. (예) 양양한 앞길
·양양(揚揚)하다 : 득의(得意)하는 빛을 외모와 행동에 나타내는 기색이 있다. (예) 의지가 양양
·언급(言及) : 하는 말이 어떤 문제에까지 미침. 어떤 일에 대해 말함.
·여담(餘談) : 용건 밖의 이야기. 잡담.
·역설(逆說) : 대중의 예기(豫期)에 반하여 일반적으로 진리라고 인정되는 것에 반하는 설. 또, 진리에 반대하고 있는 듯하나, 잘 음미하여 보면 진리인 설. 패러독스
·예기(豫期) : 앞으로 닥칠 일을 미리 기대하거나 예상함. (예) 예기하지 못한 사건.
·오만(傲慢) : 잘난 체하여 방자함.
·와전(訛傳) : 그럿 전함. 유전(謬傳)
·왜곡(歪曲) : 비틀어 곱새김.
·외경(畏敬) : 공경하고 두려워함. 경외(敬畏)
·원망(怨望) : ① 남이 한 일을 억울하게 또는 못마땅히 여겨 탓함. ② 분하게 여겨 미워함. 유감으로 생각하여 불평함. ③ 지난 일을 언짢게 여기고 부르짖음.
·유리(遊離) : 다른 것과 떨어져 존재함. (예) 대중으로부터 유리된 문학.
·유추(類推) : 유사한 점에 의해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함.
·인지(認知) : 어떠한 사실을 분명히 인정함 . (예) 실태를 인지하다.
·일가견(一家見) : 어떤 문제에 대하여 개인이 가지는 일정한 체계의 전문적 견해. (예) 일가견을 피력하다.
·잔존(殘存) : 없어지지 않고 남아서 쳐져 있음. 살아남음. (예) 잔존병력
·전가(轉嫁) : (자기의 허물이나 책임 따위를) 남에게 덮어씌움. (예) 책임을 전가하다.
·전도(顚倒) : 엎어져서 넘어짐. 위와 아래를 바꾸어서 거꾸로 함. (예) 주객(主客)이 전도되다.
·전도(前途) : 앞으로 나아갈 길. (예) 전도가 양양하다. / 장래 전도가 유망한 청년
·전락(轉落) : 나쁜 상태나 처지에 빠짐. (예) 창부(娼婦)로 전락하다.
·정채(精彩) : 활발한 기상. 정신의 활기
·제재(制裁) : 도덕·관습 또는 규정에 어그러짐이 있을 때 사회가 금지하기도 하고 도의상 나무라기도 하는 일. (예) 여론(輿論)의 제제를 받다.
·조소(嘲笑) : 비웃는 웃음. 비웃음 (예) 조소의 대상이 되다.
·조응(照應) : 서로 비추어 대응함.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김.
·조짐(兆朕) : 좋거나 나쁜 일이 생길 기미 (예) 심상찮은 조짐이 보인다.
·좌시(坐視) : 옆에 앉아 보기만 하고 참견하지 않음. (예) 좌시할 수 없는 일.
·종요롭다 : 없으면 안 될 만큼 요긴하다.
·지엽(枝葉) : 중요하지 않은 부분 (예) 지엽적인 문제
·지양(止揚) : 어떤 사물에 관한 모순이나 대접을 부정하면서 도리어 한층 더 높은 단계에서 이것을 살려 가는 일 (예) 이러한 방식은 지양하고 새로운 방식을 살려 보도록 합시다.
·지향(指向) : 정해지거나 작정한 방향으로 나가는 것. 또는, 그 방향. (예) 지향 없이 가다.
·초연(超然)하다 : ① 어떤 수준보다 뛰어나다. ② 세속(世俗)에서 벗어나 있어 속사(俗事)에 구애되지 않다. (예) 돈 문제에 초연하다. / 초연히 살아가다.
·촉진(促進) : 재촉하여 빨리 나아가게 함.
·추세(趨勢) : 일이나 형편의 전반적인 형세 (예) 시대의 추세에 따르다.
·추이(推移) : 일이나 형편이 변하여 옮김. 또는 그 모습 (예) 일의 추이를 지켜보자.
·취지(趣旨) : 근본이 되는 종요로운 뜻. 취의(趣意)
·타개(打開) : 얽히고 막힌 일을 잘 처리하여 나아갈 길을 엶.
·타파(打破) : 규정이나 관습 같은 것을 깨뜨려 버림. (예) 미신(迷信) 타파 / 악습(惡習)을 타파하다.
·토로(吐露) : 속마음을 모두 드러내어 말함. (예) 심정을 토로하다.
·파급(波及) : 어떤 일의 여파나 영향이 차차 다른 데로 미침
·피력(披瀝) : 심중의 생각을 털어 내어 말함. (예) 견해를 피력하다.
·함양(涵養) : 서서히 양성(養成)함. 학문과 식견을 넓혀서 심성을 닦음. (예) 도덕심을 함양하다.
·호도(糊塗) : (근본적인 조처를 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얼버무려 넘김. 어물쩍하게 넘겨 버림. (예) 사건의 진상을 호도하다.
·혼돈(混沌) : 사물의 구별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
·호소(呼訴) : 제 사정을 관부(官府)나 남에게 하소연함.
·회의(懷疑) : 인식이나 지식에 결정적인 근거가 없이 그 확실성을 의심하는 정신 상태. (예) 지금까지 해 온 일이 과연 옳은 일인지 회의가 느껴진다.
·회자(膾炙) : 널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림.
·횡행(橫行) : 제멋대로 행동함. (예) 횡행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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